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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지 밀키트

펀스토랑 알로하 쿵팟퐁커리 밀키트 by 프레시지. 프레시지에서 구입한 쿵팟퐁 커리 밀키트입니다. 저는 11900원에 구입했답니다. 밀키트 주문하면 요렇게 생긴 플라스틱 케이스에 오는데 이게 어디 마땅히 쓸 곳도 없고 재활용으로 버리자니 지구에게 미안하고 그래요ㅠㅠ. 새우, 양파와 마늘, 고추기름, 올리브유, 버터, 수란, 커리소스가 한세트. 버터와 올리브유를 넣고 새우를 익힌 후 건져 놓습니다. 그 남은 기름에 고추씨기름 투하. 양파와 마늘을 넣고 볶아주다가 수란을 넣어서 으깨줍니다. 그다음 커리소스를 넣은 후. 다시 새우를 넣어서 섞어 주면 요리 끝. 그냥 먹어도 되고 바게뜨를 찍어 먹어도 되지만 맛이 단짠단짠 하기에 저는 커리덮밥처럼 먹었어요. 버터와 올리브유가 들어가 고소하고 담백하면서도 단맛 짠맛이 느껴지는 아주 색다른 맛의 커리였어요. 요리순서.. 더보기
프레시지 블랙라벨 스테이크 밀키트. 지난 번 무료배송으로 감바스 알 하이요와 함께 주문한 프레시지의 블랙라벨 스테이크입니다. 두툼한 소고기와 가니시용으로 아스파라거스, 방울토마토, 통마늘, 적양파가 들었고 올리브유와 향신료, 스테이크 소스가 들었어요. 레시피는 간단합니다. 비닐 찢어서 고기 핏물 빼고 향신료와 올리브유 약간 부어 밑간 작업 해주고 후라이팬에 올리브유 두르고 야채들 익히다가 한 옆에 고기 굽기 시작하면 끝. 빨리 드실 분은 미리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구우시면 더 편해요. 육즙 손실 별로 없어요. 소고기 부채살은 미국산. 수입 고기도 등급이 좋으면 맛있더군요. 저는 통째로 구우면 익힘 신경 쓰기 귀찮아서 잘라서 마리네이드 작업을 했어요. 고기 밑간 하고 남긴 올리브유를 두른 후 다 털어 넣고 익혀 주다가 옆에 고기를 넣고 대.. 더보기
프레시지 감바스 알 하이요 밀키트 경축 제 76주년 광복절 밀키트 전문 브랜드 프레시지에서 판매하는 밀키트 감바스 알 하이요 아세요? 난 알 아(히)요♡ 가격은 배송비 무료로 10000원 정도에 구입. 재료는 어찌 보면 단촐. 바케뜨빵, 편마늘, 새송이버섯, 로즈마리, 브로콜리, 페퍼로치노, 올리브유가 든 혼합식용유, 새우. 다 세척이 되있어서 레시피대로 대충 따라 해도 맛있어요. (새우는 물에 여러번 더 헹궈 주세요.) 동봉된 향신료엔 소금이 같이 들어서 다 넣으면 좀 짤 수 있어요. 간을 보며 넣으세요. 지방 191%ㅠㅠ 건더기만 건져 먹으면 한 150% 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동글동글 썰어 후라이팬에 구워도 되지만 귀찮아서 토스트기로 구웠어요. 당신의 반미 감정은? 반미 좋아하세요? 반미는 의외로 엔제리너스가 유명♡ 나의 반미.. 더보기
프레시지 밀키트 블랙라벨 파히타, 오 놀라운 감동의 맛. 세븐일레븐앱에서 파격할인가 7000원대로 판매하기에 낼름 예약주문했던 밀키트 전문 브랜드 프레시지의 블랙라벨 파히타. (이건 작성 저장에 넣어 놓고 깜빡해서 지금 행사가 아닙니다.) 정상가는 판매경로에 따라 천차만별이지만 보통 15000원 안팍이랍니다. 다 손질되어 있다고는 해도 고기 핏물 좀 빼서 따로 볶고, 아스파라거스나 채소 따로 볶고! 또띠야도 프라이팬에 살짝 구워줘야 하기에 배달음식에 익숙하다면 약간의 귀찮음은 있을 수도 있어요. 그러나예상 외로 훨씬 더 맛있었다. 고기나 채소에 밑간하는 허브솔트가 잡아주는 밑간과 빨간 멕시칸 향신료도 좋았고 미국산이지만 고기질도 잡내없이 쫄깃하고 맛있었는데 또띠야에 구운 파인애플 구운 방울토마토와 아스파라거스까지 올려서 쌈(?)을 싸먹다 보니 둘이 먹다가 쌈(.. 더보기
프레시지 밀키트 소고기 샤브샤브 인터넷으로 주문한 프레시지 밀키트 소고기 샤브샤브가 도착했어요. 가격 및 최저가로 구매하는 팁은 맨 끝에 따로 적을게요. 종이박스에 밀폐식 포장이라 플라스틱 안 나와서 좋네요. 대신 배송시 아이스팩 습기로 포장이 좀 눅눅해지는 단점은 보입니다. 진공상태로 잘 포장되어 있는데 인터넷 배송 받으면 받는 날로부터 2~3일 정도의 상미기간으로 생각하심 편해요. 미국산 소고기이지만 생각 보단 양호. (약간 질기지만 무난했어요.) 핏물이 있어서 키친타올로 핏물만 좀 제거하시면 다른 번거로움은 없어요. (전 물로 깨끗이 씻었답니다.) 보통 휴대용 인덕션이나 브루스타로 식탁에서 샤브샤브를 해드시겠지만 굳이 그럴 필요 없어요. 다 때려 넣고 한소금 끓이다 마지막으로 소고기를 투하 후 그냥 덜어서 국처럼 먹어도 아주 맛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