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과 잔상 2021. 10. 24. 07:00

1. 맥도날드 슈슈버거 세트

난 분명 운동하러 나갔었거든요.
그러나 참새가 올려다 본
맥도날드 방앗간 2층 창가엔
자리가 많았어요.
드루와~~~얼른 드루와
라고 꼬드기길래
급히 맥도날드앱을 열었더니
옴마 슈슈버거 세트가 4000원?
그래 드가자.

슈슈버거가 전 새우패티가
두 개인 줄 알았는데
아닌가 봐요.
양상추가 약간 얼어 있는 듯한
비쥬얼이었는데 맛있게 먹었어요.



2. 버거킹 와퍼주니어 세트

버거킹 치즈와퍼주니어 세트
쿠폰 사서 잘 썼는데
또 11번가에서 그냥 와퍼주니어세트
쿠폰을 조금 더 비싼 3300원인가?
3350원에 팔기에 얼른 샀거든요.

제가 쿠폰 싸게 판다 그러면
새우잡이배 승선권도
살 사람이라ㅠㅠ.

근데 츠묵느라 와퍼주니어버거
사진이 읍네.
근데 확실히 올엑스트라만
따로 300원 선택하지 말고
각 항목을 일일히 다 클릭해서
양상추 추가
양파 추가
피클 추가
케쳡 추가
마요네즈 추가가
영수증에 따로 찍히니까
그냥 올엑스트라 보다
내용물이 훨씬 풍요로와 졌어요.

그냥 올엑스트라 300원
요거 하나만 선택하면
오잉? 올엑스트라 된 거 맞아?
그랬거든요.



3. 롯데리아 치즈NO5 세트

9월은 롯데리아가 구독쿠폰을
안 하더니 10월은 다시 시작.
그래서 전 햄버거돌이라
또 구입.
9900원에
핫크리스피치킨버거세트나
치즈NO5버거세트
T-REX세트 중에서
골라서 3번 먹을 수 있어요.
옵션도 추가결제로 변경 가능.

제가 고른 건 치즈NO5 햄버거 세트.
오~~치즈 꼬리꼬리한 냄새도 나고
햄버거가 엄청 뜨겁게 나온데다가
전체적으로 큰 햄버거는 아닌데
포만감이 좋더라고요.

뭔가 롯데리아 주방메이트가
너무나 잘 만든 느낌.
여러분 잘 아시죠?
롯데리아 버거는 복불복.
특히 직영 보다 가맹 사장님들
재료 아끼는 거ㅎㅎ.

3300원에 나름 시티뷰 보면서
냠냠힐링.

이상하게 롯데리아는
제 마음의 고향 같아요.
여러분들 롯데리아 넘 미워 마시고
많이 애용해주세요♡♡♡


p.s.
맥도날드와 버거킹과 롯데리아
중에 그 중에 제일은 사랑, 아니
롯데리아니라.
(쿠폰전서 13장 13절)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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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산들바람

    좋아요~~리뷰 잘 보고 갑니다^^

    2021.10.24 09:49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미스터제이님

    맥도날드가 가장 높군요!
    잘 보구 갑니다~~

    2021.10.24 09:52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난짬뽕

    ㅎㅎㅎ 이 정도 먹어줘야 운동도 하죠. ㅎㅎ^*^

    2021.10.24 09:58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지지피아

    ㅋㅋㅋㅋ 쿠폰전서, 새우잡이 쿠폰까지 빵빵 터졌네요^&^

    2021.10.24 11:14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jjaustory

    각 다른 브랜드 햄버거지만 다 맛있죠.
    전 오늘은 슈슈버거 먹어보고 싶은데요 ㅎ

    2021.10.24 11:22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부하는 다람쥐

    롯데리아는 역시 새우버거 아닙니까요

    2021.10.24 11:25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쿠폰전서ㅋㅋㅋㅋㅋ
    와퍼주니어에서 일일히 추가한 거랑 올엑스트라랑 차이가 나는 게 아마 영수증 차이 때문에 그럴 거예요.
    올엑스트라~ 라고 적혀있을 때 넣는거랑 하나하나 리스트에 나와있는 거랑 뭔가 갬성이 달라서ㅋㅋㅋㅋㅋ
    그런데 일일히 추가하면 비용이 더 많이 나오지 않나요?
    하나까지인가만 무료이고, 나머지는 비용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는대요.

    가끔 저한테도 '햄버거 추천해주세요' 라고 묻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럴때마다 저는 얘기해요.
    세일하는 거 드세요.
    신메뉴 리뷰야 비싸도 비용이 아깝다는 생각이 없지만, 밥으로 먹는 건 세일 / 쿠폰 없으면 뭔가 아깝..ㅠㅠㅋㅋㅋㅋ

    2021.10.24 11:47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신웅

    햄버거 종류별로 드셨군요 ㅎㅎ

    2021.10.24 12:33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코치J

    버거킹에 전 1표!!ㅎ

    2021.10.24 13:47 신고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yenadaddy~

    참을수없는 할인쿠폰
    맥도널드는 빅맥^^ 버거킹은 쉬림프와퍼^^ 롯데리아는 새우버거^^

    2021.10.24 14:01 신고
  1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쏠라캣☆★

    버거의 매력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한스님의 버거사랑을 보니 동질감이 느껴집니다^^;
    왜 이렇게 버거는 영롱해보이는걸까요^^;;
    침 꿀떡꿀떡 삼키며 하트 놓고 갑니다^^/

    2021.10.24 16:38 신고
  1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깜푸와 촌떡이

    ㅋㅋㅋㅋㅋ롯데리아는 진짜 잘 안가요...ㅠㅠ 당장 어제도 롯데리아랑 버거킹중에 버거킹을 가버렦네요ㅠ

    2021.10.24 17:23 신고
  1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글라

    저녁은 햄버거를 먹어야겠네요 😭 너무 맛있어보입니다

    2021.10.24 18:26 신고
  1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곰 라이프

    오랜만에!! 방문드립니다. ^^ 잘보고 가요!

    2021.10.24 18:45 신고
  16.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21.10.24 19:14
  1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한국은 롯데리아가 있네요. 여기는 없어요.

    2021.10.24 20:03 신고
  1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뽑기다운타운언니

    전 버거킹을 젤 좋아하는데...롯데리아도 버거 사진이 아주....먹음직스럽게 나왔네요!ㅋㅋ

    2021.10.24 22:09 신고
  1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조치훈

    전 이제 버거킹이 제일 좋더군요. 이제 햄버거를 끊어야겠지만요.ㅎㅎ

    2021.10.25 11:06 신고
  2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삶의안식처

    맥이 많이 올라왔다가 지금 양상추사태때문에 떨어지고 있어요 ㅋㅋ

    2021.10.25 16:38 신고
  2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나는 수퍼맨

    하,,이밤에 햄버거가 너무 떙겨요 ㅠㅠ

    2021.10.26 00:11 신고

일상과 잔상 2021. 9. 25. 07:00

지난 번 11번가에서
버거킹 와퍼주니어세트 E쿠폰을
3300원에 판매해서
6장이나 쟁여 둬서
요즘은 버거킹을 자주 들락거리고
있습니다.

내 오리지날 사랑은
롯데리아이지만
이상하게 롯데리아 9월 이벤트가
눈에 띄는 게 없었네유ㅠㅠ.
롯데리아야 미안해.
난 쿠폰 난민이라...ㅠㅠ.


요건 중복 사진.
킹치킨버거로 수제버거도 만들고.


구독커피랑
올엑스트라 추가에
900원 추가로 콜라를
오렌지주스로 바꾼
3300원짜리 버거킹 와퍼주니어
쿠폰 사용으로 알뜰살뜰
쿠폰 난민 놀이♡


버거킹 감자튀김은 소금을
안 뿌려서 좋아요.
조금만 뿌리는 건지
아예 안 뿌리는 건지?
맥도날드는 소금을 들이 붓는 느낌.

물론 맥도날드 바삭 신상 감튀 구하는 신공인 소금 빼주세요는
크루가 속으로 아 JOT됐다라니
그냥 츠묵는 걸로.


버거킹 키오스크에 보면
올엑스트라 300원 추가 버튼과
더 내리면 양상추, 양파, 토마토
버튼이 따로 있답니다.

기분상 올엑스트라만
클릭하는 것 보다
양상추, 양파, 토마토 버튼을
각각 모두 클릭해주는 게
올엑스트라를 더 정확히
넣어주는 느낌이 들어요.

확실히 양파는 더 많이 들어 있었답니다. 양상추가 비싼가?
다들 양상추 D럽게 아끼는
느낌이 들어요.

저렴하고 만만하고
음료도 마시고 배도 부른
햄버거집.
아재의 40년 햄버거 사랑.
mY endless 러~~~~헙♡♡.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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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삐냥

    흐아 햄버거 땡기네요!! 오늘 점심 요거먹어볼까나 고민해야겠어요

    2021.09.25 11:53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신웅

    버거킹 참 맛있죠 ㅎㅎ
    쿠폰이 없으면 좀 부담스럽지만요 ㅋ

    2021.09.25 13:41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어네스트

    버거킹 맛나 겠어요~~ 배프네요

    2021.09.25 14:15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오차드

    자주 먹고 싶어도 먹고나면 속이 더부룩해서 요즘은 절제하고 있습니다. ㅎㅎ

    2021.09.25 14:24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오차드

    자주 먹고 싶어도 먹고나면 속이 더부룩해서 요즘은 절제하고 있습니다. ㅎㅎ

    2021.09.25 14:24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개인적으로 맥도날드가 소금을 들이붓는 편에 가깝고, 버거킹은 프라이의 굵기가 굵어서 먹었을 때 소금맛이 덜 나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전 맥날은 너무 짜서, 감자맛 나는 버거킹 감튀를 더 좋아합니다.
    쿠폰 사용은 진리죠ㅋㅋㅋ
    저야 신메뉴 리뷰할 때는 제값주고 먹지, 안 그럴 때는 무조건 쿠폰 있는거나 할인하는 거 먹습니다.
    버거 중의 최고는 세일하는 버거예요.

    2021.09.25 14:43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

    요즘 양상추뿐 아니라 채소값 엄청 비싸요.
    마트 가면 헉소리 나는데 그래서 아껴넣나봐요.

    2021.09.25 16:24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orymom

    햄버거는...사랑입니다.ㅎㅎㅎ

    2021.09.25 18:04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도량킴뽀

    쿠폰으로 저렴하게 좋은데요~ 와퍼가 땡기네요

    2021.09.25 18:07 신고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평범한바리스타

    역시 버거킹 맛있게 생겼네요 ㅎㅎ

    2021.09.25 18:27 신고
  12.  Addr  Edit/Del  Reply 손담퇴출운동본부

    어머 3300원이요???

    2021.09.25 18:30
  1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얌냐미💕

    버거킹러버💕 시럽에서 쿠폰도 자주주고 버거킹 좋아요!!

    2021.09.25 18:46 신고
  1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TechnoMBA

    히힛 맛있겠당. 잘보고 갑니당

    2021.09.25 19:21 신고
  1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눈누난나 ♬

    안그래도 버거가 땡겨서 내일 맥도날드 가려고 햇는데, 이 글을 보니 버거킹도 땡기네요 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021.09.25 20:52 신고
  1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연풍연가99

    역시 버거킹의 와퍼는 최고인듯요. ^^

    눈으로 잘 먹어 봅니다. ㅎㅎ

    2021.09.25 21:52 신고
  1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아르쉬

    버거킹 쿠폰 구입해서 활용하고 싶군요 ㅎㅎ
    저희는 맥도날드 상하이 세트만 가끔 사먹었는데요~~
    햄버거는 항상 맛있네요 ㅎㅎ

    2021.09.26 07:22 신고
  1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청산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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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6 15:11
  1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Um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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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6 16:31
  2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평강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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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6 16:40
  2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삶의안식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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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30 23:50

일상과 잔상 2020. 10. 23. 13:13

왕이 못 될 거 같으니
버거킹을 샀어요.
잠시나마 먹어킹이 될 수 있어요.

버거킹 최근에 나온
기네스 할로윈 와퍼세트는
정가가 10500원.
(제값 주고 드시는 분 설마....?)

세트메뉴의 감튀를
칠리크랩 치즈프라이로 바꿨어요.
추가요금 900원.
(너무 쬐금 줬고 이것도 짭짤 매콤이라
기네스 할로윈 와퍼랑 안 어울렸어요ㅠㅠ)

 지난 번 기네스 와퍼 세트를
맛있다고 한꺼번에 폭풍 흡입했더니
먹고 나서 온종일 갈증나서 죽는 줄 알았어요.
먹으면서도 짜다 좀 짜다 그랬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는 반만 먹고 반은 좀 쉬었다가~♡

맵다는 글을 많이 봐서
너무 매우면 어쩌지?
그랬더니
아이가 먹을 수 없는 정도이지
성인 입맛에는 조금 매운 정도인 거 같아요.

기네스 와퍼 세트에
이미 한 번 길들여져서인지
이번엔 특별히
우와~~
그런 느낌은 들지 않았답니다.

(출처 : 뉴시스)
http://naver.me/xRVysUH5

 

(메뉴 이미지 출처 : 버거킹 앱)




오늘의 선곡은
뮤지컬 클레오파트라의
메인 테마곡

'난 왕이 될거야'


2008년쯤
청계천 뮤지컬 갈라쇼에서
김선경씨가 부르는 거 보고 반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https://youtu.be/lM1eSsUC7ds

(이곡은 전수미씨 버전입니다)

신이시여
우리에게 힘을 주소서.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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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캘리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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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13:47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짱구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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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13:50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니하오블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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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13:52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임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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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15:25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임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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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15:25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용민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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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16:44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slow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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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16:45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또링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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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18:22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COCO코코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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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18:27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밍두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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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18:35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bu.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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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19:44
  1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연기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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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19:45
  1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리가삼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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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21:23
  1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헤일리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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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3 22:17
  15.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20.10.23 23:31
  1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꼬양꼬양이

    할로윈 와퍼라니 ㅎㅎ 먹어보고싶네요!!

    2020.10.26 19:23 신고
  1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파아란기쁨

    역시 버거왕이네요.^^ 푸짐한게 한입 물면 포만감이 들것 같은데요.

    2020.10.26 19:55 신고
  1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담덕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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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6 23:07

일상과 잔상 2020. 9. 16. 13:13

달려라~달려라~~
달려라~내 버거야.
어서 달려서
식기 전에 와다오.

오늘 버거킹 배달은 성공적.
초대박 할인, 초스피드 배달에
알바 손길에 따라 맛 편차가 심한데
누가 만들었는지
잘~~~만들었음.

기네스 머쉬룸와퍼.
의외로 까만색이 예쁜 까망이네요
독특하고 식욕을 자극했어요.
좀 찌그러져서 아쉽지만.
더더구나 잘 구워진 베이컨이
삐죽삐죽 삐져 나와 있어요
베이컨 말라 비틀어지면
안 넣음만 못 한데
베이컨맛이 사롸있네~

풀어 헤쳤어요.
버거야, 괜찮아.
난 너를 해치지 않아.
도로 원상복구 시켜줄게.

튀어나온 새송이 버섯이 보여서
올려 놓았어요.
새송이 버섯...마트 가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엄청 싸고 양 많아요.
ㅋㅋㅋ

 도로 붙여서 반만 먼저 먹고
반은 나중에 먹으려고 칼질을 했답니다.

그래놓고 맛있어서
다 ch묵은 건 민망한 일.

기네스 바베큐 소스가 맵지는 않던데
엄청 달고 짜고
아주 듬뿍 들어가서 맛있는 대신
먹고 나니 목 말라요ㅠㅠ
(짜요 짜)
근데 기네스는 왜 붙었지?
관련 느낌 하나도 없으~~요.

버거킹의 또 하나의 매력,
코코넛 쉬림프.
3조각+ 스위트 칠리소스가
배달은 3900원이나 해요.

재료도 많이 들었고
소스도 잔뜩 뿌렸고
까만빵이 의외로 시각을 자극해서
진짜 맛있었어요.
오랜만에 와퍼 이렇게 맛있기는 처음이네요
(발포비타민과 함께 영양가 더블UP)

신선한 베이컨을 딱딱하게 태우지 않았고
버섯 양은 많지 않았지만
양파와 양상추와 함께 맛의 밸런스가
잘 맞았어요.

배달앱 머쉬룸 와퍼 세트 가격은
11000원이나 해요.
(배달비가 3000원쯤 포함 된 느낌.)

여기 저기서 구할 수 있는
단품 가격에 음료와 사이드를
무료업그레이드 해주는 쿠폰 사용하시면
8900원입니다.

버거킹은 할인행사와 쿠폰 마케팅을 위해
항상 신제품 와퍼 가격을
너무 부풀리는 느낌이 들어요.

매장에선 꼭 무료 업그레이드 쿠폰으로,
배달앱은 중복할인 혜택
꼭 누리세요.

10월 4일까지인

무제한 쿠폰 다운로드 링크.

http://event.burgerking.co.kr/guinnesswhopper/m/index.html

신제품 기네스와퍼 출시!

와퍼와 기네스가 만나다! 기네스와퍼

event.burgerki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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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은이c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저도 먹었는데
    구폰 그런거 몰라서 현금 주고 샀어요 ㅎㅎ
    바보가 따로없죠 ㅎ 할인정보 감사합니다

    2020.09.16 16:21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운동좋아하는성진

    먹물빵인가요? 비주얼이 엄청 좋네요 새로운 메뉴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2020.09.16 16:30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영도나그네

    햐!
    요즘은 이렇게 하루가 다르게 다양한
    버거킹 신제품들이 출시되고 있군요..
    선택의 폭이 넓어 행복감을 느끼게 하구요..
    덕분에 좋은 제품소개 잘보고 갑니다..

    2020.09.16 16:40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실버키

    저 배달앱에서 봤는데 먹을까 말까 고민되었던 메뉴였었는데 먹을껄 그랬네요 ㅎㅎㅎ
    다음에는 시켜먹어봐야겠네요

    2020.09.16 16:47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티참작가

    안녕하세요 참작가티입니다~ 오늘도 글 잘 보고 갑니다 늘유용한 정보주셔서 감사해요 ღ'ᴗ'ღ

    2020.09.16 21:53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청춘일기

    기네스 흑맥주랑 관련있는게 아닌지??
    그래도 꽤 맛있었다니 먹어보고 싶네요.
    햄버거치고는 비싼가격에 저는 국밥을 먼저 먹을 것 같지만요 ㅎㅎ

    2020.09.16 22:43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in..

    아하 저두 또 먹고 싶네요ㅠ

    2020.09.17 00:03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east9river

    햄버거는 역시 버거킹이죠! 빵 색깔이 독특하네요 ㅎㅎ 처음봐요!

    2020.09.17 02:35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열매맺는나무

    기네스 머쉬룸 와퍼가 나왔다는 소식만 듣고 아직 먹어보지는 못했는데, 이렇게 봅니다. 빵이 검은 색이로군요!
    머쉬룸 와퍼 출시되었을 때도 무척 맛있었는데, 이번 기네스 머쉬룸 와퍼도 기대됩니다.
    얼마전에는 맥*날드에서 포장해다 먹었었는데.... 채소도 부족하고 그닥 신선하지도 않은 것 같아 실망이었습니다. 토마토도 양파도 양상추도 듬뿍 들어간 버거킹이 낫더군요.

    2020.09.17 04:41 신고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봉이아빠요리

    검은색~~~~~ ㅎㅎ 이번주에 한번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2020.09.17 07:43 신고
  1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空空(공공)

    버거킹 신제품이로군요
    색상이 전 별로 인것 같습니다.

    2020.09.17 07:57 신고
  1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저는 제이지

    안녕하세요

    2020.09.17 10:37 신고
  1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고잉베러

    아 배고픈데, 버거킹 버거 엄청 맛있어보입니다~

    2020.09.17 10:42 신고
  1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요즘 햄버거 가격이 만만치가 않네요,
    맛있게 드셨겠어요~

    2020.09.17 12:56 신고
  1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예스파파

    아니 이거 광고자주 보이길래 도대체 뭔가 했더니
    그냥 빵이 기네스 흑맥주 색이라서 기네스 햄버거라 하는건가요? ㅋㅋㅋ
    맛은있으셨다고 하니 궁금하긴합니다

    2020.09.18 15:21 신고
  1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바람이불었다

    버거킹은 쿠폰사용하러 자주 들르고 있습니다 ㅎㅎ

    2020.09.18 21:34 신고
  1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감자튀김

    와~ 오랜만에 햄버거 사진 보니 너무 먹고 싶네요~ ^^;;;
    햄버거는 참 맛 있는 음식인 것 같습니다.

    2020.09.19 07:25 신고
  1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핑크 봉봉

    오늘따라 버거가 확 땅기네요 ^^

    2020.09.19 11:28 신고
  2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달콤아빠

    맛있을 것 같습니다. 한번 먹어봐야겠네요 ㅎㅎ 재미있게 리뷰 잘 봤어요~

    2020.09.20 13:10 신고
  2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Fancy_kang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20.09.20 22:21

일상과 잔상 2020. 4. 10. 19:19

짜라짜짠~~♡
넌 맥도날드구나.
더블 불고기 버거 꼬락서니가
완전 띠드버거인 줄.
원래 계획은 달걀을 후라이 해서
넣어 먹을 생각이었으나
몰려오는 귀찮음으로 포기.

오레오 맥플러리(배달가 3200원)는
추가 주문하고
옵션 콜라를 아이스라떼로 바꾼 다는 게
뜨거운 라떼가 왔네요.
(제가 잘 못 주문ㅠㅠ)

어차피 한 모금 마시고 냉동실 직행이라
크게 상관은 없었어요.

라지세트에서 콜라 옵션을
커피로 바꾸시면 1300원 추가에
라지 커피가 옵니다.

일반세트에서는
1200원을 추가하는데
미디엄 커피가 온다지요.

라지세트가 커피로 바꿀 때는
좀 더 이익인 듯한 착각 아닌 착각.

감튀는 맥도날드가 제일 짜요.
그래서 두 개 온 케찹 역시 냉장고로♡

이날 맥도날드 총 지불비용은
요기요 맥도날드 파격할인으로 이 모든 게
약 3800원 들었습니다.

대신 배는 오만원어치 나온 듯ㅠㅠ

이건 버거킹에 직접 가서 사왔어요.
산책을 얘는 왜 자꾸 거기로 가고 쥐x이니?
방앗간앞 참새 마냥.

겨우 200Kcal 빼고 오면서
이걸 사가지고 오다니...

물론 커피는 역시 두세 모금 마시고 냉동실.
코울슬로와 콘샐러드는 아직 냉장고에 있어요.

치즈와퍼주니어가 지금 2300원에
행사중인데 올엑스트라를 했는데
생각 만큼 양상추를
더 넉넉히 안 넣어 줬어요ㅠㅠ
양파와 토마토 하나만 더 넣은 느낌.

지즈스틱이 계속 1000원으로
이벤트 중인데 이 가격이면 정말 혜자스럽습니다.

콘샐러드와 코울슬로도 1400원으로
계속 할인 이벤트 중이고
요즘 버거킹이 할인족들의
심리를 잘 파악하고 있는 듯 해요.

키오스크에서 옆을 곁눈질 해보면
거의 대부분 할인이나 쿠폰은
신경 안 쓰고 적당한 가격대의
세트 메뉴 하나 골라드시는 모습이더군요.

하긴 제 값 다 내시는 분들이 많아야
버거킹도 좀 먹고 살겠지요.

그건 그렇고

전 그저 물과 콜라와 커피 세 모금의
동시다발적음미예술에 빠져서
치즈와퍼주니어에 올엑스트라들이
맛의 향연을 펼쳐대는데
귀에서 환청이 들렸어요.

'너 돼지 될 거야'

영어도 들렸어요.

'You'll be fat!!'

전 과열차게 무시하고
개트림
꺼~~~~~~~억 하고
햄볶하게 잘 먹고 놀다가 잤답니당.

1식은 밥
2식은 햄버거
3식은 면류

요게 제일 좋더군요.
물론
4식이 추가로 있을 수 있다는 거
쉿!!!!!!조용♡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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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신웅

    햄버거 푸짐하고 저렴하게 드셨네요 ^^

    2020.04.10 20:22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라소리Rassori

    오늘도 맛있는거 많이 드셨네요ㅎㅎ 콜라를 그렇게 커피로 바꿀수 있군요~ 담에 바꿔서 마셔봐야겠어요.
    저도 또 버거 먹고 싶네요.. 살은 살대로 빼고 맛있는 건 맛있는대로 먹어야하는거 같아요ㅎㅎ

    2020.04.10 20:42 신고
  3.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20.04.10 20:45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오렌지훈

    양상추인심이 박해졌어요~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하루보내세요 ^^

    2020.04.10 20:58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딱조아

    잘보고가요

    2020.04.10 21:01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코르그열매

    엇 오늘은 맥날이네요^^ 주말 즐겁게보내셔요

    2020.04.10 21:23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초보나침반

    잘보고 갑니다. 주말잘보내세요^^

    2020.04.10 21:59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omidarak

    너 돼지될꺼야~~~
    .. 사진보고 군침 흘리고 있다가 흠칫 했습니다...,

    2020.04.10 22:05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모리쓰 위니

    집앞에 버거킹 있어서 자주가네요

    2020.04.10 23:20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하하하 트림 하고 하하하 웃긴건요.. 며칠전에 방탄소년단의 진이 브이 라이브로 팬미팅 했는데요. 먹방을 하는데 마지막에 트림을 하더군요 하하하 그래서 우리 딸이 보더니 하하하 민망해서 하하하 어쩔줄 몰랐던 생각이 나서 웃었네요.

    이렇게 한끼를 해결 하셨구나.

    2020.04.11 00:14 신고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애리놀다~♡

    가격이 너무 좋네요.
    이렇게 푸짐하게 먹으면 당장은 기분 좋죠. 다이어트는 내일부터 하시면 돼요. ^^*

    2020.04.11 04:44 신고
  1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싸나이^^

    인스탄트식품은 간편학 맛이 있으 먹을땐 좋지만 몸 구석구석에 지방을 남기는 습관이...ㅎㅎ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020.04.11 07:52 신고
  1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KING 콩s

    저도 항상 더블블고기 찾는데!ㅎㅎ 배불뚝ㅋㅋㅋㅋㅋㅋ

    2020.04.11 15:15 신고

일상과 잔상 2020. 1. 8. 11:11

얘 혹시
버거킹에서 돈 받은 거 아냐?
왜 자꾸 버거킹 올리지?

흠..
제 소원이 일 방문객 1000명 되서
가끔 제험 후기 광고 올리는 게 꿈이었는데
흑흑...
가끔 스팸같은 이상한 제휴 댓글만
비댓으로 남겨져 있네요.

뭐 올릴 거는 없고
버거킹 요 움짤에 재미 들린데다
그래도 사이드 메뉴는 중복 안 할려고
코코넛 쉬림프 먹고 싶은 거 참고
사이드를 계속 바꿔먹고 있어요.

이번엔 양파인지 밀가루 튀김인지 모를
어니언링 2000원짜리
역시 무료 구독 서비스 공짜 커피
반 마시고 버렸어요.
콜라, 커피 맘껏 마셔도
밤에 꿀잠 잔다는 분들 너무 부럽습니다.

'비가 오니 기분이 꿀꿀'하다는
지인 카톡을 받고
사람 마음은 다 비슷하구나 싶었어요.
저도 어제(6일) 비 올 때는 좀 꿀꿀했거든요.
근데 오늘(7일)은 무난했어요.
바지가 다 젖어서 그렇지...

서울엔 정말 오랜만에 비가 많이 내렸어요.
비가 와서 좋으면서도
오늘 노점들은 망했겠다...ㅠㅠ
(노점 팔아주지도 않으면서)
나이드니까
자꾸 세계평화주의자가 될 모양입니다.

버거킹 얘기하다가 딴길로 새다니...
블로그 아니면
어랏...내가 어디까지 얘기했지?
그러게 생겼네요.

학창시절
수업하다 말고
딴 길로 새시면 진도 못 나가시던
선생님 생각이 나네요.

음...버거킹도
옛날에 생긴 지점은 낡고 지저분하고 후졌는데
요즘 새로 생긴 지점은
카페 같고 조명도 은근하고 좋아요.

OK캐쉬백 사이트에서
4900원 결제해서 한 달 동안
커피 무료로 매일 한 잔 쿠폰 발행되는
무료구독 서비스 나름 알차게 쓰고 있어요.
전 거기다 첫 이벤트로 와퍼주니어 버거
단품 쿠폰에도 당첨되어서 속된 말로
뽕~을 빼는 중입니다.
덕분에 롯데리아를 못 가고 있어요.

미끼상품이란 게
이렇게 효과가 있긴 있어요.그죠?

커피 원가야 뻔해서
제가 2000원 쓰고 가도
1000원은 남을 테고
그리고 무엇 보다 중요한 건
음식점엔 사람이 자꾸 드나들어야
다른 손님도 드나들게 되는 거 같아요.

버거킹 수다..
자꾸 올라오면 읽으시는 분들의
피로도도 올라가실 테니
사이드 바꿔 먹는 포스팅 그만하고
저는 이제 코코넛쉬림프 편히 먹으면서
당분간 버거킹 얘기는 그만 할랍니당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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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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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ㄲ ㅏ누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20.01.08 12:49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별 :D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20.01.08 18:30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골드만78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20.01.08 20:40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알지오™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20.01.09 08:59

일상과 잔상 2018. 7. 13. 20:13

이번에는 버거킹입니다.
패스트푸드가 당겼다기보다는
시원한 콜라와 시원한 에어컨이
 땡~~~~겼지요.
불고기버거 세트예요.

5100원은 말이 안되고요.
4300원 정도가 적당한
정가라고 봅니다.
치즈(300원) 추가한다고
해놓고 까먹었어요.

불고기버거 세트 2500원이라니
기대 안 하고 먹으니 너무 좋네요.
미안한 가격입죠.

양상추나 양파도 적당히 보이고,
패티도 최악은 아니었고,
바베큐 소스를
제대로 넣어준데다
따뜻해서 나름 괜찮았답니다.

버거킹 튼실한 감자튀김은
뭐 할인이라고 해서
맛도 할인하진 않^^

버거킹과 KFC가 한 때
두산에서 SRS코리아까지
한솥밥을 먹던 사이라
KFC의 코울슬로가
버거킹에도 있어서 나름 장점이죠.
이것도 쿠폰으로...

고딩 시절에 이걸 맛보고
미치는 줄 알았어요.
지금은 그 때 그맛이 아님을~

이 모든 걸
3500원에서 먹고
기뻤어요.

지난 번 롯데리아의 슬픔은
발로 차버렸답니다.

체리피커같지만
전 가끔 버거킹 딜리버리를
애용하고 고객설문도
자주 작성하는 고객이니
이 저렴함에 대한 미안함,
좀 벗어도 될까유...

항상 공감과 댓글 주시는
티스토리 블로거분께
다시 한 번 감사를 전하며
이만 물러갑니다.

(꽈당~~)


물러가다가 자빠졌어요...

(헐..싱겁기는ㅎㅎㅎㅎ)

P.S
1.롯데리아 무인포스
프로모션 쿠폰사용이 안 됩니다.
현금결제로 쿠폰과 같은
메뉴를 먼저 선주문 하시고
제품을 받을 때
쿠폰 보여주시고 결제하시면 됩니다.

2.버거킹은 무인포스기에서
프로모션 쿠폰을
직접 사용하실 수 있답니다.
원하는 메뉴 고르시면
쿠폰결제칸이 포스기
오른쪽 하단에 보이니
쿠폰을 포스기 중앙 빨간 불빛이
나오는 곳에 직접 스캔하시고
결제과정 거치시면 된답니다.

롯데리아에서 슬펐어요
클릭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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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8.07.13 20:55

일상과 잔상 2018. 2. 2. 20:47

아메리카노 1000원도 저렴한데
1+1에 1500원 쿠폰을 뿌리네요.
물론 커피맛은 옛날 둥근 Jar에서
부어주는 내린 커피 맛입니다만
그래도 가성비로는 좋습니다.

옛날 아웃백에서 애피타이저로
가끔 먹었던 코코넛 쉬림프와
비슷한 추억의 맛입니다.
6개에 5500원.

요즘 버거킹은
살짝 카페형 인테리어인 곳이
많아져서 추운날씨에
엉덩이 붙이고 앉아
저렴하게 커피와 간식을
즐기기에도 나쁘지 않네요.

배달로 받은 쿠폰.
OK캐쉬백에서 다운받은
쿠폰도 있는데
또 쿠폰북을 주네요.

옛 폴로의 일경물산에서
고급스레 런칭한 버거킹이
두산으로 넘어갈 때까진
그 프리미엄을 유지했는데
이젠 사모펀드에서는
박리다매의 공격적 마케팅을
펼치는 모습이
좋기도 하고 뭔가 아쉽기도 하답니다.

개인적으로 요 쿠폰이 제일 좋네요.
ㅎㅎ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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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8.02.02 20:48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초록배

    예전에는 버거킹 비싸서 못갔었지요. 얼마전 종로를 방황(?)하다가 점심시간에 눈에 딱 띠어서 들어가 봤더니 가격이 생각보다 싸더라구요. 주인이 바뀌었군요. ㅎㅎ
    하기야, 몇년전 문 닫은 베니건스는 동양오리온그룹에서 시작했다가, 철수 직전 운영회사가 바른손이었네요.

    2018.02.02 22:5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베니건스 대학로 오픈하고 바로 가서 참 즐겁게 놀았던 기억이 있어요. 그땐 대학로점이 아니라 무슨 미국 도시이름이었는데 젊은 시절 패밀리 레스토랑과 정말 많은 추억을 만들었는데 이젠 거의 사라지고 아웃백 TGIF 정도 남았네요. 2000년대 초반엔 버거킹에서 시계, 전화기, 계산기 등을 사은품으로 줬었는데 다 창고속에 고이 쳐박혀 있답니다. 언제 한 번 꺼내서 포스팅 해야겠어요.ㅎㅎ

      2018.02.02 22:57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줌마토깽

    버거킹쿠폰북
    있음좋죠ㅎ
    커피전문점은아니지만
    커피가 가성비괜찮더라구요

    2018.02.02 23:2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커피맛의 한계는 있어도 연한커피를 즐기는 제게는 버거킹 커피가 참 좋습니다. 요즘은 자꾸 가성비를 따지게 되더군요. ㅎㅎ

      2018.02.02 23:42 신고
  4.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8.02.03 00:52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패스트푸드점 커피가 가격은 저렴한데 맛도 괜찮은 편이라서 요즘 같이 추울 때 간단하게 음료 마시기 좋은 거 같아요.
    코코넛 쉬림프 저도 맛있게 먹었어요.
    가격이 좀 비싼게 흠이긴 하지만요ㅠㅠ

    2018.02.03 00:5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네 너무 비싸용ㅠㅠ 요즘 1000원 커피가 많아서 나름 가성비족에게는 좋은 혜택인 거 같아요.

      2018.02.03 00:57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이리데샤

    정말 가성비 대비 짱인듯 하네요 ~~

    2018.02.03 11:0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요즘 버거킹 가보면 손님들이 많이들 쿠폰 들고 오시더군요. 가성비 진짜 좋아졌습니다.ㅎㅎ

      2018.02.04 13:55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사락연

    아웃백 가면 코코넛 쉬림프를 꼭 먹는데 맛도 비슷한지 궁금해요.

    2018.02.03 15:2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저도 아웃백 코코넛 쉬림프 먹어본 지가 진짜 오래라 기억이 안 나지만 버거킹도 나름 맛있게 잘 튀겨져 나옵니다. 튀김옷이 두꺼워도 먹을만 해요ㅎㅎ

      2018.02.04 13:57 신고

일상과 잔상 2017. 3. 11. 07:00
(반말체임당ㅋㅋ)

아직은 쌀쌀하기도 한 날.
잠깐 엉덩이 좀 붙이고 싶었는데
이디야 가면 할인 받아도
2000원대 후반인데
버거킹에서 단돈 1000원에
해결한 뜨거운 커피 한 잔.
(늦은 오후라 1/3을 버릴 예정이거든.)

커피맛을 평가하기 이전에 난 이렇게 뜨거운 커피 오랜만이야.
입술 데였는데도 좋았어.
뜨거운 음식은 뜨겁게,
찬 음식은 차갑게...이게 음료든지
 음식이든지 기본 아니겠어?

칭찬도 좋지만
난 장단점 동시 적는
양심적인 블로거(ㅎㅎ)

뚜껑이 불량이야.

PAT 번호 진짜 맞아? 짝퉁 아냐?
꾹^ 누르면 꼭^ 들어가야지
왜 자꾸 튀어나오니?

윗 입술루 너 누르며 마시다가
나 입술 데였어.
이거 미쿡~같으면 소송감이다.
그러나 나는 이해심이 바다 같아서
버거킹 널 용서한다.

여하튼 1000원짜리 커피, 땡큐!!!!

(웃어요~~웃어봐요^^)

※버거킹 아메리카노 1000원 쿠폰은
OK캐쉬백과 시럽월렛에서
쉽게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각각 받을 수도 있고
가족 아이디 돌리면...(노 코멘트)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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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베짱이

    버거킹 커피는 어떨지 궁금하네요. ㅋㅋ
    가격이.... 아까울듯한... ㅋㅋ

    2017.03.11 09:4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1000원 값어치는 충분히 하는 커피였어요. 테이크아웃 보다는 매장에서 드신다면 자리값 빼면 훌륭한 커피가 된답니다ㅎㅎ

      2017.03.12 14:44 신고
  2.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7.03.11 19:40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Normal One

    일단 1000원이란 가격이니 그냥 그러려니 하시는걸로 ㅜㅜㅋㅋㅋㅋ

    2017.03.11 21:3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ㅋㅋ 1000원짜리에 트집을 잡으면 안 되겠죠? 그래도 블로거랍시고ㅋㅋ 오랜만에 놀러 오셨네요ㅎㅎ

      2017.03.12 14:45 신고

일상과 잔상 2016. 2. 10. 16:35

바로 영수증.
영수증에 적힌 설문코드를
설문사이트에 입력하고 간단한 설문을 하면 코드번호를 보여준다.
그걸 영수증에 적어 버거킹 매장으로 가져가면 단품주문가격으로 세트메뉴를 먹을 수 있다.(버거킹 원산지는 뽀나스)
※주의.
영수증 발급 매장에서만 사용가능.

그리고 또하나. 시럽앱을 챙기자.
커피 및 선데 1+1 쿠폰이나 콤보할인쿠폰등
버거킹을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쿠폰들이 가득하다.

오랜만에 버거킹 와퍼주니어 콤보와
1+1 쿠폰으로 하나 더 챙긴 바닐라선데.
하나가격(1500원)으로 둘~~ㅎㅎ

매장에서 먹은 와퍼주니어콤보. 패티맛은 확실히 롯데리아와 비교할 수는 없다. 고기맛이 좀 난다는.

쿠폰이 이끌었던 버거킹 나들이.
영수증 쿠폰 쓰러 몇 번 더 가야할 것 같은 버거킹. ㅎㅎㅎ 끝.
posted by H_A_N_S
TAG 버거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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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ilee

    버거킹은 사랑입니다. 호주에서는 헝그리잭이라고 부르죠. 배고픈 저의 청년기를 보듬어준 녀석입니다. +_+

    2016.02.10 22:32 신고

일상과 잔상 2014. 1. 10. 21:35

뫄퍼세트.
사진찍고 와퍼만 집으로.
감자튀김에 케챱 와퍼까지 먹으면 갈증난다.
와퍼는 집에서 커팅해서 반만먹을 예정으로 얌전히 봉투속으로.

감자를 새로 튀겼나. 상태가 좋다.

버려야 하는 안타까움. 30퍼센트 할인해서 구매한 쿠폰이니 아까워 말자. 요만큼 다 버렸다. 집에 가져가야 감자튀김은 쩐내만 나고 콜라는 김빠져서 변기 청소밖에 못한다. 카페인이 나이들 수록 점점 민감해져간다. 저렴하게 구매해서 맛있게 먹었으면 OK.

바깥 기온이 영하3도. 걸을만 하다. 뭐했다고 코피가 나니. 콧물 킁하고 풀었더니 선홍빛이 사람을 놀래키네.
잠시 렌트 했던 젊음과 건강을 신께서 이젠 서서히 거두어 가기 시작하는 듯. 서러워 말자. 나만 늙는거 아니다.
posted by H_A_N_S
TAG 버거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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