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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LIFE IS PERPECT?? My life is imperfect라고 하긴 너무 슬프고..내 인생은My life is perpect..정도가 딱 맞는거 같다.(표현이 좀 심오하네..흐흐)오마니 핸드폰 바꿔주러 테크노마트 잠깐 들렸다가1층 코즈니 매장에 붙어 있는 저 문구가 어찌나 눈에 거슬리던지..ㅎㅎ한 번 찍어봤다. 흐드러지게 곳곳에 철죽이 피어나다 지고 나니 좀 허전하다 싶었는데곳곳에 넝쿨장미가 피더니 이름모를 꽃들이 곳곳에 피어나기 시작했다.꽃들은 이 후텁지근한 날씨가 좋아서 신나죽겠어라며 봉우리를피우기 시작하는지 모르겠지만나는벌써부터 끈적끈적 내 몸을 타고 흐르는 땀방울이 지겹기 시작한다.복근남 짐승남들이 그렇게 기다린 여름을 미워해서 좀 미안하지만나는 언제나 이 기나긴 여름을 보내나 벌써부터 한심한 생각이 든다.대관령 산기.. 더보기
Hans Twitter (10.06.05) 난 왜... http://blog.paran.com/mybuddy/38722060#(23:11)음‥몸살‥싫어‥#(19:10)worldpeacegate님의 트위터에서 작성된 내용입니다. 더보기
이병헌, 송강호, 봉준호 감독님...영광입니다. 소심해서어느 매니저가 나서서초상권 운운하며 직찍을 제지할까봐 급하게 서두르다가 인증샷을 날렸네.강동경찰서앞에서우연히 발견한 영화촬영 현장모습...인파로 인한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너무도 많은 스탭들이 현장을 컨트롤 하려고 하고 있지만음..나역시 배우들 감독 얼굴 한 번 보겠다고근처까지 다가갔으니나도 주책이지...바쁘게 촬영도구를 나르던 스탭이 나를 기구로 툭치고 놀라서 사과하는 모습이나현장에서 협조를 구하는 스탭들의 공손한 말투에서 왠지 발전한 우리나라의 한 면을 보는 것 같아 흐믓하다.물론 지금도 아이돌을 쫒는 학생들은 매니저가 휘두르는 폭력을 맞보기도 한다지만..ㅋㅋ여하튼 생전가야 구경도 못할 연예인이병헌 송강호 그리고 봉준호 감독님이 영화 대박나시길 바랄께요. 더보기
신한 A1카드로 즐기는 아웃백 도시락의 50% 할인 투명 비닐백에서 불투명 비닐백으로 바뀌었네요.아웃백은 빵인심이 후한걸로 유명해서 빵을 포장 안해주거나1도시락당 1빵의 원칙을 너무 철저하게 지키면 서운한데도시락 두개에 빵 세개를 넣어주셨네요. ㅋㅅ지나 번과 달리 소스도 1회용 소스를 넣어주시네요..샐러드용 하니머스타드소스 각각 한개씩..카카두 갈비를 위한 트로픽 스파이시소스..(맞나?)지구의 날...환경의 날..뭐 이런 운동하는 요즘 좀 미안하긴 하지만아웃백 도시락을 빛내주는 것은 뭐니뭐니 해도 대형티슈와1회용 포크와 나이프가 들어있는 저 지퍼백이 아닌가 생각합니다.(저 분리수거는 엄청 철저하니 비난은 마시길..ㅋㅋ) 9900원+990원짜리 치킨도시락.아 청경채가 들은 더운야채와 닭살..그리고 새우가 들어있는 파스타와 샐러드..너무너무 맛있는 새콜달콤 .. 더보기
온누리 장작구이 팔당 본점 온누리 장작구이는 체인점입니다.좀 거짓말 보태면 거대한 테마파크 같습니다.구이파크라고 해야할까..온누리 장작구이 팔당점은 본점입니다.본관 옆에 신관도 있고 또 옆에 주물럭집도 있고바로 앞은 한강이 유유히 흐르고아이들을 위한 그네도 있고 휴게공간이며지금은 좀 덥지만 곳곳에 장장구이 컨셉을 자랑하는장작불도 곳곳에 피어나고 있습니다.고구마도 구워먹을 수 있게 해줍니다. 주차장도 넓습니다..단, 보통 1시간 안팍의 대기시간은 각오하셔야 할겁니다.일단 주차가 끝나시면 혹은 주차 전에 일행중 한 명이 뛰어가서 번호표부터 받으셔야 합니다.명심하세요. 번호표..ㅎㅎ 본관의 전경입니다.번호표는 본관에서 받으셔도 신관으로 좌석이 배정될 수 있습니다.시간대를 잘 맞추어 가시면 한강의 석양을 보실 수가 있답니다.폰카의 한계지.. 더보기
난 왜... 남아공 월드컵 당신의 능력을 보여주세요.파란 블로거 여러분 안녕하세요^.^* 기다리고 기다리던 남아공 월드컵이 시작됩니다!! 다시한번 전 세계에 대한민국을 알릴 태극전사들을 위해 정열적인 "Reds"가 되어 응원하실 준비 되셨죠~? 월드컵이 반갑다기 보다는2002년 월드컵 그 생생한 순간이벌써 8년전이라는 느낌이음...싫어요...싫어요..해마다 월드컵이 돌아올 때마다 왠지 이 생각에 사로잡힐듯..그러나...대한민국 화이팅!이 생각 역시 변함없답니다.~ 더보기
Hans Twitter (10.06.03) BC카드 이벤트 http://blog.paran.com/mybuddy/38681955#(18:15)worldpeacegate님의 트위터에서 작성된 내용입니다. 더보기
BC카드 이벤트 http://www.bccard.com/event/reddoor/soccerGame_Free.html" >http://www.bccard.com/img/bcevent2/fgame.jpg">> 더보기
Hans Twitter (10.05.31) 아이앰어굿보이. http://blog.paran.com/mybuddy/38612762#(01:25)worldpeacegate님의 트위터에서 작성된 내용입니다. 더보기
아이앰어굿보이. 오마니의 혈압약이다.나이드신 분이 절대 빼먹어서는 안되는 약중의 하나..."오늘 내가 혈압약을 먹었나 안먹었나....?"칼같이 드시더니 요즘 자꾸 헷갈려 하시기에내가 아이디어를 냈다.날짜를 적어서 식탁 근처에 얹어두고 오며가며 체크하니"오마니...오늘 혈압약 안드셨구랴~~"음...효자 났네 효자났어...ㅋㅋㅋ그러면서 나는 맨날 빼먹는 비타민...그건 안먹어도 그만이니.. 더보기
Hans Twitter (10.05.30) 무릎과 무릎사이.. http://blog.paran.com/mybuddy/38610050#(22:31)후후~ http://blog.paran.com/mybuddy/38609925#(22:21)worldpeacegate님의 트위터에서 작성된 내용입니다. 더보기
무릎과 무릎사이.. 뭐야..이 부시시한 변태같은 사진은..ㅋㅋ(반바지 입었으나 안보이는거라는...)오마니의 케토톱을 자꾸 내가 붙여야 하는 이 슬픈 유전자...아직 안벗겨지는 머리카락 유전자나 감사해야하는 이 슬픈 운명...무릎과 무릎사이에 마룻바닥이 보인다.P.S 무릎과 무릎사이의 그 이쁘고 섹시한 이보희 누님은 요즘 여전히 예쁘지만 망가진 캐릭터로 수상한 삼형제를 누비시지만그멋지던임성민 형님은 너무 빨리 너무 멀리 가셨다.세월은 이렇게 심술맞게앙탈을 부린다. 내겐 좀 더 부드럽게 다가와다오.. 더보기
후후~ 과거를..아니 지난 시간을 그리워 한다는 것은그 시간이 즐거웠었기 때문이라는 사실..그걸 몰랐다...누군가에겐 그 시간은 되돌리고 싶지 않은 악몽일 수도 있다는 사실..그걸 이제야 알았네...고생 고생...난 죽었다 깨어나도 과거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는 어머니 얘기와동시대를 함께 했던지인에게서 그 시절을 추억하고 싶지 않다는얘기를 듣고나서야 비로소난 궁금했다.그럼과연 나의 과거지사는 해피하였는가??글쎄... 더보기
Hans Twitter (10.05.28) 커피 coffee 그리고 고히~ http://blog.paran.com/mybuddy/38577103#(23:13)왕십리 민자역사 푸드코트중 우메야와 보글보글밥... http://blog.paran.com/mybuddy/38576838#(22:56)매드포갈릭 쿠폰/토니로마스 쿠폰/스파게띠아 쿠폰... http://blog.paran.com/mybuddy/38572214#(17:21)worldpeacegate님의 트위터에서 작성된 내용입니다. 더보기
커피 coffee 그리고 고히~ 중요한 사진은 없다지만폴더에서 사진 고르느라 10여분을 고생했는데어찌 이런 일이...그래서 그냥 두련다..불러올 수 없으면 상상이라도 해야지..ㅎㅎ 더보기
왕십리 민자역사 푸드코트중 우메야와 보글보글밥상 그리고 주차에 대하여.... 민자역사 4층에 위치한 푸드코트에서 주문한 한우뚝배기불고기백반(7000원,왼쪽)과 메밀정식(7000원,오른쪽)요즘 야채가 싸지면서 불고기에는 야채가 늘고 고기는 좀 줄어든 느낌인데 먹을만하다.메밀정식도 푸짐하기는 했지만 뭐 썩 맛있지는 않았는데 가격대비 크게 불평할만한 정도는아니다.메밀장국에 넣은 파중에서 발견한 하트...ㅎㅎ설렁탕집 파에서도 종종 발견되는 하트...ㅎㅎ 카운터에서 메뉴를 주문하면 자동 주문이 들어간다.결제하면서 받은 주문번호표를 쥐고 곳곳에 설치된 모니터를 유심히 보다보면자신의 번호가 뜨는데 그때 번호표에 적힌 상호의 가게앞으로 가서 음식을 받아오면 된다.주차권이 필요한 분은 주문하면서 주차권을 요구하면 1시간 무료주차권을 POS로 뽑아준다.CGV영화관람과 동시에 주차장을 이용하게 될 .. 더보기
매드포갈릭 쿠폰/토니로마스 쿠폰/스파게띠아 쿠폰 등 선앳푸드 종합쿠폰 썬앳푸드 계열의 레스토랑 종합쿠폰입니다.매드포갈릭 무료 쿠폰토니로마스 무료 쿠폰스파게띠아, 모락, 레드페퍼 리퍼블릭등쿠폰이 다양하네요.다운로드는 방명록으로 가셔서 하시길.. 더보기
Hans Twitter (10.05.27) 겨울 나그네처럼 쓸쓸히... http://blog.paran.com/mybuddy/38546048#(00:48)너무 소중한 당신.. http://blog.paran.com/mybuddy/38543461#(21:30)이디야의 카페라떼..그 즐거운 약 2000원의 투자시... http://blog.paran.com/mybuddy/38543382#(21:22)13년만의 코카콜라...드디어 나오다 미니사이즈.. http://blog.paran.com/mybuddy/38543320#(21:14)13년만의 맑은 하늘..매일 이랬으면.. http://blog.paran.com/mybuddy/38543207#(21:05)얘들아~안녕?? http://blog.paran.com/mybuddy/38533427#(00:16).. 더보기
겨울 나그네처럼 쓸쓸히 가셨네요... 고 곽지균 감독의 영면을 기도합니다.좋은 곳에서 못다한 꿈펼치시길..P.S 동아일보에 짤막하게 연재되던최인호씨의 소설 '겨울 나그네'를 읽는재미에매일 동아일보를 기다리던 어린시절 추억이 떠올랐다.그래도 한 때를 풍미하던 사람의 말로가이리도 쓸쓸할 수 있을까 싶어마음 한구석이 춥다..추워..최인호씨도 암으로 투병중이라는 기사를 본 것 같은데 쾌유하시길..넘치는 삶이 아니라 고만고만한 삶이 내게 유지되었으면 싶다.http://blog.naver.com/liebeami?Redirect=Log&logNo=40092658025 더보기
너무 소중한 당신.. 어랏..사진 돌렸는데..5개들이 3500원인 한방제놀..척 붙이면 뭔가 지지대 역할을 해주는 것 같고일단 시원하니 뭔가 효과가 제대로 나는 것 같다.물론 개인적인 느낌이다.위약효과도 있을테고..제놀하면 왕년에 꽤나 유명하던 습포제였는데내 기억에 상아제약에서 나오던 걸로 기억하는데녹십자로 넘어갔는지 녹십자에서 제조 판매하는걸로 되어있다.파스..너 나에게 너무 소중한거 알지??ㅋㅋㅋP.S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all&arcid=0920919837&cp=nv 더보기
이디야의 아이스 카페라떼..그 즐거운 약 2000원의 투자시간... 물론 다른데보다 얼음량이 많다.그만큼 커피 원액의 량은 좀 부족할지 모르겠다.이디야 커피의아이스 카페라떼 2800원이다.스탬프를 열심히 찍으면 10~15% 할인효과.10% 청구할인카드(KB이마트카드)를 사용하면2000원 살짝 넘는 금액으로 즐길 수 있다.커피도 마시고 와이파이도 잠깐 즐기고무릎도 잠시 쉬어가고..물론 와이파이는 아직 모든 점포가 다 가능하지는 않다.자신만의 동선에서 이디야를 외워두고스탬프를 잊지말고 챙겨야 하는 수고가수고가 아닌 버릇이 되면그만큼 커피향은 더 강해진다.요즘 손님 수가 확~줄어든 곳곳의 스타벅스를 볼 때마다가졌던 자의 거만함의 말로를 보는 것 같다.뭔가 새로운 컨셉을 도입하지 않고말장난 마케팅에만 치중하다보면스타벅스..한 물이 아니라 곧 두 물은 갈 것 같다. 더보기
13년만의 코카콜라...드디어 나오다 미니사이즈.. 패스트푸드점 콜라가 리필 안되는 시절...맥도날드의 라아지 세트는 사막의 오아시스이던 시절이 있었다.세븐일레븐의 빅걸프 였나?엄청난 사이즈의 종이컵에 슬러시와 디스펜서 음료를 담아 마시던 시절도 있었다그건 1988년부터 1990년대 초반 얘기다.언제부터인가 콜라를 마시면 불면증에 시달리고한 캔 따면 두어모금은 버려야 하고500ml페트병도 먹다 남아 김이 빠지면 버리는 시절을 만났다.콜라의 량이 버거워진건늙어서 그럴까?아니면 콜라가 해롭다는 사회 분위기 때문일까?오랜 숙원이던 미니 콜라 사이즈..나를 아는 사람이라면 내가 툭하면 던지던 말..일본처럼 미니사이즈 음료가 나왔으면 좋겠어...나왔으면 좋겠어...하던 넋두리를 기억할지도 모르겠다.드디어 나왔다.500ml(950원)하던 사이즈보다 조금 작아진 30.. 더보기
13년만의 맑은 하늘..매일 이랬으면.. 말이 필요없는 하루..청명 청명...이렇게 청명한 하루가...평소에 브라운관 TV로 하늘을 봤다면오늘은 Full-HD로 보이는 하늘이었다.굿..베리 굿... 더보기
얘들아~안녕?? '쟤 맨날 우리 사진 찍어 뭐한데니??''입닥치고 미나리나 빨리 먹고 가자..쟤 사진 다 찍으면 우리 자꾸 만진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