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과 요행'에 해당되는 글 64건

  1. 2021.10.01 :: 제주 돔베고기&고기국수&제주막걸리 마리아쥬? (제주 요기요 배달) (25)
  2. 2021.09.29 :: 컴온!! 커멍?? (제주 바다 커피숍) (47)
  3. 2021.09.28 :: 제주 가문동 포구. (29)
  4. 2021.09.28 :: 알 낳듯이 제주 일몰. (21)
  5. 2021.09.27 :: 제주 온담국수 고기국수 정식 11300원.제주공항청사 푸드코트. (21)
  6. 2021.01.16 :: 목포 해상 케이블카.추억 소환 with 안내정보. (18)
  7. 2020.10.28 :: 몸은 KTX에 싣고 마음은 완행열차에 싣다. (용산발 목포행 KTX) (12)
  8. 2019.08.01 :: 강릉관광호텔 in 강릉 시내. (7)
  9. 2019.07.30 :: 강릉의 맥도날드는 더 맛있드~래요? (3)
  10. 2019.07.29 :: 안목해변,할리스 커피 강릉항 마리나점 (2)
  11. 2019.07.26 :: 강릉 경포대. (6)
  12. 2019.03.11 :: 제주공항 4층 한식당 '올레반상' by 신세계푸드
  13. 2019.03.04 :: 제주도 맛집,김희선 제주 몸국집. (4)
  14. 2019.03.03 :: 제주 서귀포시 밸류JS호텔. (4)
  15. 2019.03.01 :: 코끝에 바람든 나와 제주. (5)
  16. 2018.02.23 :: 부산 다웠던 부산타워, 오르락 내리락. (8)
  17. 2018.02.21 :: 부산 크라운하버호텔, 가성비 킹왕짱따봉베리굿^^
  18. 2018.02.19 :: 부산역앞 초량 이바구길의 168계단쪽 모노레일 타러 가기. (6)
  19. 2014.09.16 :: 별들이 쏘근대던 홍콩의 밤거리(ㅋㅋㅋ) (4)
  20. 2014.04.08 :: 홍콩 하버프라자 리조트 시티 호텔 - 시내에서 전철과 경전철로 한 방 / 가격대비 룸이 넓고 취사 가능한 호텔 - 대형 중저가 쇼핑몰도 연결되어 있어 간단히 쇼핑하기 편리.
  21. 2014.04.05 :: 제주 갔드냐? 홍콩 갔드냐? 제주항공으로 인천공항에서 홍콩 첵랍콕 공항까지.
  22. 2013.07.21 :: 강릉 방문 둘쨋 날 ㅡ 초당 차현희 청국장,경포대, 강릉터미널, 평창휴게소,마장휴게소
  23. 2013.07.20 :: 강릉 방문 첫 날 ㅡ 횡성휴게소, 안목항 해성, 카페 퀸베리
  24. 2013.03.08 :: 일본 여행 오사카 교토 나라 고베 (2)
여행과 요행 2021. 10. 1. 07:00

보말 칼국수나 전복비빔밥
먹으러 가려 했는데
제주 버스가 은근 헷갈려서
몇 번 실패를 하고 나니
(같은 정류소에 똑같은 번호의
버스가  다 방향이 다르고 스마트폰
버스 안내시스템이 안 맞음)

왕복 택시비 1만원에 고민 고민.
애월 살았던 이효리가
고민 고민 하지마~~~래서
그냥 제주틱~한 걸로 시켜먹자.

ㅋㅋㅋ
배달의 세계란...
제주식 배달 상차림.

제주고기국수
제주 돔배고기(독일산 돼지ㅠ)
제주 막걸리.

어때요?
그럴듯 하지 않나요?

측면샷 한 번 더.


국물을 따로 주셨지만
살짝 불은 면.
그래도 국물이 짜지 않아서
좋았어요.


집이라면 국물을 전자레인지에
좀 더 따뜻하게 데워서
먹으면 좋았을 테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은 고기국수.

꼭 이걸 먹고 싶었던 건
아니예요. 롯데리아 배달 시키려다
혹 누가 제주에서 뭐 먹었어?
물어 보면 롯데리아~~~~♡♡
좀 그래서리.
(실은 포스팅하기도 쩍팔리구유)

비계가 많았지만
부드럽고 맛이 괜찮았어요.
가끔 원할머니 보쌈 잘 못 배달오면
고기 D럽게 느끼하고 맛없는 거
보다는 맛있었어요.

원할머니 보쌈이 옛날엔
고기 정말 괜찮았는데
요즘은 복불복이라
주문이 꺼려져요ㅠㅠ.

깍두기는 78점.
김치는 88점.



제주 막걸리도 배달해주니
더 느낌이 좋았답니다.

굳이 여행 와서 배달음식 먹나~
라는 죄책감(?)을 좀 덜어 준
제주 막걸리.

맛 좋았어요.
돔베고기에 김치 얹어서
막걸리와 먹으니 음~~
이맛이야.


성분표도 함 찍어 주고
블로거의 소임 완수.

여기는 제주를 느낄 수 있는
제주 배달 맛집
'맛있는 이가국수집'입니다.

삼성카드 링크 할인
2000원.
네이버페이 10% 포인트 적립
2100원.
정부외식지원금
2500원.
요기요 슈퍼클럽 할인
3000원.

총 9600원 할인 받아.
14400원 결제 예정.
싸게 잘 먹었쥬?
ㅎㅎ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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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kangdante

    배달 상차림 좋네요
    막거리 한잔은 더욱 좋겠어요.. ^^

    2021.10.01 08:33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신럭키

    막걸리까지 딱이네요 ㅎ.
    요즘엔 뭐 기본2만원 생각하고 주문해야줘~
    저도 할인 매번 찾아봅니다

    2021.10.01 08:46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시 쓰는 마케터

    오 가성비 좋네요. ㅎㅎ

    2021.10.01 08:51 신고
  5.  Addr  Edit/Del  Reply 라희맘

    제주음십배달 아이디어 좋아요
    편히 제주음식 즐길수 있는거
    왜 생각못했을까요.

    2021.10.01 09:06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파아란기쁨

    제주에서 제주 막걸리 먹는 기분이 너무 좋을것 같은데요.

    2021.10.01 09:07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짱구노리

    오오~~~ 막걸리와.. 너무 맛있을것 같습니다~

    2021.10.01 09:09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홍카피

    와 제주돔베고기국수 넘나 맛나셨겠어요!!
    막걸리까지 캬 제대로 즐기셨네요ㅎㅎ

    2021.10.01 09:20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세싹세싹

    오홍 돔베고기와 막걸리 조합이
    아주 끝내줄 것 같습니다^^

    2021.10.01 09:48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miu_yummy

    포장도 깔끔하고, 음식들은 맛있어보입니다.
    막걸리가 눈길을 끄네요 ㅎㅎ

    2021.10.01 10:35 신고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비와몽

    고기국수 넘 좋죠....

    2021.10.01 10:38 신고
  1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부하는 다람쥐

    고기국수 배달 시켜먹어도 맛나겠어요

    2021.10.01 11:40 신고
  1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서초동

    제주도에 고기국수란..ㅎㅎ정말 맛있어요 입에 정말 생각만해도 군침돋네요 ㅠㅠㅠ

    2021.10.01 13:39 신고
  1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여기몽

    너무 맛있어보이네요~~ 군침삼키고가요! 해외에선 한국음식이 젤 맛있더라구요!

    2021.10.01 14:31 신고
  1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제조도 여행 다녀온 느낌 물씬 받았겠습니다.
    맛있겠어요.

    2021.10.01 15:29 신고
  1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드림 사랑

    옹 먹어보고 싶어지는데요
    이렇게 먹어도 맛있을것같아요

    2021.10.01 16:24 신고
  1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은댕댕

    제주도 가서 제일 맛있게 먹었던게 고기국수였는데 보니 또 먹고싶어지네요~

    2021.10.01 18:15 신고
  1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또링또링

    ㅎㅎ 제주도에서 배달을 생각해 본 적은 없는데 반전이네요 ㅎㅎ

    2021.10.02 09:44 신고
  1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아이리스.

    ㅎㅎㅎ제주에서 뭐 먹었어..? ;롯데리아~라고하면 쫌 거시기하긴 하겠어요~ㅎㅎㅎ
    돔베고기는 도마위에 놓고 먹어야 제맛이지만
    이효리가 고민고민하지 말라고 했으니 포장이면 우뗘~ 맛만 좋음 그만이쥬~ㅎㅎㅎ

    2021.10.02 23:54 신고
  2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금냥

    오…! 제주 생활인같아요!ㅋㅋㅋㅋ
    아…오늘 점심은 뭘 먹나?…

    2021.10.03 11:59 신고
  2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삶의안식처

    돔베고기는 천짓골이 제일 맛있었던거 같아요 ㅋㅋ

    2021.10.05 23:40 신고

여행과 요행 2021. 9. 29. 07:00

1. 탐앤탐스 외도점(외도항)

분위기 좋은 탐앤탐스 외도점.
부부는 가지마세요.
왜?
외도점이라ㅋㅋㅋ.
탐앤탐스가 마이탐앱에
갑자기 넣어준 무료 아메리카노
쿠폰으로 5지게 잘 써먹었어요.


2.에이바우트 커피 하귀포구점

애월 바닷가...
이제는 애월(ㅋ)해도 소용없겠지~~
강승모의 무정부르스가 자꾸
생각나던 애월 바닷가.

에이바우트 커피는
A'bout 커피를 재밌게 표현한
프랜차이즈 같더라고요.

한적한 바닷가 마을에 위치한
에이바우트 커피 하귀점.
넓고 친절하고 커피값도
서울근교 뷰커피샵 6~8000원에
비하면 정말 저렴해요.
아이스 카페라떼 3900원.
커피맛도 87점.

3. 숙소 커피??

솔직히 커피 아닌데
슬쩍 끼워 넣기.
아마도 사과주스?? 식혜??

15000원 더 주고
오션뷰 선택한 보람이 있는 방.
발코니가 있어서 더 좋았던
가성비 짱 숙소 이야기는 다음에
커밍쑨.

이상으로 제주에서,
커피숍에서
바다와 함께,
커피와 함께
바멍 커멍한 이야기 끝.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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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드림 사랑

    제주 바다라니 부러워요

    2021.09.29 18:08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갈옷

    아재개그로 시작하는거 요거 좋네요..부부는 가지마세요..외도 ㅎㅎ
    잘보고갑니다

    2021.09.29 18:30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쭝이찌니

    뻥 뚫린 바다뷰가 가슴을 시원하게 뚫어주는 뷰네요🥺

    2021.09.29 19:35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owra

    바다를 바라보고 앉아 커피를 드리키면 세상 다 가진 것 같은 기분일 것 같습니다.

    2021.09.29 19:59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일개미뚠뚠

    역시 뷰는 오션뷰가 최고져 ㅎㅎ 잘보고갑니다

    2021.09.29 20:57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쏠라캣☆★

    불멍만 생각했지 왜 지금껏 바멍을 생각 못했을까요.
    커피와 바멍, 생각해보니 너무 좋습니다^^!
    멋진 아이디어의 포스팅 감사드리며 하트 살포시 놓고 갑니다^^/

    2021.09.29 21:29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블라 블라

    아 저기 에이바우트 풍경좋다고 들은적있는데 바다뷰 장난아니네요 :)

    2021.09.29 22:09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아이리스.

    ㅎㅎ한스님은 재치꾸러기~
    외도점이라니 꼭 가보고 싶어지는데요..ㅋㅋㅋ

    2021.09.29 22:40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viewport

    파란 바다 보면서 커피한잔과 멍때리기 너무 좋죠

    2021.09.29 23:32 신고
  11.  Addr  Edit/Del  Reply 로이스틱

    사진 그림이다 완젠 조아요

    2021.09.29 23:35
  1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COCO코코파

    어머 지금 제주 여행 다녀오셨나봐요~ 아니면 아직도 ing 이실수도!!!! 자런곳에서 커피 드시면 더 맛날듯해요~~~

    2021.09.30 02:07 신고
  1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내가 주체인 삶

    오 저 저번달까지 제주도에 거주하다가 올라왔는데>< 우도 다녀오셨군요?
    제주도는 제주시 말고 서귀포시가 확실히 볼거리, 전경도 예쁘고 여행 할 맛 나요ㅎㅎㅎ
    (제 스토리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려요♥♥)

    2021.09.30 06:25 신고
  1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시 쓰는 마케터

    바멍하셨군요 ㅎ

    2021.09.30 08:55 신고
  1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또링또링

    저는 혼자니 가도 되겠네요 하하하하

    2021.09.30 10:41 신고
  1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도량킴뽀

    바다뷰는 언제나 좋지요!! 제주도도 놀러가고 싶어지네요 ㅎㅎ

    2021.09.30 11:17 신고
  1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katie0311

    부부는 안돼요 ㅋㅋㅋ

    2021.09.30 14:40 신고
  1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Ron👑

    제주바다 커피뷰 지리네요!!!!👍👍👍

    2021.09.30 16:35 신고
  19.  Addr  Edit/Del  Reply 12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21.09.30 18:52
  2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삶의안식처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21.09.30 23:53
  2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BBo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21.10.01 00:01

여행과 요행 2021. 9. 28. 19:19

등대 맞죠?
구름속에 숨은 비행기 찾기♡


바다는 언제 봐도
참 시원하고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틈틈히 바다가
그리워집니다.


바닷가에 꼭 바퀴벌레같이 생긴
이상한 벌레들이 엄청 많더라고요.
음...이 아재가 좀 부실한 아재라
벌레가 세상에서 제일 무서워서리
얼른 바닷가를 벗어났어요.


날씨가 좋은 대신
태양이 엄청 빛나서리
우산이라도 들고 나올 걸.
인적도 드문데 양산처럼 쓰고
싶더라고요. 살이 익는 느낌.
우산을 양산처럼 쓰고 있음
어부님들이 보시면 저 식빵쓰끼
뭐야? 그러시겠쥬? ㅋㅋㅋ.


나의 바다야~~나의 하늘아
나를 안고서 그렇게 잠들면 안돼!!

숨도 안 쉬고 노래 부르는
유피의 김용일님이 떠오르네요.
깜찍한 이정희님은 뭐하시남?


요기가 은근 포토존이더라고요.
분위기 있는 정자 하나.


낮에 보면 멋진데
저는 밤에 항구에서 보면
배들이 무섭더라고요.
난 왜이리 무서운 게 많은가 몰러.

태양이 뜨거워
택시를 타고 일단
숙소로 후퇴.
시원하게 뜨거운(?)
물로 두 번째 지짐(?) 샤워 후...

하나로 마트에서 산
초밥과 과일 and 풀무원 한라봉감귤주스로 늦은 점심 해결.
그리고 인간실격 다시보기♡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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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핑구야 날자

    동화책 속에 나오는 포구의 모습 같아요 인생샷을 찍을 수 있는 멋진 장소 기회가 되면 한번가 보고 싶어요

    2021.09.28 21:24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

    완전 너무 좋아보여요.. 하늘도 예쁘고 반짝반짝 평온한 바다도... ^^

    2021.09.28 21:36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드림 사랑

    앗 정말 좋은데요
    덕분에 힐링하고 가요

    2021.09.28 21:47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단발언니

    구독합니다~
    자주 소통해요~ ^^ 🤗

    2021.09.28 22:15 신고
  6.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21.09.28 22:20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제주도 사진들보니 여행가고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21.09.28 22:27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고독한집사

    그 벌레는 아마도 갯강구!! 하 ㅈㅔ주도는 언제 봐도 좋네요

    2021.09.28 22:32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추억거리

    다른말 필요 없을듯요.
    그냥 뷰하나로 끝이네요 ㅎ ㅎ

    2021.09.28 22:53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그란이

    사진이 정말 깨끗하구 예뻐요^^ 구경 잘 하고 갑니다!

    2021.09.28 23:11 신고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휘여리

    와.... 제주도 하늘, 바다 너무 아름답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21.09.28 23:33 신고
  1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유니모미

    그 벌레요ㅜ
    뭔지알아요.저도 걔네들보면..기절하게 소름끼치더라구요~
    바다사진 너무예뻐요^^

    2021.09.28 23:45 신고
  1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판다롱

    사진하나하나 다 너무 예쁘네요ㅎ

    2021.09.28 23:51 신고
  1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은댕댕

    제주도는 언제 봐도 예쁜것 같습니다~

    2021.09.29 02:09 신고
  1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파아란기쁨

    사진만 봐도 눈이 맑아지는 느낌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21.09.29 10:10 신고
  1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미스터제이님

    제대로 힐링하고 계시네요!
    잘 보구 갑니다~

    2021.09.29 11:06 신고
  17.  Addr  Edit/Del  Reply 소리맘

    바다가 참 아름다워요,
    아이보느라 움직일 여력읻 없지만 이렇게 사진으로 만족하니
    기분 좋아져요^^^

    2021.09.29 11:54
  1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아이리스.

    구름속에서 카메라 렌즈에 먼지낀 것 같은 비행기 찾았습니다..ㅎㅎㅎ
    제주도 포스팅은 많이 보았지만 가문도 포구는 처음인 것 같거든요
    제주도라 그런지 바다 풍경도 포토존 풍경도 한폭의 그림같네요..^^

    2021.09.29 22:39 신고
  1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COCO코코파

    자연이 주는 색깔은 진짜 너무 아름다운거 같아요~~ 청청한 색들로 눈 힐링하고 가요~~

    2021.09.30 02:09 신고
  2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삶의안식처

    파란하늘에 흰 구름 조합이 너무 좋네요~

    2021.09.30 23:52 신고
  2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orymom

    아...바다...제주가고 싶네요. 좋은 사진 풍경 잘보고 갑니다.^^

    2021.10.01 01:46 신고

여행과 요행 2021. 9. 28. 07:00

구름이 끼어서
태양을 자꾸 가리기에
음..일몰 구경은 글렀구나~~.

그랬더니
내 너 불쌍해서
한 번만 보여줄게 얼른 봐~♡
하듯이 구름 밑으로 서서히
내려와주는데 어찌나 반갑던지.
땡큐 제주태양아.

p.s.
택시 기사님이 일몰 구경은
금오름이 최고라고 하시던데
왕복 택시비도 아깝고
이틀을 너무 걸었더니
기운도 없어서 포기.

숙소에서 혹시나 기다렸더니
알 출산 일몰을 볼 수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었어요.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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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짱구노리

    일몰이 정말로 멋지네요~^^좋은정보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21.09.28 07:18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고독한집사

    예쁜 하늘이네요!

    2021.09.28 07:20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타이탄의리뷰

    캬 대박이네요!!

    2021.09.28 08:19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kangdante

    일몰풍경이 아름답고 황홀하네요.. ^^

    2021.09.28 08:23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흙수저

    너무 이쁘네요

    2021.09.28 09:03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비와몽

    노을이 멋지네요 ...제주라는 말만으로도 좋네요

    2021.09.28 09:23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은댕댕

    와~일몰이 너무 예뻐요~~~
    기분좋으셨겠어요^^

    2021.09.28 09:47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jshin86

    운이 좋으셨네요.^^

    2021.09.28 09:57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쿠선생

    제주도 너무나 좋지만 진짜 일정을 빡빡하게 해서 가면 너무 힘들어요...

    2021.09.28 10:54 신고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정윤이의꿀TMI

    제주도 좋죠.. 가고싶네요

    2021.09.28 11:59 신고
  1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아이리스.

    전 일몰 보러 가다가 눃쳤었는데
    숙소에서 일몰을 보셨다니 운이 좋으셨네요..^^

    2021.09.28 13:41 신고
  1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쏠라캣☆★

    자연은 정말 멋진것 같습니다.
    석양이 하늘에 펼쳐주는 이 색감.
    정말 오묘하고 자꾸 보게 되는것 같습니다.
    멋진 포스팅 감사드리며 하트 살포시 놓고 갑니다^^/

    2021.09.28 17:18 신고
  1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신웅

    일몰 진짜 이쁘네요 ^^

    2021.09.28 17:20 신고
  1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컴수리존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겠네요!

    2021.09.28 17:25 신고
  1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미스터제이님

    계절에 상관없이 일몰은 너무 아름답죠~ㅎㅎ

    2021.09.28 17:31 신고
  17.  Addr  Edit/Del  Reply 탕꾸

    일몰 쥐기내쥐경ㅗ

    2021.09.28 18:06
  1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난짬뽕

    앗~~ 제주도 가신 거에요?
    넘 예쁘네요. ㅎㅎ 부럽부럽~~~^*^

    2021.09.28 18:32 신고
  1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쭌이네

    잘 보고갑니다~^^
    구독 꾹 하고 갑니다

    2021.09.28 18:43 신고
  2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Ron👑

    너무멋지네요..
    글잘읽고가요😄
    좋은밤되세요:)

    2021.09.28 21:22 신고
  2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삶의안식처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21.09.30 23:52

여행과 요행 2021. 9. 27. 17:00

타려는 버스가 30분 후
도착 예정이라고 안내판에 뜨네요.

공항 음식이 비싸지만
온 종일 먹은 게
커피와 주스 뿐이라
배고파서 고기국수 함
먹어보자 하고 들어갔어요.

아워홈에서 운영하는
푸드코트 형식이라 세 가지쯤인가
다른 음식 코너가 있더라고요.
1. 한식코너 (제주리식탁)
2. 일식코너 (애월카츠)
3. 국수코너 (온담국수)

메뉴판 보기


고기국수만 주문하면
9800원.

미니 비빔밥이 나오는 정식은
11300원.

고기국수는 맛은 있지만
고기가 겨우 4조각 들어 있고
국물도 깊은 사골맛이 아닌
미원맛이 많이 나는
사골엑기스 탄 국물 느낌.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배가 고파서 맛있게는 먹었답니다.
이 비빔밥이 별 거 아닌데
보리밥이 꼬들꼬들하고
참기름에 얹힌 열무를 비벼
간단히 먹기 좋았어요.

어디 맛집 가서 먹으면
한 8000원쯤에
먹을 수 있을까요?
아워홈아 고기 두 조각만 더 넣자!!

직원분들은 다 친절하신 편이라
그건 맘에 드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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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비와몽

    가격이 좀 쎄네요 공항이라...

    2021.09.27 17:06 신고
  3.  Addr  Edit/Del  Reply 오릭ㆍ기

    맛있어보이지만비싸다비싸요

    2021.09.27 17:08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부하는 다람쥐

    공항은 항상 식사가 아쉽네요

    2021.09.27 17:39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흙수저

    넘맛나보이네요 ^^~

    2021.09.27 18:44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쿠선생

    30분 남았을때 먹을 수가 있나요?

    2021.09.27 19:18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컴수리존

    가격에 비해 가성비가 떨어지지 않나요

    2021.09.27 19:40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신웅

    고기국수 유명해서 그런지 뭔가 창렬한 느낌도 있네요...
    국밥 생각하면 비슷하려나 ㅎㅎ

    2021.09.27 19:48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수호삼촌 Uncle Sooho

    제주 여행가셨나 보네요 ㅎㅎ
    사진속 모자이크를 보니 남자분이셨네요^^
    전 여성분인줄 ㅎㅎ 잘 보고 갑니다~~^^^

    2021.09.27 19:50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owra

    깔끔한 국수에 고기가 엊으니 맛이 상상이 안되네요
    제주 가면 먹어봐야 겟어요

    2021.09.27 19:56 신고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난짬뽕

    음~~ 좀 부족한 면이 있군요.

    2021.09.27 20:54 신고
  1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prefers

    공항에도 맛있는 국수를 파는군요!

    2021.09.27 21:32 신고
  1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은댕댕

    포스팅보니 고기국수 먹고싶어지네요~

    2021.09.27 21:48 신고
  1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유니모미

    고기국수 맛있더라구요.제주에서먹어보니

    2021.09.27 23:21 신고
  1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저녁노을*

    오ㅏ...국수 가성비 너무한데요.ㅎㅎ

    2021.09.28 01:47 신고
  1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空空(공공)

    앗 제주 다녀 오셨군요^^
    고기 국수 먹고 싶어집니다

    2021.09.28 06:45 신고
  1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아이리스.

    제주여행 가서 드신 첫끼가
    조미료맛나는 고기국수라니..아쉬우셨겠어요..

    2021.09.28 13:38 신고
  1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issue★

    고기국수가 어떤 맛인지 궁금하네요

    2021.09.28 19:32 신고
  1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성실엄마를꿈꾸다

    원래 공항에서 먹는건 가격도 살짝 더 비싸고 맛은 떨어지고.. 저는 그러한 편견을 좀 가지고 있습니다^^;;;;그래도 미원맛이라니... 너무하네요ㅠㅠ

    2021.09.29 00:40 신고
  2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군찐감자만두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21.09.30 19:11
  2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삶의안식처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21.09.30 23:52

여행과 요행 2021. 1. 16. 17:00

 












목포 해상 케이블카 승차장은
총 3곳입니다.

1. 북항 스테이션
2. 유달산 스테이션
3. 고하도 스테이션

3곳 중 아무 곳에서나
타고 내리실 수 있습니다.

다만 타신 곳에서 한 번도 안 내리고
타신 곳으로 계속 앉아서
뱅뱅~~돌아 오실 수는 없습니다.

북항이나 고하도 스테이션에서는
반드시 내리셔야 합니다.

중간 유달산 스테이션에서는
안 내리셔도 됩니다.

하차 안 하시고
되돌아 가시는 승객이 많을 경우
승차 하시려는 분들
대기시간이 길어지기 때문에
그런 것 같아요.

2020년 10월 기준의 안내입니다.
혹시 변동사항이 있을지 모르니
홈페이지 정보를 꼭 확인하세요.
http://www.mmcablecar.com

목포해상케이블카

목포해상케이블카

www.mmcablecar.com


목포에 반하다.
목포 해상 케이블카
추천합니다.

주의하실 점.
1. 강풍이 불 경우 운행이
중지 될 수 있어요. 여행 가시기 전에
날씨 꼭 확인 후 가세요.
■문의전화 061-244-2600■

2. 바닥이 보이는 하얀색 캐빈은
크리스탈 캐빈이라고
따로 비싼 요금의 티켓이 있으니
스릴 좋아하시는 분은 이 티켓으로
매표하세요.

3. 북항에서 타시면 고하도에서,
고하도에서 타시면 북항에서
꼭 내리셨다가 밖으로 나가
다시 줄서신 후 승차하셔야 합니다.

4. 해 질 녘 승차하시면
멋진 야경도 구경하실 수 있어요.
단, 이 시간대 승차대기 인원이 많을 경우
원하시는 시간에 승차를 못 하시기도
합니다.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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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삐라리

    경치도 좋고 정말 재밋을 것 같아요. 나중에 꼭 한번 가보고싶네요 ^^

    2021.01.16 17:21 신고
  2.  Addr  Edit/Del  Reply 솔베뉴인

    정보 감사해요
    제 고향 저도 못탄케이블카내요

    2021.01.16 17:34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대장금남편 각하

    🥕오늘도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공감 ❤️좋아요
    ✏️댓글 남기고감니다🤗
    🎸즐겁고💞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021.01.16 17:54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깜푸와 촌떡이

    오호 시원한 풍경보기 너무 좋을것같아요!!ㅎ잘 보고가용!!

    2021.01.16 17:58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하루의 마침표.

    보기만해도 힐링되네요ㅠㅠ

    2021.01.16 20:33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홀앙쌤

    한번도 안 타봤는데 가게 되면 꼭 한번 타봐야겠습니다 :)

    2021.01.16 21:01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그어느날의기록

    이거보니 케이블카 타러 가고싶어요.. 목포 세발낙지도 먹고싶고.. 자유롭게 여행다닐때가 곧 오겠지요?

    2021.01.16 21:02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디오

    우와~ 대리 만족되는 글이에요 ㅋㅋㅋㅋ 감사합니다!

    2021.01.16 21:04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참새

    목포여행 갔을 때 가볼만한 곳이네요ㅎㅎㅎ

    2021.01.16 21:38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드림 사랑

    앗 좋은데요 다녀오고 싶어집니다
    덕분에 힐링하고 가요

    2021.01.16 21:48 신고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당근남매

    오~한번 타보고 싶네요^^ 좋은 포스팅 감사합니다.ㅎㅎ

    2021.01.16 21:53 신고
  1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Bing

    저도 이거 타봤는데!! 또 타고싶어졌어요ㅎ...

    2021.01.16 21:58 신고
  1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질주하는황소

    목포에 살아도 아직 케이블카를 못타봤네요ㅎㅎ 대리만족하고 갑니다^^

    2021.01.16 22:18 신고
  1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언더워터

    사진으로 목포에 반해버렸습니다 ㅋ

    2021.01.16 22:49 신고
  1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글쓰는아빠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21.01.17 13:53
  1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은플레르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21.01.17 13:57
  1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담덕01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21.01.19 06:57
  1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꿩국장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21.01.20 09:01

여행과 요행 2020. 10. 28. 13:13

용산 출발 안내


목포 도착 안내


용산행 KTX에서 바라 본 일몰.


이번 정류장은 목포역입니다.
(목포 3번 시내버스 안내방송)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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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노래와

    기차타고 기차여행하고싶네요^^

    2020.10.28 13:40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둥가디디

    완행열차 ㅎㅎ 오랜만에 들어봅니다 ㅎ

    2020.10.28 14:01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미국개미

    멋지네여

    2020.10.28 14:42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닥다이

    목포 좋죠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지 않은게 아쉬울정도로 좋습니다

    2020.10.28 14:49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화이트초코모카

    목포에 다녀오셨군요~ 기차타신다고 고생하셨어요ㅎㅎ

    2020.10.28 15:56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Za_ra

    ktx 빨라서 좋기도 하지만, 완행열차 타면 또 다른 느낌이 있어서 좋지요.
    시간적 여유가 많다면 천천이 즐기면서 타고 가도 좋을꺼 같아요

    2020.10.28 16:02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선한이웃moonsaem

    여학생 시절 목포 여행 갅적이 있어요.
    유갈산과 목포항이 꽤 인상적이어서 아직도 그 때 풍경이 선합니다.^^

    2020.10.28 16:13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까칠양파

    저는 목포에 반한지 한참 됐는데, 올해는 못가봤네요. ㅡㅡ;

    2020.10.28 16:27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호기심심풀이

    포스팅 잘보고 가요~~

    2020.10.28 16:52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고독한집사

    목포에 가셨나 봐요. 즐거운 추억 만들어 오세요~! 🤗

    2020.10.28 18:37 신고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꼬양꼬양이

    너무 멋지네요 ㅎㅎ

    2020.10.28 19:03 신고
  1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리가삼촌

    목포 좋죠~ 정말 좋은 곳이죠. 드라마 호텔 델루나의 호텔이 있던 곳~
    음, 목포는 항구다

    2020.10.28 20:13 신고

여행과 요행 2019. 8. 1. 13:13

일단 호텔 외관과 로비(?)는
강릉관광호텔 홈페이지에서 퍼왔어요.
(로비와 프론트 데스크는 거의 최소면적
사용이라 실망하실 수 있다는...)

일단 주차 먼저 말씀 드리자면
호텔 정면을 바라보고
왼쪽에 주차타워 출입구가 있고
관리직원께서 계시는데
발렛은 안 해주시는 것 같아요.

주차타워가 불편하신 분이나
SUV차량 소유자분은
주차타워로 진입하지 마시고
호텔 바로앞 공영주차장옆 샛길,
그 골목길로 주욱 진입하심
HOTEL유료주차장이라고
써있는 강릉관광호텔 전용
야외주차장이 있어요.
투숙시 차량번호를 알려주심
투숙하는 동안은 자동인식으로
횟수 상관없이 출차가 가능해요.
(주차 직원분이 안내해주세요.)

문제 발생시 033-648-8686으로
연락하라고 적혀있군요.

투숙객은 차량번호 자동인식으로
이 기계 사용할 일은 없답니다.

제가 찍은 건 차를 타고
다시 시내를 지나가다
차안에서 찍어서 왠지 맘에 안 드네요.

호텔 건물 1층엔 빈폴매장이
엄청 크게 부띠끄샵처럼 있고
건물 왼쪽에 주차장 출입구와
호텔 정식 출입문이 작게 따로 있어요.

호텔 입구는 주차장쪽 출입구1,
정면 왼쪽 출입구2,
빈폴매장을 통한 출입구3,
총 3군데 입니다.

친절한 직원분께
룸카드와 엘리베이터 카드,
조식티켓을 받아서 룸으로 들어왔어요.
엘리베이터에 투숙객만 드나들 수
있는 시스템은 개인적으로 맘에 들어요.

강릉관광호텔은 비수기엔
6만원 안팍의 요금수준인
비지니스 호텔급인데
저는 성수기요금이라
10만원이 조금 넘는 비용이 들었답니다.

침대가 싱글이라
잘 때 발버둥치는 저는 좀 힘들었고
들리는 풍얼에 의하면
침대는 이동이 불가한
붙일 수 없는 침대랍니다.
참고하시길~♡

샤워부스가 없는 점도 좀 아쉬웠어요.
물이 사방팔방 튀는데
환풍기는 힘펠이 아닌지
물기가 잘 안 말라서
화장실로 쓰려면 좀 불편하답니다.

어매너티는
호텔향나는 무난한 제품들.
바디로션은 룸에 따로 있더군요.
그리고 이곳은 특히하게
압축포장된 바디스펀지가 두 개 놓여있어서
샤워할 때 요긴하게 쓰고
잘 말려서 집에 가지고 왔답니다ㅋㅋ

넉넉한 수건 인심.
왜 호텔 수건에는 항상 비슷한
그 은은한 화학약품향이 날까요?
ㅋㅋㅋ

티비는 중소기업 제품이 설치되어 있지만
화질은 나쁘지 않아요.
올레TV로 다양한 채널이 나옵니다.

제임스티스푼 브랜드의
카모마일, 페퍼민트, 루이보스티와
티백커피가 있어요.

보통 칫솔은 따로
준비해야 하는 곳도 있던데
여긴 비치되어 있어요.
빗과 헤어밴드 면봉 면도기까지...

급하게 출장 오시는 분들도
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으실 듯.

여성분들에게 드라이어는 필수품이죠.
아재인 저도 필수품입니다.
상상은 금물ㅠㅠ

이곳은 작은 공간이지만
테이블과 편안한 의자가 있어서
잘 이용했어요.
의자는 화장대 겸용 책상에
간이 의자가 하나 더 있어서
침대에 걸터앉으면 세명이
간단한 간식거리를 즐길 수 있는
아늑한 공간입니다.

에어컨인가 했는데
냉난방 겸용인가 봐요.
(포스팅하며 다른 내용 있을까봐
부지런히 확인하는 정성)
밤이 되니 추워서
에어컨 끄고 잤어요ㅎㅎ

원래 아침형 인간이 아닌데
여행만 가면 아침형이에요.
호텔 조식은 꼭 먹어야 합죠.
이유인 즉슨...
슬프게도 사진찍어서 블로그에
올려야 하니까...
여행은 그런거니까...ㅠㅠ
그래도 호텔 조식은 즐거운 시간이지요.
조식은 괜찮은 편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집에서 맨날 한식을 먹어서
호텔에서 한식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한식 반찬들도 꽤 여러가지 있더라고요.

조식은 15층에 있는 라운지에서 드실 수 있고
나름 전망이 좋더라고요.
일출 시간 잘 따져서 조식 시간을
택하시면 창밖뷰가 예술이래요.
(이것도 커닝했어요ㅎ)
조식시간은 6시30분~9시30분까지.

커피맛도 무난하고
희한하게 저는 오렌지 주스 한 모금
커피 한 모금이 그리 좋네요.

총평

장점
1. 최근 리뉴얼 해서 시설이 깨끗하다.
2. 시내에 있어서 위치는 갑이다.
3. 가성비로 따지면 누구든 흡족할 컨디션.
4. 청소상태도 굿

단점
1. 바닥이 카페트다.
2. 스탠다드 트윈은 싱글베드다.
3. 해수욕이 목적이라면 비추.
4. 샤워부스가 없어 샤워후 욕실이용이 불편.

강릉에 다시 간다면
저는 이곳을 또 이용할 의사가 있음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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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M84

    강릉 여행 너무 즐거우셨을 것 같아요.
    너도 이 무더위를 피해 강릉으로 놀러가고 싶네요 ^^

    2019.08.01 13:44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anne_loving

    강릉 시내를 돌아다니기에는 좋을것같아요 바다쪽은 가격대비 비싼경우가 많아서 차가있으면 좋을것같네요

    2019.08.01 13:55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인에이

    여행갈 때 숙소가 항상 고민인데
    강릉갈 때 참고 해야 겠네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19.08.01 14:42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Suhee5681

    저도 아침을 안먹는데 호텔만 이용하면 조삭울 꼭 먹게되더라고요!

    2019.08.01 15:57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담덕01

    휴가가신건가요?
    일단 떠나셨다는 게 부럽네요. ^^

    2019.08.01 19:12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空空(공공)

    강릉여행을 가셨군요
    가성비가 있다니 관심이 갑니다.

    2019.08.02 07:50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영도나그네

    요즘처럼 무더운 여름철에는
    동해안으로 피서를 많이 가는것
    같습니다..
    덕분에 좋은곳 소개 잘보고 갑니다..

    2019.08.02 12:24 신고

여행과 요행 2019. 7. 30. 13:13

잠시 숙소로 돌아와 좀 쉬다가
저녁을 먹으러 나가야지 했더니
피곤이 몰려오기 시작했어요.

맛집 두어군데 검색을 했더니
다 9시까지 영업.
우린 지금 8시 45분.

흐흐.
강릉에서 맥도날드 배달시켜 먹었어요.
집에서도 꿀맛이었지만
많이 돌아다닌 여행지 맥도날드 딜리버리는
꿀꿀꿀맛이더군요.

그릴드 머쉬룸 버거

골든에그 치즈버거

숙소 주소 입력하고 로비에서 받아왔어요.
강릉 유명맛집 맥도날드, 마카 맛있드래요.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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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여행가ㅅㅓ ㅁㅓㄱ음 뭐던 다 ㅁㅏㅅ있어여

    2019.07.30 13:45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직빵

    맛있드래요 ㅋㅋㅋ 제목 너무 센스있어용

    2019.07.31 10:49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가만 보면 H_A_N_S 님이 저보다 더 햄버거를 더 좋아하시는 듯요?
    전 도장깨기 식으로 메뉴판 전 메뉴랑 신메뉴 먹는 거 외에는 잘 안 먹는데요ㅋㅋ

    2019.07.31 16:15 신고

여행과 요행 2019. 7. 29. 22:56

해변가에는 워낙 많은
경치 좋은 카페들이 있지만
그 위치나 주차장이나
말 그대로 독보적인 곳이에요.

더위를 추스리느라
얼음생수컵을 들고 다녔지만
그래도 바다가 보이는 찻집(?)에서의
호사를 누리기 위해
할리스를 찾았습니다.

복숭아 히비스커스(5500원)와
아이스 카페라떼(4600원).

복숭아 히비스커스는
히비스커스를 우린 티에
황도 알갱이들과 시럽이 깔려있어
새콤 달콤하며 맛있는 음료였답니다.

태풍이 중부지방에서 기승을 부릴 때라
영동지역은 잔뜩 흐려있지만
그래서 뙤약볕은 피할 수 있었답니다.
나이스~~!

안목 해변에서 강릉항쪽으로
조금만 걸으면 우뚝선
할리스 강릉항 마리나점을
만나실 수 있어요.

입구로 들어가 왼쪽의 엘리베이터를
타고 4층으로 가시면 돼요.
지금은 5층은 운영하지 않습니다.

경포대
강문해변
안목해변
강릉항까지
강릉의 바닷가에서
옛추억을 줍고
새로운 추억을 뿌리고 왔답니다.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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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空空(공공)

    강릉여행 가셨군요..
    좋으십니다^^

    2019.07.30 09:10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예전에 강릉은 두부 같은 게 유명했는데, 언제부턴가 커피의 도시가 되었더라구요ㅋㅋ
    원래는 바닷가 자판기 커피가 맛있다고 유명해졌다는데, 지금은 각종 카페가ㅋㅋ
    우리나라의 경치좋은 곳이 레스토랑 아니면 카페가 자리잡고 있는 거 같아요.

    2019.07.31 16:27 신고

여행과 요행 2019. 7. 26. 22:29

도로변에서
아주 조금만 걸어 올라가면
경포대가 나옵니다.

요건 누각 바로 밑에서
찍은 풍경입니다.

어느게 씨마크호텔이고
어느게 쎄인트존스 호텔인지
헷갈리네요.

강릉에는 옛날에 그저
조선호텔과 현대호텔이
최고의 호텔이던 시절,
대관령을 굽이굽이 돌아
서울에서 3시간 30분에서
4시간 걸리던 시절이 있었는데..
강산이 변했어요ㅋㅋ.

신발을 꼭 벗어주세요~

누각에서 바라보는
경포호의 전경이 고즈넉합니다.
앉아서 도시락 까먹고 싶은 곳ㅎㅎ

산강일제
산업을 강제로 정치화하는
일제는 물러가라?
앗..죄송
제일강산이랍니다.
 

작은 공간이지만
주변 조경을
아주 잘 해놨어요.

저멀리 경포대 충혼탑이
보이네요.

(이미지 출처 : 다음)
강원도 강릉시 경포대 해수욕장 근처
경포호 옆에 위치한 누각, 경포대.

사람들은 경포대를 다녀왔다 그러면
대부분 경포비치, 즉 경포대 해수욕장을
다녀온 것입니다.

강릉 경포대에 가시면
리얼 경포대
경포대 누각에 잠깐 올라가서
경포호를 바라보며
잠시 고려시대를 품어보시기 바랍니다.

에헴~~~ㅋㅋㅋ

도로에서 도보로
2~3분만 올라가시면 되고
입구쪽엔 넉넉한
무료주차장이 있답니다.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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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9.07.27 04:49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욕망의 효블리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9.07.27 07:37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잉여토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9.07.27 09:18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신웅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9.07.27 09:26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산들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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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7 12:00
  6.  Addr  Edit/Del  Reply ㅅㄴ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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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7 13:28

여행과 요행 2019. 3. 11. 00:47

뚝배기불고기 13000원
성게 미역국 12000원.

렌트a카를 반납하고
렌트a카업체 셔틀로
공항으로 돌아오고 나니
식사를 할 곳은 공항내 푸드코트나
중식당, 롯데리아 그리고 이곳이었는데
제주도 토속음식을 덜 먹은
죄책감(?)이 생겨서 들어갔어요.

뚝배기 불고기는 고기도 많이 들었고
달달한 맛이지만 김밥천국 가도 먹을 수
있는 음식이라 평가는 PASS.

전복성게미역국은
좀 엉성하고 흔한 미역국에
작은 전복 하나와 성게알 부스러기가
조금 들어있어요.
(알을 별로 안 좋아해서 오히려 다행일까나?)

그건 그렇다 치는데
같이 나오는 반찬이
너무 성의 없어요.
무말랭이와 콩자반, 김치가 끝.

공항은 임대료가 워낙 비싼 곳이고
유동인구가 많으니 풍성하고
알찬 음식의 질을 기대하기는
어렵기는 하죠.

그래서 그럴까요?
그 바쁜 와중에 입구에 계시고
계산하시는 매니저로 보이는 분이
미소를 잃지 않고 정말
열심히 일하시던데
그모습이 인상적이었다는.

메뉴 두 개에 25000원.
반찬만 조금 더 괜찮았으면...

빨간 스티커가 붙은 건 주문 불가입니다.
올레곰탕 11000원.
소고기국밥 11000원.
흑돼지두루치기 25000원.
키즈메뉴로 미니설렁탕 7000원.

소갈비탕도 있는데
국물류는 대부분
파우치 제품에
토핑 조리 플러스가 아닐까
소심하게 추측 한 번...

파전도 있지만
다들 배고파서 식사하는 분위기.

너비아니 정식도 있네요.
12000원.
주문하기까지 작정하고
열심히 메뉴판을 찍었다는...
참~잘 했죠?

잘 안 보이시쥬?
큰 맘 먹고
오랜만에 블로거답게 잘 보이게
사진 확대했슈.

올레제주김치찌개 9000원.
된장찌개 9000원.
얼큰순두부찌개 9000원.
육개장 10000원.
비빔밥 10000원.

사골만두국 11000원.
설렁탕 12000원.
사골우거지탕 12000원.
제가 먹은 전복성게미역국 12000원.

아 자세히 메뉴까지 올리면
항상 뿌듯해요.

비행에 쫒겨 혹은
바쁘신 출장족이 아니시라면
식사는 제주도 곳곳의 맛집에서
미리 해결하시는 게
훨씬 현명한 선택일 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차선으로는
공항 음식.

신세계 푸드님아
솔직히 맛집이라고는
차마 말 못 하겠슈.
미안혀~~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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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요행 2019. 3. 4. 00:47

오래전 제주 방문에서 몸국을 먹어봤는데
티비 보면서 제주 가면 몸국 먹어야지
몸국 몸국..,그랬다는. 멍청이ㅋㅋ

몸국 6000원.
고사리 육개장 6000원.
배가 별로 안 고팠는데도
전 해장국은 맛있게 먹었고
지인도 몸국을 맛있게 먹었다니
이 집 맛집으로 할게요.
(6000원 가격도 굿)

반찬은 꼬갱이 배추볶음이
완전 제 취향.

이외에 메뉴는
성게미역국 10000원.
고등어구이 10000원.

포탈 검색으로 찾아갔었는데
공항에서 가깝답니다.

검색 다시 해보니
아침식사도 가능하고
이전 오픈한지 얼마 안 되서
실내도 깔끔했어요.

단점 한 가지 굳이 얘기하자면
바쁘셔서 그랬겠지만
제 국에 손가락이 들어가셨어요.
뜨겁지 않으셨을라나ㅋㅋㅋ.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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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Patrick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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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4 11:48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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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4 18:08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디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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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5 15:23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영도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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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5 16:39

여행과 요행 2019. 3. 3. 20:23

월드컵 경기장쪽뷰.
즉, 바다전망입니다.
앞에 멋드러진 섬도 하나 보이고
바다도 잘 보이고
방복이 있었다는.

저층에서는 바다는 잘 안 보일 듯싶어요.

넉넉한 더블베드가 두 개인
트윈룸(근데 꽤 넓던데 퀸인가??)

딱딱한 침대를 좋아하는 나에겐
매트리스가 조금 물렁(?)했어요.

침구류는 뭐 호텔 침구류가 그렇듯이
두껍고 폭신폭신.

제주 날씨로 보면
한 4월쯤만 되어도
에어컨 틀어야 할 듯.

서서히 노을지는 창밖 풍경.
바깥만 쳐다보고 있어도 좋아요.
창문도 열 수 있어
실내 답답한 공기도 바꿀 수 있답니다.

너 누구냐?

완강기가 있던데
만약 뭔일 난다 해도
저 완강기를 밖으로 던지고
뛰어내릴 수 있을까?
잽싸게 비상구 동선을 파악했답니다.

완강기는 잠시 바스타올을
말리는 용도로 잘 사용함.

티비는 한 40인치쯤 되려나
FHD급 화질에
U+TV가 연결되어 있어요.
근데 스마트폰 보느라...

호텔 1층에는 세븐일레븐이
입점되어 있어서 필요한 먹거리나
 생활용품을 구입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삼푸, 린스, 바디로션, 비누
면봉, 빗, 헤어캡, 화장솜, 드라이어
안전금고, 냉장고, 생수2병, 녹차, 커피,
커피포트, 실내화, 가운 아 또 뭐가 있었더라? 면도기, 칫솔은 읍써유.

정말 오랜만에
꼭두새벽(8시임ㅋㅋ)부터
식사를 했는데 의외로 맛있었다는.

호텔 조식은 엘리베이터 R층에서 내려
오후엔 식당으로 운영되는
마루샤브로 가면 됩니다.

따로 조식쿠폰은 주지 않고
입구에서 호실 확인만 받으면 입장.

조식에는 탄산음료 디스펜서가
운영이 안 되니 콜라 필요하신 분은
1층 세븐일레븐 들려서 가세요^^

뭐 고급진 호텔 조식을
많이 접하지는 않았지만
이 호텔 조식 괘~않아유.

룸 오운리 고객은
가시면 안 돼여.

2박 3일이었으면
호텔 시설을 좀 둘러봤을텐데
검색해보니 수영장이나 사우나는
규모가 좀 작은 양념(?) 스타일이래요.

호텔 전화번호는
064-802-3000.

주차는 임시 주차창을 먼저 이용하시고
완전히 스케쥴을 끝내셨을 때만
주차 타워에 넣으실 수 있어요.

주차타워 입구가 좁고
그 차 꺼내고 넣는 일을 계속 하신다면
발렛 하시는 분들 노동강도도
장난 아니고 접촉사고의 위험도 있으니
꼭 임시 주차장 이용하시고
주무시기 전에 주차타워에 넣으세요.

체크아웃 출차시 주말에는
퇴실 고객이 몰리면 대기 시간이
꽤 걸릴 수도 있으니
출차요청 먼저하시길.

아...단점은 고층이라 그런지
수압이 약하고
방음이 별로입니다.

이웃 잘 못 만나면
소음 공해가 좀 있을 거 같아요ㅎㅎ.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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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Patrick30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9.03.04 11:49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버블프라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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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4 19:06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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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5 16:58
  4.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9.03.05 17:07

여행과 요행 2019. 3. 1. 15:02
혼자 지껄입니다.
음슴체입니다.

김포=>제주
토마토 주스+오렌지 주스

제주=>김포
오렌지 주스.

옛날 옛적에
신용카드로
10나게 모아온
아시아나 마일리지가
올해 소멸되는게 있어서
역시 마일리지 소멸되는
걱정을 하던 지인과 의기투합.

1박2일의 짧은 일정이었으나
코에 바람 넣으니 좋았쑤헝.

렌터가 기사 노릇해준
지인에게 무한 감사를...

근데 과속방지턱에서
브레이크 좀 밟자~
나 허리 나가는 줄ㅋㅋㅋ.

중문의 바닷가엔
비가 내렸네.

니들은 바다
매일 봐서 좋겠구나.

백사장 좀 거닐 걸...
신발에 모래 들어갈까봐
멀리서 바라보기만 했네ㅋㅋ..

꽃사진을 자꾸 찍으니
노인네냐?
꽃사진을 왜 찍어?

아니 사람들은
내 폰카로
뭘 찍든
왜들 그리 묻는겨?
나 늙은 블로거라 그려~~~

제주라
벌써 목련도 피기 시작했고

벚꽃도 피어있고

제주에서 꽃놀이 실컷했다는...

제주도 여행의
 장점 중의 하나는
집으로 돌아올 때
좀 먼 해외처럼
내가 여길 언제
또 올 수 있을까,,?
라는 아쉬움이 안 든다는 점.

제주도 가서
뭐 먹었어?
누가 묻는다면
자신있게~~
응...맥도날드 시그니처 버거.
ㅋㅋㅋㅋ

삶을 섭하게 만드는
이중인격자들을 떠올린
이중섭거리에서
낭만도 즐겼지만...

제주에서 뭐가 제일 인상 깊었어?
응.
요도.
ㅋㅋ

재주껏
잘도 난다.

제주에서
날을 태운 후
나를 태운 비행기는
서울로
무사히 잘,
나를 되돌려 놓았다.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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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밥짓는사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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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2 01:50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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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2 20:16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라드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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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2 23:38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Laddie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9.03.03 11:51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드래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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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3 14:52

여행과 요행 2018. 2. 23. 00:00

용두산 공원은
대학교 1학년 때
과친구들과 방문 후
두 번째 방문입니다.

첫 번째 방문과 이 번 방문 사이에
몇 년이 흘렀을까요?

하도 걸어다녀서 다리가 아파
택시를 탔더니
아주 친절한 기사님이
광복로쪽 에스컬레이터앞에
세워주셨네요.
나름 홍콩스런 에스컬레이터.

편하게 올라갑니다.
내려오는 에스컬레이터는 없어요.

부산도 은근히
지형이 높은 곳이 많은 것 같습니다.
또 오르막길ㅠ.

부산타워 입장권은
CJ몰에서 약간의
할인을 받아 미리 예약했어요.

충무공 이순신 장군 동상이
여기에도 있었군요.

백산 안희제 선생의
흉상이 보이는데 첨 들었어요.

독립운동가
백산 안희제 선생 알아보기

날씨가 참 좋았던 날.
부산타워앞 계단을 오르다가
음영이 좋아서 한 컷.

그런데
어디가 어딘지...

거기가 거긴지...

저 산은 뭔 산인지?

그저 쳐다볼 뿐.

이리도 보고

저리도 보고

죠~기도 보았던
부산타워 내부는
생각보다 작고 좁았어요.

이로소 대한민국 3대 타워(????)
N서울타워,
롯데월드몰 서울스카이 타워,
부산타워까지 끝.

나오는 길도
아기자기하게 꾸며놓았어요.

부산에서
긴 세월을 느끼며...
용두산공원에서 비둘기를 따라가던,
병아리 새 청년이었던
옛 제 모습을 추억해봅니다.

투썸 플레이스 편히 앉아서
위에서 찍고 인화한 사진을 보며
제 먹거리를 기다립니다.

투썸 먹거리 포스팅 보기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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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부산타워 간만에 보네요.
    올라가본지가 까마득한데 덕분에 뷰 잘 보고 갑니다.

    2018.02.23 12:06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지역을 좀 알면 더 재밌었을텐데 아쉽더군요. 부산 지인이라도 한 명 있었으면 싶던데 그래도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놓은 부산타워였습니다.ㅎㅎ

      2018.02.23 21:51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여행 만드는 남자 :)

    부산 사람들은 용두산 타워라고 하는데 ㅋㅋㅋㅋ 그래서 아 ~ 다른 지역분이시구나 했습니다 !
    아름다운 부산 자주 놀러오세요 ^^ ~

    2018.02.23 12:3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부산분이신군요. 용두산타워...가 오리지날이었군요ㅎㅎㅎ 부산은 바다가 있어서 언제가도 아름답고 부러운 도시입니다.ㅎㅎ

      2018.02.23 21:52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청춘일기

    용두산공원에 부산타워에 다녀오셨군요.
    저도 가본지 몇년 된거 같은데 사진으로 보니 경치 좋네요
    밤에는 저기 타워 기둥에 매핑쇼를 한다는거 같은데 보러가고 싶습니다^^

    2018.02.23 22:36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야간에 맵핑쇼를 하는 군요. 좀 늦게 갔으면 야경도 보고 싶었는데 시간상 한계가 아쉬웠습니다. 맑은 날 가서 구경 잘 하고 왔습니다.ㅎㅎ

      2018.02.27 21:28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강남비율성형외과

    몇 개의 사진이 옆으로 엎어져 있어서 고개를 살짝 기울여 봤네요 ㅋㅋ 해가 질 때 가서 봐도 참 예쁜 곳이에요 ㅎㅎ

    2018.02.24 10:3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말씀 보고 피씨로 들어갔더니 죄다 뒤집혀 있어서 수정했답니다.ㅎㅎ 주로 앱으로 작성하면 세로 사진은 다 뒤집히네요.ㅎ

      2018.02.27 21:33 신고

여행과 요행 2018. 2. 21. 15:15
아래 사진들은
하버뷰 더블룸.

트윈룸은
이 구조에 싱글베드가
두 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약간 깔끔한 오피스텔+호텔
생각하시면 딱 맞습니다.
바닥이 마루라
더러운 카페트 보다 낫지요.

입구쪽 모습.

두터운 암막커튼이
강력한(?) 외풍을 막아주고 있어요.

실내엔 개별 보일러가 있어서
온도조절은 맘대로.
바닥도 따끈따끈.

컵이나 커피포트를
얼마나 여러 번 씻고
끓는 물로 열탕소독까지 하며
맛본 커피 한 잔.
ㅎㅎ

두 어 모금 마시고
잠을 위해 포기.

간단히 라면 정도 끓여 먹을
냄비와 수저세트와
인덕션렌지가 있는
주방이 있는게 특이합니다.

벽장엔 금고와 바스롭.

넉넉한 호텔타월.

간단한 세안도구나
반짇고리, 헤어캡, 면봉과 비누
그리고 드라이어가 있습니다.

비데도 있고
오른쪽엔 샤워부스가 있습니다.

생수 두 병.
치약 칫솔
립톤 홍차
현미 녹차
티백 커피
바디샤워
바디로션
헤어샴푸 등이
깔끔하게 구비되어 있답니다.
 
호텔 예약사이트 등을 통해서
할인 예약하면
5~6만원대에 예약이 가능해요.

룸 3개를 호텔 한 곳 가격으로 해결.
이곳은 서울에서 대마도로 여행가는
여행객들이 부산에서 1박 할 때
이용하면 아주 좋을 것 같아요.
부산항 바로 근처이기 때문이죠.

p.s.
부산항대교가 보이는
하버뷰룸을 선태하실 때는
9층 이상이 되어야
제대로 된 뷰가 나올 것 같으니
룸 확정될 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호텔 1층에 GS25와
투썸 플레이스가 있고
2층엔 BBQ치킨 레스토랑도 있어서
편리한 점도 있고
호텔 직원분들도 친절합니다.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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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요행 2018. 2. 19. 21:29

네 번째 부산 여행.
일단 승용차로 출발한
가족들과 만나기 30분 전에
부리나케 등산(?)해서
다녀온 168계단이 있는
이바구마을 모노레일 타기.

부산항대교가 훤히 보이고
쇼핑왕 루이 촬영장소인
전망대가 있고
철컹 철컹 가파르게
오르락내리락 하는
모노레일은 공짜.

부산역을 등지고 길을 건너서
오른쪽으로 우회전해서
국민은행 건물이 나오면
좌회전해서 계속 직진하면
모노레일 승차장용
엘리베이터가 나온다.
엘리베이터로 한층 올라가면
모노레일 승차장이 나옴.


이제 부산 스토리
슬슬 시작함.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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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부산역에 모노레일이?
    기대됩니다.

    2018.02.19 23:5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고지대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서 설치가 되었는데 나름 스릴짱입니다.ㅎㅎ

      2018.02.19 23:51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空空(공공)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8.02.20 08:18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견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8.02.20 10:41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은이c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8.02.20 10:50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2분전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8.02.20 18:28

여행과 요행 2014. 9. 16. 21:38

캬..

이젠 포스팅도 좀 지겹다.

올해 특히 노화가 급격히 시작된 눈의 피로 때문에

컴퓨터 앞에 오래 앉아 있는게 좀 힘겹다.

별의 별 노화의 시작..

너 어디까지 갈런지?

 

여하튼 지난 3월에 다녀온 홍콩과 마카우의 일부 사진

뒤늦게 한 번 올려본다.

 

 

 

 

 

 

 

 

 

 

 

 

 

 

 

 

 

 

 

 

 

 

 

 

 

 

 

 

 

 

 

 

 

 

 

원래는 묵었던 호텔 접근경로등로 자세히 포스팅 하려고 사진도 세세히 찍어 왔는데

그런 열정으 체력이 뒷받침이 안된다ㅠㅠ.

첫날 하루 빡세게 돌아다니고

하루 자유 일정동안 편하게 쉬다가 지하철 타고 침사추이 나가서

하버시티 스타벅스에서 노닥거리고 쇼핑 좀 하다가 지하철 갈아타며

호텔로 돌아오는 단순한 하루가 참 여유롭고 좋았던건

첫날 정말 빡세게 돌아다닌 덕이 아닌가 싶다.

고생을 해야 편암함의 값짐이 깨달아지는 미련한 인간ㅋㅋㅋ

여하튼 괜시리 막판에 잔돈 써버린다고 공항에서 이것 저것 먹을 것 샀다가

무거워서 집에 돌아와 찌릿찌릿한 다리 때문에 한달을 고생했다.

담부턴 뭐 사는데 욕심부리지 말자고 다짐 또 다짐했던 여행, 홍콩.

그래도 또 가고 싶은 도시인건 확실하다.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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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무릎치기

    날씨는 괜찮았었나봐요. 전 작년 8초에 갔었는데, 비가 너무 와서 가고 싶은 곳들 하나도 못갔어요

    2016.01.18 16:5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제가 갔을 땐 계속 날씨가 좋았었답니다. 그렇지 않아도 일기예보가 안좋을거랴 예상이 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빗나가서 고마웠던ㅋㅋ 방문 감사해요ㅎ

      2016.01.18 20:25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흥맨

    사진 예쁘게 잘 찍으셨어요ㅋㅋㅋ 조만간 홍콩가볼려고 하는데 몇개 좀 열어보고 도움 좀 얻고가겠습니다! ㅋㅋㅋㅋ

    2017.02.20 20:38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홍콩도 지하철이나 교통편이 좋아서 잘 연구하시면 자유여행도 가능하실텐데 패키지 중에서 1일 자유여행 포함된 상품으로 가셔도 나름 괜찮답니다ㅎㅎ

      2017.02.20 23:28 신고

여행과 요행 2014. 4. 8. 20:02
경전철LIGHT TRAIN에서 나오면 바로 건널목이고 길건너에 보이는게 쇼핑몰. 오른쪽에 바로 호텔이다. 호텔이 입구가 다른 두개동인데 내가 묵은 곳은 XX이다.(내용 수정중)











가운데가 방안 온도 컨트롤러다. 동그란 스위치를 돌려 온도 조절은 25~28로..잍 왼쪽 스위치는 맨 밑으로 내려서 냉방으로 해야 에어컨이 나온다. 그 오른쪽 스위치는 냉방 세기 조절 맨밑 LOW로 해야 춥지 않았다.이게 3월말의 기본 조절 이었는데 추위를 타는 사람은 방에 머물 때 추우면 원형 스위치 밑 왼쪽 스위치를 가운데 OFF로 잠시 꺼두어도 된다. 실내에서 입을 긴팔티셔츠 정도 가져가면 더 편리하다.






콘센트가 영국식 삼구라 젠더(어댑터)가 필요한데 여행사 패키지 방에는 하나씩 구비되어 있고 자유여행객 예약방은 없다면 로비 직원에게 말하면 빌려주는 것으로 알고있다. 여행이 잦다면 멀티어댑터 USB충전 겸용 제품으로 하나 구먀하면 두고두고 쓸 수 있다. 마트에선 15000~20000원 사이다. 참 공항 로밍센터에서도 각 나라별 어댑터를 무료로 빌릴 수 있다. 다만 품질보장은 케이스바이케이스.


내용 수정중
홍콩 하버시티 리조트 프라자 호텔 가는법

조식은 무난. 배도 안고프고 졸립고 피곤한데 또 건너 띄면 서운한게 호텔 조식. 계란후라이를 해주는 것 같았는데 패스.


로비 와이파이는 비번을 안알려준다. 로비에 물어보면 로비는 NO WIFI란다. 로비 오른쪽에 있는 조식 레스토랑만 와이파이가 된다며 매일 비밀번호가 바뀐다는 걸로 들었는데 패키지 여행객은 여유롭게 와이파이 할 시간도 힘도 없다. 비번으로 식당 근처에선 무료와이파이가 가능한 것 같다.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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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요행 2014. 4. 5. 15:21



인천에서 홍콩까지 거의 4시간 걸렸다. 주중 출발이라 자리가 널럴. 세개 연속 빈자리 골라 눕지는 못했지만 몸이 뒤틀려 지X발X을 했어도 눈치 안보여 좋았다. 기내식 안주는게 못내 서운했지만 던킨 인스턴트 원두 타주던 따끈한 커피 한 잔(3000원)과 미리 준비한 스낵과 견과류로 기내식 대체. 즉석 비빔밥이나 맥주 컵라면도 팔지만 살짝 비싼감이 없지 않다. 공항 탑승게이트 근처에서 가벼운 음식 구입해서 비행기에 오르는게 좋을듯.




인천으로 돌아오는 비행기는 한국 여행하는 홍콩인인지 중국인들인지로 인해 만석. 다만 오는 길은 비행 시간은 거의 3시간 정도로 단축되었으나 난기류를 뚫고 질러오느라 그런건지 아니면 갑작스레 난기류를 만난건지, 항로가 원래 그런편인지 롤러코스터 잠깐 잠깐 타고 안전벨트 꼭 조여매고 왔다는. 면세품 정관장 하나 사려고 이미 지나간 카트 여승무원 간절히 빤히 쳐다보다 아이컨택만 어색하게 예닐곱번 되었는데 아마 여승무원 오해했을거라는ㅋㅋ나 뵨태 아닌디용~
사진속 스타벅스 후르츠 샐러드는 하버시티 스타벅스 컷이나 홍콩 탑승구 근처에도 스타벅스가 하나 있어서 기내식으로 하나 사서 조용히 츠묵구 왔다. 역시 던킨 커피 한 잔 시켜 먹고.

솔직히 제주항공 홍콩 노선은 예전처럼 삼각김밥이나 요플레류의 기내식 정도는 제공하는게 바람직할 것 같.다. 승무원들의 미모나 친절함은 뛰어나지만 기내식 없는 비행기 싫다 싫어~~



P.S 제주항공 오전 비행기는 일반적으로 체크인 카운터가 붐비는 것 같다. 줄이 엄청난데다 탑승동까지 가는 시간도 있고 해서 면세점에서 뭐 살 시간은 한 30분 밖에 주어지지 않았다. 미리미리 인터넷 면세점에서 필요한 것 구매하시길.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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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요행 2013. 7. 21. 00:11



관대를 한바퀴 훑은 후 초당으로 출발ᆞ

 






강릉 지인이 추천해준 초당 순두부 길목에 위치한 차현희 청국장집에서 청국장정식2인분(24,000원)과 하얀순두부(6000원) 하나추가ᆞ청국장맛은 내가 평소 알던 청국장 맛과는 좀 달라서 뭐라 평가하긴 그렇지만 군내를 없애고 달달한 느낌이고 밑반찬으로 깔리는 반찬들은 모두 맛깔졌다ᆞ청국장정식은 2인분 주문이 기본인데 간판도 그렇듯이 순두부가 뛰어난 집은 아닌 것 같다ᆞ청국장 한정식에 초당순두부를 경험하고픈 분에게 개인적으로 추천하고 싶다ᆞ꽤많은 손님들이 아침식사중이었는데 식사가 끝날 때쯤 뒤를 돌아보니 텅비어있어 사진을 찍었다ᆞ식사는 맛있게 해놓고 하필 텅빈가게 사진을 올리는건 도리가 아닌듯해 첨언ㅋㅋ




완전 뙤약볕인 경포대는 사진만 몇 장 찍고 바로앞 롯데리아로 피신ᆞ금새 화상입을 것 같은 강렬한 태양이 너무 버거워 바다가 문틈으로 보이는(?) 롯데리아에서 아이스커피 한 잔ᆞ



이제 시간상 한 명은 고속버스로 먼저 출발하고 나는 잠깐 은사님을 뵈러간 지인을 기다리며 또다른 터미널 롯데리아에서 레몬에이드와 함께 인터넷 삼매경ᆞ막간에 시내 잠깐 둘러보러 나간다는게 버스 잘못타서 경포 한바퀴 드라이브ㅋㅋ물어봐 이 웬수야ㅎㅎ


강릉 2시 20분 출발ᆞ
바로 평창휴게소에서 비타500으로 갈증해소 후 다시 출발








마장휴게소 들리자고 꼬드겨 롯데마트내 푸드코트에서 코스트코스런 베이크와 아이스커피로 간식을 먹고 부지런히 한시간쯤을 달려 집앞에 나를 떨궈주니 1박2일의 간만의 강릉 여행이 끝이났다ᆞ까탈스런 나 데리고 다녀준 친구들아 땡큐고 여정 지켜주신 하나님도 감사합니당ㅎㅎ

 

p.s 차현희 청국장 직원분들 모자이크 사진으로 수정. 생각해보면 맛집이라고 죄다 블로그에 올리면서 직원분들 모자이크 안하면 이것도 일종의 초상권 침해인 것 같다. 모바일로 볼 때는 얼굴이 잘 안나온듯 해서 그냥 올렸는데 그냥 보니 모자이크가 필요한듯.

posted by H_A_N_S
TAG 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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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요행 2013. 7. 20. 23:43
우여곡절 끝에 고속버스는 포기하고 지인차로 강릉을 향해 출발ᆞ먼저 횡성휴게소 도착ᆞ





하행선 횡성휴게소는 리뉴얼이 되었는지 깔끔하고 쾌적ᆞ많은 먹거리가 있었으나 간단히 나는 할리스 오늘의 커피 2900원ᆞ고속도로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은 할인도 안되고 메뉴구성도 다르다ᆞ돈아까워 오늘의 커피를 주문했더니 컵사이즈는 자판기컵 사이즈 ㅠㅠ
맥주 한잔을 원했던 지인은 휴게소에선 주류를 팔 지 않아 퐝당ㅋㅋ 언젠가 국도변 휴게소에서 운전자들에게 소주를 반주로 팔아 문제가 되었던 TV고발 프로그램을 본적 있었는데 머리속은 가물가물ᆢ물론 맥주를 원했던 지인은 뒺자리 승차자ㅋㅋㅋ








방에서 오붓하게 거나하게 모둠회와 소주 한 잔ᆞ
강릉친구가 추천한 안목항 맛집 해송이다ᆞ




2차로 맥주 한 잔 하려다 커피로 결정하고 들어갔던 퀸베리ᆞ1박2일 촬영지 플랜카드가 붙어있다ᆞ빙수가 푸짐하고 맛있음ᆞ많은 손님들이 빙수를 드시데ㅋㅋ




안목항 바닷가에서 조금 내려가니 바다와 남대천이 만나는 곳에 멋진 인도교 솔바람다리와 미니 풍력발전소가 있다ᆞ외지 관광객은 놓치기 쉬운 뷰포인트란다ㅋㅋ


지인이 잡아준 숙소에서 새벽 3시쯤 꿈나라로ㅎ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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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요행 2013. 3. 8. 16:37

 

3/4 14:20 ~16:00 제주항공 김포에서 간사이 공항

도착후 버스로 난바거리 잠시 둘러본후 회전초밥 저녁식사

그리고 호텔 잠시 휴식 후 에사카역 부근 이자카야에서 맥주 한 잔

 

3/5 6시 30분 기상 후 조식

바로 교토로 이동

헤이안 신궁

청수사

도시락으로 점심식사

동대사

사슴공원 관람

오사카로 이동

오사카성 관람 후 시내 도톰보리 신시바이시 거리 구경

자유 석식

나는 배터리 충전하느라 도토루에서 커피와 샌드위치로 간단히 식사

8시경 호텔로 돌아와 잠시 휴식 후 호텔옆 세븐일레븐에서

과일과 도시락 그리고 기린맥주를 사다가 먹고 11시경 취침

 

3/6 잠을 설쳐 5시 30분 기상

6시45분에 1타로 조식 식사

8시 50분경 고베 관광면세점 쇼핑(밤과자와 차세트 구매)

아리마 온천 1시간 자유시간

11시 50분경 고베 도착 차이나타운 난킨마치 20여분 자유시간 후

걸어서 고베 하버랜드와 메모리얼파크 구경 후

1시쯤 샤브샤브로 점심식사

그리고 아듀~

14:50~18:45 제주항공으로 김포도착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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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마더트리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가보고 싶은 곳중 한군데인데 참고할게요. 즐거운 주말 맞으세요. ^^

    2017.02.17 17:51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