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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솥도시락

한솥도시락 동백 5200원, 가끔 그리워지는 맛. 한솥도시락에서 5200원을 내면 만들어 주시는 동백도시락의 자태. 워낙 먹거리가 흔한 요즘에도 가끔은 한 번 먹고 싶어지는 추억의 맛, 추억의 프랜차이즈. 밥과 반찬이 있어 식사도 되고 튀김류가 있어 안주도 되는 한솥도시락. 소오칵, 오소칵과 함께♡ ♡ ♡ ♡ 오늘의 선곡. 동백아자씨. https://youtu.be/iVti84LD7uA 헤일 수없이 배가 고프고 추억이 땡길 땐 한솥. 내가슴 도려내듯 배고프고 안주가 급 필요할 땐 한솥도시락 '동백' 어떠슈까? p.s. 이제 또 제주의 동백꽂 계절이 다가오고 있네요. 올 겨울엔 꼭 보러 간다요~♡ 더보기
혼밥 옆 혼술 feat. 순하리 레몬진, 한솥도시락. 한솥도시락 순하리 레몬진 집표 히비스커스티와 함께 한 JMT 집밥&혼술. 순하리 레몬진의 상큼한 맛에 놀라서 왠지 또 사러 가야 할 것 같다. 내가 산 까만캔은 7도. 하얀캔은 4도. 레몬맛이 인공적이지 않고 끝맛이 깔끔하니 좋다. 굿♡♡ P.S 한솥도시락 비벼먹는 치킨마요김밥 4300원. +곱배기 300원 + 계란후라이 900원. 토네이도 소시지 튀김세트 2900원. 순하리 레몬진 2000원. 더보기
한솥도시락 후기(Hans and Hans^ot.) 한솥도시락 생선까스 도련님. 혹시 기억하시나요? 지난 번 질질 흘리며 들고 왔던 포스팅? 이번엔 얌전히 잘 들고 왔어요. 제가 원래 생선가스를 정말 좋아해서 소싯적에 맥도날드에서 피시버거 엄청 츠묵었었거든요. 그눔의 명태가 귀해지는 바람에 맥도날드나 롯데리아나 피시버거가 죄다 없어져서 HANS러워요. 한스러워서 HANS쓰다가 실패했어요. 그래도 배고픔을 참고 이 짓거리를 했다는 건 대단한 일이예요. 어여 댓글창 가셔서 칭찬해주세요. 칭찬은 제가 반찬삼아 찬찬히 읽을게요. 오늘의 선곡은 편승엽의 반찬 반찬 반찬~~입니다♡ https://youtu.be/InWQYKzLV4k p.s. 생선가스 900원 추가했고 제육볶음 1000원 추가했어요. 고로 총 가격은 3900원+1000원+900원=5800원. 더보기
한솥도시락 콤비네이션 정식, 맛있다. eat in이 불가능한 요즘 테이크아웃만이 외식을 즐길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이죠. 앞으로는 아크릴판을 이용해 간이룸처럼 칸막이가 된 매장 인테리어가 유행이 되지 않을까 조심히 생각해 봅니다. 한솥도시락 메뉴 중에서 콤비네이션 정식이라는 이름의 도시락은 6000원입니다. 새우튀김, 생선까스, 고로케 그리고 밥과 불고기, 메츄리알 2개, 무말랭이, 달걀후라이, 푸실리 샐러드 약간...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어요. 솔직히 편의점 도시락 보다는 한솥이 훨씬 맛있습니다. 편의점 도시락도 비빔밥이나 씨즌별로 나오는 쌈밥이나 일부 도시락은 맛이나 가성비가 뛰어난데 그 이외의 스테디 도시락은 짜고 느끼하고 그렇다는. 물만 부으면 즉석국이 되는 동결건조블럭을 700원에 판매하고 있는데 콩나물 북어국과 시금치 된장국 .. 더보기
기내식이 그리워서 한솥도시락(?) 산책삼아 한솥도시락에 다녀왔어요. 집밥도 좋지만 가끔씩 입맛을 자극하는 인스턴트, 필요하지요. 대한한공 기내식 제조부문을 사모펀드에 1조원에 팔았다는 뉴스를 보고 기내식이 급~먹고 싶어졌어요. 한솥도시락을 기내식처럼 흉내냈답니다. (주책이야~~~♡) 괜히 볶음고추장 튜브도 하나 사고 집에 널린 게 물인데 미니생수도 하나샀어요. 도시락이 아니라 난 기내식을 먹는 중이야~ 착각은 자유입쥬~ㅋㅋ 심심해서 달걀후라이도 하나 추가했어요. 뭔 계란후라이 하나 추가에 900원을 받노? 나 대노함(ㅋ) 푸실리 파스타가 좀 들었고 좀 질 낮아 보이지만 맛은 좋아 보이는 불고기가 양파 서너 조각과 함께 들었고 제육볶음이라는데 육가공 할 때 남는 찌거기 부위로 만드나 싶은 부스러기 고기들이 들어있어요. 느끼함을 잡아주는 볶.. 더보기
한솥도시락에는 채소가 읍따? 아니다 귀하다... 한솥 8월 이벤트 금요일 메뉴인 새치고기고기를 사봤어요. 스티로폼박스에 냅킨, 타르타르 소스, 젓가락이 달렸네요. 좀 꼬들꼬들한 밥과 치킨, 새우튀김이 두 조각이나... 제육볶음과 소불고기, 그리고 볶음김치 조금과 푸실리 파스타 3개? 흑흑ㅠ 다섯개는 안 되겠뉘? 제육볶음 위에 덜렁 놓인 대파 한 조각의 채소를 위안 삼아 포스팅용으로 함 사서 먹어 본 한솥도시락은 비빔밥류외에는 채소 구경하기 참 힘든 거 같아요. 9월에도 요일별 이벤트를 할런지 모르겠지만 내일 9월 1일에는 한정판 치킨스테이크 덮밥이 출시된다네요. 가격은 5700원. 고추가 포인트네요. 이 메뉴는ㅎㅎ. 더보기
한솥도시락 쭈꾸미삼겹 비빔밥 한솥도시락의 쭈꾸미 삼겹 비빕밥의 가격은 6900원입니다. 이 가격이면 달걀후라이가 반쪽이라도 들어있어야 할 것 같은데 달걀후라이는 700원 추가하고 넣었습니다. 일단 1인 소포장 냉동된 쭈꾸미삼겹 소스를 전자렌지 돌려서 넣어주는 거 같아요. 달걀 지단과 치커리 그리고 김가루와 오뚜기 1회용 참기름 소스를 따로 제공합니다. 참기름을 넣으면 짭짤함에 고소함까지~ 쭈꾸미는 제법 씹혀요. 근데 삼겹은 오디 숨었뉘? 전반적으로 굉장히 자극적인 맛이네요. 맛있다는 얘기지만 좀 짜고 기름지고 그래요. 달걀 후라이 포함 7600원은 한솥 이미지로는 너무 비싼 느낌. 오뚜기 참기름 빼고 달걀후라이 넣고 7000원 하자!!! ㅋㅋ 더보기
어머낫, 얘 또 도시락이네. 한솥 깐풍기 도시락. 한솥도시락 전메뉴 보기 맨 도시락 검색만 늘어나니 괜히 도시락집만 더 기웃기웃. 흐흐 실은 도시락 까먹는 재미가 너무 좋아서리... 지난 번에 반찬 깐풍기를 샀었죠. 이번에는 아예 도시락을 사봤어요. 반찬만 사면 3000원. 도시락은 4300원. 도시락을 사는 게 더 근사한 느낌이 듭니다 한솥 깐풍기가 의외로 맛있어요. 강추합니다. 청양고추 슬라이스랑 같이 먹으니 더 칼칼해요. 고추가 그렇게 맵지 않아서 먹기 편해요. 치커리 샐러드 약간 볶음김치 파스타 약간 들어있어요 전 건물 세워서 1층에 GS편의점, 롯데리아, 한솥도시락, 이디야 커피 요렇게 세주고 전 3층쯤 살고 싶어요. 지니야, 내 소원 좀 들어주라. 더보기
도시락의 원조, 한솥도시락 구입 후기유~ 저~~엉말 오랜만에 한솥도시락 가봤네요. 1월 요일별 할인행사 때 였습니다. 진달래도시락과 데리야끼 고등어 반찬만 따로 구입. 정가는 7000원. 요일 할인으로 5500원에 구입.조금 비싼만큼 풍성하지요. 튀김과 고기 그리고 밑반찬과 귤 반쪽까지. 어릴 땐 우와~~푸짐하다^^그러면서 신나게 즐겼었는데 이젠 몸엔 별로겠구나...자주 먹으면 안되겠구나..이러고 앉아있으니 원...참. 브로콜리 한조각 감자나 당근 같은거 좀 추가해도 좀 더 이미지가 좋아지 않을까요? 데리야끼 고등어는 양이 적다는 생각이 드는데 용기가 별로인거 같아요. 안에서 밀리니 더 적은 거 같은데 스파게티면을 좀 깔아주고 데리야끼 고등어를 얹어주면 좋겠다 싶습니다. 가격은 3400원. 한솥의 문제점. 언제 한 밥이냐? 꼬들밥 좋아하는 나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