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과 잔상 2018. 6. 11. 11:11

밤에 골목길을 헤매다니니
도둑놈 같아서
어여 어여 후다닥~~
여성들에게 밤길 골목은 무서운 길,
남자들에게 어둔 골목길은 오해의 길.
ㅋㅋㅋ

P.S
열심히 여기 저기 산책 다녔더니
다리가 후덜거리고
장딴지는 쑤씨는데
몸무게는 겨우 1Kg 빠졌다는...
ㅠㅠ

2014년 10월 강풀 만화거리??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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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너랑나랑은웬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8.06.11 15:53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예전에 한번 다녀왔는데 썰렁해서 그냥 돌아온 기억이 있네요.
    재밌게 보고 갑니다.

    2018.06.11 21:0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ㅋㅋㅋ 여긴 멀리서 오시면 허망할 겁니다. 천호동 오실 분들이 잠깐 들리시면 좋은 코스인데 요즘 화려한 가게들이 많이 생겼답니다.ㅎㅎ

      2018.06.11 21:03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담덕01

    와 강풀만화거리가 있네요
    강풀님이 벌써 본인의 이름을 딴 거리가 생길 정도인가요?
    물론 좋은 작품을 많이 만드셨지만 나이가 ^^

    2018.06.11 21:1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강동구에 사셔서 강동구와 콜라보를 한 거 같은데 그냥 상권 죽은 동네가 살살 상권이 살아나고는 있나봐요. 근데 갈 길이 아직은 먼거 같아요.ㅎㅎ

      2018.06.11 21:26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강풀만화거리가 있군요 ㅎ
    근처 가면 찾을만 하겠습니다

    2018.06.12 08:3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천호동 볼 일 있으신 분이 잠깐 들리실만한 분위기랍니다. 목표 삼아 오시면 대실망이고요ㅎㅎ

      2018.06.12 23:41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라디오키즈

    ...얼마나 걸으셨기에 단번에 1kg이 빠지신 겁니까.@_@ 1kg 빠지는 건 쉽지 않을 텐데... 더워서 땀을 흘리신 건가;;;

    2018.06.12 11:09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해피미애

    만화 정말 좋아라하지만.. 거리가 좀 멀어서, 직방은 살짝 참아야겠네요..ㅎㅎ

    2018.06.12 16:1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멀리 계시면 좀 그런 분위기에요. 카페 좀 있고, 구립 무슨 행사하는 곳이나 공방 정도 보이는 벽화 골목이랍니다.ㅎㅎ

      2018.06.12 23:43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