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과 잔상 2019.06.16 12:24

요기요에서 카페 디저트 카테고리
5000원 할인쿠폰을 뿌려서
야식(ㅠㅠ)으로 먹어 볼까 하고
죠샌드위치를 배달 시켰어요.

총알 배송으로 도착.

깔끔하게 포장된
죠스 샌드위치의
샌드위치&샐러드 박스입니다.
메뉴 종류 구성에 따라
8000원 혹은 9000원입니다.

베이컨 에그 샌드위치와
리코타 치즈샐러드가
실하게 담겨져 있죠.
(가격은 9000원)

이건 클럽샌드위치와
치킨샐러드의 구성입니다.
(가격은 8000원)

샐러드의 약간 짭짤한
훈제치킨이 의외로 맛있더군요.

샌드위치는 재료 본연의 맛이
살아있는 게 죠샌드위치의
특징인데 재료가 참 신선합니다.

색깔은 비슷해도
왼쪽은 발사믹 드레싱인 거 같고
오른쪽은 참깨 드레싱인 거 같아요.
소스가 나름 고급스럽습니다.
맛있다는 얘기죠.

(재료 문제로 메뉴하나가 바뀌었답니다.)

스마일페이 포인트로 결제해서
추가 8~10% 할인 가능.
(요 체리피킹은 비밀)
궁금하신 분은 비밀댓글로 문의하세요.
이유는..
널리 알려지면 체리피킹이 끝나더라고요.

요기요의 할인쿠폰,
언제 어디까지?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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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샌드위치도 배달시켜 먹을 수 있군요.
    근데 다소 보싸보이긴 합니다.

    2019.06.16 13:09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Anchou

    예전 회사 다닐때 죠스샌드위치에서 클럽샌드위치 많이 사먹었는데
    퀄리티나 가격이 많이 바뀌었네요!
    훨씬 고급스러워지고 비싸졌어요!

    2019.06.16 15:08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Laddie

    아삭아삭한 양상추의 식감이 매력적이겠네요 ^^

    2019.06.16 16:10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후미카와

    죠샌드위치.. 죠스 떡복이 비슷한 발음인것 같아요.

    2019.06.16 16:32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위식의 흐름

    이야 다이어트하려고 사볼까 했는데
    기본 4개는 먹을것같아서ㅋㅋㅋㅋ
    그래도 한번 맛은 봐야겠어요 ㅋㅋㅋ

    2019.06.16 17:16 신고
  6.  Addr  Edit/Del  Reply 라희맘

    다시 활동시작 하셨군요.반가와요^

    2019.06.16 17:24
  7.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9.06.16 18:51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드림 사랑

    오 저도 다음에 구매를 !!

    2019.06.16 19:02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아 맛난 샌드위치인데 주문대로 해주면 좋은데 재료가 없었군요 ㅡ.

    2019.06.16 19:54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인에이

    죠스 샌드위치 너무 맛있는 거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2019.06.16 20:02 신고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이벤트

    바이럴마케팅 도와드립니다.

    2019.06.16 20:13
  1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리뷰하는 마범

    괜히 샌드위치를 시키고싶은 밤입니다 ㅎ

    2019.06.16 22:06 신고
  1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연예인

    벌써 월요일이 2시간 남았네요.. 주말은 뭐 이리 빨리 가는지.. ㅎㅎ 아무튼 글 잘 읽고 좋은밤 되세요~ 공감은 언제나 잘 누릅니다

    2019.06.16 22:08 신고
  1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아이리스.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9.06.16 23:16
  1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잉여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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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6 23:29
  1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비르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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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6 23:41
  1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TheK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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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7 01:34
  1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담덕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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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7 01:49
  1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PinkW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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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7 03:26

일상과 잔상 2019.06.15 19:11

천둥 번개가 치고
먹구름이 밀려오고
난리 부르스를 피우더니
한 10분 비 쏟아지고 끝.

물론 일기예보도 그렇게 얘기했지만
거리응원하는 청춘들
비 맞지 말라고
날씨가 잠깐 흐리다가 마네.

음...이기겠지?
뭔가 우중충한 우리나라 분위기에
잠시나마 웃음거리를 주기를.

대한민국 화이팅!!!!!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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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eniusJW

    ㅎㅎ 한국이 이겨야죠~

    2019.06.15 20:59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저희 집 근처에서도 응원한다고 난리더라구요.
    우승했으면 좋겠네요ㅎㅎㅎ

    2019.06.15 22:34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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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6 03:09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Normal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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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6 21:25

일상과 잔상 2019.06.15 17:17
한솥도시락 전메뉴 보기

맨 도시락 검색만 늘어나니
괜히 도시락집만 더 기웃기웃.
흐흐
실은 도시락 까먹는 재미가
너무 좋아서리...

지난 번에
반찬 깐풍기를 샀었죠.

이번에는 아예 도시락을 사봤어요.
반찬만 사면 3000원.
도시락은 4300원.
도시락을 사는 게
더 근사한 느낌이 듭니다

한솥 깐풍기가 의외로 맛있어요.
강추합니다.

청양고추 슬라이스랑 같이
먹으니 더 칼칼해요.
고추가 그렇게 맵지 않아서
먹기 편해요.

치커리 샐러드 약간
볶음김치
파스타 약간 들어있어요

전 건물 세워서
1층에
GS편의점, 롯데리아,
한솥도시락, 이디야 커피
요렇게 세주고
전 3층쯤 살고 싶어요.

지니야,
내 소원 좀 들어주라.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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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S이야기

    4,300원!! 가성비 짱인데요!!! 완전 푸짐해보입니다 ㅎㅎ
    한솥이니 맛도 있을거고~ 편의점 도시락보다 훨씬 낫네요 ㅎㅎ

    2019.06.15 17:34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인에이

    한솥 도시락 가성비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저도 오늘 저녁은 한솥에서 먹어야 겟어요 ㅎㅎ^^

    2019.06.15 20:11 신고
  3.  Addr  Edit/Del  Reply 지주맘

    도시락 정말 좋아하시네요.
    집밥 드세요^^

    2019.06.15 20:15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eniusJW

    도시락 즐겨드시는군요~ㅋㅋ
    저도 오랜만에 도시락이 당기네요~~

    2019.06.15 21:00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도시락과 단품이 천원 차이라면 역시 도시락으로 먹는게ㅋㅋㅋ
    저기다가 맥주 한 캔 곁들여서 식사 겸 안주 겸 드시는 분도 있더라고요ㅋㅋㅋ

    2019.06.16 00:15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9.06.16 03:07

일상과 잔상 2019.06.14 23:23

롯데리아에서 신메뉴 런칭하며
카톡이며 11번가에서 마구마구
이벤트 했던 뉴 와규버거
와규에디션 II 세트를
단돈 3700원에 득템했습니다.
(아직 기프티콘 두 개 더 있어요ㅎㅎ)

아무리 매장내 식사지만
이렇게 이상하게 주다니.
종이 케이스야 안 바라지만
SES의 감싸 안으며~~처럼
유산지로 감싸 안지 않은 것이뇨?

솔직히 이미
평점들을 보고 간지라
크게 기대는 안 했어요.
세트에 3700원이니
어떻게 나와도
맛있게 먹을 준비가 되어 있었지요.

겹겹이 양상추를 잘 쌓았고
치즈와 토마토
얇고 메마른 와규(?)패티에다가
마요네즈 소스는 넉넉히,
불고기 소스는 적당히 들었어요.

어느 불로거 분이
메마르고 얇은 패티를
소스맛으로 감춘
전형적인 롯데리아 수법이라고
하셨던데
전 이미 그 스타일에 물들어서
아주 맛있게 먹었답니다.

근데
이걸
할인없이
정가 7400원에 먹는다?
(아유 크레이즤?)

요즘 펩씨콜라를
하도 마셔서
익숙해졌는지 맛있네요.
롯데리아는 1회 리필 되지요?
맞나?

집에 가져가서
밤에 간식으로 먹을려고
감자튀김은 콘샐러드로 변경했어요.
머리 암만 써도
살은 안 빠지니.

11번가에서 저렴하게 판다는
소문 듣고 쟁였지요.
가족 아이디 돌려
더 쟁일까 하다가
유효기간이 6/30까지라
포기했답니다.

주식을 쿠폰처럼 했으면
저 떼돈 벌었을 텐데
심장이 간이 콩알만 해서
ㅠㅠ

여하튼 이 메뉴는
왠지 붙박이 되기는
어려워 보이네요.

그래도
롯데리아 화이팅.
따랑햅~~

롯데리아 와규 에디션 세트
조금 더 싸게 구입하는 곳 링크
이곳 클릭하세요.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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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ㅅㅂㅈㄲ

    손나 싸게 먹었ㄴ네

    2019.06.14 23:27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리뷰하는 마범

    저도 한번 먹어봐야겟어요 ㅎ

    2019.06.15 05:02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인에이

    오 저렴한게 괜찮은거 같네요! 햄버거 좋아하는데 한번 먹어봐야 겟어요:)

    2019.06.15 07:34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kangdante

    치즈가 곁들여서 더욱 더 맛날 것 같아요
    한개 맛보고 싶어집니다.. ^^

    2019.06.15 08:05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드림 사랑

    맛이궁굼해지내요

    2019.06.15 09:10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11번가에서 쿠폰판매하는 거 사셨군요ㅋㅋㅋ
    할인없는 세트 정가가 7,400원인데, 예전에 와규버거는 여기에서도 2천원이나 더 비쌌답니다.
    빵도 좀 바뀌고는 했다고 해도, 이전엔 대체 마진을 얼마나 남겨먹은 걸까.. 싶은 생각이ㅠㅠ

    2019.06.15 11:46 신고
  7.  Addr  Edit/Del  Reply 까또끄

    대박 저렴이네요.링크고마워요~

    2019.06.15 14:25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작은흐름

    오오 롯데리아에 맛난 메뉴가 생겼군요! 한번 먹어보고 싶어지네요~

    2019.06.15 14:41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가성비가 좋아서 많은 분들이 좋아 하시겠어요.

    2019.06.16 03:06 신고

일상과 잔상 2019.06.14 20:01

굳이
어디 공원에 가지 않아도
5~6월은 천지가 꽃이다.

물론
눈을 돌리고
발길을 멈춰서면 말이다.

눈으로 들어온 꽃이
내마음에 씨를 뿌리고
코로 들어온 향기가
내 못난 맘을
취하게 해주었음 좋겠다.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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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9.06.14 20:02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정말 멀리 꽃구경가지 않아도 집 근처 텃밭이나 길거리에서도 꽃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죠ㅋㅋ

    2019.06.15 11:48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마음을 취하게 하다라는 표현 마음에 듭니다.

    2019.06.16 03:05 신고

일상과 잔상 2019.06.14 15:15

비프 함박스테이크 덮밥.
세븐일레븐에서 파는
SPC 삼립에서 만든 제품입니다.

SPC 삼립 제품은
아마 다양한 유통채널에서 팔 거 같은데
일단 세븐이라는
바코드 하나는 붙어 있네요.

1층은 백미밥
2층은 비프 함박스테이크

전자렌지 돌리실 때 조심하세요.
뚜껑에 소스 닿지 말라고 비닐이 있어요.

냄새며 빛깔  쥐깁니데이.
하얀 건 치즈크림소스인데
상큼한 맛을 주네요.
사우어크림처럼요.

속살은 이렇게 생겼네요.
전 차갑게 먹으려고
전자렌지 안 돌려서
조금 단단한 감이 있었어요.

고기임을 강조하려고
힘줄을 넣었는지
쫄깃한 식감이....

고기맛?
밀가루맛?

잘 모르겠지만
쫄깃하고 소스가 맛있어서
만족감은 높네요.

특히나 흰쌀밥이
다른 도시락 보다 좀 더
윤기가 흐르는 느낌인데
밥양은 좀 적어요.

유통 경로에 따라 이 바코드만
바꾸지 않을까 싶어요.

총칼로리 619Kcal
나트륨이 970mg (48%)
당류 11g (11%)
지방 23g (43%)
트랜스지방 0.4g
포화지방 8g (53%)
콜레스테롤 40mg (13%)
단백질 20g (36%)

근데
제조원은 샌드팜
유통은 SPC삼립
판매는 세븐일레븐

솔직히 음식은 이렇게 복잡한
유통경로는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같아요.

가격은 3900원입니다.

삼립 EATS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sec&sid1=101&oid=366&aid=0000435677
(위 기사 출처)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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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라미드니오니

    이번 한 주간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2019.06.14 18:33 신고
  2.  Addr  Edit/Del  Reply 칠레파82

    넘 앗나 보여요. CU에도 팔까요?

    2019.06.14 18:37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Laddie

    세상에.. 전자레인지 안 돌리면 조금 차갑지 않았나요 ^^

    2019.06.14 19:40 신고
  4.  Addr  Edit/Del  Reply c

    배고파

    2019.06.14 20:25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블라 블라

    이런도시락은 차갑게 먹으면 맛이 좀 덜하지 않나요?

    2019.06.14 23:03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인에이

    소스가 양이 많아 보이네요 한번 먹어 봐야겟어요!:)

    2019.06.15 08:37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그런데 밥의 양이 좀 부족해 보여요. ㅠㅠ

    2019.06.16 03:02 신고

일상과 잔상 2019.06.13 20: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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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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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색다른 각도에서 촬영 하셨네요. 수고 많으셨어요.

    2019.06.13 23:30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신웅

    오~ 사진 잘찍으시네요 👍

    2019.06.13 23:50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peterjun

    해가 뜨고....
    또 해가 지고...
    그 하나하나의 풍경은 늘 마음에 잔잔한 파도를 부르는 것 같아요.
    예쁘네요. ^^

    2019.06.14 07:44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kangdante

    붉게 물든 노을이 아름답네요
    잘 보고 갑니다.. ^^

    2019.06.14 08:14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다음 화면 로그인 로직이 조금 바뀌었더군요..

    2019.06.14 08:34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카메라에 따라 찍으면 다른모습인듯 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9.06.14 09:48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S이야기

    일몰사진이 작고 아름답네요!! 허허허
    다음에 크게 찍으셔도 좋을듯 합니다 ^^

    2019.06.14 10:30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소스킹

    멋진 하늘 사진들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 )

    2019.06.14 11:47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영도나그네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편안하고 즐거운 주말이 되시기
    바랍니다..

    2019.06.14 12:15 신고

일상과 잔상 2019.06.13 20:00
(아래 이미지 출처 : 지니앱)

타이틀곡은 BIRTHDAY.
하필이면
YG산하
더블랙레이블로 들어가
YG파동 틈새에서
더더구나 비아이가 크게
한 건 하는 와중에
컴백하느라
마음 고생 좀 했을 거 같다.

노래는?
음...나는 아재라..
내 취향에 빗대서 얘기할 수는 없고
전소미의 화려한 무대가
상상이 되는
통통 튀는 가사와 멜로디가
귀에 들어온다.

근데 아직 안무가 완성되지 않아
쇼케이스에서 무대를 하지 않았단다.

과연 어떤 안무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지 기대가 된다.

그동안 잠깐 잠깐 꼬였었지만
이제는 성공적인 일들만 펼쳐기길...

BIRTHDAY 뮤직비디오 보기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18/0004401568
(사진출처 : 이데일리)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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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영도나그네

    전소미가 새롭게 솔로로
    컴백을 하는군요..
    앞으로 좋은 활동을 기대해 봅니다..
    잘보고 갑니다..

    2019.06.14 12:17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M84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9.06.16 22:47

일상과 잔상 2019.06.13 18:44

종로3가쪽 국일관 골목에 있는
용두동 쭈꾸미집입니다.

낮엔 식사도 가능한 것 같아요.
쭈꾸미 정식이나
돈까스도 팔고 있습니다.

저희는 일단 인원이 다 모이질 않아서
쭈꾸미 2인분 먼저.

인원 수대로 샐러드를 주시네요.
나오는 기본 반찬들이 다 맛있었어요.

쭈꾸미가 익어가고 있네요.
끝맛이 살짝 맵기는 했지만
용두동만큼 맵지는 않았어요.
쭈꾸미가 탱탱하니 신선했고요.
나중에 쭈닭(쭈꾸미+닭갈비)
 2인분을 추가했는데
개인적으로 쭈닭이 더 맛있었어요.

볶음밥도 오랜만에  볶아봤어요.

철판에 볶아 먹는 복음밥은
언제나 예술이지요.

지인이 지인돈 지불하고
제가 얻어 먹은,
국일족발이 유명한 골목의
용두동 쭈꾸미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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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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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9.06.13 19:04
  2.  Addr  Edit/Del  Reply ㅂㄱㄷㅈ

    용두동쭈꾸미가유명한가요? 맛있어ㅂㅡㅇ긴해요.

    2019.06.13 21:38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서울 용두동에 쭈구미 골목이 유명하답니다..이곳은 체인은 아닌 것 같아요.

      2019.06.13 23:13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콘룡

    끄아 내일 저녁은 쭈꾸미로 정했습니다... 사진보고 너무 군침돌아요 ㅠㅠㅠㅠ
    용두동 쭈꾸미 이거 체인점인가요...? ㅎㅎㅎㅎ

    2019.06.13 23:06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이곳은 체인점은 아닌 것 같아요. 용두동 쭈꾸미 골목이 워낙 유명해서 비슷한 상호가 많답니다. 용두동 골목 유명한 곳이 좀 더 맵게 맛있는 거 같아요ㅎ

      2019.06.13 23:14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MingGu footprint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9.06.14 00:03

일상과 잔상 2019.06.13 18:18

부대찌개가 그리울 때
즉석에서 간편하게 부대찌개가 가능할까?

설레는 마음으로 뚜껑을 따며
맛이 나를 뚜껑 열리게 하지 않기를...

냉동실에 있는 냉동 채소를 투하.

분말 스프도 투하.

따로 파우치에 든
부대찌개 소스를 붓는 순간
아! 뚜껑 열릴 수 있겠구나?
뭔가 불안함이...

표시선까지 물을 붓고
전자렌지를 돌리고
단무지까지 준비했습니다.

부대찌개맛?
음...그냥 맛있고 진한 라면맛이네요.
따로 부대찌개 파우치가 들어있어서
뭔가 햄과 소시지도 씹히는
부대찌개맛이려니 기대했는데
건더기가 너무 작아서
씹히는 느낌이 거의 없답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맛은 있어요.
허나 조금 짜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국물은 버리지 않고
따로 한 컵 부어서 보관했다가
다다음날 계란 하나 풀어서
전자렌지 돌렸더니
맛있는 라면국(?)이 탄생했네요.

GS PB브랜드
유어스 오모리 부대찌개 라면은
출시된지는 좀 되었는데
꾸준히 팔리는 모양입니다.

GS25나 GS수퍼와 GS프레쉬몰에서
1600~1800원 정도에 팔리고 있어요.
(솔직히 오뚜기 부대찌개 봉지라면이
좀 더 부대찌개 느낌이 나는 것 같아요.)

나트륨 1770mg (89%)
당류 5g (5%)
지방 18g (33%)
포화지방 8g (53%)
435Kcal

성분표에는
부대찌개와 관련된 뭔가가
많이 든 것 같지만
그냥 김치찌개 라면에 더 가까운 맛입니다.
1800원 안팍의 컵라면에
부대찌개 재료를 얼마나
많이 넣을 수 있을까요?
기대한 제가 바보지요ㅎㅎ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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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후미카와

    햄이 부족했나봐요. 부대찌게는 햄맛이죠

    2019.06.13 18:24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리뷰하는 마범

    잘보고 갑니다 ㅎㅎ

    2019.06.14 04:42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도링도리

    한번 먹어봐야겟네요! 리뷰 감사합니다

    2019.06.14 05:20 신고

일상과 잔상 2019.06.11 18:18

세븐일레븐의 명작,
진심 도시락계 여왕?
쌈밥도시락입니다.

트랜스포머냐?
막 분리가 돼요.
밥과 고기만 전자렌지 돌리시면 되는데
집에서 드신다면
밥은 그릇에 덜어
물 좀 뿌린 후 2분 정도 돌리시면
밥이 촉촉하고 더 맛있답니다.

고기도 간장불고기, 고추장 불고기
두 종류나 넉넉히 들었어요.
고기질도 나쁘지 않아요.
냄새, 안 납니다.

전자렌지 돌리기 전입니다.

쌈은 상추 한 넉장
깻잎 두장 정도 들었어요.

쌈장과 고추, 마늘, 양파절임, 생채까지
쌈에 너무 너무 잘 어울리는 반찬이
이 도시락의 가치를 올려주고 있어요.
맛도 괜찮답니다.

4800원에 편리하게
집에서 쌈밥을 즐길 수 있게 해주는
세븐일레븐은 쌈밥은
인기 상품이라고
편의점 아저씨께서 그러시네요ㅎㅎ.

제조원이 그린치킨.
냉장고에 제대로만 보관한다면
이 편의점 도시락의 유통기한은
이틀정도는 더 있다가 먹어도
크게 무리가 없답니다.
(제 주관적인 경험)

열량도 568Kcal로 양호하고
당류 11g (11%)
지방 13g (24%)
트랜스 지방이 1.7g이 있군요ㅠ
돼지고기 뒷다리살도
국내산을 썼다는 거...오호~

먹으면서 맛도 맛이지만
참 잘 만들었다는
느낌이 드는 도시락입니다.

동네 어딘가
맛있는 기사식당 음식 먹는 느낌 정도는
충분히 드는 쌈밥을
집에서 도시락으로 한 번
드셔보세요.

세븐일레븐 쌈밥도시락
4800원입니다.

SK멤버쉽 할인 5~10%와
L포인트 적립,
그리고 소셜, 오픈마켓에서 종종
할인 판매하는 모바일 상품권 사용하시면
최고의 할인도 가능합니다.



posted by H_A_N_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신기한별

    5월에서 7월 사이에 파는 한정판 도시락이긴 하지만, 쌈밥을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는게 장점인 것 같습니다.

    2019.06.11 18:28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아 한정판이군요. 계속 팔아서 질리는 것 보다는 더 낫겠네요. 나오면 바로 나가서 의외로 구하기 힘든 도시락 같아요ㅎㅎ

      2019.06.11 21:50 신고
  2.  Addr  Edit/Del  Reply 56789

    가격 맛 모두 괘안쿤요^^사러나가 볼까요?

    2019.06.11 20:12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오렌지훈

    가성비좋아보이네요^^이제 편의점에서 근사한 점심을~^^잘보고잘보고갑니다^^

    2019.06.11 23:54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블라 블라

    헛 이거 다시 나왔군요!
    작년에 맛나게 먹었는데 고기가 2가지로 바뀌었네요 ㅎㅎ
    저도 편의점에 출동해야겠습니다 ㅋㅋ

    2019.06.12 00:18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인에이

    가성비 좋은 제품이네요:) 저도 한번먹어봐야겟어요 잘 보고 갑니다:)

    2019.06.12 00:58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저녁노을*

    맛있겠네요.ㅎㅎ

    잘 보고 가요

    2019.06.12 02:51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라미드니오니

    가히 도시락의 제왕이라해도 모자람이 없어 보이는데 여왕이신이유라도 있는지요?ㅋ
    상추까지 들어가있다니...ㅋㅋㅋ

    2019.06.12 04:53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봉리브르

    와우! 쌈밥 도시락도 나왔나요?
    정망 대단하네요..^^

    2019.06.12 07:30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요즘 도시락 종류 정말 많네요^^

    2019.06.12 08:25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잉여토기

    세븐일레븐 쌈밥도시락 알차 보이네요.
    4,800원에 간장바싹, 고추장 불고기에 쌈까지라니 우와, 이거 먹어봐야겠어요.

    2019.06.12 10:04 신고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Bliss :)

    와~ 편의점 도시락에 쌈밥 까지 있군요!!!! 저 한국 있을 땐 삼각김밥이 다였는데ㅎㅎㅎ 진화해가는군요! 여러 구성이 있어서 나쁘지 않네요. 고기 냄새도 나지 않는다고 하니 괜찮아 보여요^^ 오늘도 든든한 점심 드시길요^^

    2019.06.12 11:20 신고
  1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드래곤포토

    손쉽게 먹을 수 있겠네요
    좋은 제품 소개 잘보고 갑니다

    2019.06.12 13:36 신고
  13.  Addr  Edit/Del  Reply 워너원박지훈덕이야

    잘보구가요박지훈덕이야

    2019.06.12 13:43
  1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음 할인도 받고 하셨구나. 도시락치곤 아주 알차네요.

    2019.06.12 14:52 신고
  1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제나 

    오 상추에 고추랑 쌈장에 반찬에 제대로 쌈밥 도시락이네요.
    요즘 편의점 도시락 너무 잘나오는 거 같아요 ㅠㅠ

    2019.06.13 00:57 신고
  1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아이리스.

    편의전 도시락이 이렇게 다양했나요~
    쌈밥 도시락까지 있는걸 보고 놀랐네요
    저는 편의점 음식으로 삼각김밥만 먹어 보았거든요..ㅎㅎ

    2019.06.13 01:22 신고

일상과 잔상 2019.06.11 14:53

날씨 정말 좋다.
기사님~~
달리셔유!
오~로바이 아재분도 달리시공~~
(청계천변 버스에서)

소방관 아재님들은
달리실 일 없으시길~
(중부소방서앞)

분수를 알고 달려?
(명동 신세계앞 분수대)
posted by H_A_N_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인에이

    사진을 보니 왠지 모르게 쉬원해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9.06.12 11:16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여름이라 이런 분수대 보면 속 까지 시원해지죠.

    2019.06.12 14:52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제나 

    ㅎㅎㅎ 정말 소방관님들이 달리시는 일은 없어야죠 ㅠㅠ 화재는 일어나선 안됩니다. 시원한 분수 움짤에 눈이 즐겁네요

    2019.06.13 00:55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라디오키즈

    분수 정말 시원해 보이네요.@_@ 점점 더 시원한 물을 찾게 되는 계절이 오겠죠~ㅎ

    2019.06.13 09:46 신고

일상과 잔상 2019.06.10 20:50

파리바케트??
편리하게 집으로 배달이 왔어요.

이름 거창한 파리바케트의
명가명품 제주녹차 카스테라입니다.
이건 정가가 12000원입니다

유통기한이 넉넉하네요.
냉장보관하면 1주일은
더 끄떡없던 경험이 있답니다.

맛있어 보이는 카스테라.

100g 정도를 드시면
당류 38g (38%)
콜레스테롤 180mg (60%)
요 두가지가 좀 문제군요.
이 달달함과 고소함의 이율배반.

성분표는 생각보다 순수(?)하네요.
합성 바닐라향만 천연이었다면
완벽했을 성분표로 보입니다.

갑자기 왠 파리바게트??

배달의 민족에 밀려서일까요?
요즘 요기요의 쿠폰은
과히 공격적인 수준입니다.

카스테라를 좋아하지만
굳이 이 빵을 먹고 싶었던 것도 아닌데
고작해야 20% 정도쯤 할인이 가능한
파리바케트를 약 40% 이상
할인 받을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아
요기요앱을 열고야 말았습니다.

세상의 다양한 유혹에서
요기요 유혹,
전 당한 걸까요?
이득을 본 걸까요?

조금 정체된
회사의 값어치를 올리고 싶은지
아마도 요기요의 파격 쿠폰 행보는
계속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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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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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TheK2017

    우왓! 시켜 먹어야 겠어요 . ^ㅇ^*

    2019.06.10 21:11 신고
  2.  Addr  Edit/Del  Reply 조아니크

    조흔정보감사요.

    2019.06.10 21:27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M84

    오!!!
    할인율이 상당히 파격적이군요?!

    2019.06.10 23:17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인에이

    요기요 할인 정말 많이 되네요:) 저도 한번 이용 해 봐야겟어요. 잘보고 갑니다

    2019.06.11 00:04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저는 요기요, 배달의 민족 같은 배달앱 한 번도 써본 적이 없는데, 집까지 가져다주는 편리함은 제쳐두고서라도 할인폭이 엄청 나네요.
    저 같이 제 값 다 죽고 먹는 사람은 왠지 손해보는 느낌ㅠㅠ

    2019.06.11 00:23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유혹 맞습니다. 잘 견디셔야 하는데 이기지 못하고 유혹에 넘어 가셨군요 ㅠ

    2019.06.11 01:26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녹차카스테라 맛있어 보이는군요^^

    2019.06.11 06:44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청결원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오늘도 즐건 하루 보내세요~

    2019.06.11 06:45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kangdante

    거의 반값에 결재하셨군요
    아는 것이 힘입니다.. ^^

    2019.06.11 08:21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리틀프리덤

    제목이ㅋㅋㅋㅋ

    2019.06.12 14:36

일상과 잔상 2019.06.10 17:30

ㅎㅎ
좀 있음 저도 백만 조회 수 한 번
경험해 볼 수 있겠네요.

파란블로그 시절
백만 조회수 한 번
달성해보겠다고
열심히 블로그질 하다가
티스토리에 인수되면서
거의 800,000 다 되가던 조회수 날리고
다시 0부터 시작한 조회수가
오늘자로 980,000을 넘었답니다.

애드센스 수익도 없고
암것도 없어 보이는 블로그지만
자잘하게
소소하게
나름 재밌었던 블로그질.
이 재미는 우리들만 아는겨~♡
맞죠?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 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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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Laddie

    와우.. 멋지네요 ^^

    2019.06.10 19:42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곧 곧 백만 방문자 나오시겠네요.
    이번에는 캡쳐 잘 하시기를 응원합니다!!!

    2019.06.11 00:31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OSB

    백만 얼마 안남으셨네요! 미리 축하드립니다~

    2019.06.11 12:54 신고

일상과 잔상 2019.06.09 23:38

옆으로 길면 앱에서는 잘 안 보이네요.
세울게요.

비오려 해요.
습하고 무지 덥네요.
에어컨 없이 살던 시절이 있었나 싶군요.

비울 것 같더니 결국 비웠네요.

맥도날드 나가고 롯데리아 나가고
엄청 오래 비우더니
2017년 2월에 파파이스 오픈.
솔직히 전 상권 조금 볼 줄 알아요.

파파이스 힘들텐데 싶었는데 역시.
아무래도 근처에 생긴
맘스터치 영향이 컸을 거 같다는.

요즘 세상은
잘 비워야 잘 산다네요.
그게 무엇이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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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Anchou

    여긴 비 제대로 온답니다.
    너무 와서 탈이네요. ㅠㅠ

    2019.06.10 02:14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버블프라이스

    정말 공감이가면서도 ㅎㅎ 문장 정말 센스 있으시네요
    잘 비워야죠 ㅠㅠ 날씨가 비가 오네요

    2019.06.10 03:30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람이 아주 멋집니다..ㅎ

    2019.06.10 06:49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kangdante

    비운다는 것은
    또 다시 채울 수 있어 좋지요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한주를 여유롭게 시작하세요.. ^.^

    2019.06.10 07:30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9.06.10 12:21 신고

일상과 잔상 2019.06.09 21:21

눈 부릅뜨고 뭐해?
(사진출처 로이터통신)

안 날아가고 뭐해?

CU 알바생, 테이블 안 닦고 뭐해?

유정씨, 남편 죽이고 뭐해?

아재들 모여서 유치하게 뭐해?

팝콘 뒤에서 뭐해?

엄정화씨, 화장지우고 뭐해?
(출처 : 엄정화 스타다큐 보기)

빨리 안 나타나고 뭐해요?
(얼른 생환해서 국민들 좀 놀래켜 주시라요.)

정신 안 차리고 뭐해?
(사진출처 : YTN)

오늘 하루 보지 않기에
웬쑤같은 인간들
하나 빨리 떠올리지 않구 뭐해?

꽃아~쓰레기통 속에서 뭐해?

좋아요 안 누르고 뭐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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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9.06.09 23:27

일상과 잔상 2019.06.09 16:13

올림픽공원 장미광장과
들꽃마루는 바로 붙어있답니다.

걸어다니시면 목 마르시니까
자판기에서 음료수 하나 준비하실 수 있게
천원짜리 지폐 준비하시면 편해요.

아니시면 올림픽공원역 편의점에서
얼음컵에 좋아하는 음료 담아서
들고 다니시면 좋겠죠.
여긴 장미광장쪽 전경.

장미광장의 장미는 5월 말쯤이
거의 피크인 거 같습니다만
그때 오심 들꽃마루 양귀비나 국화는
아직 덜 이쁠 때라
지금 오시면 좀 시든 장미가 많아도
들꽃마루는 예쁘답니다.

안 시든 장미 건지는 중.

떨어진 꽃잎이 보이네요.
화무십일홍ㅠㅠ

장미 늦둥이들, 고맙다.

청춘들이 단체 사진 찍느라 신났어요.
부러워서 한 장 찍었는데
모자이크 해드렸습니다.

얘들이 제일 예쁘게
아직 피어있었어요.
핑쿠색 장미.

자 들꽃마루 모습 시작.
여긴 꽃밭이기도 하지만
연인밭이에요.
좋을 때.

양귀비가 정말 예쁘게
수노아~~
수놓안가?

정취있는 정자는
자리쟁탈전이 심해요.
노약자에게 양보하세용

들꽃마루 언덕의
반은 양귀비
반은 수레국화 4종이 만개했어요.

좋은 사진기로
멋진 사진 함 찍어 봤음 좋겠네요.

올림픽공원 장미광장&들꽃마루 가는 길.

1. 5호선/9호선 올림픽공원역 하차
3번 출구로 나와 사람들에게 묻는다.

2. 3412번, 3413번, 30-5번
올림픽공원역 장미광장 정류소 하차.

지금 장미는 많이 시들었지만
들꽃마루의 양귀비와 수레국화는
한창입니다.
한 번 들려보세요^^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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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아이리스.

    들꽃마루 다녀오셨군여~
    이 맘때 들꽃마루 양귀로 들꽃마루는 인파로 붐비는데
    생각보다 많지는 않네요..
    장미광장 늦둥이들이 사랑을 받고 있나봐요~
    장미는 지난주가 최고로 이뻤던 것 같아요~
    비에 쓰러진 양귀비가 아직 일어서지를 못했네요..^^

    2019.06.09 18:29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인에이

    와 예쁜 꽃 지기 전에 한번 가봐야 겟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9.06.09 19:30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오렌지훈

    저도 보고왔는데 넘 이쁘고 눈이 즐겁던데요 잘보고 갑니다^^

    2019.06.11 23:59 신고

일상과 잔상 2019.06.09 13:13

지난 번 본도시락 메뉴판 싹다 포스팅 덕택에
제가 오래 비워둔 블로그에 3~400분이
거의 매일 다녀가셨더라고요.

보통 2개월 정도 비워두면
조회수가 150~250 요 사이를
왔다갔다 하거든요.

그래서 감사해서(ㅋㅋ)
본도시락 반찬만 한 번 주문해봤어요.

전부 반찬만 있는 반찬도시락입니다.

이건 부추제육볶음 반찬 5600원.
맛있는 제육볶음과 핫윙 2개 그리고
튀김까지 나름 구성이 알차요.
집에 쌈무만 있으면 금상첨화랍니다.

삼겹구이 반찬 5900원.
요건 요물입니다.
수입산 삼겹살일텐데 잡내도 없고
부추랑 싸먹으면 최고의 맛.
반찬, 술안주, 그냥 삼겹구이만
먹어도 좋아요.
2천원 추가하면 상추와 깻잎이 있는
쌈도 가져다 준답니다.
(근데 그 쌈은 가성비가 좀 ㅠㅠ)

우리돼지등심돈까스 반찬 5400원.

아주 오래전에 본도시락 돈까스를
먹어본 적 있었는데
솔직히 그때는 그냥 집표 냉동돈까스맛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었는데
납품업체가 바뀌었는지
돈까스 전문점 돈까스 같은 맛이 났어요.
등심 고기의 담백한 씹힘이 느껴지고
핫도그빵 같이 크리스피한 튀김옷도
아주 좋았어요.

이번만 이런 건지 몰라도
그동안 돈까스 배달 시켜먹은 것보다
이게 훨씬 맛있어서 깜놀.
내일 또 주문하고프다는...ㅎㅎ

소스도 짜지않고 한라봉 베이스라
달달하고 향긋한 끝맛이 있어서
제가 딱 좋아하는 맛입니다.

다만 아쉬운 건
지점별 재료나 조리법의 편차가
은근히 심하더라고요.

제가 주문하는 곳은
항상 재료도 신선하고
 조리도  맛있게 잘 하시는 거 같아요.

본도시락은 호불호도 좀 갈리고
특히 가성비면에서는
썩 좋다고는 할 수는 없지만
15000원 이상 주문시
배달이 무료이고
요기요 할인행사를 이용하셔도 좋고
지마켓 스마일클럽 배달 3000원
할인쿠폰을 이용하신다면
맛과 편리함에 가성비까지
챙기실 수 있답니다.

본도시락이 메뉴도 다양해지고
예전 보다 맛도 좀 좋아진 느낌이 듭니다.

제 스마일페이 카드로 결제한,
제 돈내고 사먹은 후기입니다.
담에도 오늘처럼 맛있는
돈까스가 올지 기대돼요^^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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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널알려줘

    으앜 본도시락 넘 좋아하는 아이템입니다
    가끔씩 주말에 사먹어요

    2019.06.09 20:17 신고

일상과 잔상 2019.06.09 01:55

아...어디 근교라도 함 떠나야지.
시외버스도 좋고 KTX도 좋고.
어딜 갈까나?

토마토가 엄청 튼실한 게 왔다.
주먹만한 게 16개나 들었는데
쿠폰 썼더니
4천원대.
정말 저렴저렴.

건강에도 좋다니
부지런히 먹읍시다.
익혀 먹어야 좋다지만
항상 날 것으로 먹게 된다는.
퇴촌 토마토 축제 정보보기(클릭)

본도시락 등심돈까스
맛있어서 사진 한 번 더 썼다.
마침 4조각이라.

퀸 월드투어 전시회가
아라아트센터에서
7.2~7.31
열린다.
인터파크 예매정보(클릭)

2019 춘천연극제
(6.15~6.22)
자세한 정보 보기(클릭)

사진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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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한스님 고양이님 없나요? 전 집사님인줄 알았는데요.

    2019.06.09 05:59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Laddie

    번뜩이는 포스팅이네요 ㅎㅎ

    2019.06.09 09:49 신고

일상과 잔상 2019.06.08 21:19

너희들도 향기내기 지쳤는지
메마른 내 감정 마냥
너희들 꽃향기도 약하구나.

사람들 시선이 부담스러
내리 깔린 내 눈빛 마냥
너희들도 고개를 숙인거니.

곧 질 걸 알지만
너희도 나도
잠시 힘차게 피었었다.

올 유월도
꽃 옆에서
향기없는 세월을 본다.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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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9.06.08 21:24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꽃을 보면서 시를 적는 그 마음이 아름답네요.

    2019.06.09 05:59 신고

일상과 잔상 2019.06.08 21:01

뻥이요 뻥~~~~
펑~~~~~~~~

아 옛날의 길거리 뻥튀기 아저씨의
기압 빠지는 펑~소리는
유난히 잘 놀라던 내가
정말 싫어하던 소리였다.

게다가 양심없는 귀차니즘 아저씨는
아무소리없이 공기를 빼서
지나가는 모든 사람들을
깜짝 놀래키곤 했었지요.

그렇게 밉던 뻥튀기 아저씨는
이제 도심에선 볼래야 볼 수도 없다.
그런데 솔직히 그렇게
그리운 정서는 아니랍니다.
ㅋㅋ

이젠 편리하고 깔끔하게
마트에서 배달도 해준다.
개당 정가는 8천원대.
나는 행사와 쿠폰으로
5천원대에 구매했답니다.

강냉이나 뻥튀기나 의외로
칼로리는 제법 나간다.
30그람 먹으면
125Kcal다.

우리땅 찰옥수수로 만든 찰강냉이는
GS프레쉬몰에서 판매해요.

보통 두보식품 제품이 인터넷에
많이 보이던데
이건 제조원이 동서제과입니다.

속뚜껑도 밀봉되어 있어요.

고소하고 적당히 단맛이 있고
생각보다 딱딱하지 않아서 좋네요.

제가 이걸 두 통이나 산 이유.
얘기 안 해도 아시겠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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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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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인에이

    뻥튀기 간식으로 넘 좋은 거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2019.06.08 23:53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ㅎㅎㅎㅎ 저도 하나 장만해서 먹어 볼까요? 옛날 생각날 것 같네요.

    2019.06.09 06:00 신고

일상과 잔상 2019.06.08 17:20

82년도 왕십리.
정확히는 상왕십리 혹은 하왕2동쪽
전경이다.
지하철 건설중이라
복공판이 깔린 게 보인다.
이땐 꼭 얼굴사진 크게 찍어야만
좋은 줄로 생각했었는데
세월이 지나고 보니
동네사진, 거리사진이 더 귀한 느낌이다.

청구상고도 보이고
옛 꽃재교회도 보인다.
지금 이곳은 상전벽해를 실감하게 되는
대단지 아파트로 변신했다.
더 이상 59년 왕십리와
왕십리 똥파리는 존재하지 않는다.
거기 살았던 사람들의 추억만 남았다.

상왕십리동 광무극장 뒤
배명사진관은
우리집 단골 사진관이었다.

이땐 사진을 인화하면
가끔 서비스로 이 사진첩을 주곤 했다.

뭐든지 귀한 시절이라
이 사진첩 받아 들고 좋아라 했던
어린시절 내 모습이 떠오른다.

사진 찍어 사진첩에 담기를 즐기던 모습이
이제는 사진 찍어 블로그에 담는 걸로
모양새는 바꼈는지 몰라도
그때 그 즐거움이나
지금의 즐거움이나
크게 다르지 않아 다행이다.

1982년 천방지축 어린이는
2019년 궁상맞은 아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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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인에이

    우와 왕십리 자주 가는데 예전에는 이런 모습이었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9.06.08 19:55 신고
  2.  Addr  Edit/Del  Reply 센트라스

    왕십리 짐 살아요ㅎ 놀라워요~

    2019.06.08 21:22

일상과 잔상 2019.06.08 10:57
이전 복떡방 방문 후기 보기
https://paran2020.tistory.com/4127

사진만 봐도
맛있겠죠.
이쁘고 가성비도 나쁘지 않고
포장도 고급스러워서 좋은
종로 2가 YMCA 길 건너편
종로 복떡방.

오랜만에 나가 본
종로 거리
비온 뒤라 더 좋네요.

종각 상권이 다 죽었다는
기사를 많이 접했는데
날씨가 좋아서 그런가
예전처럼 붐비던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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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인에이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9.06.08 16:11

일상과 잔상 2019.06.08 04:31
POOQ앱에서
지난 VOD 열린음악회를 보고 있다.
지금 시간은 새벽 4시 20분.

아까 저녁의 알콜끼와
지인들과의 긴 수다로
내 멜라토닌이 다 도망간 모양이다.
알파파도 죄다 소진 되었나?

잠들어야 하는데
정태춘 박은옥의 시인의 마을이 감미롭다.
이분들의 음악인생이 올해로
40년이란다.

세월은 참
사람의 마음을 가지고 논다.
들썩들썩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한다.

하품은 연신 나는데
머릿속은 피곤하고 무거운데
왜 잠은 안 오나.
야속한 새벽이다.

맛있게 먹고 자려고
야식으로 끓였던 오뚜기 진라면이
민망하게 벌써 배는 꺼졌다.
뭘 또 주워먹긴 양심이 허락하지 않고
뭐 안 줏어먹고 잠들 수 있을까?

드러누우면
잠들던 시절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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