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에 해당되는 글 8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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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12.20 :: 라면에 달걀 풀듯이 풀어내는 사연. (21)
  3. 2019.12.20 :: 집구석 초밥 by 홈플러스(초밥 배달) (18)
  4. 2019.12.19 :: 청계천 크리스마스 페스티벌 (청계천 크리스마스 트리 축제) (21)
  5. 2019.12.19 :: 껌 아니야, 쥬씨 후레쉬?(카페라떼 커피 1500원) (14)
  6. 2019.12.19 :: 포방터 돈까스, 그 부러운 사람들. (16)
  7. 2019.12.19 :: 피로야 꺼져 줄래, 피로회복제 광동제약 '가네스 알파' (6)
  8. 2019.12.18 :: 그들은 반려견(묘)에 의지하고 난 블로그에 기대었다. (51)
  9. 2019.12.18 :: 유니클로 (3)
  10. 2019.12.18 :: 당 떨어지면 사탕, 유입자 떨어지면 탕탕~총 맞은 것처럼. (4)
  11. 2019.12.18 :: GS리테일의 리얼 달콤한 바나나칩(1000원) (16)
  12. 2019.12.17 :: 어떤 말조심. (16)
  13. 2019.12.17 :: 까마귀는 죄가 읍써. 그러나... (9)
  14. 2019.12.17 :: 날 말려 죽일 셈이야? (8)
  15. 2019.12.17 :: 버거킹 커피 한 잔에 170원? (8)
  16. 2019.12.17 :: 오~움직인다. 오~홀리 나잇. (21)
  17. 2019.12.16 :: 요즘 날씨는 은근 포근, 내몸은 천근 만근. '근육통' (14)
  18. 2019.12.16 :: 웃기는 짬뽕이야. 오뚜기 진짬뽕. (15)
  19. 2019.12.15 :: 누구에겐 주일, 누구에겐 휴일. (11)
  20. 2019.12.15 :: 잠실새내역 무한리필 고기 '한근갈비' (17)
  21. 2019.12.15 :: '네 글자' 스토리 (16)
  22. 2019.12.14 :: 오늘 산부인과 화재의 비밀? (16)
  23. 2019.12.14 :: 내 글에 돌을 던지시라...앗 실수 댓글을 던지시라. (7)
  24. 2019.12.14 :: 반반한 것들이 좋아, CU 반반 오므라이스 도시락. (8)
일상과 잔상 2019. 12. 21. 11:11

2019년 12월 22일 동짓날 빼먹을 수 없는
팥죽을 미리 맛봤습니다.

오뚜기에서 나온 레토르트 단팥죽,
오즈키친 동지팥죽입니다.

가격은 마트에서 2300원~2500원 정도 합니다,
결론부터 얘기하면 '이상한 쓴맛'이 나요.

오뚜기라 믿고 샀는데
옛날에 먹어 본 풀무원만 못 해요.

450그람 한 봉에 565Kcal.
당류 31g
나트륨 800mg
근데 트랜스지방은 여기 왜 들었을까요?
(사진을 세우니 글자가 잘 보여 좋군요)

상단을 잘라내고 전자렌지에
세워서 돌릴 수 있는 편한 파우치입니다.
그냥 차갑게 먹어도 상관은 없어요.

가격이 가격이니 만큼 팥은 중국산.
여러가지 첨가물도 보이지요.

봉지를 개봉하고 냄새를 맡아 봤는데
이런 제품들은 단내가 장난 아니거든요.

그런데 맛있는 냄새는 안 나고
첫 냄새가 쓴 냄새였어요.

뭔가 씹히는 건 많아서
씹는 식감은 좋은데
이 형용할 수 없는 인삼맛 같은 쓴맛.

뭔가 삼계탕 만드는 라인에서
청소 안 하고 단팥죽을 끓였나?
아님 삼계탕 육수를 넣어서 팥을 우렸나?

오뚜기를 사랑하지만
이제품은 좋은 점수를 못 주겠어요.

풀무원 새알심 단팥죽 진짜
맛있게 먹었었는데
아쉽네요.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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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Minaring

    제목에서 센스가~~

    2019.12.21 12:12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jshin86

    보기에는 엄청 맛있게 보이는데 아닌가 보네요.

    2019.12.21 12:20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세싹세싹

    오 동지에 딱 어울리는 음식을 드셨군요~단팥죽은 오뚜기보다 풀무원으로~! 잘 참고하겠습니다^^

    2019.12.21 12:28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친절한상추

    두둥탁...... 팥죽쏭이 생각났따

    2019.12.21 13:22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네스터TV

    벌써 동지군요 따끈한 팥죽 한그릇이 포스팅보고 먹고싶어졌네요^^

    2019.12.21 13:28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백싸리

    벌써 내일이 동지였네요~시간 참 빨라요!
    팥죽은 직접 만드는 것 말고는 본죽이나 시장죽이 먹을만한데요.
    레토르트는 아직까지 괜찮은 맛을 못 찾았어요.
    혹시 맛있는 팥죽 찾게 되시면 알려주세요^^*

    2019.12.21 14:41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작은흐름

    악ㅋㅋㅋ 동지에는 동지께서 알려주신 팥죽 먹어야겠어요~ 오뚜기는 비추, 풀무원 추천이신거지요?ㅎㅎ

    2019.12.21 14:57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soo0100

    ㅎㅎㅎ 한번 웃고갑니다. 센스쟁이 이신데요 ^^

    2019.12.21 15:28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아이리스.

    내일이 동지군요~
    몰랐어요
    저도 동지팥죽 사다먹어야겠어요~^^

    2019.12.21 15:32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토리의추억

    네... 여기 동지 하나 추가요.
    썰렁 개그 출동입니까. ㅋㅋㅋㅋㅋㅋㅋ

    2019.12.21 17:25 신고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유혹중

    내일이 동지였군요 사먹는 거도 좋은 듯하네요 ㅎ 구독하구가겠습니다. 놀러와주세요

    2019.12.21 18:30 신고
  1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청두꺼비

    어머 내일이 동지라니요!! 몰랐어요!! 얼른 팥죽 재료를 사러 가야 겠어요!!

    2019.12.21 18:39 신고
  1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묭수니

    동내 팥죽집에 사람이 많다했더니 ,
    동지였군요^^

    2019.12.21 20:58 신고
  14.  Addr  Edit/Del  Reply 1237

    동지팥죽 좋네요

    2019.12.21 22:08
  1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담덕01

    내일이 동지니까 내일 새로운 팥죽으로 재 도전~~~ ^^

    2019.12.21 23:27 신고
  1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늑대발자국

    아 오늘이 동지군요
    동지팥죽도 간편식품으로 파네요 ㅋㅋ
    간편식품으로라도 동지팥죽 먹어야 겠어요 ㅎㅎ
    감기 조심하시구 남은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2019.12.22 02:06 신고
  1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체질이야기

    동지인데 아직 팥죽을 구입하진 못했네요
    팥도아직 안샀구요.
    후다다닥 하고 팥죽사러 가야겠어요~^^

    2019.12.22 15:34 신고
  1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간단해

    앗 오늘 동지였구나. ㅜㅜ 저는 팥죽 못 먹었네요 ㅎㅎ

    2019.12.22 22:21 신고

일상과 잔상 2019. 12. 20. 17:17

음..
제목을 뽑고 나면
가끔 오글오글.

근데 이 나쁜(?) 습관이
중독이 됐어요.

오글거리거나 말거나
그건 내몫이 아님을...ㅋ

오랜만에 길냥이 사진으로 시작.
얘는 잘 먹고 잘 살았나
때깔이 좋음.
역시 한 번을 안 쳐다 봄.

청계천에 걸려있는 BTS 간판(?)
이거 어떻게 읽어야 하죠?

지하철 와이파이는 경쟁자가 많아
너무 자주 끊기는데
서울 버스는 아직 많이들 안 쓰는지
상당히 안정적이네요.
버스에서 업로드도 꽤 빨라요ㅎㅎ
초기에만 한 번 맥정보 동의 하시면 돼요.
전 데이터 난민이라...

버거킹 코코넛 쉬림프 3개에
칠리소스 하나 3100원.
버거킹 커피는 사딸라 구독서비스로 공짜.
옛날엔 버거킹 와퍼 먹으러 갔는데
지금은 이 코코넛 쉬림프가 넘 좋네요.

옛날에 롯데에서 나오던 '수노아 껌'이 있었어요.
차량을 수놓은 단풍잎들 보며 수노아~~란
CM송이 떠올랐는데 혹시 그거 아세요?
요즘 애들이 노땅들 비웃는 신조어 '라떼는'.
맨날 '나 때는 말이야~~~'
이런 다고
'라떼는'으로 비웃더라고요.
근데 정말 찔리는 게
전 툭하면 옛날에는~~이 단어를
쓰거든요ㅠㅠ
뭐 어쩌라공...추억이 많아 그런 걸...

무신 사연을 적을까?
다들 고민 고민하시쥬?

전 이렇게 또 하나 때웠시유.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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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네스터TV

    오글거림은 제 몫입니다ㅋ 포스팅 잘 보고가요^^

    2019.12.20 17:53 신고
  3.  Addr  Edit/Del  Reply 1

    냥이귀욥당

    2019.12.20 17:56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오늘 포스팅 절 위해서 하셨죠
    위의 우리 뷔님이 말한 명언 프랭 카드가 있네요 ㅋㅋㅋ
    I purple U(I Purple You)라는 뜻은요.. 난 당신을 보라해 라는 뜻으로 난 아미를 사랑해 라는 뜻이에요. 우리 아미의 컬러가 보라색이거든요 이런 신조어를 뷔님이 만들어 냈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19.12.20 20:22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제나 

    수노아 껌 기억나요. 씨엠송도 기억나구요. ㅋㅋ 예쁜 꽃그림이 그려져 있던 껌이었는데. 오랜만에 들으니 반갑네요. ㅎㅎ

    2019.12.20 20:33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백싸리

    무신사연. ㅋㅋㅋ 센스 좋으세요^^
    재밌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불금 되세요~!

    2019.12.20 20:46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엄마는욜로족

    라떼는 말이야!!

    2019.12.20 20:56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오렌지훈

    무심히 끄적임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

    2019.12.20 21:16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물레방아토끼

    ㅋㅋㅋ어떤글써야할까 고민일때가 젤 힘들어용

    2019.12.20 21:59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까칠양파

    저도 청계천을 갔을때, 똑같이 생각했어요.
    어케 읽어야 하지??ㅎㅎㅎ
    코코넛 쉬림프는 아직인데 한번 먹어봐야겠네요.

    2019.12.20 22:10 신고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마지 Marge

    구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티스토리 들어왔다가 깜짝 놀랬어요. 저도 구독합니다. ^^
    좋은 연말 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9.12.20 22:23 신고
  1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신웅

    평범한 일상 사진 포스팅 참 좋네요 ^^

    2019.12.20 23:12 신고
  1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Mr. Kim_

    마지막 무신사에서 피식해버렸는데..
    자존심 상하네요.. 거기에 피식해버리다니..ㅋ

    2019.12.20 23:55 신고
  1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블라 블라

    버거킹 코코넛 쉬림프는 아직 안먹어봤는데 나중에 한번 먹어봐야겠어요 ㅎㅂㅎ!

    2019.12.21 00:07 신고
  1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핑구야 날자

    버거킹 코코넛 쉬림프가 급 땡기는데요 그러나 참아야겠죠 내일 점심에 먹어야 되겠군요

    2019.12.21 00:09 신고
  1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청두꺼비

    저도 데이터 난민인데ㅠㅠ 버스에서 와이파이를 제공하는 것은 처음 알았어요!! 그리고 지하철에서 와이파이 사용하기가 너무 어려워요 . .특히 퇴근때요ㅠㅠ 내일부터 버스를 탈때 연결해서 데이터를 아껴야 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2019.12.21 00:39 신고
  1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사이 sais

    냥이는, 길냥이든 집사의 시중을 받는 냥이든 다 눈길을 안 주는 것 같이요. 어찌나 고고하든지.ㅠㅠㅠ

    데이터 난민, 캬 하고 갑니다~~~

    2019.12.21 01:21 신고
  1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버블프라이스

    맞아요- 지하철에 퍼블릭 와이파이는 동시접속자가 많아서 그런지 끊김이 심한데요-
    버스 와이파이는 잘 모르시는지, 접속률 좋더라고요^^

    2019.12.21 05:38 신고
  1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sotori

    코코넛 쉬림프 먹고싶어지네요 ㅎㅎ

    2019.12.21 08:17 신고
  2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WENDDDY

    구독하고갑니돠~^^!!

    2019.12.21 10:13 신고
  2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아이리스.

    오마~수노아껌은 생각나지 않지만
    자동차위 단풍잎이 누가 부러 뿌려놓은듯
    골고루 떨어져 있네요~ㅎㅎ

    2019.12.21 15:30 신고

일상과 잔상 2019. 12. 20. 13:13

옛날 마트에
내가 원하는 초밥을 골라
종이박스에 초밥을 담아주는
뷔페형 초밥이 유행이었지요.

마트 행사나 밤에 가면
개당 390원 490원 뭐 이랬던 기억이 나는데
저가 초밥의 이미지,
품질이 떨어지는 맛 때문에
어느 순간 다 사라진 느낌입니다.

그런 초밥의 흔적이 남은 곳이
홈플러스인데
지금은 회 담는 플라스틱에
담아서 여러 초밥들을 팔고 있어요.

저는 19개가 든 9900원짜리
초밥을 골랐답니다.

연어, 베트남산 흰다리새우가 들어있는데
새우는 익힌 거와 초절임 새우
두 종류인 거 같아요.
(불확실ㅎㅎ)

맛은 저는 아주 맛있었지만
다른 가족은 쏘쏘.

하긴 전 뭐든지 맛있으니
제 말은 65%만 믿으세요.

이 초밥은 홈플러스 인터넷이나
홈플러스앱으로 편리하게 주문 및
배송이 가능하다는 점과
개당 약 500원 정도라는
가성비로 접근하시면
충분한 만족감을 얻으실 수 있는 초밥이에요.

모둠회나 초밥이 배송되는
마트는 홈플러스 뿐입니다.
(롯데마트나 GS프레쉬는 숙성회만 가능)

냉장초밥이라 차가우니
뜨거운 국물과 함께 드시길 권합니다.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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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유쾌한 봉자씨

    배달이 가능하다는 것을 몰랐네요
    혹하는데요 ..

    2019.12.20 13:22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가족바라기

    홈플러스 초밥 한번씩 먹는데 저렴하기도 하고 혼자 먹을때 간편했어 좋은것같아요^^

    2019.12.20 13:43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세싹세싹

    오 초밥이 배달되는지는 처음 알았어요~집에거 갑자기 먹고 싶을때 이용해야 겠네요~

    2019.12.20 13:45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네스터TV

    점심에는 회덮밥을 먹었는데 저녁엔 초밥으로 한번 달려봐야겠다는 생각!

    2019.12.20 13:50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청결원

    날씨가 무척이나 추워졌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019.12.20 13:51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peterjun

    초밥 좋아해서 이런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마트식 초밥도 참 좋아해요.
    문제는 대형마트에 요새 거의 가지 않는다는 게... ㅋ

    2019.12.20 14:44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방쌤』

    저도 예전에 혼자 살 때 자주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2019.12.20 15:13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라오니스

    초밥을 골라 담을 수 있는 곳이 홈플러스 뿐이군요 ..
    제가 홈플러스를 자주가서, 다른 마트에서도 이렇게 판매하는 줄 알았습니다. ㅎㅎ
    고급 초밥과는 다르겠지만, 푸짐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

    2019.12.20 15:52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jshin86

    먹고 난후 배만 아프지 않다면 엄청 좋은 가격이네요.

    2019.12.20 16:07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Minaring

    19개에 9,900원이면 진짜 싸네요 ㅎㅎ

    2019.12.20 16:53 신고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아웃룩1000

    뜨거운국물이 당연 필요해보이네요.

    2019.12.20 17:58 신고
  1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토리의추억

    품질이 떨어져서가 아니라 물가가 너무 올라가서 수지타산이 안맞으니 사라진 걸로 알고 있어요.
    덕분에 전같으면 1만원이면 좋아하는 걸로 20개를 살 수 있었는데 요즘은 좀 푸짐하게 먹으려면 그 2배를 줘야 하니 속이 터져요... ㅡ.ㅡ;;;

    2019.12.20 18:22 신고
  1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라소리Rassori

    저는 회 같은 날 것을 못 먹어서 문어랑 새우만 골라서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2019.12.20 18:58 신고
  1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초밥 먹은 기억이 나는데 그것도 포스팅 해야함 ㅎㅎㅎㅎㅎㅎㅎㅎ 지금 문득 생각남..ㅋㅋㅋ

    2019.12.20 20:19 신고
  1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누들누들이

    맞아요! 홈플러스 초밥이 가성비가 뛰어나죠ㅎㅎ 저렴한 가격에 초밥 맛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ㅎㅎㅎ 내일 메뉴를 고민하고 있었는데 끌리네요 홈플러스 초밥ㅎㅎ

    2019.12.20 23:34 신고
  1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박작가님

    오 초밥이 배송이되는줄 처음 알았네요. 역시 홈플러스 ㅎ

    2019.12.21 02:00 신고
  1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밥짓는사나이

    배송도 해주는 군요 ㅋㅋ새롭네요 ㅎ 맛이 조금 안타까울것 같아요 ㅎ

    2019.12.21 17:58 신고
  1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유혹중

    옛날에 홈플러스 초밥 가격도 저렴하구 맛도 괜찮아서 자주 먹었었는데 사진보니깐 배고파지네요 ㅎㅎㅎㅎ

    2019.12.21 23:28 신고

일상과 잔상 2019. 12. 19. 21:50

청계천 크리스마스 축제는
2020년 1월 1일 까지
청계천 광장 주변에서 열립니다.

점등시간은 오후 17시 30분경이고
소등시간은 평일 22시 주말 23시까지인데
예전에 보니 평일 소등시간은
빠른 경우도 있으니 늦어도 21시까지는 가시길.

청계천 크리스마스 트리 페스티벌은
청계광장(광화문. 시청역 주변) 주변에서만
열리고 있으니 괜히 청계천 하류에는 가지 마세요.
종로2가쯤에서 끝납니다.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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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바다야크

    우와~ 크리스마스이군요. 너무 멋집니다. 덕분에 알게되었습니다. 주말에 가족과 함께 다여와야겠습니다. ^^

    2019.12.19 22:34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신웅

    청계천도 엄청 화려하네요 ^^

    2019.12.19 22:53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Minaring

    적년에 갔었는데 올해도 역시 예쁘게 꾸며놨네요 ㅎㅎ

    2019.12.19 22:56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박작가님

    와 엄청 이쁘게 잘 해놓았네요. 청계천은 이렇게 등불축제 잘 하더라고요. 도심속을 밝히는 크리스마스 트리네요 굿

    2019.12.19 23:07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Kyu

    청계천은 더울 때, 휴식처가 되었는데 지금은 크리스마스를 맞이해서 화려한 장소가 되었네요, 소개 감사 합니다 :)

    2019.12.20 00:11 신고
  7.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9.12.20 00:13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MingGu footprint

    이야~ 청계천은 완전 크리스마스네요.
    크리스마스 분위기 한껏 느낄수 있을거 같아요~

    2019.12.20 00:20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찐 여행자☆

    낮에만 지나다녔는데 밤에는 이런 느낌이군요!^^

    2019.12.20 00:23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엄마는욜로족

    청계천이 저렇게 이뻐졌나요.. 많이 변했네여

    2019.12.20 01:32 신고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jshin86

    멋진 장소이네요.

    2019.12.20 02:02 신고
  1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IT세레스

    오 청계천 안가본지 오래됬는데 와 꼭 가봐야겠어요.!!!

    2019.12.20 04:41 신고
  1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다이천사

    너무 예쁘게 잘 해놨군요~^^

    덕분에 좋은 구경하고 갑니다 ~

    2019.12.20 06:19 신고
  1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저녁노을*

    멓집니다.ㅎㅎ
    연말 기분 나네요

    2019.12.20 06:50 신고
  1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kangdante

    청계천 크리스마스 축제가 황홀합니다..
    아름다운 밤입니다.. ^^

    2019.12.20 07:52 신고
  1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soo0100

    너무 예쁘네요. ^^

    2019.12.20 08:12 신고
  1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서울에 있다면 한번 가 볼텐데 아쉽습니다.

    2019.12.20 08:46 신고
  1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세싹세싹

    와 청계천 한번 놀러 나가야 겠어요~몇년 전에 이런 축제 가보고 안 가본 거 같네요 ㅋ

    2019.12.20 11:39 신고
  1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담덕01

    아~ 예전에 청계천에서 빛축제인가 그 때 한 번 갔을때도 좋았는데 크리스마스 시즌에도 이런 축제를 하는군요. 한 번 가보고 싶긴 한데 아이들 데리고 저녁에 가기에는 교통편이... ㅜㅜ

    2019.12.20 14:07 신고
  2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9.12.20 20:18
  2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타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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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3 11:49

일상과 잔상 2019. 12. 19. 16:16

요즘 대형사이즈 커피들이 유행이지요.
투샷 들어가는 큰 아메리카노가 1500원
카페라떼가 2500원 하던데
몇 번 마셔 보니 배불러 D지는 줄..
거기다 라떼는 아이스는 얼음 녹으니 맹탕
핫은 미지근해지니 맛이 너무 없더라고요.

저는 스몰비어처럼
스몰 커피가 좋습니다.

쥬씨도 지점에 따라 맛 차이가 좀 있지만
그럭저럭 싼맛에 먹을 만한 커피를 만들더라고요.

유명 커피전문점도 잘못 만들면
우유 스티밍 대충해서
온도도 미지근하고 쫀쫀한 밀크폼도 없는데
제가 가는 곳은 우유를 아주 뜨겁게
데워줘서 호호 불며 커피를 마십니다.

요즘 제겐 쥬씨, 맥도날드, 버거킹
요 커피들로 지갑이 두툼...
음 두툼은 아니고
여하튼 커피값 거의 안 쓰네요.

근데
커피전문점 10% 청구할인카드로
1350원에 먹는 건
쥬씨 쥔장님은 모르는 비밀입니다.

얘는 왜 자꾸 싸구려 커피 얘기야?
은근 커피글이 나름 유입이 꾸준해유.
미안혀유.
ㅋㅋ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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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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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9 16:55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밥짓는사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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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9 18:36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까칠양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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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9 18:41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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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9 19:44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토리의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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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9 19:52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오렌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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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9 20:25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Mo_ney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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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9 21:01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Min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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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9 21:08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묭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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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9 21:24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Ladd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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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9 21:34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박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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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9 23:09
  1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버블프라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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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0 06:43
  1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파라다이스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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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0 12:01
  1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sot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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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0 12:38

일상과 잔상 2019. 12. 19. 11:11

돈까스를 사랑한 남자,
그 지겨운 두드림을 참아내는 남자,
돈까스 사장님의
그 두터운 자부심과 인내력...
그리고 옆을 지키는 동반자.
부럽다.

침낭을 가지고 밤샘하는 청춘들,
새벽에 가서 줄서는 사람들,
또 부럽다.

난 와서 한 시간만 대기하고
먹으라 해도 힘들어서 안 갈란다ㅋㅋ.

포방터 돈까스를 시기하고
시끄럽다고 싫어한 주민들도 있었을 테지만
그들과 친했던 이웃들도 많았을 텐데
그들의 떠남이 무척 서운했을 것이다.

언제 어디서든
정들이고 좋았던 인연은
이상하게 쉽게 끊어질 때가 많다.

회자정리.
그 심오한 의미.

썰 그만풀고
화자 정리하자.

돈까스 사장님께...
부자 되세요.
대신 건강 챙기시며 일하시길.

끝.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캡쳐)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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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후까

    딱 성공하실 분이시던데. 제주도에서 잘 되실거에요~

    2019.12.19 11:39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네스터TV

    식당에 줄서서 기다리는걸 싫어하는지라 한번도 가보지는 않았긴한데 최근 제주도로 이전하셨더라고요

    2019.12.19 12:02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가족바라기

    포방터집에가서 맛보고 싶지만 새벽부터 줄설 자신이 없네요ㅠㅠ
    포방터 사장님 제주에서 승승장구하시고 더이상 마음 다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019.12.19 12:04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로안씨

    뭔가 열심히하고 꾸준하게 한다며 정말 못이룰게 없는 것 같아요 ㅎㅎ
    처음이 힘들지 열심히하면 못할게 없는 것 같아요 :)

    2019.12.19 12:27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신기한별

    인근 주민들도 인근 주민들이지만 "상인회"도 결정적인 원인이라는 얘기도 있더라구요.

    2019.12.19 12:49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애봉이같은그녀

    잘난 사람은 이유가 있어요. 왜 배아파하세요?
    배아플시간에 노력한다면 좋을걸...

    2019.12.19 13:04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꿍스뿡이

    어제 방영했다고 하던데
    전 아직 못봤습니다.
    지금 상황을 보니 포방터와 재작진간의 마찰이 있는듯 하네용

    뭐가 되었든 묵묵히 한자리에서 장사를 하시는 사장님 부부께 피해가 가진 않았으면 합니다.

    2019.12.19 15:10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방쌤』

    방송 보면서 너무 맘이 아팠습니다.
    제주로 여행 가게되면 저도 가보려구요.
    앞으로 좋은 일만 있으시길 빕니다.^^

    2019.12.19 15:19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실화소니

    포방터 돈까스
    맛보고 싶네요... 정말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2019.12.19 15:42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이분 자부심이 있는 분이네요. 그래야 뭐라도 하죠

    2019.12.19 19:43 신고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Mr. Kim_

    "돈벌면 마가 낄 수 있다 사장님 조심하세요" 태그 웃기네요. ㅎㅎ
    근데 저분들 돈도 못 벌었대요.ㅜ 전세 단칸방 살면서 손님 대기실 먼저 임대..

    2019.12.19 22:44 신고
  1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신웅

    그렇게 대박이 났는데 돈은 못버신거 보니 정말 저렴하게 질좋은 돈까스를 제공한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2019.12.19 22:55 신고
  1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terranbattle

    포방터시장 돈까스 사장님의 장인정신은 정말 대단하시죠. 고기 손질하는거 보면 상당 부분을 버리시고 제일 맛좋은 부위만 남기시던데, 가격 이익보다는 정말 손님들을 최우선시 한다는 것이 팍팍 느껴집니다.

    그동안 주위의 시셈, 시기, 질투 등으로 마음고생 많이 하신것같은데 제주도에서는 행복하게 돈까스 만드는데에만 집중하실 수 있게되길 바랍니다. 마침 저는 2월달에 제주도 갈 예정이라 함 들려봐야겠네요.

    2019.12.22 11:41 신고
  1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terranbattle

    포방터시장 돈까스 사장님의 장인정신은 정말 대단하시죠. 고기 손질하는거 보면 상당 부분을 버리시고 제일 맛좋은 부위만 남기시던데, 가격 이익보다는 정말 손님들을 최우선시 한다는 것이 팍팍 느껴집니다.

    그동안 주위의 시셈, 시기, 질투 등으로 마음고생 많이 하신것같은데 제주도에서는 행복하게 돈까스 만드는데에만 집중하실 수 있게되길 바랍니다. 마침 저는 2월달에 제주도 갈 예정이라 함 들려봐야겠네요.

    2019.12.22 11:41 신고
  1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terranbattle

    포방터시장 돈까스 사장님의 장인정신은 정말 대단하시죠. 고기 손질하는거 보면 상당 부분을 버리시고 제일 맛좋은 부위만 남기시던데, 가격 이익보다는 정말 손님들을 최우선시 한다는 것이 팍팍 느껴집니다.

    그동안 주위의 시셈, 시기, 질투 등으로 마음고생 많이 하신것같은데 제주도에서는 행복하게 돈까스 만드는데에만 집중하실 수 있게되길 바랍니다. 마침 저는 2월달에 제주도 갈 예정이라 함 들려봐야겠네요.

    2019.12.22 11:41 신고
  1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terranbattle

    포방터시장 돈까스 사장님의 장인정신은 정말 대단하시죠. 고기 손질하는거 보면 상당 부분을 버리시고 제일 맛좋은 부위만 남기시던데, 가격 이익보다는 정말 손님들을 최우선시 한다는 것이 팍팍 느껴집니다.

    그동안 주위의 시셈, 시기, 질투 등으로 마음고생 많이 하신것같은데 제주도에서는 행복하게 돈까스 만드는데에만 집중하실 수 있게되길 바랍니다. 마침 저는 2월달에 제주도 갈 예정이라 함 들려봐야겠네요.

    2019.12.22 11:41 신고

일상과 잔상 2019. 12. 19. 11:11

택배가 왔어요.
이건 제가 제 힘으로 인터넷 검색하다가
찾아낸 피로회복 드링크입니다.

이제 두 병 마셔서 아직 효과는
모르겠어요.

두 박스에 얼마 줬더라?
(찾아 보러 감)

한 병당 약 1200원 꼴입니다.

 

뽁뽁이로 잘 싸셔서 안전하게 도착했어요.
한 병이라도 깨지면 따지기도 뭐하고
기분 나쁘잖아요. 다행입니다.

가끔 유통기한이 걱정이 되는데
박스 상태만 봐도 알지요.
박스에서 윤기가 좔좔ㅋㅋ.

광동제약도 요즘 OEM을 많이 맡기는 거 같아요.
제조원은 중앙타프라(너 누구냐?)

소비자 상담실은 080-024-0030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주는 곳도 있고
뻔한 소리 하는 곳도 있다던데
광동제약은 어떨지?

일단 L아르기닌이 뭔지 보실까요?

식약청에서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정 받은
물질입니다만 혼합음료로 허가를 받으면
그 효능을 적을 수 없습니다.

물과 기타과당, 설탕이 주 원재료인 건
이 제품이 의약품이 아니라
'혼합음료'라는 티가 팍팍 나네요.

L-아르기닌은
하루 권장량이 5000mg~6000mg으로
알고 있는데 2000mg을 보고 가벼운 마음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타우린도 맨 끝에 적혀 있는 걸 보면
소량 들긴 들었나 봅니다.

당류만 쪽~~빼주면 참 좋을 텐데
그 부분이 아쉬워요.
비타민 B2가 하루 섭취 권장량의
179%가 들었네요.

보통 피로회복제 그러면
L-아르기닌, 타우린, 고농도 비타민 B군,
카페인을 얘기 하던데 혼합음료긴 하지만
피로회복을 위한 구성성분이 들긴 들었어요.
(카페인은 안 들었답니다.)

 당신이 힘들고 지칠 때
광동제약 가네스알파...
일단 두 병 마셔 보니
새콤 달콤한 맛으로 피로가 5% 사라지고
위약효과로 10%가 사라지는 느낌입니다.

누가 그러던데
여기에 복합우루사 같이 먹으면 좋다기에
나중에 그것도 한 번 사볼까
생각중입니다만...

이건 개인적이고 비전문가의
사견입니다.

L-아르기닌은 큰 부작용이 없다고
알려져 있어요.
하지만 개인적인 알러지가 있을 수 있고
음료 성분 중 무엇인가가 안 맞을 수도 있습니다.

단지 참고만 하셨으면 좋겠어요^^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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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네스터TV

    기네스로 잘못읽었는데 가네스네요 기네스북에 오를정도로 피로회복이 되려나요^^

    2019.12.19 12:04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가족바라기

    요즘 연말이라 많이들 피곤하실텐데 피곤 풀어주는건 좋은것 같아요^^

    2019.12.19 12:06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Minaring

    비타민도 먹고 있는데 피로회복제도 쟁여놓고 마실까봐요~
    잘 보고 갑니다 ㅎㅎ

    2019.12.19 13:40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아구나.. 몸에 좋은건 다 사서 드시는 군요.

    2019.12.19 19:42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바다야크

    저도 항상 피곤한데 기네스 마셔봐야겠네요. 그런데 설탕이 너무 많은 것이 좀 걸리네요.

    2019.12.20 08:01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seabear

    이거 먹어야 할듯 한데요~~~^^

    2019.12.20 14:35 신고

일상과 잔상 2019. 12. 18. 21:27

사람...

사람처럼 좋은 게 또 어디 있을까요?
대화하고
스킨쉽하고
기타 등등.

그러나 사람은 어렵습니다.

작은 단어 하나에도 틀어지고
화가 날 수도 있고
눈빛 하나에도 이상함을 느끼기도 하고
손짓 하나에도 기분이 나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은 힘듭니다.

무조건적으로 의지하고
말없이 꼬리나 흔들어 주고
애처로운 눈빛으로
사랑을 갈구하는
반려견 반려묘에 정을 붙이는
사람들이 자꾸 늘어납니다.

저역시 누군가와 통화하고
카톡할 시간에
블로그에서 열심히 승인을 누르고
댓글을 달고 공감을 누르고
구독도 누르고 있습니다.

물론 가끔 지겨워
블로그를 쉬기도 하지만
그래도 다시 찾게 되는 블로그는
누가 뭐래도 훌륭한 쉼터입니다.

니들이 게맛을 알아?
신구 선생님 말씀처럼
니들이 블로그맛을 알아?

지금도 여전히 사진 왜 찍어?
이게 너무 흔한 질문입니다만
블로그 한다는 소리 안 합니다.

여긴 건물 한 귀퉁이 창고방 같은
장난감이 쌓인 내공간입니다.
숨겨 놓진 않았어도
동네방네 여긴 내 보물창고야~~
떠들고 싶진 않습니다.

안 떠들어도 우린 창고방에서
보물 갖고 놀며
함께 하는 동지들이 있지 않습니까?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실은 블로그 보다는
사람이 더 좋습니다.

하지만 나이들수록
사람이 두렵습니다.

친할수록 존경하고 사랑해야 하고
가까울수록 말을 아껴야 하지만
끓일수록 우러나는 사골과 달리
사람은 오래될 수록
잡내가 나기 쉽습니다.

적당한 거리감
멀리 있는 거리감이 아니라
딱 그 정도의 거리감을 유지하는 게
인간관계를 오래가게 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나 심심한데 뭐해?

이렇게 카톡하고
전화하던 습관이
이제 블로그 알림에 반응하고
댓글을 다느라 바쁜 습관으로 바뀌었습니다.

좀 외로운 습관이 되버렸지만
좋은 사람들과
더 좋게
더 오래가기 위해
필연적인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오늘도 저는
내일 올라갈 피로회복제 후기를
써놓고 뿌듯하고 즐겁습니다.

여러분들도 아시지요?
이 소소한 잔재미를요...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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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jshin86

    사람은 정말 쉽게 사람들에 의해서 쉽게 마음에 상처를 입는거 같읍니다.

    그래서 뭔가를 말로나 행동으로 표현할때는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2019.12.19 00:1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네..항상 조심하려니 좀 피곤할 때도 많습니다. 그래도 사람들이 주는 즐거움이 너무 크지요ㅎ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ㅎ

      2019.12.20 19:21 신고
  3.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9.12.19 00:35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네 열심히 하다가도 또 지겹다가 다시 돌아왔다가...그래도 결론은 티스토리 블로그는 사랑입니다ㅎㅎ즐거운 주말 보내세요ㅎ

      2019.12.20 19:22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박작가님

    좋은하루되세요 :)

    2019.12.19 01:39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Minaring

    나이들 수록 잡내가 안나는 사람이 되어야겠네요 ㅎㅎㅎ

    2019.12.19 02:0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ㅋㅋ 네...미리 알고 조심할수록 진한 사골이 될 거라 믿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ㅎ

      2019.12.20 19:23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Anchou

    시대에 따라 관계를 맺는 방법은 달라지는 것 같아요.
    그래도 어느 것 하나 더 소중하지 않은게 없다고 생각해요^^

    2019.12.19 02:1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네 맞습니다. 시대의 흐름이란 게 있으니 거스를 수가 없지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ㅎ

      2019.12.20 19:23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바람 언덕

    마음이 느껴지는 글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9.12.19 04:18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ㅋ 완전 제 마음을 대변해 주셨습니다.
    사람은 무섭습니다..

    2019.12.19 05:4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공감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철 모를 땐 마냥 좋았는데 지금은 너무 조심스러워요.즐거운 주말 보내세요ㅎ

      2019.12.20 19:24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버블프라이스

    블로그 댓글 알림을 보며
    소소한 재미를 얻는것 - 블로그를 하는 이유이기도 할 것 같습니다 ㅎㅎ
    날이 다시 추워졌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길 바래요-

    2019.12.19 06:2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가끔 저녁 시간에 윙~~~하고 진동 알림 오면 너무 반갑답니다ㅎ 버블프라이스님도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ㅎ

      2019.12.20 19:26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봉리브르

    나이가 들어갈수록
    사람들과의 관계 맺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것보다
    더 좋은 일은 없지요.

    2019.12.19 07:08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네 사람이 좋으면서 때론 귀찮고 무섭고 참 묘한 기분이 듭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ㅎ

      2019.12.20 19:26 신고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몽찔

    2016년부터 꾸준히 글을 작성하며 운영해오신 H_A_N_S 님의 블로그를 보며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2019.12.19 07:0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칭찬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자주 뵐 수 있길 바랍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ㅎ

      2019.12.20 19:27 신고
  1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kangdante

    반려견이나 반려묘는
    사람과는 달리 주인말을 잘 듣기에
    점점 더 키우는 사람들이늘어나는 것 같아요

    2019.12.19 07:16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사람에게 충성하고 너무 귀여우니 저도 또 키우고 싶답니다. 근데 똥치우다가 볼 일 다보는 기분이에요ㅋㅋ즐거운 주말 보내세요ㅎ

      2019.12.20 19:35 신고
  1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pennpenn

    스스로 즐길 수 있는
    취미로 블로그를 하는 것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수도권은 아침기온이 영하입니다.
    목요일을 편안하게 보내세요.

    2019.12.19 07:28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돈 안들고 잘 하면 수익도 생기는 아주 좋은 취미인 거 같아요.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ㅎ

      2019.12.20 19:36 신고
  1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Joseph Cafasso

    저도 글을 많이 쓰지는 못하지만 얼마전부터 해보니 재밌습니다. 좋은 쉼터에요. 블로그

    2019.12.19 07:3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네..내 맘대로 즐길 수 있고 틍틈히 아무데서나 가능한 좋은 취미 같아요ㅎ즐거운 주말 보내세요ㅎ

      2019.12.20 19:37 신고
  1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화성새댁

    좋은 이야기 감사해요^^

    2019.12.19 08:46 신고
  1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맞아요.
    블로그도 취미생활이라 생각하고 이웃들과 소통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9.12.19 09:0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네 아주 즐겁고 좋은 취미라 생각합니다. 댓글 알람 울리면 반가워요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ㅎ

      2019.12.20 19:39 신고
  1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직빵

    잘보고 갑니다!

    2019.12.19 09:37 신고
  1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세싹세싹

    소소한 재미 요즘 알아가는 중입니다~ 앞으로도 오래 동지로 남았으면 좋겠네요~^^

    2019.12.19 10:38 신고
  1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인에이

    피로회복제^^
    저도 요즘 글을 많이 못올리긴 했지만
    글 쓰는게 뭔가 힐링이 되기도 하더라고요
    공감되는 글 잘 보고 갑니다:)

    2019.12.19 11:36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공감해주셔서 감사드려요ㅎ소통하다 보면 스트레스도 좀 풀린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ㅎ

      2019.12.20 19:40 신고
  2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후까

    저도 블로그에 의지하네요. 반려 동물 키우려니 가끔 집에갈 때 밥 줄 사람이 없어요

    2019.12.19 11:3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1인 가구는 그게 문제지요. 블로그가 아주 큰 취미가 되어버렸어요ㅎ즐거운 주말 보내세요ㅎ

      2019.12.20 19:41 신고
  2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애봉이같은그녀

    저두 잼있어요 요즘 하는 sns하는 것보다 블로그 만의 소소한 즐거움과 정보 나누는 재미 이야기 나누는 재미에 하고 있답니다 자주 소통해요 : )

    2019.12.19 13:06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SNS는 좀 허세가 많은데 블로그는 진솔하고 정보가 많아서 좋아요ㅎ즐거운 주말 보내세요ㅎ

      2019.12.20 19:42 신고

일상과 잔상 2019. 12. 18. 21:03

이 오래 된 남방(?)은
2년인가 3년 전쯤
행사로 14900인가 아마 그쯤 주고
산 걸로 기억한다.

이거 외에 역시
매대에서 산 1900원짜리
행사 양말 몇 켤레가 집안에 굴러다닌다.

유니클로 매장에 일부러 가봤다.
사람들이 있나 없나?

이런 표현 우습지만
다행히 주중이라 그런지
사람이 없는 걸 보고는
급 기분이 좋아졌다.

아무리 옛날에 샀다지만
유니클로 셔츠 입고 돌아다니는 주제에
유니클로에 사람 없다고 좋단다.

이게 사람의 간사함이다.

가위로 북북 오려내고 찢어버리고
사진 찍어 올리면 좋을 텐데
아직 멀쩡해서 아깝다.

그래도 무인양품엔 자주 구경 갔었는데
거기는 발길을 끊었으니
용서하시라는ㅎㅎㅎ.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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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보관을 잘 하셨네요. 아직도 멀정하니 좋네요.

    2019.12.18 23:59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애봉이같은그녀

    옷이 멀쩡하면 입으셔야죠~!! 블로그 구독했습니다 자주 들릴게요: )

    2019.12.19 09:02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집사의하루

    전 유니클로에 한번도 가본적없다능..ㅎㅎ

    2019.12.19 12:46 신고

일상과 잔상 2019. 12. 18. 19:38

신경 안 쓴다 안 쓴다 그러는데
방문자 수가 뚝 떨어지거나
목표치를 좀 넘겨 보고 싶어
부지런을 떨었는데도
맘대로 안 될 때가 많네요.

그거 올려도
전 구글 애드센스도 포기한 사람이라
뭐 남는 것도 없는데
틈틈히 알람 소리에 들여다 보고
심심해서 들여다 보며
자꾸 눈이 가네요.

니가 새우깡이냐?
자꾸 눈이 가요 눈이 가
방문자수에 눈이 가~~~

 

동해안은 지금 비가 오고 있고
서울은 내일 영하 5도까지 내려간다네요.

조금 추워도
추워야 대기질이 좋아지니
숨 쉬기 어려운 것보다는
차라리 추운 게 낫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추울 때 170원짜리 버거킹 커피도 좋아요.
사딸라 버거킹 구독 서비스, 전 본전 뽑겠어요.
이거 아니어도 지금 이벤트로 한 잔에 1000원.

택배로 이게 왔어요.
피로회복제 후기 기대하세요.
개봉박두, 커밍 쑨!!!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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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9.12.18 20:01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유하v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9.12.18 20:45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jshin86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9.12.19 00:50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박작가님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9.12.19 01:39

일상과 잔상 2019. 12. 18. 11:11

리얼 프라이스
리얼은 GS리테일(GS25, GS수퍼, GS프레쉬)의
Private Brand입니다.
옛 함박웃음이지요.

40그람의 소포장이기에 한 번 사봤어요.
양은 한 줌인데 칼로리는 215Kcal.
기름에 튀겼기 때문이지요.

하루견과와 콜라보랍니다.

하루견과는
건강한 견과류 전문업체라고 하네요.

가독력 좋은 영양정보.
칭찬합니다.

제조원은 필리핀 회사
수입원은 (주) 선명농수산
소분원은 (주) 선명농수산 대소지점
공급원은 (주) 하루견과
유통 판매원은 (주) GS 리테일

(뭐야 뭐이리 복잡해)

짜잔...메인 사진 D럽게 안 나오네 하셨을까요?

익히 아시는 그 바나나칩입니다.

비슷한 곳에서 만들어져
비슷하게 수입해서
비슷하게 소분 포장 하는 바나나칩.

이 제품은 대형 포장과 달리
하루 견과처럼 소포장이고
휴대가 간편하다는 점에서
눈에 띄는 제품이네요.

왠지 큰 통으로 사서 쥐고 먹으면
큰 일 날 것 같은 느낌입니다.
ㅋㅋ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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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미.야

    오..ㅎㅎ 신박한데요? 과자종류도 점점 다양해지는 듯 해요 ㅎㅎㅎ 집앞에 지에스가잇는데 한범 사먹어봐야겠어용

    2019.12.18 11:24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블라 블라

    뭐 이정도 한봉지는 금방 순삭이죠 ㅎㅎ

    2019.12.18 11:39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핑구야 날자

    바삭한 식감이 좋아 가끔 저도 먹기는 합니다.~ 바나나향이 좋고 아삭 씹는 맛이 좋지요

    2019.12.18 12:20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박작가님

    오호 하루견과에서 아몬드 종종사먹었는데 바나나칩 먹음직스럽네요 굿

    2019.12.18 13:48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청결원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9.12.18 13:53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세싹세싹

    바나나칩 정말 좋아하는데 한번 먹으면 금방 한 통 다 먹을까봐 무서워서 못 사거든요 ㅎ 이렇게 소량으로 파는거라면 사서 먹기 더 부담없을 거 같아요 ㅋㅋ

    2019.12.18 13:55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에스델 ♥

    소포장이고 휴대가 간편하다는 점이
    마음에듭니다.^^
    바나나칩을 좋아해서 저도 사먹어야겠습니다.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2019.12.18 14:11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JHyoek

    오호 먹어봐야겠어요 !

    2019.12.18 14:48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유쾌한 봉자씨

    비슷하게 수입해서 비슷하게 소분포장
    확 와닿습니다.

    2019.12.18 15:53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신웅

    계속 먹을수 있을거 같은데 칼로리가 무섭네요 ㅎㅎ

    2019.12.18 18:24 신고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꿀가득

    바나나칩 좋아하는데 요거트에 넣어먹으면 너무 맛있을것같아요!

    2019.12.18 19:17 신고
  1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일성

    바나나칩 여기 제가있는 필리핀 제품도 유명한데 오랜만에 하나 사먹어야겠어요!
    포스팅 잘 보고 구독하고 갑니다!

    2019.12.18 19:29 신고
  1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이것도 많이 먹으면 살쩌요 ㅠㅠ

    2019.12.18 19:59 신고
  1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토리의추억

    맛은 다 비슷비슷해서 브랜드 안가리고 바나나칩은 자주 먹는데 아무리 큰통으로 사다놔도 하루가 안가 거덜나요. ㅋ

    2019.12.18 20:43 신고
  1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백싸리

    바나나칩 좋아하는데 맛있어 보여요^^
    공감하고 구독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19.12.19 14:46 신고
  1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체질이야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9.12.29 18:39

일상과 잔상 2019. 12. 17. 22:53

요즘은 지방이란 단어를 많이 쓰지만
어릴 때 즐겨 가던 외갓댁은
'시골'이었고
어릴 때 서울 아닌 곳은
그냥 '시골'이란 단어가 총칭처럼 되버렸다.

그러던 어느 날
어느 모임에서 지방에서 올라오신 분이 계셨고
내 단어 중에 시골이란 단어가
거슬린 어느 여자 분이 내게 정색을 하며
'요즘 지방도 살기 좋아요~'
'지방이라고 다 시골 아니예요'
그러는데
웃으며 얘기하는 거 같았지만
말에 뼈가 느껴졌었다.
난 무척 당황했었지만

그후로도 '시골'을 '지방'으로 바꾸는데
무척 오래 걸렸다.

이번엔 지인 A와 B와 함께
커피숍에 앉았을 때 얘기다.

열심히 이 얘기 저 얘기 웃음 꽃을 피다가
내 얘기 중에 '틀리다'란 단어가 나왔다.

지인 A가 '그건 틀리다라고 하는 게 아니라
다르다 라고 하는 거야' 잘난 척을 한다.

실은 12~3년 전쯤부터
방송에서 틀리다와 다르다의
올바른 사용법에 대해서
뉴스부터 연예인들까지 유행처럼
떠들 때라 고쳐야지 했는데 안 고쳐지던 시점이었다.

근데 문제는 이 A와 B를 만날 때마다
지인 A가 '다르다라니까. 또 틀리다라네'
이 지적질에 재미를 붙였다.

속으로 고얀 놈.
잘난 척 D럽게 하네~~라며
괘씸해했지만 고녀석 덕택에
틀리다와 다르다의 버릇이 99%
고쳐졌다.

고의적이던 아니던
가끔은 누군가의 지적질에
스트레스를 받지만
지나고 보면 그 지적질이 큰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영악한(?) 나는
그 총대 매는 일은 안 한다.

왜냐하면 그 고마움은
시간이 흐른 후의 깨달음이지
당장은 미운털만 박히기 때문이다.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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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9.12.17 22:53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아웃룩1000

    마지막 문장이 압권이네요..

    2019.12.17 22:59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아이리스.

    ㅎㅎㅎ 미운털 박히는 총대매는 짓
    미운놈에게 가끔 하는 1인 입니다~

    2019.12.17 23:03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sotori

    ㅎㅎ 맞아요..
    총대를 매면 괜히 미움을 사게되곤 하죠.

    2019.12.17 23:07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가족바라기

    시골과 지방은 틀린말이니 여자분이 기분 나빠했을수도 있겠네요

    2019.12.17 23:27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물레방아토끼

    맞아요 ㅋㅋ자나깨나 말조심..
    언어에대해 늘....생각하게되지만
    실수하고 후회하고 ㅠ

    2019.12.18 00:15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저녁노을*

    지적질...
    노을인 잘 못하는 성격입니다.ㅎㅎ
    때론 약이 되긴 해도...스트레스더라구요.

    2019.12.18 05:58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청두꺼비

    가끔 말을 할 때 단어가 틀리기도 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의사가 잘 전달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개떡같이 얘기를 해도 찰떡같이 알아듣는 사람이 있잖아요! 시골이나 지방이나 저는 진짜 시골에서 올라와 그런가 별 감흥이 없는데 저렇게 예민한 분도 계시네요!! 일상 이야기 잘 보고 가요. :)

    2019.12.18 07:09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버블프라이스

    특정 언어, 대한민국은 경상도, 특히 전라도 지역에 대해서는 말조심을 잘 해야하더라고요-
    전.라.디.언 이라는 말을 방송 프로그램에서 했다가 전라도 사람들을 비방하는 말이라고. 정정 방송 내라고 항의를 하더라고요...
    자나 깨나 말 조심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2019.12.18 08:08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찐 여행자☆

    그래도 옆에서 그런 소리 해주는 사람이 장기적으로는 자신에게 더 도움이 되더라구요 ㅎ

    2019.12.18 08:44 신고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Bella Luz

    진짜 말조심해야하는거 같아요~~나는 아무렇지 않게 애기했지만 상대방은 기분 나쁠수 있으니깐요!

    2019.12.18 10:46 신고
  1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요즘 틀린 사고 방식을 가진 정치인들이 많ㅅ습니다.ㅋㅋ

    2019.12.18 10:53 신고
  1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별 이야기가 아니더라도 아다르고 어다르듯 고칠 부분이 있으면 고쳐야지요.
    친구분께 밥한끼 사드려야겠어요.ㅎ

    2019.12.18 11:12 신고
  1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에스델 ♥

    공감가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친구의 지적 덕분에 자주 사용하던
    말버릇을 고친 경험이 있습니다.ㅎㅎ

    2019.12.18 14:09 신고
  1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하하하하.. 걍 뭐 어때요. 시골이 시골이지 하하하 지방이라고 한다고 시골이 달라지는건 아니잖아요, 소신껏 하세요. ㅋㅋ 전 신경 안쓰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19.12.18 20:02 신고
  1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jshin86

    우리도 서울 아니면 지금도 시골이라 말하는 있네요 아무 뜻없이요.^^

    2019.12.19 00:52 신고

일상과 잔상 2019. 12. 17. 20:13

(사진은 채널A 뉴스 캡쳐)

제 패딩에 똥 싸고 갔어요 ㅋㅋ

뉴스 보다가 한참 웃었네요.
저도 비둘기 똥 서너 번 맞아 봐서
니 마음 잘 안단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똑똑한,
까마귀 참 좋아하는데
수원지역에 집단으로 출몰해서
사방 천지에 똥세례를 퍼붓고 있답니다.
시민들 불편이 장난 아니라네요.

이유는 김포지역에 주로 서식하던
까마귀가 대규모 아파트 개발로
전봇대 전선같이 쉴 곳이 줄어들자
수원으로 온 거 같다는 예측이 나오네요.

까마귀들아~~
똥은 들판에 가서 누면 안 되겠니?
니들 똑똑하잖아?
ㅋㅋ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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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토리의추억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9.12.17 20:48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바다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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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7 21:16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유쾌한 봉자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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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7 22:40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아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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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7 23:06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신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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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8 06:39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블라 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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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8 08:06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라디오키즈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9.12.18 09:29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세싹세싹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9.12.18 10:27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담덕01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9.12.19 11:06

일상과 잔상 2019. 12. 17. 19:50

표고버섯을 좋아합니다.
옛날에 어머니.. 에구 아직도 어색한 어머니.
그냥 엄마로 합죠.

엄마께서 뭘 널고 말리고 하시면
어릴 땐 그 작업을,
저걸 도대체 왜 하지? 싶었는데
유난히 표고버섯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이 작업을 가끔 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잘 말려서 라면 끓일 때 넣어 먹거든요ㅋㅋ.
(진짬뽕과도 궁합이 좋아요)

인생은 인생 자체가 부메랑입니다.

내가 한 말
내가 한 행동
모든 게 다 내게로 되돌아옴이 느껴집니다.

누군가 SNS로 지껄인 말들이
다 그에게 되돌아 갔듯이 말입니다.

버섯 하나 말리면서 제목이
너무 과한가요?

실은 버섯은 핑계고
어릴 때 우리 자식들이 속을 썩이거나
아버지가 약사에게 속아
이상한 건강보조식품에
큰 돈을 쓰고 들어오시면
엄마께서 자주 하시던 말씀이
'아주 다들 날 말려 죽일 셈이야~~'
였던 기억이 나는데
요즘은 이게 좀 거꾸로 된 기분이 듭니다.

조용히 살자주의로
사건 사고 안 만들려고 노력하는 저와 달리
이젠 다른 가족들이 틈틈히 여러가지
사연들로 저를 괴롭힐 때가 많습니다.

이젠 제 입에서
'아주 날 말려 죽일 셈이야'~~
이 소리가 튀어나올 줄 몰랐네요.

그냥 한상에 둘러 앉아
하하 호호 맛있게 식사 나누며
하하 호호 세상 얘기하는
단순한 희망이
욕심일 때가 종종 생기네요.

사람 사는 게 다 그렇긴 하죠.
그죠?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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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오렌지훈

    공감하는 얘기네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저녁시간되세요~

    2019.12.17 19:53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닐기

    저도 말린 표고 사서 라면에 넣어 먹어요.^^ 특히 짤봉 라면에 ㅎㅎ

    2019.12.17 20:24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제나 

    표고가 들어간 국물은 특유의 풍미가 느껴져서 좋더라구요. ㅎㅎ 맞아요 자신이 뿌린만큼 거두는 거라는 거 부메랑처럼 돌아온다는 거 느끼는 요즘이에요.

    2019.12.17 20:26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나우고

    글을 읽으면서 라면에 버섯을 넣어서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실은 버섯은 핑계고라고 하실때 살짝 웃겼습니다 ^^

    2019.12.17 21:20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soo0100

    단순하고 평범한게 더 어려워진 요즘 인거 같습니다. 때론 예전이 그립습니다

    2019.12.17 21:22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바다야크

    인생은 인생 자체가 부메랑이라는 말씀에 동감합니다. 그래서 남에게 죄를 짓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

    2019.12.17 21:24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sotori

    제목 너무 귀엽잖아요 ㅠ ㅋㅋㅋㅋㅋ

    2019.12.17 23:36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후까

    크ㅎㅎㅎ 그 어릴때 부터 들었던 말이 입에 붙더라고요. 그거 조심하셔야 해요. 님이 불편했듯이 듣는 다른 사람도 불편할 수 있으니까요..

    2019.12.17 23:56 신고

일상과 잔상 2019. 12. 17.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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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잔만 드셔도 본전은 뽑으실 겁니다.

영수증엔 170원 결제로 찍히나
실제 추가로 결제되는 건 아니니
이점 기억하시기 바라요.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18&aid=0004538047
(관련 기사 보기)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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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신웅

    되게 좋은 이벤트네요!!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

    2019.12.17 18:21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헉 본전 뽑는다고 커피 줄창 마시다 속이 상하지 않을까 염려되오!

    2019.12.17 18:40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선블리쮸

    오 신기하네요 ㅋㅋㅋ 모르고있었습니다!

    2019.12.17 18:41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시크릿리치

    주변에 마구 마구 알려 줘야 할 것 같네요 ㅋㅋㅋ

    2019.12.17 18:52 신고

일상과 잔상 2019. 12. 17. 11:11

 

성탄절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좋은 계획들 있으신가요?

구독
좋아요
댓글 부탁, 감사드려요.
저도 꼭 유투버가 된 기분이네요.

원 모어 타임~

구독
좋아요
댓글 부탁, 감사드려요♡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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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Minaring

    ㅋㅋㅋㅋ 제목이 웃기네요 잘 보고갑니다 미리 미리크리스마스에요~~!

    2019.12.17 11:38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후까

    클수마스?? 회사 나올걸요~

    2019.12.17 14:06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비하인드 블로거

    눈사람이 너무귀엽네용 홍ㅎㅎ

    2019.12.17 14:52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방쌤』

    gif인가요? 예쁘네요.
    따뜻한 연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ㅎ

    2019.12.17 15:00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담덕01

    앗 빠르시네요.
    저도 크리스마스 즈음 해서 이런 사진으로 포스팅 하려고 길 가다 보이는 전구나 트리 사진들 찍고 있어요. ^^

    2019.12.17 17:3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앗..찍고 계시는군요. 전 미리 써먹었습니다. 청계천 크리스마스축제 찍어 올릴려고 종로쪽 나갈 일을 만들고 있답니다ㅋㅋ

      2019.12.17 18:05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신웅

    진짜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네요 ^^

    2019.12.17 18:2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나이드니 큰 재미도 없고 썬데이 크리스챤이라 거룩함도 예전 같지 않네요ㅠ ㅋ~(반성중입니다)

      2019.12.17 18:24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넘 좋아요. 홀리 나잇이용..

    2019.12.17 18:3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중학교때 이 곡을 듣고 가사를 찾아서 다 외웠었는데 지금도 얼추 기억이 나네요. 크리스마스면 꼭 생각납니다ㅎㅎ

      2019.12.17 19:43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토리의추억

    저도 전철역 인근 트리 찍으러 잠시 나갔다가 워낙 우중충한 사람들이 많아서 분위기만 망치고 그냥 왔네요.
    정말이지 왜들 그러고 다니는지... ㅡ.ㅡ;;;

    2019.12.17 19:3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에고 안 좋은 사람들이 트리 주변에 있었나 보네요. 보통 트리 주변에 의자들이 있어서 가끔 죽치고 있는 이상한 분들이 계시죠ㅠ

      2019.12.17 19:45 신고
  9.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9.12.18 20:09
  10.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9.12.18 20:09
  1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9.12.18 20:10
  1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헨리Enrique

    크리스마스가 다음주라니! 정말 올해는 빠르게 지나간것 같아요!
    좋은 연말 보내세요! 글 잘 읽고 갑니다~

    2019.12.20 12:34 신고
  1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jshin86

    누가 일부러 그런건가요?


    장식이 전부 다 이쁘네요.

    2019.12.20 13:06 신고

일상과 잔상 2019. 12. 16. 17:17

지긋지긋한 근육통, 없으신 분 있나요?
너 운동 안 해서 그래. 운동해~~
잔소리 하던 지인도
알고 보니 운동하다 다쳐서
병원 다니고 있더군요ㅋㅋ

여하튼 크게 다친 거 아니라
아..운동하다 삐끗했어,
청소를 너무 열심히 했어,
화투를 넘 오래 쳤어(ㅋ)
김장을 무리했더니 등등의
갑작스럽게 근육을 많이 써서
뻐끈하거나 조금 쑤실 때
효과가 있을 수 있는
근육이완제와 진통 소염제 이야기 입니다.

오든 약은 약사 의사와 상의 하시는 게 기본이지만
본인의 체질을 잘 아시고
병원 갈 시간이 없네 하시는 분들만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보통 정형외과에 가면 기본 루틴이
엑스레이 촬영과 처방전인데
처방전은
진통 소염제 + 근육이완제 + 위 보호제
이 3알이 정석입니다.

그중에 전문의약품을 대신할 수 있는
근육이완제가 클로르족사존이라는 성분의
중추신경 이완제인데 거기에
아세트 아미노펜(타이레놀) 성분을 추가하여
진통과 근육이완을 병행하는 효과를 노린
일반의약품이 젤라펜입니다.

자세한 부작용을 읽어 보셔야 하지만
대표적 부작용이
속쓰림, 간기능 장애, 복용 후 운전시 주의
정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술을 자주 드시는 분은 이 약 뿐만 아니라
거의 대부분의 약이 간에 치명적이라니
특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펜잘큐정은 뭐 너무 많이 알려진 의약품이지요,
두통, 치통, 생리통이란 단어는
어릴 때부터 티비에서 성우 목소리로
참 지겹게 들었는데 그만큼 오랫동안
인류를 괴롭혀 온 통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펜잘에도 타이레놀의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이 300mg 들어서
위의 약품인 젤라펜과 겹치니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보통 타이레놀 한 알이
아세트 아미노펜 500mg이 들었으니
펜잘 한 알 + 젤라펜 한 알
혹은 통증이 좀 심하신 분은
젤라펜 두 알 요렇게 식후 복용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새로 바뀐 에텐자미드라는 성분이
소염 효과가 있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체질상 부작용은 개인차가 큽니다.
반드시 본인의 체질을 잘 확인하고
부작용에 주의하세요

저는 근육통을 달고 삽니다.
특히 요통 때문인데요.
아무리 찜질을 하고 스트레칭을 해도
약이 필요한 상황이 생깁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정형외과에 가는 것이지만
요 두 알이 효과가 있을 때가 있기에
아주 가끔 복용한답니다.

이 글은 특정 의약품을 광고하기 위함이 아닙니다.
저처럼 근육통에 시달리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 작성했음을 알립니다.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으며 하루나 이틀 정도까지만
복용하시는 게 몸에 무리가 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약국에서 구입하실 때는
위보호제와 함께 구입하시는 걸 귄장합니다.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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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선블리쮸

    근육통약을 살때도 아무거나사지말고
    잘 알아보고 사야겠네요^^

    2019.12.16 17:26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오렌지훈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보내세요~

    2019.12.16 18:27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토리의추억

    젤라펜은 직장 누님이 드시는 걸 본적있어요.
    하루종일 손으로 조립작업을 하다보니 어깨부터 팔이 안아플 적이 없어 드신다는데 효과는 좋은가봐요.

    2019.12.16 20:32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바다야크

    저는 왼쪽 팔뚝 부분이 몇 개월 동안 계속 근육통으로 아픈데요, 정형외과에 가도 정확한 진단을 못 내리더군요. 그래서 참고 있는데, 근육 이완제 처방을 받았지만, 약에 의존하면 안 좋다고해서 안 먹었어요. 찾아서 복용해야겠습니다.

    2019.12.16 20:37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키리나

    근육통을 달고 다니시군요. 근육통이 올때 이 글을 참고하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9.12.16 22:38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박작가님

    오왓 근육통 조심하셔요. ㅜ 건강이 제일임다

    2019.12.16 22:43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Minaring

    생활에 유용한 글이네요! ㅎㅎ

    2019.12.16 23:17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주연공대생

    포스팅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19.12.17 01:33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草阿(초아)

    나이들어가면서 안 아픈 사람은 없지요.
    어떻게 관리를 해서 좀 덜 아프게 넘여가느냐에 달린듯 합니다.^^
    건강하셔요.

    2019.12.17 06:04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아리아리짱

    유용한 생활 정보 감사합니다. ^^

    2019.12.17 06:13 신고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청두꺼비

    저번 감기 예방 포스팅 보고 얼마나 도움이 됬는지 몰라요 ㅠ 덕분에 오려던 감기 무찔렀습니다! 근육통 정보 까지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019.12.17 06:48 신고
  1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버블프라이스

    어제 날씨가 봄날처럼 참 좋았습니다.
    근육통 이 있으시군요?
    그런데 근육통 약과 위보호제를 함께 복용하는것이 좋군요?

    2019.12.17 07:04 신고
  1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저도 요즘 근육통을 달고 삽니다 ㅡ.ㅡ;;

    2019.12.17 09:06 신고
  1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우리 님도 나이가 들어서 그런 근육통이 온 것이 아닐까요 ㅋㅋㅋㅋㅋㅋㅋ

    2019.12.17 18:39 신고

일상과 잔상 2019. 12. 16. 11:11

미티겠네.
리뉴얼 된 오뚜기 진짬뽕, 너무 맛있어요.

보통 아무 것도 안 넣은
고유의 라면맛을 즐기는 분들도 많으시던데 전 건더기가 없으면
라면 싫어해요.

느타리 버섯, 표고버섯, 만두,
대파, 계란, 당근, 찬밥 조금..

음...D럽게 맛있네 ㅠㅠ

가끔 라면을 끓이면서 그런 생각을 해요.
중국집 맛없고 매운 짬뽕 보다
얘가 훨 낫다고요.

버섯 들어간 라면
이건 라면 샤브예요.
(오바~해서 미안합니당♡)

다른 분들은 이거 하나 하나 적으시던데
전 이거 적으려면 돌아버리겠어요ㅋㅋ
대신 잘 보이시죵? 생략할게요.

영양정보도 잘 보이시죠?
국물을 좀 남기시던가
스프를 덜 넣으시던가
저처럼 거의 라면이 완성 되갈 때
국자로 조심히 건더기 안 걸리게
다섯 국자쯤 국물을 덜어 내면
15~20% 나트륨 섭취가 줄어드는 느낌입니다.

여하튼 식품 기업은
오뚜기, 풀무원이 그나마 최고인 느낌입니다. CJ는 그냥 좀 별로ㅠㅠ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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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젤루야

    라면이 당기네요.ㅎㅎ 공감하고가요.

    2019.12.16 11:25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잉여토기

    다른 건더기도 푸짐하게 들어간 진짬뽕 라면 맛있겠어요. 이렇게 한그릇 뚝딱 하고싶네요.

    2019.12.16 11:41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가족바라기

    오뚜기 진짬뽕 얼큰하니 맛있을것 같네요
    즐거운 한주되세요^^

    2019.12.16 12:57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Minaring

    ㅋㅋㅋㅋㅋ 제목 넘 웃기네요 ㅋㅋ 잘 보고갑니당

    2019.12.16 13:03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유쾌한 봉자씨

    오뚜기가 좋은 기업이라는 것을 이번 불매운동을 하면서 알게되었어요
    그래서 라면 및 기타 식자재는 오뚜기로 다 바꾸었네요
    오뚜기 진짬뽕, 오뚜기 오동통면, 오뚜기 짜장면..먹어보니 진짜 맛있어요
    특히 면발이 장난 아닙니다.

    2019.12.16 13:07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soo0100

    진짬뽕이 맛있었는데 또 한번 업그레이드가 되었군요 ^^
    진솔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2019.12.16 14:01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방쌤』

    저도 집에 항상 몇 봉지 씩은 두고 있습니다.
    잘 끓이면 절대 중국집 짬뽕 못지 않거든요.^^ㅎㅎ

    2019.12.16 15:11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Mo_ney95

    오늘 저녁에는 오뚜기 진짬뽕 먹어야겠네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2019.12.16 20:45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토리의추억

    라면을 자주 먹지는 않지만 큰기대 안했다가 의외로 맛있어서 종종 먹습니다.

    2019.12.16 21:06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박작가님

    진짬뽕에 빠지셨군요. ㅎㅎ 황정민이 예전에 CF했던 모습이 떠오르네요. 근데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오랜만에 진짬뽕 끓여먹을까 고민되네요 ㅎ

    2019.12.16 22:00 신고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아이리스.

    오뚜기 진짬뽕 제가 최애하는 라면이에요~
    정만 웬만한 짬뽕보다 맛있게 잘 나왔어요~^^

    2019.12.17 06:39 신고
  1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청두꺼비

    진짬뽕 맛있쥬?? 지금 배고픈 아침이라ㅠㅠ 이따 편의점에서라도 사먹고 싶어 지네요...

    2019.12.17 07:02 신고
  1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잡식성삐삐

    리뉴얼 되었나요?! 진짬뽕 정말 맛있게 먹었는데 리뉴얼 되었으면 더욱 맛있겠는걸요 ^^ 저도 음식은 오뚜기다 그러면 믿고 삽니다. ㅋㅋㅋ 오뚜기밥도 맛있구요.. 오뚜기 케챱도 맛있어요..ㅎ

    2019.12.17 09:30 신고
  1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오뚜기 자주 사서 먹어요. 좋은 기업은 키워야 합니다.

    2019.12.17 18:38 신고
  1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라디오키즈

    ㅎㅎㅎ 한 그릇의 행복~ 라면 먹고 싶어지네요.

    2019.12.17 19:08 신고

일상과 잔상 2019. 12. 15. 21:40

일요일이라 거리가 많이 조용하지만
서울은 항상 북적이는 도시지요.
다들 서울루 가자구~~
그러나 서울 인구도 예전만은
못 한 것 같아요.

지게차처럼 짐을 번쩍 들어줄 힘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지게차 이걸 뭐라고 하나요?
가까이서 첨 봤네요.  엄청 두꺼워요.
내 짐 좀 들어주라~~

얘 또 갔군 또 갔어.
지지리 궁상맞게 1000원짜리
D럽게 좋아해..아무튼.

옛날엔 허공에 비상구 만들게 해서
사람 여럿 죽이더니 이제 안전발판을 해놨군요. 근데 제가 장담하건데
저 발판 부실하게 만들어서
떨어지는 케이스 분명 생길 겁니다.

어머낫..우야꼬?
다시 오셔야겠어요ㅠㅠ

겨울하면 회가 제격이지요.
膾(생선회) 와 會(모임 회).

회드실 때 고래회충 조심하시고
송년 친목회에서는 안전귀가 하시길 바라요.

이상 HANS의
일요일 풍경이었습니다.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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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가족바라기

    짐수레에 실린 짐만큼 끌고가시는 분의 어깨도 무겁겠죠
    다들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2019.12.15 22:40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Minaring

    생선회와 모임회 진짜 맞네요 ㅋㅋㅋ

    2019.12.15 23:25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아이리스.

    허걱~허공 비상구..
    발판을 만들어 놓기는 했지만 제가봐도 위험해 보이네요..ㅠ.ㅠ

    2019.12.16 00:05 신고
  4.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9.12.16 01:08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박작가님

    저도 1000원짜리 D럽게 좋습니다. D love~

    2019.12.16 02:33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주연공대생

    포스팅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2019.12.16 04:22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지게차 앞 부분 명칭 "포크"라 그럴겁니다^^

    2019.12.16 05:28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청두꺼비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9.12.16 06:54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peterjun

    ㅎㅎ 재미있게 봤어요.
    이런 일상의 풍경들이 때론 사색거리가 되기도 하는데,
    덤덤하게 풀어내는 게 참 좋네요.
    종종 나도 이렇게 글을 써볼까?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드세요~~

    2019.12.16 08:06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세싹세싹

    저 안전발판 정말 위험해 보여요 ㅠ 다닐때 조심해야겠어요~

    2019.12.16 10:22 신고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담덕01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9.12.17 11:00

일상과 잔상 2019. 12. 15. 17:45

 

 

잠실새내역(구 신천역)
먹자 골목에 있는
무한리필 고깃집입니다.

뭔가 새로운 곳이 없나 둘러보는 거
좋아하는 저와 달리 지인들은
그냥 '옛날 갔던 거기'를 좋아하는
경향이 있어 이번에 또 갔습니다.

 

 

기본 상차림은
파무침, 양파, 상추, 마늘, 쌈장, 김치, 간장소스입니다.

딱 이거면 충분합니다.

 

 

 

날씨가 쌀쌀해서 된장찌개를 추가로 주문했는데 제가 결제를 안 해서 가격을 모르겠네요. 2000원 내지는 3000원 아닐까요?

 

 

이날 무한리필은 삼겹+양념갈비로 했는데 그냥 양념갈비로 하는 거 보다는
두 가지를 번갈아 먹으니 훨씬 낫더군요.
가격이 1인당
14000원인가 15000원인가

들었는데 헷갈리네요.

 

 

 

삼겹은 초벌되어 나와서 고기 상태를
볼 수 없어 아쉬웠는데
구워 보니 맛은 괜찮았어요.
잡내 없었답니다.
무한리필 고기치곤 좋은 편이었죠.
지인이 아주 예쁘게 썰었어요ㅎ.

 

 

 

전 고기 구울 때 김치를 같이 굽는 걸 좋아해서 김치를 많이 구워 먹었어요.
싱겁게 먹어야 하거늘ㅠㅠ
김치 양파 이런 반찬들은 셀프바에서
가져다 먹을 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소주는 친구들이 전 맥주 한 병을 마셨네요. 고기 츠묵느라 맥주를 남겼어요ㅎ

 

 

 

삼겹을 먹고 양념갈비, 실은 목살이죠.
명륜진사 갈비는 처음에는 돼지갈비를 주지만 여긴 그냥 목살인데 상관없어요.
가게도 수지타산이 맞아야죠.

목살 두툼하고 상태 좋고
양념이 지나치게 짜거나
달지 않아서 좋았어요.

 

 

저는 숯불근처에 오래 있으면
뭐랄까 머리가 좀 아파요.
덕트에서 잘 빨아들이긴 하지만
그래도 신선한 공기가 그리워진답니다.

 

 

양념이 잘 배인 양념갈비(목살).
지난번 방문 때도 이 정도면
무한리필치곤 괜찮다 했는데
이번엔 삼겹살과 양념갈비(목살)를
같이 즐길 수 있었고
고기질이 이번이 훨씬 좋았어요.

 

 

나 고기 많이 먹을래~~
그럼 이 집 가세요.
대신 먹을 만큼만 먹고 남기진 맙시다,
잠실새내 메인거리
커핀그루나루앞입니다.



(앱에서 오타 수정이 가끔 에러나요. 위에 잠실내내를 잠실새내로 바꾸려니 피씨로 접속해야 하나 봅니다. )

(추가. 오랜만에 피씨로 접속해보네요...수정 완료.)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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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 춘호의 여행일기*

    삼겹살에 묵은지 싸서 먹으면 완전 맛있는것 같습니다.
    저도 삽겹살먹을때 김치싸서 먹는거 좋아합니다.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

    2019.12.15 17:59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우니2.0

    오호 무한리필가서 본전뽑는 남자입니다~ 도전갑니다 10인분

    2019.12.15 18:08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Laddie

    고기를 잘 구워서 맛있어 보이네요
    양념고기만 있는게 아니라서 괜찮겠네요 😄

    2019.12.15 18:38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토리의추억

    동생이 일을 나가버리는 바람에 주말인데 고깃집 한번 안들러보긴 처음이네요.
    내일이라도 부족한 지방 채워주러 인근 삼겹살집이라도.. ㅎㅎ

    2019.12.15 18:51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신웅

    무한리필인데 퀄리티가 괜찮아 보이네요
    좋은 가게 추천 잘보고 갑니다

    2019.12.15 19:25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앱에서 올리셨군요.
    대단하십니다.
    무한리필이라도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2019.12.15 19:39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Minaring

    무한리필이면 고기질이 보통 안 좋던데 여기는 괜찮은가요??

    2019.12.15 20:03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고기만 잔득 드셨네요. 고기도 많이 먹으면 살찐다고 하더라고요.

    2019.12.15 20:29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오렌지훈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휴일 마무리하세요~

    2019.12.15 20:47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주연공대생

    포스팅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19.12.15 20:58 신고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Joruid

    명륜진사갈비를 필두로 돼지갈비 집이 또 생겼네요!
    지방까지 퍼지면 한 번 먹어봐야겠습니다 ㅎㅎ

    2019.12.15 22:26 신고
  1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담덕01

    유행이 지난 듯한 무한리필 고깃집들이 명륜진사갈비의 인기때문인지 갈비 위주로 다시 생기는 거 같아요.
    삼겹살 포함해서 저 가격이면 괜찮은 거 같은데요. ^^

    2019.12.15 22:43 신고
  1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아이리스.

    잠실새내역 안가본지 오래인데
    무한리필 한근갈비 맛있게 먹고 갑니다..^^

    2019.12.16 00:04 신고
  14.  Addr  Edit/Del  Reply 라희맘

    방가요^^

    2019.12.16 01:11
  1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박작가님

    오 고기가 도톰하니 맛나보여요!

    2019.12.16 02:34 신고
  1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엄마는욜로족

    아.. 비주얼 넘나 먹고픈것

    2019.12.16 04:03 신고
  1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peterjun

    지난 주에 저도 고기 먹을 일이 있었는데...
    너무 많이 먹어서 결국 탈이 나버렸네요. ㅠ
    맛있게 적당히 먹는 게 최고지요. ㅎㅎ

    2019.12.16 08:08 신고

일상과 잔상 2019. 12. 15. 11:11

천호동 어느 골목 까치용 감들이 '주렁주렁'

 (정말 주인분이 까치를 위해 남겨 놓으셨을까요?)

배달의 민족 B마트 배달 중에서
'포장어쩔'

 (요즘 포장들이 너무 완벽해서 조금 부담스러움)

 

겨울철 별미 어묵탕
'보글보글'

 (아니 이 맛있는 어묵탕을 왜 별로라 하지?)

 

잊지 말아요~~
'민식이법'

 (어린이 보호구역 뿐 아니라 아파트 단지 안에서도
미친듯이 달리는 인간들 진짜 많음)

 

구관이 명관
'커피믹스'

 (맥심 모카골드)

보이세요? 우리의 스토리,
'티스토리'

(오글오글은 님들 몫이유)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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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밥짓는사나이

    우리의 티스토리 너무 좋네요 ㅎ
    민식이법은 아이도 엄마도 운전자도 생각할 꺼리가 정말 많은 것 같아요. 보글보글 어묵탕 뜨끈하게 먹고싶네요 ㅎ

    2019.12.15 12:3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실수가 있을 수도 있어 너무 처벌이 강하다란 반발도 있나 본데 앞으로 잘 다듬어졌으면 좋겠어요. 어묵탕에 무를 넣어야 제맛인데 집에 무가 없어서 아쉬웠답니다ㅎ

      2019.12.15 19:08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하하하하 네가 왜.. 여기 오는지 알았슴 하하하
    넘 님...잼나게 글을 쓰십니다. 그래서 좋아여 ㅋㅋ 스트레스 풀려요 ㅋㅋㅋ

    2019.12.15 13:1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재밌게 봐주셔서 그렇지 유치짱뽕입니다ㅎㅎ 스트레스 풀리셨다는 말씀이 너무 듣기 좋아요ㅎㅎ

      2019.12.15 19:06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산들바람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오후 즐기세요^^

    2019.12.15 13:56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우니2.0

    크 어묵탕 맛있었겠어요 ㅋㅋ이추운겨울날

    2019.12.15 14:38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가족들은 이상하게 어묵을 싫어해서 제가 두고두고 츠묵었습니다ㅠㅠ ㅋㅋ

      2019.12.15 19:05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IT세레스

    민식이법이 통과되서 정말 다행입니다.

    2019.12.15 16:02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토리의추억

    맨아래 이미지에서 티스토리가 어디있어요? ㅇ.ㅇ??

    2019.12.15 18:38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moonggea

    구독하고 가용

    2019.12.15 19:45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주연공대생

    포스팅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19.12.15 20:50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오렌지훈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
    좋은 휴일보내세요 ~

    2019.12.15 21:08 신고

일상과 잔상 2019. 12. 14. 18:34

오늘 뉴스 보신 분이시라면
산부인과 화재 속보에 놀라셨죠

화재의 규모와 상관없이
신속한 진화와 대피로
큰 피해 없이 마무리 되어서
정말 다행인데요.

인터넷 뉴스를 검색하다 보니
큰 피해가 없었던 이유가 있었군요.

바로 옆건물이 소방서였네요.

자나 깨나 불조심.
오늘도 수고하신 소방관분들 감사합니다.
다들 무사해서 더 감사해요.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81&aid=0003051151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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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가족바라기

    아무일 없이 마무리되어 정말 잘되었네요
    소방서 옆은 신의 한수 인가요 ㅎㅎ

    2019.12.14 20:0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아마 거리가 좀 멀었다면 상황이 달라졌을 수 있다고 상상하니 끔찍하더라고요. 정말 다행입니다ㅎ

      2019.12.14 23:41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정말 등잔밑이 어두웠군요.
    인명피해가 없어 다행입니다.

    2019.12.14 20:1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1층 필로티 동파방지 열선 때문이라고 얼핏 들었는데 그 열선들 일제 점검 좀 해야겠어요.

      2019.12.14 23:42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오 하하하 그럼 소방서에서 불을 낸걸까요? 하하하 엉뚱한 추리를 해봅니다.

    2019.12.14 20:52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헬쓰라이프

    소방서가 바로 옆이었다니 천만다행이었습니다.

    2019.12.14 22:55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열등감

    소방서가 옆에 있었다니 다행입니다.

    2019.12.15 00:02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사이 sa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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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5 00:56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MingGu footpr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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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5 01:11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버블프라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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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5 06:56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유쾌한 봉자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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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5 07:44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쏘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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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5 09:16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Min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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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5 20:02

일상과 잔상 2019. 12. 14. 17:37

길을 지나가다 보니 정남향 건물이
오후 1시인데 햇빛이 안 드는 집들이 보이네요. 물론 해가 움직이며 조금씩 달라지겠지만 이왕이면 해가 계속 잘 드는 집이 좋겠지요.

이걸 보고 문득 지인이 아파트 계약할 때
따라 갔다 이런 현상을 보고
다른 동으로 계약하라 권해서
지인이 다른 동으로 계약을 바꿨던 기억이 나네요. 좋은 정보를 줘도 별로 고마워도 안 하더란...ㅠㅠ

오랜만에 사진을 찍었네요.
잠시 블로그 휴면기간 동안에
새로 나온 라이스 버거를 세 번이나 먹었었는데 귀찮다고 사진을
안 찍었었거든요. 사진은 제 전문

쿠폰(3500원) 으로 데리버거를
주문하면서 700원 추가로
카페라떼로 바꿨답니다.

어랏...내가 티스토리를 얼마나 사랑하는데.
야...나 너랑 싸운 적 읍써.. 왜그래...아니야... 절대 아니야...

롯데월드 타워샷 질리시죠?
갤러리에 마땅한 사진이 없네요ㅋ

음 대충 또 한 포스팅 때우려니 양심에찔리네..



오늘 저녁까지 GS프레시(GS인터넷 마트)에서 U+멤버쉽 포인트 있으시면
5만원 이상 구매시 1만원 할인 및
특정 카드로 결제시 사은품(오로나민C 한박스)도 챙기실 수 있답니다.

물회, 숙성회도 주문 가능하니 오늘 밤
U+ 이용자분들 놓치지 마세요!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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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사이 sa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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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4 17:51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가족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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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4 18:18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로안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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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4 18:37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아웃룩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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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4 19:14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soo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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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4 20:44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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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4 20:51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토리의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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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4 22:29

일상과 잔상 2019. 12. 14. 14:50

지난 번 요기요앱에서 주말 편의점 배달
3000원 할인행사 때 중복할인 받아
이것 저것 배달 시킨 것들 중 하나인 도시락, CU 편의점 반반 오므라이스 도시락입니다. 가격은 4000원.

CU도시락은 백선생, 백주부, 백종원씨가
모델이네요. 요기요 배달이 아니면 CU는 이상하게 안 가져요.
전자렌지 2분 돌리시면 돼요.

일단 사람이 만들었을까 기계가 만들었을까 싶게예쁘게 만들어져 있는 달걀지단이 비쥬얼 참 좋지요?

토마토 소스는 익숙한 스파게티 소스맛인데 나머지 데미그라스 소스는 좀 느끼하고 기름 덩어리 같은 질감이라 전 별로였어요.

안에 들어있는 볶음밥도 특색은 없고
채소도 거의 코스트코 채소믹스 같은 것들. 저는 재구매 의사는 없답니다.

그렇다고 맛이 없다는 얘기는 아니니 오해는 마세용.

성분표 잘 보이시쥬?

총 열량은 532Kcal
나트륨이 라면수준 1954mg.
당류가 17g인데
데미그라스 소스만 더 잘 만들었어도
좋은 점수를 줬을 거 같아요.

그래도 4000원에 이런 예쁘고 편리한
오므라이스 도시락 쉽지 않지요.
한 번 시도해보세요♡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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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토리의추억

    요즘 편의점 도시락은 재구매 의사가 생기는 게 거의 없네요.
    예전에 비하면 맛이나 품질면에서 한참 상승구도를 갔으니 이제 어느 정도 정체구간이 생겼나봐요.

    2019.12.14 15:39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sotori

    가격도 착하고 생각보다 푸짐하네요.
    대박~ㅎㅎ

    2019.12.14 15:53 신고
  3.  Addr  Edit/Del  Reply 잉잉

    맛있어보이는뎅ㅛ

    2019.12.14 16:11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가족바라기

    요즘은 도시락들이 너무 잘나와 도시락맨이 생겼다고 하더라구요
    식당음식이 비싼대신 편의점 도시락 가격은 저렴하니깐요

    2019.12.14 16:36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묭수니

    비주얼이 정말 좋네요^^

    2019.12.14 21:11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Mo_ney95

    요즘에 편의점 음식도 퀄리티가 장난아니에요 ㅜㅜ 그리고 맛도 좋고^^잘보고 갑니다

    2019.12.15 02:22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신웅

    비주얼이 좋은데 재구매의사는 없으시군요
    맛이 없는건 아니라고하시니 더 궁금하네요 ㅎㅎ

    2019.12.15 08:10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라디오키즈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9.12.16 1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