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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맥도날드 딜리버리~~는 골든에그치즈버거와 함께.

골든에그치즈버거 기본세트
딜리버리 가격은 9000원입니다.
매장가격은 8400원.

감자튀김 대신 치즈스틱을
선택하시면400원이 추가 돼요.

콜라를 아이스 카페라떼로 바꾸시면
1300원 추가입니다.



♡ 이건 또 다른 날.


맥도날드 딜리버리.
사진은 모두
골든에그치즈버거입니다.
두 번다 감자튀김 대신
치스스틱을 선택했고
음료는 1300원 추가로
아이스 카페라떼 한 번.
밑에 사진은 600원 추가로
오렌지주스(캔)으로 골랐어요.

전 언제나
롯데리아 충성고객이지만
버거킹 맥도날드 KFC 맘스터치를
통틀어서 최고의 버거는
맥도날드
골든에그치즈버거^^

그리고 별 거 아닌 거 같지만
빨대.
이거 포장되어 있느냐 아니냐
이거 참 중요하답니다.

롯데리아 빨대.
직원이 통에 담으면서 짓주므르고
손님이 통에서 빼가면서 짓주므르고.

프랜차이즈 쥬씨도
막 현금, 카드 받던 손으로
빨대, 음료에 팍~꽂아줍니다.
그것도 어느 점포는
내가 입대고 빨아야 하는 부분을
손에 쥐고 팍~꽃아줍니다ㅠㅠ

그런 의미에서 패스트푸드 중에선
빨대 포장되어 있는
맥도날드,버거킹 칭찬해~~♡♡
(KFC 빨대는 이상하게 기억이
안 나네요ㅎ)

여하튼
맥도날드 골든에그치즈버거 딜리버리...
with 아이스카페라떼.
요거요거 요물임.

게다가
요즘은
맥도날드 콜센터나
맥도날드앱 또는 홈페이지를
통하지 않고
요기요나 배달의민족
혹은 지마켓 배달을 통해
주문이 가능한 거 아시나요?

고로 배달앱
할인행사나 이벤트 쿠폰등을
사용할 기회가 생겨서
좀 저렴하게 주문이 가능해졌답니다.

저 맥도날드
골든에그 치즈버거세트
배달로 4600원에 먹은 거...
쉿!!
비밀입니다.
(클리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