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과 잔상 2021. 9. 17. 07:00

다양하게 즐기는 삼색 오징어.
가격은 GS수퍼에서 3980원.

며칠 전부터 오징어AZ는
버터구이 오징어가 먹고 싶었어요.
이유는 모르겠음.
임산부마냥 가끔 뭐가 꽃히면
미친듯이 먹고 싶어요.

제조 및 판매원은 정화식품.
소분원은 좋은 식품.

오징어는 페루, 칠레, 중국 등
외국산입니다.

맨 위부터
버터구이, 핫오징어, 맥반석구이.


버터구이 오징어를 열심히
씹으며 순하리 레몬진을
들이키던 오징어AZ는
이렇게 외쳤다고 합니다.

"어후~~턱 나가겠네"

다음부터 안주는
물렁한 걸로~~~
내 턱관절은 소중하니까유.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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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고독한집사

    턱이랑 치아 생각해서라도 건어물은 이가 성할 때 많이!! 먹으려고요

    2021.09.17 07:22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空空(공공)

    턱 안 아플 정도로 먹으면 좋습니다 ㅎ

    2021.09.17 07:26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쿠선생

    오징어AZ가 뭔가요? 오징어는 그래서 녹여 먹어야 하는 음식입니다

    2021.09.17 07:41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부하는 다람쥐

    이제는 휴게소 오징어가 아닌
    편의점 오징어가 유명해지겠어요

    2021.09.17 07:43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지지피아

    턱관절 보호를 위해 피하는 걸로~~~^&^

    2021.09.17 08:00 신고
  6.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21.09.17 08:31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kangdante

    오징어포는 술안주로도 좋지만
    심심풀이 간식으로도 좋아요. ^^

    2021.09.17 08:46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컴수리존

    이미 심심할땐 좋죠

    2021.09.17 09:31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에스델 ♥

    삼색 오징어는 세 가지 맛을 즐길 수 있네요.^^
    오징어는 맛있지만 오래 씹어야해서
    턱이 좀 아프더라고요. ㅎㅎ

    2021.09.17 09:57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마지 Marge

    아.. 오징어 너무 먹고 싶어요. T_T
    맞아요. 저도 쥐포나 오징어 진짜 좋아하는데, 나중엔 턱이 아파서 ^^ 못 먹겠더라고요.

    2021.09.17 10:34 신고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성실엄마를꿈꾸다

    오.. 오징어가 페루, 칠레, 중국에서 왔군요~ 딱 봐도 딱딱하게 생기긴 했네요 ㅋㅋ 근데 가격이 4천원 정도 하니까 정말 입 심심할때 물고 질겅거리기에 부담 없겠어요~~ 골라먹는 맛도 있잖아요 헤헤. 그나저나 저도 나이가 먹는겐지 이제 딱딱한거 씹기가 힘들어요 ㅎㅎㅎ

    2021.09.17 12:20 신고
  1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비와몽

    심심풀이 오징어 ....버터구이는 언제나 진리입니다

    2021.09.17 12:51 신고
  1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로벤스타인코리아

    편의점에서 파는 버터구이 오징어 들중에 딱딱한 것들이 의외로 많아요^^ 저도 턱 빠지는 줄,,,,

    2021.09.17 14:35 신고
  1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난짬뽕

    세 가지 맛을 한 번에~~ 좋은데요. ㅎㅎ^*^

    2021.09.17 15:55 신고
  1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삶의안식처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21.09.23 21:49
  1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밥순이네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21.09.24 15:30

일상과 잔상 2021. 9. 11. 21:29

CJ쿡킷 김치전 밀키트(?)가
유통기한을 한 달이 넘어서
날 부쳐달라고 애원을 하기에
아까 운동 나갔다 오는 길에
장수막걸리 한 병을 사왔드래여.


베이컨 얘는 요리 못 하는 사람이
그냥 여기저기 때려 넣으면
음식을 맛있게 해주는 MSG같은
마법 재료지요.

컵라면 같은 용기선에 물을
맞춰 넣으면 되는데
물을 좀 오바~~했두만
전이 힘이 없어 전전긍긍.
(요거 라임인디 아실랑가 몰라)

새우랑 베이컨 양파를 넣었더니
나름 고급진 김치전이 탄생을
예고하고 있어요.

장수막걸리와
새우베이컨어니언김치전의
꼴라보. 쥐기쥬?


CJ쿡킷 감자전, 김치전 다
강추입니다. 인터넷에서 개당
2300~2500원 정도 할 때
쟁여두심 편해요. 아주 간단.

베이컨과 새우의 자태가
아주 예술입쥬?
저 예술 하는 사람이유~~~♡
(취했네 취했어ㅠㅠ)


토요일인데
갑자기 막 사람들과 술자리가
그리웠어요.

근데 그때 아는 후배가
형~~뭐 하세요?
하고 카톡이 오길래
올타쿠나 오늘은 이녀석과
투다리나 가서 김치우동에
닭산적이나 먹어야겠구낭~~
그랬두만 달랑 저 말 던지고
더 이상 대꾸가 없어요.

가끔 간 보듯이 카톡 하나
던져 놓고 다음 날 답변하는
인간덜~~~다 쥐겨부려야 혀용.
뭐여? 이 카톡 땜에 전 부치려다
말고 40분을 답장을 기다리다
지쳐서 뒤늦게 전을 부쳤네요.
쩝ㅠㅠ

p. s.
제 주량은 쏘주 1병.
또는
쏘맥잔 7잔쯤.
또는
와인 1병.
또는
막걸리 1병.

그러나 분위기 UP되면
오버하고 항상 고생하쥬ㅠㅠ.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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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컴수리존

    안주가 새롭습니다

    2021.09.11 23:23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디미

    김치전 밀키트도 있었네요!

    2021.09.11 23:26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추억거리

    김치천 보닌까 먹고 싶네요.
    새우와 베이컨을 넣는건
    처음인데 저도 해봐야겠어요

    2021.09.11 23:45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유니모미

    투다리 김치우동 닭다리
    너무제취향이요

    40분기다리게 한 후배랑
    놀지마세요~~
    그런애들 젤싫어요
    간보고 답안하는'
    딴약속잡아 놀러갔을듯요 ㅋㅋ

    2021.09.12 00:02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토리야뭐하니

    주량 강력하시네요.
    전 소주 3잔 정도가 전부고 맥주는 250cc 정도가 전부예요. ㅋ

    2021.09.12 00:09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난짬뽕

    너무 기다림에 지치셨겠네요. 그래도 맛있는 김치전이 있으니~~ ㅎㅎ^*^

    2021.09.12 02:06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산들바람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

    2021.09.12 07:53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한푼줍쇼

    보기만해도 기가막히네요 ㅎㅎ
    술이 막 들어가겠네요^^

    2021.09.12 09:05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타이탄의리뷰

    비오는날에 전이 딱이쥬 ㅋㅋ 넘맛있겠어요!

    2021.09.12 12:53 신고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베짱이

    토핑을 추가하셨군요. ㅋㅋ
    그나저나 처음 이미지가 술(막걸리 종류)인줄 알고....
    좀 놀랐습니다. ㅋㅋㅋ

    2021.09.12 13:29 신고
  1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눈누난나 ♬

    캬~ 전과 막걸리라니!
    쭉쭉 들어가는 조합이네요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

    2021.09.12 13:38 신고
  1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지후니74

    밀키트가 이제 없는게 없네요. 괜찮아 보입니다.

    2021.09.12 14:09 신고
  14.  Addr  Edit/Del  Reply 쿤달

    이런것도있구나

    2021.09.12 14:11
  15.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21.09.12 14:12
  1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아이리스.

    베이컨은 만큰능MSG~
    김치전에 베이컨과 새우라니 막걸리를 부르는 맛이겠어요~
    전 어제 또 엄마가 호박부침개 재료 만들어 주셨는데
    전 호박부침개 부쳐 먹어야겠네요..^^

    2021.09.12 17:14 신고
  1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LEE2021

    막걸리이 전 너무 잘 어울리죠 ㅎㅎ 밀키트 전까지 참 다양하게 많이 나오는군요!!

    2021.09.12 17:48 신고
  1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코스모스피다

    저는 주량은 적은데 오늘은 한잔하고 싶네요^^

    2021.09.12 17:48 신고
  1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이른아침에

    처음 보는 레시피네요. 안주로 딱 어울리겠어요.

    2021.09.12 18:11 신고
  2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아르쉬

    술 잘 드시네요 ㅎㅎ
    전 주량 캔맥주 1캔 ㅋㅋ
    막걸리 먹고 싶군요~~^^

    2021.09.12 22:35 신고
  2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삶의안식처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21.09.13 21:35

일상과 잔상 2021. 1. 26. 19:53

 

비가 오죠
안개도 하얗게 끼고
초미세 먼지까지.

이런 날은
걸리버 아저씨도
걸리 드시고 싶으실 거예요.

마음속에 걸리적 거리는 거
잠시 잊으시고 막걸리 go go♡
(근데 열분덜~~다음 메인엔
어떻게 하면 걸리나요?ㅋ)

오늘도
없이
잡채와
장수 막걸리 딱 한 잔.

다행히
동치미가 있어서
1. 막걸리 한 입
2. 잡채 한 입
3. 동치미 한 입

요 다단계 흡입이
꽤나 괜찮았던 조합이네요.

다단계?
네트워크 조심하세요♡

오늘 막걸리와 잡채
그리고
동치미로 딱 한 잔 하면서
또 한 번 느낀 거.

막걸리는
비오는 날,
안주는
전이 없다면
김치류가 최고라는 거.
(맨날 같은 소리지U?)

막걸리와 동치미
이렇게 잘 어울릴 줄이야.
요거 먹고
호빵 하나 해치운 건
치미 뚝~

P. S.

포스팅 쪼개기.
CJ 비비고 잡채 포스팅은
내일 다시 쓰제이~~♡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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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차니임니닷!

    역시 ㅠㅠ 막걸리는 장수막걸리죠 !!
    잡채와 막걸리한잔 최고의 조합이네요 ㅎㅎ

    2021.01.26 20:04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꿈뜨는방장

    ㅋㅋ잡채에 고기만 보입니다.
    고기 먹고 싶어 술핑계 대고 싶어집니다요 ㅎ
    오늘따라 고기 포스팅 글이 많이 올라오네요 ㅋ

    2021.01.26 20:07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권볼케이노

    ㅋㅋㅋㅋ라임들이 대단하신데요? 조만간 쇼미에서 뵙는거 아닙니까??

    2021.01.26 20:10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teum♡

    잡채 ㅜ 너무 맛있겠어요 .. 막걸리와 동치미 궁합 궁금하네요 ㅎㅎㅎ

    2021.01.26 20:18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대장금남편 각하

    어므낭🤗
    역시배우신분👍🏻
    🇰🇷국룰을 잘아시는군요👏🏻👏🏻👏🏻👏🏻

    🥕오늘도
    🕺🏻출첵하고
    👌🏻공감 ❤️좋아요
    ✏️댓글 남기고감니다🙏🏻

    ☔️비가오네요
    💃🏻🕺🏻즐겁고💞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2021.01.26 20:33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노랑킹콩

    ㅋㅋ 한스님 래퍼같아요!!
    무슨 포스팅을 이리 맛깔나게 잘 쓰셨나요!!
    왠지 저 막걸리 제가 먹는 느낌입니다 ㅎㅎ

    2021.01.26 21:04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고독한집사

    라임 놓칠까봐 세심하게 색으로 표시를~ 💯

    2021.01.26 21:14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메신7

    정갈합니다. 막걸리 땡기는 날이네요

    잘보고갑니다

    2021.01.26 22:31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pakchoi

    어머나~ 너무 어울리는 조합이네요~ 잡채랑 동치미 굿입니다~

    2021.01.26 22:35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질주하는황소

    걸리의 라임에 저도 걸리들었습니다(경상도 사투리입니다)ㅎㅎ

    2021.01.26 22:51 신고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카야의 평범한 일상

    김냉의 동치미가 생각나네요. 내일은 꺼내야 겠습니다. ^^
    구독하고 가요 ^^

    2021.01.26 23:11 신고
  1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글쓰는아빠

    라임이 오지고 지리십니다ㅎ

    2021.01.26 23:42 신고
  1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owra

    지금 여기도 비가오다가 눈섞인 지태가 오다가 하는데 이때 막걸한잔 생각나네요

    2021.01.27 00:51 신고
  1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이자까야_

    캬아 비 오는 날 좋은 조합입니다.
    이 늦은 시간에 저도 따라하고 싶네요 ㅎ

    2021.01.27 02:32 신고
  1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현빈

    잡채 너무 좋아하는데 먹고싶네요

    2021.01.27 03:18 신고
  1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Babziprer

    혼술로 잡채를 만드신거면 굉장하신건데요.
    아니면 남은 잡채라면 그저 부럽습니다. ^^

    2021.01.27 08:32 신고

일상과 잔상 2020. 11. 11. 23:59

떼로 몰려 다니며
건배 건배~~~
위하여~~~~
왁자지껄...
짠!!!짠!!!!

그런
소음은 없지만
정다운 토크도 없고
다양한 안주도 없다.

근데
그랬던 시절이 그립다가도
이제는 술마시자고
보채는 친구들이 줄어서
다행스럽기도 하다.

그러나
어쩌다 컨디션 좋은 날엔
죄다 불러 내서
떠들썩하게 놀고 싶을 때도 있다.

하지만
내가 원한다고
선약도 없이
죄다 불러낼 수 있는 능력은
이미 오래 전에 상실했다.

실은 나도
예약(?)없는 번개 콜에는
잘 응하지 않고 있다.

고로
내가 원해서 산 클라우드캔맥주와
내가 먹고 싶은 대로 만든 떡볶이,
내가 보고 싶은 유튜브와 함께 하는
조용한 혼술도 그다지 나쁘지는 않다.

다만
2% 부족한 무언가가 있는데
딱히 생각도 안 나고
꼭 집어 뭐라고 말할 수는 없어도
혼술은 항상 2%는 부족하다.

https://youtu.be/CWhTebSF6DA

박군...
박옹되기 전에
열심히 한잔하시게나♡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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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365일 내 맘대로 LIFE

    ㅎㅎㅎ 이 시간에 라볶이가
    너무 먹고 싶어졌오요 헤헤헤헤헤

    2020.11.12 00:09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COCO코코파

    맞아요~혼자 있는게 너무 좋을대가 있는데 그건 상대적으로 사람들이랑 너무 어울리고 사회관계속에서 탈피하고 싶을대 느끼는거랑 지금처럼 점점 비대면에 만남이 드물어지니 몬가 2%이지 않을가요! 그래도 떡복이에 만두까지 넣으셔서 만드신거 보니 ㅋㅋㅋ 2% 안 부족하실듯~

    2020.11.12 02:04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행복을 찾자

    ㅎㅎ 한잔해유~~~

    2020.11.12 02:14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뽑기다운타운언니

    오..떡볶이랑도 술이 조화가 되는군요.!!

    2020.11.12 03:48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신웅

    요즘은 혼자가 대세죠...
    뭔가 아쉽지만요

    2020.11.12 05:49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건강 큐레이팅

    혼술이 진리입니다!!!!

    2020.11.12 06:00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짱구노리

    ㅎㅎ 때로는 혼술이 의미가 있을때도 있습니다~~ 요즘같은 시대는 특히요~~^^ 좋은정보 잘보고 꾸욱 누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2020.11.12 06:42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파파리아

    요즘은 코로나 때문에 조용히 하죠...ㅎㅎ

    2020.11.12 07:07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고독한집사

    기분 좋게 한 잔하고 시름은 털어 버리고~🍻

    2020.11.12 08:24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20.11.12 08:41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owra

    좋아하는 프로그램 보면서 혼술도 마음에 따라선 천국이죠

    2020.11.12 08:52 신고
  1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도량킴뽀

    선약없이 만나기가 힘들어졌어요 공감하고 갑니다~

    2020.11.12 09:01 신고
  1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떡맥!
    저도 예전에 떡볶이 + 튀김에 맥주 한 잔을 저녁 대용으로 하는 걸 참 좋아했습니다.
    근데 그렇게 먹으면 진짜 살 훅훅 올라요.
    가아끔만 드시기를ㅋㅋㅋㅋ

    2020.11.12 13:35 신고
  1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빛나는날에

    혼술은 2% 부족하다는 글 공감되요. 잘 봤습니다. 공감 꾸우욱^^

    2020.11.12 16:42 신고
  1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금냥

    크~~~! 혼술의 묘미!!!
    저도 이번 주말에 집에 가면,
    야외 카페에 앉아서 편의점표 안주들과 함께 간단하게 한캔 하고 들어가야겠어요~~~
    'ㅠ'

    2020.11.12 20:16 신고
  1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리가삼촌

    아~~ 먹고 싶네요.

    2020.11.12 21:35 신고
  1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언더워터

    떡맥 아주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

    2020.11.13 08:15 신고
  1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달시랑

    저도 오늘은 다 불러내서 떠들썩한 한잔 두자을 하고 싶은데
    혼자 떡맥 하게 될거 같기도 하네요 ㅎㅎ
    잘 보고 가요 좋은 하루 되세요!

    2020.11.13 10:35 신고

일상과 잔상 2019. 12. 9. 21:31

오랜만에 막걸리를 함 사봤어요.
혼술타임 스타트~~~

장수 막걸리 딱 한 잔만...
딱 한 잔만...
열무김치와 사과 바나나
그리고 샐러드 조금.

이래봬도 과일과 샐러드까지 있는
고급진(?)  안주? 아니라고요?
막걸리 한 병에 1100원이니
집 혼술은 참 저렴합니다.

딱 한 잔만 마시고 나머진
내일 마시려고 장수막걸리 병을
아주 찌끄러뜨리고 꼭 잠갔어요.
내일 신선하게 마져 마시려고요.

미안해요.
너무 맛있는 막걸리ㅠㅠ.
딱 한 잔만 더 했네요.

남은 막걸리는 내일 다시ㅋㅋㅋ,
아 두 잔 마셨는데
알딸딸 조~~~타.

저렴한 집술, 혼술...
나쁘지 않네요ㅎㅎ.

단, 단점이 있다면
혼술 후 라면이 땡긴다는 거ㅠㅠ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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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나우고

    얼마전 부터 자기전에 맥주 한캔이 먹고 잤는데...얼굴이 커진거 같아요ㅠㅠ
    아...참...막걸리 맛있죠? ㅋㅋㅋㅋ

    2019.12.09 21:4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앗...아시는군요.밤에 뭘 먹으면 달덩이 된다는ㅠㅠ 근데 막걸리 넘 맛있네요. 칼칼하니...ㅎㅎ

      2019.12.09 21:44 신고
  2.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9.12.09 22:05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아웃룩1000

    찌그러트려 보관하면 더 맛나나요?

    2019.12.09 22:1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아 들은 풍얼에 공기를 빼서 거꾸로 세워 놓으면 탄산도 덜 빠지고 그렇다고 들어서요ㅎㅎ

      2019.12.09 22:31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토리야뭐하니

    막걸리에 바나나 사과 안주의 앙상블이 참 묘하네요. ㅋ

    2019.12.09 22:5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있는 거 털다 보니...실은 즉석 감자전키트가 있었는데 일이 커질 거 같아서 대충~~즐겼습니다ㅎㅎ 술이 무엇이든지 과일안주가 좋답니다ㅎ.

      2019.12.09 23:09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신웅

    혼술도 기분좋게 하고싶지만... 혼술은 스스로 자제하는중이요 ㅠㅠ

    2019.12.09 22:5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저도 지난 번 지평 막걸리 이후로 오랜만에 집술 해봤는데 막걸리가 달달하고 칼칼해서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넘 시원하고 맛있어요ㅠㅠ

      2019.12.09 23:10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청두꺼비

    저도 혼술을 즐겨하는 편이에요. 안주 보니까 완전 웰빙인데요!! 저는 술 다 마시고 나면 그냥 라면 끓여 먹어요 ㅎㅎㅎ 계란도 풀어가지고요!! 지금 또 술이 떙깁니다 ㅎㅎㅎ

    2019.12.09 23:0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겨우 참고 넘어갔습니다. 왜 집술하면 꼭 라면 생각이 나는지...술이 위를 자극하나 봐요ㅎㅎ

      2019.12.09 23:11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채안맘마미

    막걸리!!!장수막걸리!!
    저막걸리너무좋아하는데..ㅠㅠ막걸리가 너무땡기네요 ㅠㅠ내일 막걸리사다가 저도 혼술좀 해야겠어요..
    저는 육퇴후 혼술..정말 자제해야대는데..안되네요 ㅠㅠ

    2019.12.09 23:1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저도 술은 항상 모임에서만 마시는데 편의점 갔다가 막걸리의 유혹에 빠졌답니다. 딱 두 잔만 마셨으니 건강에도 좋으리라 홀로 그리 위로하며 마셨답니다. 한 병 사다가 두 번 나눠 드세요ㅎㅎ 스트레스가 좀 날아갔습니다ㅋ

      2019.12.09 23:25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저도 저렴한 맛에 혼술을 선호합니다.
    막걸리는 조심하셔야해요.
    시원하고 탄산감있어서 마시다가 훅 가기 십상입니다ㅋㅋㅋㅋ

    2019.12.10 00:2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저도 오늘 따라 막걸라 톡 쏘는 게 맛있어서 조심해야겠다 싶더라고요ㅋ 외식업자분들도 돈을 버셔야 하지만 밖에서 먹는 술값 진짜 비싸죠.

      2019.12.10 00:32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제나 

    저도 혼술을 너무 즐겨요. 막걸리에는 김치가 빠지면 섭한데 열무김치랑도 잘 어울리는 거 같아요. 밖에서 먹는거랑 집에서 먹는거랑 비용차이가 어마어마 하더라구요 ㅎㅎ

    2019.12.10 00:38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전 안주를 정확히 먹을 만큼만 시키는 걸 좋아하는데 가끔 너무 많이 시켜서 남기는 경우 사장님은 좋으시겠지만 아깝더군요. 그런 비용에 비교하면 집술은 정말 저렴하네요ㅎㅎ

      2019.12.10 00:40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jshin86

    저희 집은 술 마시는 사람이 없네요.
    우리남편이 젊어서는 술을 마셨다고 하는데...결혼 후에도 술 그만 마셔라..라는 말을 해본적이 없으니 마시지 않는다고 봐야죠 .
    아주 가끔씩 맥주 한잔정도는 하지만 그것도 다 마시지 않고 버리게 되네요.
    술 마시는 기회가 없다보니 절로 그리 변한건지도 모르겠습니다.

    2019.12.10 00:46 신고
  11.  Addr  Edit/Del  Reply 호빵따

    음냐아 술....땡기내

    2019.12.10 01:31
  1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저녁노을*

    ㅎㅎ혼술...
    좋지요.

    2019.12.10 05:58 신고
  1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버블프라이스

    혼술 후 라면, 좋지요 ㅎㅎ
    막걸리 아주 끝나보입니다. ㅎㅎㅎ

    2019.12.10 06:55 신고
  1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空空(공공)

    혼술후 라면 카 환상적입니다.

    2019.12.10 06:55 신고
  1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봉리브르

    좋네요, 혼술.
    저도 한 잔 하고 싶어집니다..ㅎㅎ

    2019.12.10 07:43 신고
  1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Za_ra

    막거리 혼술은 정말 위험합니다.
    맛있다고 홀짝홀짝 마시다가 술이 안깨더라구요 ㅎㅎ

    2019.12.10 15:46 신고
  1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저런 혼술 하셨군요. 적당히 마시는 것이 몸에도 좋아요

    2019.12.10 16:31 신고

일상과 잔상 2018. 7. 13. 20:35

준비물은 새로나온 필라이트 후레쉬.
830원이라 부담이 없어요.
또 하나는 깐풍새우깡.
오랜만에 집구석에서 술펐어요.

티스토리 블로거님들이 
이미 여러 번 소개해주신
농심 신제품 새우깡과 혼술타임.

깐풍맛이 뭔지.
그냥 아무 생각없이 먹으면
그냥 새우깡맛이 85%는 돼요.

차라리 깐풍맛가루를
롯데리아 양념감자마냥
뿌려먹게 해주지~
그런 생각이 드네요.

포화지방을 빼면 나름
영양정보는 그럭저럭 나쁘진 않네요.

깐풍새우깡 성분표입니다.

그냥 저렴한 맛에 필라이트와
과대광고 깐풍새우깡으로
펐어요.

슬펐어요.
기뻤어요.
술펐어요.
시리즈 3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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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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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담덕01

    깐풍새우깡 평이 좋지는 않더라고요.

    2018.07.13 23:52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저렴한 맛에 술프기에는 괜찮죠.
    다만 깐풍맛이라고 보기에는 좀 애매했어요.
    진짜 고래밥맛 새우깡ㅋㅋㅋ

    2018.07.14 00:4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고래밥맛 난다는 글쓰신 거 봤긴한데 그래도 향료라도 넣어서 깐풍향을 살렸나 기대했답니다. 기존 새우깡과 너무 비슷했어요. 고래밥은 먹어본지 오래되서 바삭함만 기억나요ㅋㅋㅋ

      2018.07.17 18:09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소피스트 지니

    깐풍 새우깡? 오호~ 못보던 제품이네요. 제가 과자를 멀리한 사이 많은 것들이 생겨난 듯 합니다.

    2018.07.14 09:2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멀리하다가도 가끔 입에서 마구 불러주는 게 과자, 아이스크림인 거 같습니다. 정말 배해무익인데 어릴 땐 달고 살았어요.ㅋㅋ 깐풍새우깡 깐풍맛이 뭔지...ㅋㅋㅋ

      2018.07.17 18:15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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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4 10:25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별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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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4 13:23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PLANNER 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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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4 17:41
  7.  Addr  Edit/Del  Reply 라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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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5 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