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스타벅스

스타벅스 푸드류 포장 feat. E쿠폰 사용 & 스타벅스 카드 결제로 별 2개 획득. 이벤트로 주는 쿠폰은 90%가 스타벅스 쿠폰인 거 같아요. 요즘 곳곳에 스타벅스가 점포확장이 엄청나더군요. 한 곳이 있는데 바로 근처에 또 생기는 곳이 많아집니다만 최근에 저는 스타벅스를 안 다닌지 오래 되어서 딱히 반갑지는 않아요ㅎ. 이벤트로 모아 둔 스타벅스 쿠폰 두 장을 쓰러 싸이렌 오더 후 스타벅스에 들려 푸드류 2종을 받아왔어요. 라자냐&베지터블 밀박스 6700원. 에그 베이컨 브리오슈 밀박스 5900원. 일단 쉽게 접하기 어려운 라자냐와 간단한 채소의 구성이 돋보이는 메뉴입니다. 스파게티 소스에 콩고기가 들어있는데 꽤 맛있었어요. 재구매 의사 있어요♡ 에그베이컨 브리오슈 샌드위치는 좀 평범해 보이는 샌드위치와 샐러드 구성인데 샌드위치안에 치즈가 들어선지 담백 고소하니 이것도 맛이 좋더라고요. .. 더보기
아재의 스타벅스. 1. 스타벅스 BOGO 쿠폰. 스타벅스앱에 블론드 제품 1+1쿠폰이 10월 초에 들어와 있더라고요. 이벤트로 받은 E쿠폰이 있어서 낼름 가서 라떼를 사다가 삼등분 해서 냉동실에 얼렸답니다. 스타벅스 라떼는 주로 드시는 톨사이즈가 에스프레소샷이 원샷이라 밍밍하고 맛 없기로 소문이 났었지요. 요즘은 자주 안 가서 잘 모르겠지만 1+1 쿠폰이니 벤티를 주문했답니다. 일단 밤 늦게 사온 거라 포스팅용 사진 만 찍고 얼음 건져서 따로 먹고 커피는 삼등분 해서 냉동실로 직행했어요. 필요할 때 전날 밤 하나씩 꺼내서 냉장실에 넣어 놓으면 아침엔 절반쯤 녹아 있어서 아이스로 먹기도 좋고 전자레인지 돌려서 뜨거운 라떼로 마시기도 좋아요. 맛은 좀 더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있다고 해야 하나 모르겠다고 해야 하나 잘 모르겠.. 더보기
탐스럽게? 별나게? 탐앤탐스&스타벅스♡ 탐스럽게 생긴 음료 탐앤탐스 자몽에이드 그란데 5300원. 별스럽게 다이어트식 주문. 케일&사과 주스 그리고 1500원짜리 싱싱한 바나나로 별스럽고 별나게 한끼를 때웠어요. 오 얘가 이제 정신 차렸구나, 다이어트 하는구나..? 오 놉!!!! 저녁에 물회로 혼술하려고 점심은 대충 때워봤어요. 별다방 상표를 달았으나 풀무원 녹즙인 케일&사과 주스는 4000원. 얼음컵을 요청하면 따로 주십니다. 더보기
스타벅스 옛날 같지 않아... 삼성페이 이벤트에서 받은 기프티콘 사용하러 오랜만에 스타벅스에 들렸어요. 기프티콘 두 개에 약간의 금액을 추가해서 산 제품들. 바나나는 샐러드에 넣을까 하고 하나 샀는데 매장 바나나들이 거의 썩기 직전이더군요. 겨우 하나 골랐어요. O.M.G 샐러드. 6200원. 모양은 예쁘지만 샐러드야 요즘 워낙 흔해서리... 토스트가 있어서 하나 샀는데 굳이 스타벅스에서 이걸 먹을까 싶을만큼 요즘 스벅 푸드류는 진짜 dog판이예요. 가성비 꽝. 겨우 토스트 몆 조각에 스크램블드 에그와 찌그러져가는 소시지 하나와 베리류가 동동 뜬 메이플소스 하나가 6400원이예요. 미쳤죠? 공짜 기프티콘 사용하러 간 거지만 스타벅스는 반성 좀 해야할 듯. 3무 한돈 소시지 100% 캐나다산 메이플 시럽 가공하지 않은 베리 잇 밸런스 .. 더보기
별들에게 물어봐. 스타별스. (또 반말체임당) 오로~바이 태워 보내고 싶었구나. 편의점 사장님이 치워주시리라 믿었구나. 잘 모르겠다구. 별들에게 물어봐. 별들이 쏘근대던 날. 아재의 스타벅스 사랑은 이제 많이 식었다만 가끔 보면 교육 덜 받은 지금의 일부 파트너들이 초등학교 다닐 때쯤 이 아재는 스타벅스에서 카라멜 마끼아또 마시면서 신나게 살았었단다. 요즘 스타벅스...옛날 같지 않아...커피든..파트너든...무엇이든... CGV는 팝콘 상점. 스타벅스는 MD 스토어. 나 HANS는 블로그 가게. (웬 가게? 흐흐 포스팅 또 보러 가게~~~) 끝. (스타벅스 구 로고의 저작권은 스타벅스에 있습니다. 문제시 댓글 주시면 삭제하겠습니다.) 더보기
스타벅스 노카페인 잎차 카모마일과 히비스커스 카모마일 톨사이즈 3900원ᆞ 물리필 무한대ㅎㅎ 시큼한 맛이 좋았던 히비스커스 톨사이즈 3900원ᆞ역시 물리필 무한대ᆞ 스타벅스 잎차는 그란데를 시키면 바보ᆞ 물 더 넣어주는데 500원 더 비싸다ᆞ 테이크 아웃이라면 차라리 벤티를 시키면 잎차가 하나 더,그러니까 두개 들어있다ㅎㅎ 카페인이 없어서 밤에 즐기기 좋은 차다ᆞ 그리고 잎차는 숏사이즈는 또 안판다ᆞ 톨부터 시작ᆞ 스타벅스 포스팅은 내 블로그 유입키워드 1순위라 가끔 어쩔 수 없이 올리는데 나만의 신공으로 약 20퍼센트 이상의 할인의 기회가 있어서그렇지 요즘 부쩍 커피전문점들이 가격을 올린데다 신제품 출시라는 명목으로 신제품은 바가지 가격으로 책정한 경우들이 많아 여전히 된장스러운건 좀 사실이다. 더보기
안락한 구석탱이 ㅡ스타벅스 카모마일 블렌드로 귀한 휴식중. 쿠폰 생긴거 드뎌 다 썼네ㅡ 날짜 지켜 쓰기도 쉽지 않다ㅡ 저녁 무렵 다시 추워진 날씨 쌀쌀한 바람과 곳곳이 쑤시는 몸을 끌고 들어와 마시는 한잔의 쌉쌀한 입차ㅡ그게 요즘 무엇보다도 행복한 시간이다ㅡ 더보기
또시작ㅎㅎ 엄마의 잔소리가 또 시작? 오우 노~~ 스타벅스 크리스마스시즌의 다이어리 증정 스티커 행사다ᆞ 올해는 그냥 넘어갈까 하다가 뭐 두달간 17번ᆢ청구할인 카드에 골드 무료음료 한 번 빼먹고 다이어리 받으면 큰 손해볼 행사도 아니기에 오늘 교회 다녀오는길에 스타트~~ 이런 소소한데 재미 붙인다는건 그만큼 재미 붙일만한 곳이 없다는 뜻이다ᆞㅋㅋㅋ 더보기
비가와서 더 아늑했던 스타벅스 카페라떼 숏사이즈. 여름에 핫커피 마시긴 정말 오랜만인듯.. 온유월 개도 안걸리는 감기 기운에..ㅠㅠ 그나저나 몇백원 올라서 이 카페라떼 작은 컵(숏사이즈) 한잔에 3900원이라니.. 안락한 매장에 궁뎅이 잠깐 붙이고 앉아 있는 값을 감안하더라도 참 터무니 없는 가격인 것 같다. 신한 A1 20% 할인을 받아서 그렇지 스타벅스 커피값..이젠 그만 올려라... 뭐 여차저차 했던 스타벅스의 표준화된 맛 매장 분위기 익숙함은 중독처럼 자꾸 찾게되는 중독아닌 중독이다. 스타벅스 카페라떼 가격 숏사이즈 3900원. 아이스 카페라떼는 숏사이즈 없데요~~톨사이즈부터 시작. 가격은 4400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