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과 잔상 2019. 6. 30. 21:21
아니 비는 왜 안 온데.
완전 습기속에 사는 기분.
비야...와랏!!
정지훈 말고

아 힘들어.
나 위로 받아야 해.

지난 번 사다 놓고
아끼고 안 먹던 귀한 놈을 꺼냈다.

세븐일레븐에서 파는
자체 브랜드 과자
달콤 구수한 씨앗호떡빵(x)
달콤 고소한 씨앗호떡뻥(o)

가격은 1200원.

봉지를 열면 달달한 계피향이
진동을 한다.

바윗돌같이 생긴 넘들이
입안에 들어오면
달달하게 우적우적 씹히는 맛이 좋다.
물고 있어도 그냥 녹는다.

제조원은 (주) 동화씨엔에프
아쉽게도 중국산 쌀이 쓰였다.
그리고 삭카린나트륨(?)
대기업은 잘 안 쓰는 인공감미료.
우리 어머니 옛날 깍두기 만드실 때
쓰시던 뉴슈가가 이거다.
계피향이 짙어서 인공계피향을
넣었나 했더니 그런 건 안 들었다.

총칼로리 250Kcal
나트륨은 80mg
당류 19g
콜레스테롤은 안 들었고
영양정보 is 나름 good.

어랏...다 어디갔니?
바보야,
위로 갔잖아!!
ㅠㅠ
posted by H_A_N_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ㅎㅎㅎ 그렇게 맛있었군요. ㅎㅎㅎ 저도 좀 주시징 혼자서 다 드셨구나.

    2019.06.30 22:45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MingGu footprint

    씨앗호떡뻥이라는 과자가 다 있었네요.
    편의점에서 가끔 과자를 사려면 새로운 과자만 찾는데 ㅎ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9.07.01 00:02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yeonwooah

    오 계피 좋아하는데 거기다가 쌀과자 맛있을 것 같네요!

    2019.07.01 07:48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kangdante

    먹음직스러운 호떡빵입니다
    맛나 보이네요.. ^^

    2019.07.01 08:54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지영ee

    ㅋㅋㅋ 글이 넘 잼있어서 순삭 읽어버렸어요~:)
    첨보는 과자인데.. 계피향과자라니.. 넘 맛있겠어요~♥

    2019.07.01 10:00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한번 먹어 보고 싶군요^^

    2019.07.01 10:35 신고
  7.  Addr  Edit/Del  Reply 라희맘

    쎈스장이~~~^^

    2019.07.01 10:37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소스킹

    이런 달달한 과자가 당길 때가 있죠!
    저도 하나 사먹어봐야겠네요ㅎㅎ

    2019.07.01 11:04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코리아배낭여행

    맛보고 싶어지네요.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9.07.01 11:29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잉여토기

    달달 우작우작 씹다보니 봉지 바닥이 금방 보였군요. 세븐일레븐 씨앗호떡뻥 게눈감추듯 순삭할만큼 맛있나 봐요.

    2019.07.01 11:44 신고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후미카와

    뻥! 특이하니까 꼭 집어먹어보고 싶겠네요

    2019.07.01 11:51 신고
  12.  Addr  Edit/Del  Reply 빵야빵야

    이름 부터 맛진대여ㅋㅋㅋㅋ~^

    2019.07.01 11:53
  1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욕망의 효블리

    달콤하니 맛나보이네요!
    세븐pb라니 사먹어봐야겠어요!

    2019.07.02 13:04 신고

일상과 잔상 2019. 6. 30. 17:17

본 도시락아 왔니?
근데 왜 3,4,5월엔
본도시락 유입이 난리 났었을까?
희한하네.

뭐 매번 비슷비슷한
본도시락 메뉴를 주문하네요.

이번에  처음 맛본
고구마 닭가슴살 샐러드.
제 어머니가 극찬하신 메뉴.
5900원.

닭가슴살이 살짝 염지가 된 거 같은데
너무 훈제스럽지도 않고
담백하고 쫄깃하고 맛있어요.

거기에 양상추와 치커리(어쩔 땐 양상추만)
퍼석하지 않은 고구마 큐브.

상큼 달달한 청귤드레싱을 뿌리면
샐러드가 더 맛있어지지요.

제조원은 동방푸드마스타
제주산 꿀청귤차가 20%나 들어갔네요.
올리브유나 레몬농축액, 파슬리후레이크등
좋은 성분도 보이지만
첨가물도 제법 보입니다.

이건 본도시락의 특급메뉴.
반찬 삼겹구이예요. 5900원.
지점에 따라 고기질이나
부추양이 다르지만
마늘구이와 부추 그리고
삼겹구이를 간장양념에 싸서
먹으면 그 맛이 훌륭하답니다.
양이 좀 적다는 게 흠이지만
뭐 본도시락 반찬메뉴이니 그러려니...

반찬용 수제등심돈까스..5400원
이날은 기름을 좀 덜 털었는지
튀김옷이 기름져서
조금 느끼했어요.
같은 메뉴라도 이 한끝 차이,
참 중요하답니다.

요즘 본도시락이
오래전 본도시락 보다
메뉴가 리뉴얼 되서
좀 좋아진 느낌이 들어요.

샐러드도 용기부터 바뀌었고
가성비가 조금은 나아진 느낌이 들지만
방울토마토 한 알은 좀 그래요.
2~3알은 들었어야지...ㅋㅋ

아 이건 돈까스 제주한라봉소스.
좀 단맛이 강하긴 하지만
본도시락만의 독특한 소스입니다.

요건 또 다른 날.

샐러드 2종과
반찬 삼겹구이를 주문했어요.

본도시락의 삼겹구이 반찬은
살짝 양념이 되어 기름에 구워지는
느낌이에요.
맛도 좋지만 특히 좋은 건
적당한 고기 두께인데
두껍지 않은 고기 두께가
딱 제 취향입니다.

이건 새우아보카도 샐러드인데
자숙새우 4개, 아보카도 큐브, 고구마  큐브,
스크램블드 에그까지 구성이 괜찮죠.
가격은 6500원.

이건 위에 나온
고구마 닭가슴살 샐러드.
5900원.

위 두 샐러드는
나름 건강한 재료들이 들어간
느낌이 들어서
먹으며 죄의식이 덜해요ㅋㅋ.

이전 본도시락 포스팅도 봐주삼.
https://paran2020.tistory.com/4236
posted by H_A_N_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베짱이

    닭가슴살이 엄청 두툼해서 놀라네요.

    2019.06.30 20:40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핑구야 날자

    든든하게 한끼 식사로 적당한데요. 기회가 되면 저도 먹어 보고 싶네요

    2019.06.30 20:43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고코더

    본 도시락 수준이 이정도였나요?
    처음 봣어요 와

    2019.06.30 20:50 신고
  4.  Addr  Edit/Del  Reply 라희맘

    건강한 음식이네요 닭가슴살도 좋압보이구요.

    2019.06.30 20:51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jshin86

    가격은 정말 환상적 이네요.
    여기는 김밥 한줄에 먼곳에 있는 큰마트에 가면 $5 이고 동네는 김밥 그것도 어묵김밥 한줄에 $8 이에요.

    2019.06.30 22:40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본도시락 괜찮네요. 전 다시 사서 먹을 의사가 있을 것 같아요.

    2019.06.30 22:45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제나 

    다들 재료가 좋아보이고 신선해보이네요. 삼겹구이 저거 한번 먹어보고 싶어요. 근처 지점에서 한번 주문해봐야겠네요. ㅎㅎ

    2019.06.30 23:46 신고

일상과 잔상 2019. 6. 30. 13:13

미워 C.VAL그러는 거 같죠.
실은 '민원실' 안내입니다.
ㅋㅋ

이디야 주인분이 키우시는 건지
너무 잘생기고 늠름한
강아지가 있어요.
절 잠깐 흘깃 보는데
얘 사람 같아요.

광진교 남단 초입에
이쁜 고양이 새끼가 있어요.
너무 이쁘더라는...

빅스비 비전이
꽃이름 이런 건 잘 찾는 느낌.
이 꽃이 뭔가 하고
빅스비 비젼 이미지로 검색했더니
원추리(day lily)라고 찾아주네요.

당신의 파라다이스는 어디입니까?

사진의 구도가 참 어려워요ㅠㅠ

귀여워서 한 번 더.

다들 향하는 곳으로
잘 달리고 계신가요?
그냥 걸어도 되는 세상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며,
사진에 멘트가 달렸네요
여기서 마칩니다.

'일상과 잔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위로 위로해.세븐일레븐 씨앗호떡뻥.  (13) 2019.06.30
또 본도시락 납시오.  (7) 2019.06.30
사진에 뭐가 달렸네요.  (6) 2019.06.30
2019 광진교 피크닉.  (5) 2019.06.30
배우 전미선 사망 소식  (7) 2019.06.29
청계천 옆구리 풍경  (18) 2019.06.29
posted by H_A_N_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Edit/Del  Reply 티그맨

    미워♬♫♫ 아 우껴~~~ㅎㅎㅋ

    2019.06.30 14:16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좀좀이

    첫 번째 사진 대박이네요. 발상 엄청 좋은데요?ㅋㅋ

    2019.06.30 15:03 신고
  3.  Addr  Edit/Del  Reply t.o.o

    컨셉 굿

    2019.06.30 16:15
  4.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9.06.30 16:21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멍수짱이

    c.val ㅋㅋㅋㅋ웃기네용 이번에도 꽃사진 잘 보고 갑니다~

    2019.06.30 17:33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밥짓는사나이

    재밌게 보고가요~~ㅋ

    2019.07.01 00:23 신고

일상과 잔상 2019. 6. 30. 00:00

신촌 물총축제가 유명한데
동네에 물총축제가 생겼네요.

신촌이 청춘들이라면
여긴 아이들의 파라다이스입니다.

신난 아이들.
초상권을 지켜줘야 하나
한참을 고민했는데
너무 신난 너희들의 표정을
살리고 싶었다. 용서해라~~

대형 물탱크까지 준비가 되었는데
항상 느끼는 거지만
너무 강동구 축제인 거 같아요.
홍보를 좀 더 해서
서울시 축제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다리 위라 인파가 너무 붐비면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을까요?

다양한 부스들이 있어서
수공예품을 판매도 하고 있고
체험행사도 즐길 수 있는 곳도 있더군요.

푸드트럭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었어요
하루 행사라 좀 아쉽네요.

다음엔 앉아서 먹을 수 있는
공간이 좀 더 늘어났으면...

버스킹 공연도 두 군데나 있었지만
제게 너무 인상적인 공연이 있었어요.

나이 지긋하게 고상하신 분들이
커다란 섹소폰을 연주하고 계셨는데
오~팔에 소름 돋는 감동이었어요.

스카이드림 공연단이라고 되어 있는데
사회 보시던 분이
올림픽공원 평생교육원
섹소폰동호회 분들이라고
말씀하시는 걸 얼핏 들은 거 같아요.

제 막귀로도
실력이 보통이 아니시던데요.

클레멘타인
연주곡 '석양'
신유의 '시계바늘'등등
앵콜까지 받으셔서
잘 감상하고 돌아왔습니다.

올림픽홀에 평생교육원이 있는지
이 근처에 10년이나 살았는데
처음 알았다는...

모자이크를 해야하나
역시 한참 망설였는데
공식 행사이니
모자이크 안 해도
괜찮겠지요?

얘 코코몽 맞죠?
저를 보고 손을 흔들어 주는 거
맞죠?
ㅋㅋ
근데 지금 생각하니
인형탈 쓰신 분,
얼마나 더우셨을까...
어휴
감사합니다.
덕분에
저도
아이들도 좋은 추억
간직할 겁니다.

한참을 구경하다
광장동 쪽으로 내려왔어요.

행사에 힘쓰신
모든 분들에게
박수 짝짝짝~~
감사하게 구경 잘 하고 왔습니다,

'일상과 잔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또 본도시락 납시오.  (7) 2019.06.30
사진에 뭐가 달렸네요.  (6) 2019.06.30
2019 광진교 피크닉.  (5) 2019.06.30
배우 전미선 사망 소식  (7) 2019.06.29
청계천 옆구리 풍경  (18) 2019.06.29
맥도날드 딜리버리~~는 골든에그치즈버거와 함께.  (20) 2019.06.28
posted by H_A_N_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열등감

    광진교 축제라 재미나겠습니다.

    2019.06.30 06:33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오늘 생각보다 날이 좋네요.
    오후에 잠깐 결혼식 갔다 저도 피크닉 한번 다녀 와야겠습니다.

    2019.06.30 10:42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Laddie

    광진교의 물총축제가 있었군요 ^^
    너무 재미있을 것 같네요 ㅎㅎ

    2019.06.30 11:56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eniusJW

    광진교에서 행사를 했었군요~ㅎㅎ
    차량 통행이 제한되어 멋진 한강뷰를 보셨을 것 같아요.

    2019.06.30 12:12 신고
  5.  Addr  Edit/Del  Reply ㅠㅠ

    넘 머네요ㅠㅠ시골은ㅠㅠ

    2019.06.30 12:53

일상과 잔상 2019. 6. 29. 16:07

네이버에서 전미선씨
사망소식을 듣고
마음이 아프네요.
제가 2009년도에 관람한
친정엄마와 2박3일에 출연차
전주에 머물다
호텔 객실에서 숨진 채 발견 되었답니다.

연기파 배우인데
넘 안 뜬다.
절친 장서희도 떴으니
좀 유명해졌으면...
예전에 이런 마음으로
관심있게 지켜봤었거든요.

그래도 그동안 여러 작품을 통해
인지도가 올라가
잘 됐다 하는 시점에 들려온 사망 소식,
넘 안타까워요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posted by H_A_N_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어머나.. 왜 사망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나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9.06.29 19:49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연예계 핫이슈논란재조명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9.06.29 20:44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제나 

    헐.... 전 전혀 몰랐다가 이 포스팅을 보고 알았네요. ㅠㅠㅠ 연기 차분하게 잘해서 너무 좋아하는 배우인데..어쩌다가.. 이런 소식 들릴때마다 너무 마음이 아파요 . ㅠㅠ

    2019.06.29 22:41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인에이

    좋아하는 배우였는데 너무 안타깝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9.06.29 23:34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아이리스.

    저도 오늘 검색어에 떠서 보고 거짓말인줄 알았어요.
    좋아하는 여배우였는데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2019.06.30 00:49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eniusJW

    안타까운 일이네요;;
    좋아하는 배우였는데 말예요.

    2019.06.30 12:13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조아하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9.06.30 12:57 신고

일상과 잔상 2019. 6. 29. 11:11

항상 내려가서 사진을 찍었었는데
사람들이 잘 걷지 않는
양 난간쪽 길을 잠시 걸었다.

이쪽은 봐주는 사람이 없어도
꽃들이 만발했다.
얘들아,
내가 봐줄게.
좋지?

청계천 완공된지도 꽤 시간이 흘렀다.
아주~~오래전엔
청계천 복개공사...
청계천 복개공사...
나 어릴 때 참 많이 들었던 단어인데
그 청계천 위 고가도로는 사라지고
청계천은 다시 복구되어
아름다운 하천으로 되돌아왔다.
그거 역시 오래 전에...
캬...세월 참...

https://paran2020.tistory.com/178
이곳에 옛 청계천 모습을 담아 놓았다.
헐리기 전에 찍어야지 하며
삼성 케녹스 디지탈 카메라 들고
나갔던 생각이 난다.
그 당시 기억이 아주아주 생생한데
꽤 오래 전이란 사실이 슬프네.
posted by H_A_N_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오렌지훈

    청계천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좋은 주말보내세요~

    2019.06.29 11:40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청계천 옆구리 풍경이라는 표현 참 예쁘네요.
    사실 동대문~시청까지는 사람이 많은데, 동대문 더 넘어가면 사람이 거의 없더라고요.
    생물들 환경 조성한다고 출입 막아놓은 곳도 있고...
    예전에 오리인지 새인지 와서 물고기 잡아먹고 하는 거보고 마냥 신기했던 기억 나요ㅋㅋ

    2019.06.29 12:5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청둥오리 본 거 같아요. 광화문부터 종로 2~3가 근처 청계천을 벗어나 하류로 가면 사람들 별로 없어서 한적한 맛이 있죠. 보통 인도쪽으로 사람들이 걸어서 옆구리쪽 길로는 사람들이 잘 안 다녀요. 물론 너무 좁지만요ㅎㅎ

      2019.06.30 00:23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청계천 다리 밑에서 다리 담그면 정말 시원하더군요.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9.06.29 13:2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청계천 밑으로만 내려가도 위 보다 2도 정도 온도가 낮다고 하더라고요. 발 담그고 앉아 있으면 신선놀음입죠ㅎㅎ

      2019.06.30 00:25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멍수짱이

    맑은 물이 흐르네요. 꽃도 피고 최고~

    2019.06.29 13:4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네..잘 만들어져 있지요. MB는 대통령을 안 하셨으면 인생이 달라졌을 텐데...청계천을 보면 그 생각이 납니다.

      2019.06.30 00:26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욕망의 효블리

    청계천에 피어난 진노란꽃(백합??)하고 들국화가 참 이쁘네요^^

    2019.06.29 14:46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저도 이름을 몰라 찾아보니 백합과 원추리(day lily)인 거 같아요. 꽃들이 종류가 참 다양합니다ㅎㅎ

      2019.06.30 00:30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까칠양파

    무지 습한 날이지만, 그래도 즐거운 주말과 휴일 보내세요.ㅎㅎ

    2019.06.29 15:2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네...습한 날씨 너무 힘들어요. 시계에 손목에 땀띠가 양말 발목에도 땀띠ㅠㅠ

      2019.06.30 00:31 신고
  7.  Addr  Edit/Del  Reply 라희맘

    예뻐요^
    꽂들이 활짝폈어요

    2019.06.29 16:18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이런 시냇물을 보니 힐링되네요

    2019.06.29 19:50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eniusJW

    청계천 오랜만에 놀러가고 싶어집니다..ㅋㅋ

    2019.06.30 12:13 신고

일상과 잔상 2019. 6. 28. 20:20

골든에그치즈버거 기본세트
딜리버리 가격은 9000원입니다.
매장가격은 8400원.

감자튀김 대신 치즈스틱을
선택하시면400원이 추가 돼요.

콜라를 아이스 카페라떼로 바꾸시면
1300원 추가입니다.



♡ 이건 또 다른 날.


맥도날드 딜리버리.
사진은 모두
골든에그치즈버거입니다.
두 번다 감자튀김 대신
치스스틱을 선택했고
음료는 1300원 추가로
아이스 카페라떼 한 번.
밑에 사진은 600원 추가로
오렌지주스(캔)으로 골랐어요.

전 언제나
롯데리아 충성고객이지만
버거킹 맥도날드 KFC 맘스터치를
통틀어서 최고의 버거는
맥도날드
골든에그치즈버거^^

그리고 별 거 아닌 거 같지만
빨대.
이거 포장되어 있느냐 아니냐
이거 참 중요하답니다.

롯데리아 빨대.
직원이 통에 담으면서 짓주므르고
손님이 통에서 빼가면서 짓주므르고.

프랜차이즈 쥬씨도
막 현금, 카드 받던 손으로
빨대, 음료에 팍~꽂아줍니다.
그것도 어느 점포는
내가 입대고 빨아야 하는 부분을
손에 쥐고 팍~꽃아줍니다ㅠㅠ

그런 의미에서 패스트푸드 중에선
빨대 포장되어 있는
맥도날드,버거킹 칭찬해~~♡♡
(KFC 빨대는 이상하게 기억이
안 나네요ㅎ)

여하튼
맥도날드 골든에그치즈버거 딜리버리...
with 아이스카페라떼.
요거요거 요물임.

게다가
요즘은
맥도날드 콜센터나
맥도날드앱 또는 홈페이지를
통하지 않고
요기요나 배달의민족
혹은 지마켓 배달을 통해
주문이 가능한 거 아시나요?

고로 배달앱
할인행사나 이벤트 쿠폰등을
사용할 기회가 생겨서
좀 저렴하게 주문이 가능해졌답니다.

저 맥도날드
골든에그 치즈버거세트
배달로 4600원에 먹은 거...
쉿!!
비밀입니다.
(클리셰ㅋ)
posted by H_A_N_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멍수짱이

    일급 비밀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ㅋ
    잘써먹을게요 ~ 주말 잘 보내세요

    2019.06.28 21:51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리뷰하는 마범

    배달앱에 행사하면 사먹어야겟어요 ㅎ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2019.06.28 22:14 신고
  3.  Addr  Edit/Del  Reply 라희맘

    전 이거 배불러서..,
    둘이 먹어요.

    2019.06.28 22:20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근데 배달료가 호함된건가요. 아니면 개별적으로 지불을 해야 하나요.

    2019.06.28 22:2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한국 맥도날드 딜리버리 메뉴는 매장가격+600원인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모든 메뉴 각각에 600원 정도 비싸서 많이 시킬수록 배달비를 많이 내게 된답니다. 그리고 배달앱에서 요즘 할인쿠폰을 남발해서 가격할인이 커서 좋아요ㅎ

      2019.06.28 22:32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햄버거 세트도 엄청 비싼 편이네요.
    그런데 4,600원에 드신 건??? ㅎ

    2019.06.28 23:56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저녁노을*

    쉿~~~~~~~~~`
    ㅎㅎ
    비밀임다.ㅋㅋ

    2019.06.29 02:21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청결원

    장마 비가 오지만 좋은 주말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2019.06.29 06:32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핑구야 날자

    오늘 점심은 햄버거로 결정했네요 맥도날드 햄버거는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2019.06.29 06:52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MingGu footprint

    ㅎㅎ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9.06.29 08:34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kangdante

    치즈버거라 그런지
    유난히 더 맛나 보입니다
    맛있겠어요.. ^^

    2019.06.29 08:40 신고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jshin86

    와! 맥도날드 에서 주ㄴ 하는것도 배달이 가능한 나라는 한국 밖에는 없을거 같아요 이 세계에서...대단 합니다.

    2019.06.29 09:21 신고
  1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이런 거 잘 몰라서, 늘 정가 다주고 먹는 저는 호구 중의 상호구ㅠㅠ

    2019.06.29 12:53 신고
  1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첼시♬

    오오 감자튀김은 배달하면 눅눅해지는데 치즈스틱이면 살짝 다시 데워먹어도 될 것 같아요. +_+

    2019.06.29 19:38 신고
  1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신기한별

    배달앱 패스트푸드 할인이벤트가 진행되었군요 배달앱 패스트푸드는 아직 한번도 안해봤어요 다른음식은 많이해봤는데

    2019.06.30 12:07 신고
  1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eniusJW

    ㅎㅎ 배고픈 시간에 군침돌게 하는 사진이네요~~

    2019.06.30 12:13 신고

일상과 잔상 2019. 6. 28. 20:16

다날 결제에서
새로운 코인결제 시스템을
추구하려는지
페이코인이라는 앱을 깔면
전자화폐 50코인을 6월 30일까지
무료로 준다고 하더군요.

이 따끈한 정보를
이웃 블로거 다이천사님 글에서 보고
저도 부지런히 페이코인 앱을
깔았답니다.

50PCI코인은 보통 매일 시세가 바뀌는데 오늘 현재
13000원을 넘었네요.

이 코인으로
달콤커피와 세븐일레븐에서
결제가 가능하기 때문에
저는 세븐일레븐에 다녀왔습니다

앞으로 올릴 샐러드와 파스타는
요놈으로 공짜로 얻은 것입니다.
다이천사님께 감사를 전합니다

사용시 주의사항

1. 페이코인 내 새로고침 버튼을
눌러 현재 잔액을 확인한다.

2. 세븐일레븐에서 잔액 이하의
 물건을 고른다. 잔액이상으로 고르심 결제가 안 돼요.

3. 직원에게 기타결제의 모바일결제로
해주세요 얘기한다.

4. 페이코인앱의 생성된 바코드를 보여준다.

5. 영수증에 다날이라는 표시로 결제금액이 뜬다. 끝.

한창 핀테크가 5000원 정도 할인을
자주 쏘더니 이번에 페이코인이
거하게 쐈네요.

posted by H_A_N_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아 이런것도 있네요. 역시 이웃님이 있어서 좋긴 좋네요.

    2019.06.28 22:24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조아하자

    헉 이거 완전 돈되는정보 아닌가요 저도 혹하는데요 ㅎㅎ

    2019.06.29 00:55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낭만부부💙

    ㅎ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9.06.29 01:25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무료로 받은 게 1만원을 넘어가다니..
    역시 아는 게 힘이네요.
    세븐일레븐 결제 뿐만 아니라 현금으로 환급도 가능한 건가요?
    날이 갈수록 기술은 발전해가는데, 늘 과거에 머물고 있는 저는ㅠㅠ 슬픕니다.
    갈수록 배울 게 많아지네요.

    2019.06.29 12:54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좀좀이

    아, 페이 프로토콜이군요! 이거 여러 번 들어봤어요. 그런데 이렇게 에어드랍중이었군요! 13000원 공짜로 받으셨군요 ㅋㅋ

    2019.06.29 18:20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eniusJW

    ㅎㅎ 신기하네요!!

    2019.06.30 12:13 신고

일상과 잔상 2019. 6. 28. 18:18

(티저샷ㅎㅎ)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도 받고,
반응도 좋고,
손익분기점은 진작에 넘었고,
그러나
천만으로 가는 길...
쉽지 않네.

난 영화 스태프도 아니고
관계자도 아닌데
백만을 향하는 내 조회수,
천만을 향하는 기생충 관객수,
요거 자꾸 들여다 보게 된다.
누가 천만 관객수를 가장 기다릴까?

알라딘 중고서점 종로점 입구.
굿모닝팝스 과월호가 있나 해서
들렸더니 못 찾겠다.

묻는 거 싫어하는 스타일이라
이리 저리 구경하다
검색용 PC를 발견.

앗, 없다.

시원하고 깔끔하고
나름 잘 꾸며진 지하공간이다.
에코백이나 DVD 문구류도 판매한다.
종로2가 KFC옆이다.

이마트에 또 생긴 돌하르방.

요거 때문이다.
제주소주를 인수한
이마트의 푸른 밤이라는
소주 판촉행사.
난 쏘주는 안 좋아한다.
콜라 좋아하는 사람이
술까지 좋아하면...큰일난다.
http://news.bizwatch.co.kr/article/consumer/2019/06/11/0001/naver
이 소주가 이마트에 왜 자꾸 출몰하나
했었더니 이런 사연이...

친절한 안내 표지판.
난 설리가 생각났다.

93.1 메가헤르츠
KBS 클래식 FM입니다.
콜사인이라고 하나?
이 라디오 멘트가 정겹다.

라디오?
거의 안 듣는다.
클래식?
완전 안 듣는다.

유일하게 좋아하는 게 있다면
성악곡, 가곡, 합창곡...

꽤 오랫동안
4시의 KBS 제2FM,
(요즘은 KBS 클래식 FM이라고 하는 듯)
을 지켜온 정세진 아나운서의
'노래의 날개위에'

가끔 듣지만
그 편안한 진행과
어렵지 않은 노래들은
마음에 평안을 준다.

MY K앱을 통해
이어폰 없이도 쉽게
접할 수 있답니다.

산책 나갈 때
길고양이 만났는데
도망 안 가고
날 유심히 지켜보는 고양이 만나면
아..과자라도 있었으면
함 꼬드겨 볼 텐데...
그랬었습니다.

뭐 제가 캣대디는 아니지만
지루한 산책하다
길냥이 만나면
요걸로 잠깐 놀아볼까~하는
단순한 발상에 하나 사봤어요.
다이소표 천냥짜리.

항상 갤러리를 뒤지며
뭘 올릴지를 고민한다.

찍어 놓은 사진 재료가 없음,
이 하찮은 포스팅거리도 없음.

왜 항상
필요한 건 모자랄까?
넉넉한 분
어디 계십니꺼?
posted by H_A_N_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다이천사

    쓸 꺼리는 있는데
    체력이 없네요 휴~^^
    머나먼 퇴근길 ...

    2019.06.28 18:24 신고
  2.  Addr  Edit/Del  Reply ㅅㄹㄱㄴ

    잘보고갑니다
    포스팅뭐풍부하신대ㅋ

    2019.06.28 18:33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방쌤』

    ㅎㅎㅎ정말 그렇죠
    늘 부족한 시간,,,^^
    어떻게든 쪼개서 써볼까 늘 궁리중입니다.ㅎ

    2019.06.28 19:19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잡지나 그런 책 과월호도 판매 가능해요?
    안 되는 줄 알고 다 버렸는데ㅠㅠ

    2019.06.29 12:5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잘 모르겠어요. 누가 굿모닝팝스 과월호 있다고 해서 갔는데 없었어요. 일반 잡지는 안 보이는 거 같아요.

      2019.06.29 17:03 신고

일상과 잔상 2019. 6. 28. 11:11

종로3가 서울 레코드를 아시나요?
서울에서 태어나셨거나
오래 사신 분이시라면
종로3가 서울레코드에서
LP음반이며 카세트테이프
그리고 CD까지는
많이들 사러 다니셨을 겁니다.
저도 동네 레코드 가게 보다는
여기가 저렴했기에
종로 자주 나오던 시절에
꼭 들리던 곳 중의 한 곳이었죠.
그런데
거의 다 달라진
종로에 그대로인 곳은
어찌 보면 여기 뿐인 거 같아요.
근처를 지나갈 일이 있으면
아직 있나...?
확인하게 된다는...

언제부터 있었는지 모르겠는데
내일의 신청곡이란
빨간 우체통(?)이 달려있어서
유심히 봤어요.

신청곡을 보내주시면
다음날 저녁에 틀어드립니다.
사연도 받아요!
추첨을 통해 인스타그램에도
소개할 예정.
이렇게 적혀있네요.

지금은 뭐든 흔한 세상이지만
예전에는 좋아하는 노래 한 곡이
내 카세트 테이프에 없으면
라디오를 켜고
언제 나올라나
하염없이 기다려야 하는 시절이 있었지요.
그렇게 오래 전 얘기가 아닙니다.
(아닌가?ㅎㅎ)

거리를 걷다가
어느 레코드 가게에서
내가 좋아하는 노래가 나오면
발길을 멈추고 한곡 정주행(?)하고
가던 길 가던 정서.
ㅋㅋ
가끔 그리운 거 있죠.

그리고
이런 신청곡은
방이동 올림픽공원에서도 가능하답니다.

제가 전번은 잊었는데
올림픽공원 곳곳에
PA스피커가 달린
가로등 기둥에 보시면
전화로 신청곡을 주시면
틀어준다는 팻말이 붙어있답니다.

요즘 뉴트로니 레트로니 그러잖아요.
혼자 하심 너무 청승맞고
연인이신 분들
한 번 신청해보시고
음악 나올 때
동영상 찍어보세요.

그런게 다 귀한
추억이랍니다.

블로그가 진작에 나왔으면
내 귀한 추억들이 더 많이
보존되었을 텐데
옛사진 빼고는 뭐 흔적이 거의 없네요.

중학교 시절에
왕영은씨가 읽어주신 내 사연
녹음한 테이프는 어디갔는지...
신성우씨랑 전화통화한
라디오 청취자 사연 녹음한 테이프도
도대체 어디에 둔 건지?

열심히 찍어둔 8mm
비디오테이프는
이제 플레이 되는 기계도 없어
개당 2~3만원이나 내야
변환해주는 업체에서
해준다네요.
나원참...

그래요.
늙으면
넋두리가 많아져요.
이제
그만할게요.
ㅋㅋㅋ













posted by H_A_N_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제가 사는 곳에도 '명곡사' 라고 LP와 CD를 파는 오래된 음반 가게가 있어요.
    요즘처럼 음원 시대에 어떻게 버티시는지...
    신기하면서도 대단할 뿐입니다.

    2019.06.29 12:56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정말 어떻게 버티시는 건지 궁금해요. 예전엔 정말 영업이 잘 되었으니 가게를 사셔서 임대료가 안 나가는 거 아닐까란 추측만 해봅니다ㅎㅎ

      2019.06.30 00:17 신고

일상과 잔상 2019. 6. 27. 18:18

잠실나루역 1번 출구로 나오면
아산병원 가는 길목,
옛 암웨이 성내센터 자리에
'서울책보고'라는 중고책 서점이
문을 열었답니다.

파노라마로 한 번 찍어봤습니다.

암웨이가 떠나고
한참을 비어 있어서
전 유통이 좋아서ㅋㅋ
개인적으로
대형음식점이나
SSM 혹은 유니클로, 톱텐 같은
업체에 임대되길 바랐는데
서울시에서 중고서점으로
꾸몄네요.

왼쪽문이 입구
오른쪽 문이 출구이니
지켜주세요^^

서울책보고의 운영시간은
월~금은 10:00~20:30
토~일&공휴일은 10:00~21:00
매주 월요일은 휴무입니다.

입구에 서울책보고의 기본적인
안내사항이 적혀있으니 꼭 읽어 보시길...

약간 박물관 같으면서
도서관 같으며
또 음료도 마실 수 있는
카페공간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책을 접하는 공간이니
정숙한 분위기 유지에
힘써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이 기둥앞에 음료를 판매하는 곳이 있고
저기 보이는 공간이 책을 읽기도 하고
음료를 마실 수도 있는 공간입니다.

오래된 성경도 보이는군요.

그냥 한 번 읽어 본 책...

이 부분 내용은 로또와 관련된 얘기..
웃픈
얘기...ㅎㅎㅎ

여기가 기둥앞 음료 파는 공간...
커피머신도 보입니다.

정말 인간관계에서
말 한마디 한마디가
정말 중요해서
요즘은 아예 표현을 잘 안 하고 삽니다.

칭찬을 해도 오해하고
무심코 던진 말에도 뒷담화들을 하고
가만히 있어야 중간이라도 가서...
딱 그게 제게는 정답이네요ㅎㅎ

2000원이라 살까 하다가
뭐 몰라서 못 하나요?
말이란 게 알아도 실수하고
무심코 튀어나와 실수하는데...

이쪽 도로가 회전 교차로입니다.
차를 가져오시는 분은
조심하세요.

건물을 오른쪽에 끼고
직진하시다 보면
잠실철교 가는 길 직전,
즉 서울책보고 건물 왼쪽에
주차장입구가 있습니다.

주차요금은 5분당 150원이라니
잠실파크리오 A상가에 있는
음식점이나 롯데수퍼 이용하시고
1시간30분 무료주차 하시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파크리오 A상가 주차장은 좀 붐벼요.)
posted by H_A_N_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Laddie

    새책구입에 부담이 되는 분들에게
    새로 오픈한 중고서점은 좋은 소식이네요 ^^

    2019.06.27 20:24 신고
  2.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9.06.27 23:38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잉여토기

    오직 서울책보고의 원 뼈대가 계속 이어지는 모습 인테리어가 무척이나 인상적이네요.

    2019.06.28 00:09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kangdante

    다양한 책들을 만날 수 있는 곳이군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

    2019.06.28 08:24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여러곳을 다녀 오셨네요. 책을 보고 오신건가요?
    어딜가나 주차가 문제네요. 여기도 주차비를 따로 내라고 해서 시내나가면 항상 주차 걱정부터 해요.

    2019.06.28 08:27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호야호

    서점이 하나둘 없어지는데 중고책 서점이 새로 생겨 반갑네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19.06.28 09:53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MingGu footprint

    서울책보고 정말 잘 꾸며져 있네요.
    기회되면 구경 가고 싶어지네요.
    잠실 갈 일을 찾아야 겠어요. ㅎㅎㅎ

    2019.06.28 10:54 신고

일상과 잔상 2019. 6. 26. 18:18

설리가 생각나서 찍었어요.

쥬씨 싸구려 1500원짜리
아이스 카페라떼
전 10% 청구할인 받으면
1350원ㅎㅎ.

롯데리아 버거 유산지 디자인이
바뀌었네요.
사진은 베이컨과 L치즈 추가한
와규에디션2 버거입니다.
롯데리아 버거 좀
제대로 만들자~~~

사진이 오랜만에 흔들렸는데
흠 예쁘다...
나만 예쁜가?
(잠실나루역 근처)

그냥 하나 까먹는
캔디에 설탕이 약 3.5g이나 들었네ㅠㅠ
청우 비타민 레몬캔디 맛있는데ㅠㅠ

달려간다...이제 10000이다.
네이버 어느 블로그 갔더니
5,000,000이 넘더라
헐...

갤럭시탭S4 개봉기 올려야지 하다가
한 세월이 갔다.
역시 난 IT 블로거는 못 되겠다.
티비는 놔두고 침대에 엎어져서
갤럭시탭S4에
JBL 플립4 블루투스 스피커
2개 스테레오로 분리해서
영화보고 있다.
나름 쏠쏠한 극장 느낌?
ㅋㅋㅋ
볼 게 없어
옛날 추억어린
내가 좋아하는 마이클 더글라스의
전성기 시절을 볼 수 있는
월 스트리트를 다시 봤다.

친구가 필요하거든 개나 키워.
(개도 안 데리고 놀아주면 주인 무시한다.)

난 약사가 아니야.
약쟁이도 아니야.
근데 약은 엄청 ch먹어.
정형외과 함 가야하는데
귀찮아서 사온 약국약.

(아래 밑줄친 부분 클릭하심
약이나 성분 검색사이트로 연결됩니다.)

근육이완제+타이레놀 성분 조금 든
젤라펜정 한알+펜잘 한 알 같이 먹었다.

펜잘에도 타이레놀성분 300mg들었고
젤라펜에도 타이레놀 성분,
아세트 아미노펜 300mg 들었지만
둘이 합해야
우리가 사먹는 타이레놀 한 알
양과 비슷하다.

대신 젤라펜에 든
에텐자미드 성분은 소염효과가 있다.
근육이완제 클로르족사존
성분과 합쳐서 파는 약도 있으므로
고로 펜잘 한 알과 젤라펜 한 알을
하루에 2번 정도 복용하는 것은
노약자, 어린이, 주취자만 아니면
크게 상관없다는 얘기다.
라니탄정은 혹시 속쓰릴까봐
같이 먹는 약.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얘기며
약은 약사에게 상의 하세요.)

효과가 있는지 없는지는 다음에
추가 하기로...
(내용추가 :  두 번 먹고
옆구리쪽 근육통이 조금 사라졌네요)

탄산이 그리울 때
여전히 최고인 발포비타민.
그릇(?)은 다름아닌
복음자리쨈?인가
복음자리 무슨 차인가
먹고 남은 유리병.
계속 재활용으로 버리다가
유리병이 항아리 같기에
깨끗이 씻어 놓았는데
요즘 이 병에 정 붙었다.

머그잔도 많고
텀블러도 있지만
왠지 항아리스런 이 병...
너무 좋아.

난 어린시절 항아리 정서가
너무 그리움~~

본도시락 방문 열기가 사그라들더니
다시 조회수가 오락가락
쪼그라들기 시작했다.
거의 석달 동안
내 블로그 책임져준 본 도시락
고마워.

-FINE-
posted by H_A_N_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9.06.26 19:17
  2.  Addr  Edit/Del  Reply 라희맘

    항아맂정서는 또 몬가요ㅎ^

    2019.06.26 19:23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라미드니오니

    멍하니 따라 사진보며 따라 내려왔더니...댓글쓰고 있네요.ㅎ
    잘봤습니다.ㅎ

    2019.06.26 21:18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연예계 핫이슈논란재조명

    찜통더위가 심각하네요 ㅠㅠ 더위 조심하시고 글 잘 읽고 갑니다~ 공감 꾸욱

    2019.06.26 22:09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하하하 마지막 멘트 넘 멋져요. 전 방탄이 블로그를 책임져 주는데 이곳은 도시락이 책임을 져주는군요.

    2019.06.26 22:32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MingGu footprint

    와 몰래 일기장 훔쳐보는거 같아요 ㅎㅎㅎㅎ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ㅎㅎㅎ

    2019.06.26 22:39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리뷰하는 마범

    총방문자수가 엄청 많으시네요! 저도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2019.06.26 22:55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다이천사

    우와~방문자가 어마어마 하시네요.
    새내기 블러그라 마냥 부럽습니다.
    글 쓰시는 내공과 사진 잘배워 나갈께요.

    2019.06.26 22:57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아이리스.

    흔들렸지만 보케 사진 멋지네요..
    탄산이 그리울 땐 발포비타민 최고~^^

    2019.06.26 23:36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후미카와

    흔들린사진 저도 맘에 듭니다

    2019.06.27 01:29 신고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저녁노을*

    ㅎㅎ잘 ㅏ보고갑니다.

    2019.06.27 05:12 신고
  1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kangdante

    하루하루가 일상이고 또 사소한 행복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

    2019.06.27 08:27 신고
  1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오 백만이 곧 되시는군요.
    사진은 흔들려도 멋집니다.^^

    2019.06.27 09:08 신고
  14.  Addr  Edit/Del  Reply 후인정

    죽 잘읽었어요. 잘보구가요^

    2019.06.27 09:58
  1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영도나그네

    님의 일상을 두루 살펴보는것 같습니다..
    항상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라니다..

    2019.06.27 16:00 신고
  1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까칠양파

    조회수 백만을 처음 찍던 날, 감격(?)했던 기억이 나네요.
    사실 999,980때부터는 시간마다 새로고침을 하면서 지켜보고 있었습니다.ㅋㅋ

    2019.06.27 18:11 신고
  1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인에이

    와 조회수와 총방문자수 대단하시네요!:)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2019.06.27 23:42 신고

일상과 잔상 2019. 6. 26. 00:29

사진 출처 : 강현석 인스타그램

훈남이 착하고 성실하기 까지?
세상 복을 다 가졌을까?

(네이트판)
posted by H_A_N_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착하고 성실한 사람이 잘 되는 세상이 되어야 합니다.

    2019.06.26 08:0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Deborah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9.06.26 22:31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꿍스뿡이

    요즘 이승윤의 인기를 뛰어넘고 있는 바로 그 매니저군요 ㅇㅅㅇ ㅎㅎ

    2019.06.26 11:03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S이야기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

    2019.06.26 14:21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와 눈이 다 정화가 됐습니다. ㅎㅎㅎㅎ

    2019.06.26 22:31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peterjun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9.06.27 07:13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인에이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9.06.27 23:41

일상과 잔상 2019. 6. 24. 23:08

흔한 비누이야기.
마트에도 팔고
다이소에도 파는 비누.
옛 회사이름으로 하면
'무궁화유지' 제품이다.
개당 1000원.

솔직히 재료 차이가
확~와닿지는 않는다.

빨랫비누로 유명한 회사.
요즘 세재류가 은근히
PB브랜드 OEM으로 저렴하게
많이 나오는데 꽤 괜찮다.

100g에 15000~20000원씩이나
하는 러쉬비누도 써봤어요.
향은 물론 러쉬가 고급스럽지만
비누 품질은 이 비누도
못지않다는 생각을 합니다.
거품도 잘 나요.

거의 20년 가까이 써온
크리니크 페이스솝 비누는
이제 돈 아까와서 안 쓰고,
세안용 비누로는 크리니크 페이스솝이
나랑 참 잘 맞았지만
그 비누 역시 2만원이 넘는다.

속포장.

때비누라고 음각을 깔끔하게 박았네요.

뒷면에는 무궁화 신로고 'M'과
영문 MUKUNGHWA가 역시
음각되어 있습니다.

1000원짜리 비누지만
앞뒤로 신경을 많이 썼네요.
향은 오래 가지는 않는
일반적이고 무난한 비누향입니다.

피부가 좋으신 분은
아무 비누를 써도 괜찮으시던데
전 얼굴은 비누 잘 못 쓰면
가럽고 뭐가 나고 그래서
비누 고를 때 신중하답니다.

이 비누
강추!!
posted by H_A_N_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아이리스.

    무궁화유지에서 때비누가 출시되었나 보네요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는 브랜드이름이라 반가운데요~^^

    2019.06.24 23:54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저녁노을*

    오...강추...
    좋으네요.ㅎㅎ

    2019.06.25 03:44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때비누라고 있군요..ㅎ
    가격 좋네요^^

    2019.06.25 07:47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후미카와

    세안비누는 촉촉한걸로 쓰시고.. 때비누는 진짜 때밀때 쓰세용^^ 하긴 저 비누 울 엄마도 애용합니다.

    2019.06.25 09:29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담덕01

    처음 보는 비누네요.
    무궁화! ^^
    저는 도브만 사용한지 오래 된 거 같아요. ^^

    2019.06.25 10:22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욕망의 효블리

    앗 저도 이비누 좋아해요! 여름에 쓰면 뽀독뽀독해져서 좋은것 같더라구요.

    2019.06.25 13:17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연예계 핫이슈논란재조명

    안녕하세요 글 잘 읽고 공감하고 갑니다~

    2019.06.25 13:38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방쌤』

    디자인 완전 정직한데요~
    가성비 좋다니 저도 하나 구입해보고 싶습니다.
    사용빈도는 많이 줄었지만 그래도 집에 비누는 항상 필요하더라구요.^^

    2019.06.25 14:09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멜로요우

    가격이 괜찮은데도 좋은것찾기 쉽지 않네요. 다이소에 판다니 한번써봐야겠어요.

    2019.06.25 14:28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소스킹

    가성비 좋은 비누네요!
    사용해봐야겠어요 : )

    2019.06.25 16:13 신고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모모의 가사노동

    저렴하고 괜찮은 비누군요
    무궁화 때비누 참고해야겠습니다. ^^

    2019.06.25 16:19 신고
  1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다이천사

    저도 비누 잘못쓰면 뭐가 자꾸나요.
    추천 감사합니다

    2019.06.25 17:44 신고
  1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Laddie

    저는 오이비누 향이 좋더라구요 ^^

    2019.06.25 20:13 신고
  1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인에이

    저렴하네요! 저는 민감해서 세안용으로는 못쓰겠지만 유용할 것 같아요:)

    2019.06.25 23:27 신고
  1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jshin86

    저는 비누는 아이보리만 사용 한답니다.
    얼굴은 클린징 폼을 사용 하지만요.

    다는 비누는 피부에 앨러지가 있어서 사용을 못해요.

    2019.06.25 23:41 신고
  1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좋은비누 추천 감사해요. ^^

    2019.06.26 22:31 신고
  1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yeonwooah

    가성비 좋은 비누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9.06.27 18:11 신고

일상과 잔상 2019. 6. 24. 19:19

서울 용마 폭포공원은
지하철 7호선 용마산역
2번 출구로 나와
오른쪽에 있는 아파트 상가옆 계단으로
아파트 단지안으로 가는 경로도 있고
2번 출구로 나와
3분 정도 직진해서
GS25앞에서 우회전 하는 경로가 있다.

폭포 가동시간이 정해져 있으니
꼭 확인하고 가야 합니다.

http://www.jungnang.go.kr/portal/main/contents.do?menuNo=200599
♡♡♡♡♡♡♡♡♡♡♡♡♡♡♡
※주차요금은 5분당 100원으로
무인주차시스템이라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만 결제하실 수 있답니다.
♡♡♡♡♡♡♡♡♡♡♡♡♡♡♡

용마 인공폭포앞 그늘에 돗자리를
깔만한 공간이 있습니다만
주말에는 거의 불가능한 분위기네요.

인공폭포지만 물줄기가
시원하게 떨어지니
심심하실 때 인생샷 건지러
잠깐 들려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posted by H_A_N_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9.06.24 21:08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인에이

    용마산에 이런 곳이 있었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9.06.24 22:49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라디오키즈

    얼핏 사진으로는 자연적인 건줄 알았는데 인공폭포인가 보군요.@_@^

    2019.06.25 09:37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MingGu footprint

    인공폭포가 너무 잘 되어 있네요. ㅎㅎㅎ
    좋은 장소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2019.06.25 11:44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jshin86

    아! 인공 폭포 군요.
    한국에 살때 본적이 없는거 같았거든요.


    아주 잘 만들었네요.

    2019.06.25 23:43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신기한별

    용마폭포공원, 예전에 한번 방문해 본 적이 있어요

    2019.06.26 18:20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9.06.26 22:30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yeonwooah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9.06.26 23:25

일상과 잔상 2019. 6. 24. 16:16

여기까지가 잠실 미성아파트...

여기부터 잠실 진주아파트.

오랜 세월
너희들도 고생했다.

니들도 감정이 있었다면
이사가고 올 때마다
그리운 사람들이 있었겠지?

세월이 너희를 무너뜨리지만
누군가는 너를 영원히 기억할 거라 믿어.

그동안 수고했다.

(출처 : 나무위키)
posted by H_A_N_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jshin86

    그럼 재건축 하는동안 살던 사람들은 어디로 가나요?

    2019.06.25 05:0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이주 기간이 정해져 있어서 그 기간 사이에 알아서 이사를 가야하죠. 근처 아파트로 가기도 합니다만 동시에 많은 가구들이 움직이다 보면 원하는 곳 찾기가 쉽지 않은데 잠실은 마침 헬리오시티가 완공되서 아마 거기로 많이 가셨을 겁니다.

      2019.06.25 23:32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라미드니오니

    잠실4단지 미성과 진주가 재건축에들어가는군요. 더멋진모습으로 곧 다시만나볼수있겠네요

    2019.06.26 06:35 신고

일상과 잔상 2019. 6. 24. 14:27

크리스피 크림 도넛에서는
계속 시즌 한정 메뉴들이 나오지요.

이번에는 필라델피아 크림치즈 도넛
4종이 나왔습니다.

지마켓 스마일클럽 쿠폰
3000원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최소 주문금액이 15000원이어야 해서
뉴욕치즈케이크 도넛를 추가^^

약 35분 걸려서 도착.

커피도 함께 주문했어요.

아이스 카페라떼(M) 4400원.

투샷이 들어갔는지
진한 느낌의 커피.
엔제리너스랑 원두를
공유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엔제리너스 보다 좀 나은 느낌.

도넛 6개 기본 케이스라
살짝 흔들려서
도넛이 좀 무너졌네요ㅎㅎ.

쿠키초코 크림치즈 케이크 도넛
2000원.

하트가 인상적인
스트로베리 크림치즈 케이크 도넛
2500원.

뉴욕 치즈케이크 도넛
2000원.

레몬 크림치즈 케이크 도넛
2000원.

카라멜 크림치즈 케이크 도넛
2500원.


1.아이스 카페라떼 마실 목적을 챙겼다.
2. 포스팅 거리를 챙겼다.
3. 쿠폰+포인트 약 4000원 할인으로
실익도 챙겼다.
4. 살도 챙겼다.
5. 참 잘(?) 했어요ㅠㅠ
posted by H_A_N_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라디오키즈

    와. 훌륭한 다이어트식~~ >_</

    2019.06.24 14:16 신고
  2.  Addr  Edit/Del  Reply 톳까나

    우와
    달달달

    2019.06.24 14:41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꿍스뿡이

    와이프가 크리스피 도넛을 참 좋아하는데(이건 보여주면 안되겠닷 ㅎㅎ)
    살은 찌겠으나 맛난거 먹으면 0칼로리라 위안해보자고욧! ㅎㅎㅎㅎㅎ

    2019.06.24 15:40 신고
  4.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9.06.24 17:53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욕망의 효블리

    요즘엔 크리스피도 배달이 되는군요 ㅎㅎ 5개의 장점이 있었으니 굳굳이네요!

    2019.06.24 18:32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인에이

    쿠키초코 크림치즈 케이크 도넛이 맛있어 보이네요!!:)

    2019.06.24 18:36 신고

영화와 평화 2019. 6. 23. 17:17

2019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단 얘기 너무 들어서
지겨우시죠?
저도 이웃님이 지겨우실까봐
잠시 당황했어요.
(이수지 버젼)

잠시 CGV천호 골목골목
보고 가실게요.
골목 갬성 풍부해요.

이정표도 있어요.
요즘 이런 데서 셀카 안 찍더라고요.
전 가끔 사람들 없을 때 찍어요.
관제실에서
저 아재 셀카 찍는다
흉볼라나?

오픈한지 4년쯤 되었나...
그래도 아직은 새삥스러워요.
단어가 천박한가요?
음...
손나 깨끗해요.
(smile)

CGV천호는 어찌 보면
외곽지역인데
객석 점유율은 나쁘지 않아 보여요.
그래서 스피어엑스, 스크린엑스, 아이맥스를
다 때려박은 거겠죠?
말이 너무 쎈가요?
다 쳐넣은 거겠죠?
(smile again)

아이맥스관을 알리는 대형 조명형 설치물
얘를 줄여서 뭐라 하죠?
간판?? 조명간판?
아 요즘 적절한 단어가 안 떠오르기
시작했어요ㅠㅠ
(연예인 이름도 가물가물)

여긴 퇴장로...일종의 비상통로.
퇴장로라고 인테리어
신경 안 쓴 티 팍팍!!!
(대형 박쥐 배트맨 보이시는 분? 손...)

제가 간 곳은 2관
스크린엑스관입니다.
영화는 일반 상영이지만
일부 광고가 양쪽 벽면까지
3면으로 나오는 신기함(?)을
경험하실 수 있어요.

극장 내부 통로에도
화장실이 있습니다.
남녀 분리 화장실임.

여긴 스피어엑스 조명간판이 보이네요.
이런데서 사진 찍으면
훗날 이곳이 리뉴얼 될 때쯤
그런 옛 사진이 더 재밌답니다.
내 얼굴 셀카는
나이들면 찍지도 않고
봐도 재미도 없어요.

기생충은 괜히 특별한 척.
이유가 있죠.
제작자가 CJ 이미경ㅎㅎ
배급도 CJ
그래서 시크릿 쿠폰이라고
기생충 3000원 할인쿠폰도 넣어주고.
천만영화 만들려고 노력중인 게 보여요.

복도에는 자판기도 있어요.
500ml 콜라와 스프라이트가
단돈 2200원.
오~~CGV매점 보다는 가성비 좋군요.
단. 얼음이 읍군.

아니?  왜 이렇게 서두가 기냐고요?
에이 아심서~~
영화 논평 하려면
머리 깨지게 작문 해야하는데
전 포스팅에 20~30분 투자를
최적으로 삼아서
영화 얘긴
얼렁뚱땅 넘어가려고요.

결론은
무지하게 재밌는 편이에요.
시나리오의 참신함도 놀라워서
오히려 제 막눈으로는
봉준호의 연출은 안 보이더군요.

다만
왜 영화가 정권에 따라서
약간 냄새가 다를 수 있구나 정도는,
왜 영화에 좌우 얘기가 나오는가
정도는 미미하지만 느낄 수가 있더군요.
제작자의 과거 영화들 생각이 나더라고요.

너무 잔인해.

이 소리를 들었지만
재미를 위해 예고편도 안 보는 저로서는
인상적인 잔인함이었어요.
무섭게 잔인하기 보다는
컬트스럽다 해야 할까?

송강호씨가 술 취하면
후배를 폭행한다는
모 우파 유튜버 얘기가
영화 보는 내내 생각이 나서
좀 아쉬웠지만
그것도 잠시
시간은 재밌게 흘러갔습니다.
(이건 팩트가 아니라 그 유튜버 얘기입니다.)

배우들 하나같이
매우 정말 아주
연기를 잘 해서
이게 배우의 힘인지
감독의 능력인지
정말 박수쳐주고 싶었지만
그 불행한 결말은,
다행히도
전 어느쪽도 경험해보질 않아서,
단순한 아쉬움으로 마무리 되었답니다.

모처럼 재밌고
의미심장하며
살아있는 배우들을 본 영화,
기생충에게 9.2점 투척하고 갑니다.
posted by H_A_N_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세상에나 평점을 줘도 아주 후하게 주셨네요. 님처럼 이렇게 많은 점수를 준 블로그는 처음 봅니다. 그만큼 만족을 하셨다는 증거겠지요. ^^

    2019.06.23 17:29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산들바람

    주말잘 보내셧나요!!
    보고싶은영화
    아직 기생충 보지 못했네요!!

    2019.06.23 20:18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잉여토기

    기생충 내용도 참신하고 무척 재밌게 본 영화여요.
    저도 별점을 무척 높게 주고 싶은 영화여요.

    2019.06.23 22:13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이 영화 이념,정권과 전혀 관계없는데 그렇게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잘못된겁니다.

    2019.06.24 08:01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kangdante

    국제영화제 최우상 수상적이라고는 하지만
    갠적으로는 그렇고 그런 영화였던 것 같아요.. ^^

    2019.06.24 08:44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MingGu footprint

    ㅋㅋㅋ 영화를 보고 오셨군요
    저도 영화본지 오래 됐는데 ㅠㅠ
    조만간 극장에 가야겠어요 ㅎㅎ
    포스팅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6.24 11:06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욕망의 효블리

    평점을 높게 주셨네요~
    주말에 보러가기로 했는데 기대되용!

    2019.06.24 18:35 신고

일상과 잔상 2019. 6. 23. 14:36

운동이라도 하쇼!!!
넵...그래서
밤에 산책 나갔다가
잠실 홈플러스에 잠깐 들렸어요.
길거리 걷는 거 너무 지겨워서요.

소시지 주워 먹을 뻔...
(다 네 개씩이라 로고질 카테고리
올리려다 사진이 부족해서 요기로...)

딱 요정도 식물을 심고
그 옆에 파라솔 놓을만한
마당이 있는 집에 살고 싶어요.
전 큰 마당은 싫거든요.
(만약 있어도 누가 관리해요ㅋㅋ)

어쩌다 세상이 혼혼...거리게 되었는지
이거 은근 슬픈 일인데...
고독을 껌처럼 씹게 되는 세상.

왠 물류 빠레뜨(?)인가 싶었는데
위에 원목판을 얹으니
간이 밥상도 되는
좋은 아이템.
굿 아이디어.

옛날엔 꽃이며 풀이며
거의 눈도 안 돌리고 살았는데
늙긴 늙었네요.
꽃이 좋아 풀들이 좋아~

생화였는지 조화였는지
기억이 안 나네요.
조화로 기억...

USB 모기 훈증기가 다 있어요.

요즘 2001아울렛을 벗어나
모던하우스가 홈플러스 리뉴얼에
참여하는 분위기죠.
왠만한 홈플러스에 모던하우스가
입점되어 있답니다.

전 모던하우스 들리면
40X60짜리 베개커버 행사제품,
즉 싸구려를 잘 사오는데
이날은 싸구려가 없었다는ㅠㅠ
(자다가 침을 하도 흘려서)

덕분에 15000보를 넘겼네요.
핸펀 안 들고 다닌 거 치면
한 18000보는 걸었겠죠?
옷이 흠뻑 젖었었는데...
647Kcal나 뺐으면
고대로 고루베드~~
했어야 하는데
자몽주스를 한 컵이나 들이켰다는ㅠㅠ.
MITINNOM.
posted by H_A_N_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많이도 걸으셨네요. 칼로리도 많이 소모하시구요.

    2019.06.23 17:26 신고
  2.  Addr  Edit/Del  Reply 님뽕내뽕각뽕

    좋은정보잘봤어요

    2019.06.23 17:36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담덕01

    ㅋㅋ 15,000보 넘게 걷고 자몽주스 드셨으면 칼로리 원복된 거 아니에요?
    그래도 운동은 꾸준히 하는 게 좋죠.
    저도 운동 좀 해야 되는데... ㅜㅜ

    2019.06.23 19:43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jshin86

    한국다녀온 지인이 하는 말...걸어야만 하는 곳이 너무 많아서 살이 찔 시간이 없더라는 말을 하네요....특히 지하철을 이용할때 ...

    운동 아주 잘 하셨읍니다.

    2019.06.24 00:20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인에이

    진짜 음식인줄 알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9.06.24 01:05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곰팅씨

    구경하면서 걷다보면 은근 힘들더라고요.

    (소시지 먹을뻔 한거에 빵 터졌어요 ㅋㅋㅋ)

    2019.06.24 11:20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MingGu footprint

    앗 저도 삼성헬스 쓰는데
    ㅎㅎㅎ
    전 7000걸음이 목표인데,
    회사 다니다 보면 그것도 체우기 힘들때가 많아요 ㅠㅠ
    ㅎㅎㅎ 날 더운데 고생하셨습니다 ㅎㅎ

    2019.06.24 11:38 신고
  8.  Addr  Edit/Del  Reply 라희맘

    많이 걸으셨어요.홧팅~!

    2019.06.24 13:51

일상과 잔상 2019. 6. 22. 22:08

지나가는데
납작만두 배너가 보이길래
들어가서 납작만두 5500원 주고
포장해왔답니다.

덕자네 방앗간 납작만두를
먹어본 적이 있고
납작한 만두(만두피임)에
쫄면소스 발린 채소를
쌈싸먹는 맛을 좋아해서
아무 생각없이 들어갔어요.

뭔가 푸짐한 채소들.
상추,콩나물, 당근, 오이,
양배추, 김가루, 깨소금, 참기름이 들었고
쫄면 양념같은 소스가 뿌려져 있는데
소스맛은 덕자네가 좀 더 새콤달콤
맛있는 거 같아요.
덕자네 납작만두는 아마
7000원이었던 걸로 기억해요.

이게 납작만두, 정확히 얘기하면
구운건지 튀긴 건지 그냥 만두피예요.
안에 쪽파같은 게 보이긴 하는데
뭐 든건 없답니다.

일단 소스에 채소를 비빈 후...

만두피에 채소를 쌈싸서 드심 됩니다.
약간 찰진 느낌의 밀가루 전병같은 느낌인데
아삭한 채소와 매우 잘 어울려요.

돌돌 말아봤어요.
음...씹히는 맛~~

전 아삭아삭한 식감을 좋아해서
이 메뉴 정말 좋아합니다.
일종의 샐러드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다양한 채소를 즐길 수 있으니
몸에도 덜 해롭겠죠?

싸다김밥은 프랜차이즈 같은데
구글에만 공식홈페이지가 검색되는 걸 보니
신생 업체인가 봐요.
http://ssadagimbab.modoo.at/?link=d42bxh9z

납작만두 좋아하시는 분은
덕자네 방앗간
혹은 싸다김밥 한 번 들려보세요^^

네이버로 보면
거의 99%
싸다김밥에서 상품권을 제공받아
어쩌고 저쩌고 하는 포스팅 같죠?
전 능력이 안 되서
항상 제 돈 주고 사먹습니다.
ㅎㅎ
posted by H_A_N_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Edit/Del  Reply 라희맘

    요즘 카페에 안보이시네요?
    맛있는것 드시느라 바쁘신가요?
    ㅋㅋㅋㅋ~~^

    2019.06.22 22:18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jshin86

    Burrito 비슷하고 아니면 quesadilla 라고 밀전병 안에 뭔가를 넣어서 먹는거 같네요.

    그리고 보면 어느 인종 이나 아이디어는 비슷한거 같습니다 특히 먹는거는요.

    2019.06.22 22:45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라땡

    분식 엄청 좋아라 하는데 제 주변엔 이런게 없네요ㅜ

    2019.06.22 22:56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능력 안 되어서 제 돈 주고 사먹는다는 말에 믿음이 막 가네요ㅋㅋ
    납작만두라고는 하는데,말씀하신대로 쌈 샐러드에 좀 더 가까운 거 같아요.
    만두는 속이 제맛인데, 저렇게 얇은데 속이 들어갈리 만무하니까요;;;;

    2019.06.22 23:03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인에이

    너무 맛있어 보여요!!:) 잘 보고 갑니다

    2019.06.22 23:09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FranklinLee

    어우 맛나보이네요.ㅎㅎㅎ

    2019.06.22 23:24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박작가님

    으와 만두속을 쌈처럼 싸먹는 만두군요 아삭아삭 식감이정말 좋아보여요.

    2019.06.22 23:38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저녁노을*

    가격도 착하고...맛나 보입니다.ㅎㅎ

    2019.06.23 06:23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먹방꽃님

    이야 완전 맛나보이네요 ㅠㅠ 저도 한번 먹어 보고 싶네용 저도 오늘 개설햇거든요 블로그에 좋은 글들이 많이 잇네용! 종종 보러 오겟습니당~~^^❤️ 제 블로그에도 많이 찾아주세용😀

    2019.06.23 08:46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4월의라라

    가성비 좋은데요. 채소 듬뿍에 만두까지 맛있겠습니다. ^^

    2019.06.23 10:49 신고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Laddie

    아삭아삭한 식감이 너무 좋겠군요 ^^

    2019.06.23 14:05 신고
  12.  Addr  Edit/Del  Reply 래미솔

    잘보고가요
    동네에없네요ㅠ

    2019.06.23 14:22
  1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다이천사

    맛이 상상이 갑니다.
    글 잘보고 꾹꾹 남기고 갑니다.

    2019.06.24 23:12 신고

일상과 잔상 2019. 6. 22. 20:59

모델 류세비가 최근 신사동에서 열린
화장품  브랜드 론칭 행사에 참여했답니다.
예쁘네요ㅎㅎ
http://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38476#_enliple
(출처 : 탑스타뉴스)


posted by H_A_N_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직접 보셨나요? 그럼 계를 타신건데요.

    2019.06.23 17:25 신고

일상과 잔상 2019. 6. 22. 20:02




그리고

(오글오글)

posted by H_A_N_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일상과 잔상 2019. 6. 22. 15:15

KFC 배달이 도착했어요.
약 30분 걸렸답니다.

뭐가 이리 많누.

일단 줄서라.
사진 찍어야 하니.

넌 콘치즈 타르트구나.
얘랑 저 아래 비스켓, 코울슬로
3가지를 묶어서
베스트 디저트팩으로
프로모션 중인데
각각 따로 사는 것 보다 저렴해요.
콘스프맛이 나요.
익히 아는 그 향과 맛.

대왕오징어로 보이나
안에 네모난 오징어가 들어있는
통오징어 바이트 5조각입니다.
위에 달달한 소스랑 잘 어울리는데
가성비는 꽝이네요.

버터가 그리운 비스켓.
버터를 잃은 딸기잼.
옛날 비스켓은 버터+딸기잼 제공인데
버터는 따로 사야한다죠.

치킨텐더는 맨 밑에 몇조각 깔려있어요.
맛은 간식용으로 괜찮아요.
소스가 맛있으나
떡이...떡이...좀 뭐랄까
그 떡이 아님.
그래도 낮은 점수를 주긴
애매한 경계선에서 줄타기 하는 메뉴임.

내가 KFC에서 제일 좋아하는 메뉴.
올쉐킷치즈.
배달은 2700원.
통통하고 굵고 긴 감자와
동그란 해시볼(?)감자
그리고 치킨텐더도 하나 들었답니다.

치즈분말을 뿌리면
롯데리아의 양념감자화 되지만
요게 훨씬 가성비며 맛이 뛰어납죠.
다만 치즈분말 자체는
 롯데리아가 좀 더 맛있어요.

그리고
KFC의 어쩌면
시그니처 메뉴같은
코울슬로.
저 고딩때 이맛에
푹~~빠져살았었다는.
ㅋㅋ

요즘 요기요 쿠폰 할인 때문에
오랜만에 KFC 줄 한 번 좌~~~악
세워봤네요.

지난 번 KFC배달도 함 보실라우?
        (클릭)
posted by H_A_N_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연예계 핫이슈논란재조명

    안녕하세요 불토 즐겁게 보내시고 글 잘 읽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2019.06.22 18:43 신고
  2.  Addr  Edit/Del  Reply 9584521

    2019.06.22 18:54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욕망의 효블리

    kfc에서 에그 타르트만 파는줄 알았는데 콘치즈 타르트도 있군요. 동네에 가게가 사라져서 한동안 못갔더니 새로운 메뉴들이 많이 나왔네요~

    2019.06.22 19:37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코울슬로 빼고 다 먹어본 거네요.
    개인적으로 코울슬로나 콘샐러드는 너무 셔서ㅋㅋㅋ
    배달이 아니라 매장 가서 드시는 거면 맥주 판매 매장 가셔서 비어컵 드셔요.
    오징어 떡볶이 비어컵 주문하시면 오징어와 떡볶이 몇 개, 해쉬볼에 맥주까지 한꺼번에 즐길 수 있어요ㅋㅋㅋ

    2019.06.22 23:08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먹방꽃님

    우와 저는 에그타르트는 먹어 봤어도 콘치는 타르트는 처음 봐용!
    맛도 그만큼 맛있을 거 같은데용?
    블로그에 유익한 정보들이 너무 많네용~^^ 구독 눌러드릴게용 !
    저의 블로그도 종종 찾아와 주세용 ~^^

    2019.06.23 10:37 신고
  6.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9.06.23 16:35
  7.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9.06.23 16:35

일상과 잔상 2019. 6. 21. 18:07
A. 학생들이 교회 현관문에
대학부 행사 포스터를 붙이고 있었다.

갑자기 나타나신 목사님

'너 이누무 새끼들, 누구 허락받고
여기다 맘대로 포스터를 붙여!!!!'

교회 행사 포스터라고 말대꾸 하는
청년들을 향해 목사님은
계속 쌍욕을 날리셨었다.

대학생 시절 A교회에서.

B. 예배를 진행하던 목사님이
중간에 찬송을 부르신다. 뒤에서
목소리를 낮춰
코러스처럼 찬송을 백업하시던
부목사님이 찬송가 가사를 틀리셨다.
정확히 3초간 고개를 돌려 부목사님을
노려보시던 목사님은
다시 온화한 미소로 돌아오셨다.

수년 전 B교회에서

C. 예배중 설교에 열중하시던 목사님이
어떤 상황설명을 하시다가
자신도 모르고 '씨'까지 발음하시려다
당황하고 말을 바꾸셨다.
우리 가족은 그게 C발의
씨임을 다 알아챘다.
집에 와서 그 얘기로 웃음꽃을 피웠다.
난 욕을 거의 안 하는 스타일이라
욕이 입에 밴 사람들이 싫다.

2012년쯤 C교회에서.

옛날엔 교회를 헐뜯거나
목사님 흉을 보면
사탄 마귀 적그리스도의
틀을 씌웠다.

그게 수십년을 이어 오다 보니
교인들은 입을 다물고
고개를 숙이는 게
습관화가 되었다.

교회 밖의 사람들이 보면
멍청하고 이상한 사람들이
교회 사람들이다.

그러나 그들도 다 알고 있다.
일반 사회에도
권선징악의 법칙이 있음을.

하나님의 세계에는
하나님이 계시니
하나님께 일을 미루는 것이다.

우리 가족들이 자주 하는 얘기가 있다.

목사님 보고는 교회 못 다녀.
그냥 하나님 바라보고 다니는 거지.

나는 선데이 크리스찬이라
이런 말할 자격도 없지만
문득 옛 에피소드들이 떠올라
몇 자 적어봤다.

일부 목사들이 썩었지
믿음 좋고 존경 받을만한 교인들은
주변에 너무도 많다.

posted by H_A_N_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Laddie

    몇 몇 사람들 때문에 욕을 먹는거지요 ^^

    2019.06.21 18:42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리뷰하는 마범

    어디든 존경 받을 사람은 존재하는거 같아요 잘보고 갑니다 ㅎ

    2019.06.21 19:12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ㅎ 목사보고 교회 다니는건아니죠.
    사실 목사님이라도 우리 일반인하고 차이가 얼마나 있겠습니까.

    2019.06.21 21:47 신고
  4.  Addr  Edit/Del  Reply 나에어장이요

    ㅋ ㅋ ㅋ ㅋ ㅋ

    2019.06.21 21:57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네 그렇네요. 다들 경험에 비추어서 이야기 하는 것이라 그런것을 가지고 일반화 해서는 안된다고 봐요.

    2019.06.21 22:00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인에이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나봐요 ㅜ 잘 보고 갑니다!

    2019.06.21 22:22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소설읽어주는남자

    백 번 공감합니다.

    2019.06.22 08:48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우키키키12

    그런분들도많나보군요,.

    2019.06.22 09:46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