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와 평화'에 해당되는 글 164건

  1. 2020.04.16 :: 상류층을 살짝 들여다 본 사람들 feat. 영화 XXX회. (12)
  2. 2020.04.16 :: 영화 주디♡주디 갈란드♡ (2)
  3. 2020.04.06 :: 영화 윤희에게, WAVVE(웨이브)에서 가입자 무료로 풀림.NO 스포일러. (1)
  4. 2020.03.05 :: 2011년 영화 '컨테이젼' 2020년에 본 사람 (스포일러 없음) 컨테이젼뜻. (7)
  5. 2019.12.06 :: 영화 '더 킹' WAVVE 무료 보기.
  6. 2019.08.14 :: 메가박스 강동점 2관, 영화 엑시트 (7)
  7. 2019.07.12 :: 19금 영화 감각의 제국(1976), pooq TV 영화 1400원 (1)
  8. 2019.07.11 ::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메가박스 강동점 1관. (2)
  9. 2019.06.23 :: CGV천호 2관(스크린X관) 기생충 (7)
  10. 2019.06.15 :: CGV천호 3관 어 홀 뉴 월드~'알라딘' (12)
  11. 2019.06.12 :: 언젠간 이곳이 우리에게 가장 그리운 곳이 될지 몰라요. 영화 '어느 가족' 후기 (15)
  12. 2019.03.08 :: CGV강변 4관 '더 와이프' (4)
  13. 2019.03.01 :: 올레TV극장 '보헤미안 랩소디' (4)
  14. 2019.02.08 :: CGV스타필드시티 위례점 '극한직업' (14)
  15. 2019.01.11 :: CJ 티빙 영화관 '국가 부도의 날' (6)
  16. 2018.12.28 :: 딜라이브 영화관 '완벽한 타인' (4)
  17. 2018.12.27 :: 카카오 극장, '도어락'
  18. 2018.12.14 :: 올레티비 극장 '오베라는 남자' (4)
  19. 2018.12.07 :: 영화 '미스백', 올레TV 수요일 KT멤버쉽 40% 할인.
  20. 2018.08.15 :: 메가박스 강동점 '신과함께 - 인과 연' (3)
  21. 2018.07.30 :: 메가박스 동대문 '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 (22)
  22. 2018.07.26 :: 메가박스 강동 (구 CGV 강동) 스카이 스크래퍼.
  23. 2018.07.20 :: 메가박스 강동(구 CGV강동) '호텔 아르테미스' (4)
  24. 2018.07.13 :: CGV강변 10관 앤트맨과 와스프. 명당석은 G열 H열. (5)
영화와 평화 2020. 4. 16. 21:21

비즈니스 건
인척 관계 건
곁다리 건너 건
상류층을 살짝 들여다 본 사람들의 특징은
그 중에 자신이 흉내낼 수 있는 걸 찾는다.

그 상류층은
해외여행을 자주 간다네.

음..
우린 가까운 동남아 패키지라도 자주 가자.

그 상류층은 필드 자주 나간대.

 

음...
우리 스크린골프장 한달권 끊자

 

그 상류층은
호텔에서 외식을 자주 한다더라.

음..
우린 호캉스라도 다녀 오자.

그 상류층은
좋은 외제차를 샀다더라.

음..
우리는 저렴한 외제차라도 리스하자.

그 상류층은
명품만 입는다더라.

음..
우린 아울렛 가서 명품 사자.

그 상류층은
자식들 다 유학 보내고 편히 산다더라.

음..
우린 필리핀이라도 보낼까?

그 상류층은
상주 도우미가 2명이나 있더라.

음...
우린 일주일에 두 번이라도 쓸까?

그 상류층은
매일 마사지샵 다닌데.

음..
우리는 일주일에 한 번씩 더풋샵 가자.

그 상류층은
양평에 별장 있다더라.

음..
우린 대명콘도 멤버쉽 하나 살까?

이거 좀 웃기게 적었지만
실제 보고 들었던 이야기들을
에둘러 적은 것이다.

내 옛 지인은
빵을 꼭 호텔빵을 먹던 애도 있었고
외제차를 못 사서 안달이 난 사람이 있었고
옷은 신세계 명품관 가서
50% 할인한 1,200,000원짜리 수트를 사 입었다.
비지니스로 상류층을 상대하면서
자기가 상류층 사람인양 행세한 애도 있었다.

내 수준에 걸리는 지인이라면
대한민국 지극히 평범한 일반인인데
상류층 흉내..좀 우스웠다.

나도 잘은 모르지만
주변에 잘난 사람이 있으면
아니꼬운 면도 있지만
듣고 배울 게 많은 건 사실이다.

그러나 내가 소화 가능한
정보의 습득이 아닌
자신의 수준을 벗어난 소비를
흉내내던 사람들은
내가 아는 사람을 포함해
들은 곁다리 사람들까지 거의 다
금전적으로 몰락했다.

돈 천만원 모으려면
얼마나 오랜 순간을 쥐어 짜야 하는데
그 천만원은
백화점 명품관 가거나
3인 가족이 호사스런 여행 다녀오면
찰나에 사라진다.

내가 어디에 서있는지
내 발 밑을 제대로 내려다 볼 수 있는 것,
내가 움직일 수 있는 공간을 잘 확인하는 것,
이것도 큰 지혜다.

웨이브 WAVVE에 공짜영화로 풀려 있어
한 번 봤습니다.

내용은 좀 뻔하지만
쇼킹(?)한 장면들이 좀 나옵니다.

영화 제목은?

수애
박해일
윤제문
주연의 상류사회입니다.

WAVVE가입자분은 무료로 보실 수 있고
OCN 시청이 가능한 분은
4월 19일 새벽 3시에
편성이 되어 있으니
그때 보셔도 되겠지만
너무 늦은 시간이네요.

제 평점은
6점 입니다만
공짜로 봐서
7점은 줄 수 있을 거 같아요.

반전만 있었어도
8점은 줄 수 있었을 텐데...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반말하다가
존칭으로 바뀐 제 포스팅
약간 내용도 반전 있지 않았나요?
ㅋㅋㅋ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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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쑤통

    좋은 포스팅 잘보고 가요~^^

    2020.04.16 21:25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박작가님

    반전이 아쉬운 영화군요 ㅎㅎ

    2020.04.16 21:53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jshin86

    그렇지요 정말 살면서 따로 $10,000 모으는게 쉽지 않지요.

    2020.04.16 23:32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샤리의 정원

    오우~~ 넘 잼나게 봤어요
    콘도회원권에서 빵~~
    실감나서 더 좋았어요

    2020.04.16 23:35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찐 여행자☆

    그러네요 반전있네요 ㅋㅋㅋㅋ

    2020.04.17 03:04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영도나그네

    사람은 자기 분수에 맞게 생활하는것이
    아마도 정석인것 같더군요..
    덕분에 좋은 내용 잘보고 갑니다..

    2020.04.17 09:58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포스팅 내용이 반전이십니다.

    2020.04.17 10:35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정보문지기

    유용한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오늘은 가장 행복 하루되세요~~^^

    2020.04.17 11:39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앨리Son

    공감가는 글이네요 ㅎㅎㅎ
    상위 1%의 부자들, 성공한 사람들이 누리는 혜택을 흉내내기 전에,
    그들이 좋은 생활습관이나 마인드를 흉내내는 게 더 이롭고
    또 비슷하게나마 닮아갈 수 있는 길인 듯 해요.
    근데 그들이 누리는 혜택만 흉내내다가 몰락하는 것 같습니다.
    웃픈 현실이지만, 그런 사람들이 참 많죠.. 공감하고 갑니다 :)

    2020.04.17 14:42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맹모 일기

    내가 좋아하는 수애가 나온다해서 나도재미있게
    봤습니다
    시간도 널널한데 다시 보고 싶네요

    2020.04.17 15:32 신고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묭수니

    수위가 꾀 높았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나름 잘 봤네요 ㅎㅎ

    2020.04.17 15:51 신고
  1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담덕01

    저 아직 못 봤어요.
    클립영상으로만 봤었는데 6점이면 그래도 볼만한 가 봅니다. ^^

    2020.04.19 15:38 신고

영화와 평화 2020. 4. 16. 11:11

코로나 때문에
신작 영화들이
VOD쪽으로 예전 보다
조금 빨리 넘어 오는 느낌입니다.

2020년 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이 영화로 르네 젤위거가
여우 주연상을 받았지요.

옛날의 첫사랑(?)맥라이언은
이미 세월속으로 보내 버렸지만
오랜 여사친(?) 같은
르네 젤위거의 건재함을 만날 수 있어
무척 반가운 영화였어요.
너무나 예뻐지고(?) 날씬해진
그녀 모습에 깜딱 놀랐답니다

오즈의 마법사로 유명한
주디 갈란드의 삶을 재조명한
영화 '주디'에서 그녀의 모습은,
화려한 삶을 살았지만
외로운 삶을 살다가
비극적으로 삶이 끝나버린,
우리네 친근했던 연예인들의 모습과
오버랩 되면서 그런 삻을
이해하기가 어렵지는 않았답니다.

좋아하는 배우가 연기를 하니까
더 집중해서 그녀의 삶을 함께 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47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한,
매력적인 보이스를 가졌으나
151cm의 단신으로 평범함에
주늑들며 다섯 번이나 결혼했던
주디 갈란드의 라이프.

인생의 허무함과
그녀의 외로움이 전이 되는 느낌이 들어서
우울하실 때는 시청을 피하시기 바라요.

다만 한편으로는
성별은 다르지만
평범한 제 삶이
다행이다(?) 싶은 위로를 받았네요.

전 8.7점 투척!

네이버에 영화 20% 할인쿠폰이 있어서
네이버에서 다운로드 받아서 봤어요.
지금 이벤트 기간이라
이 영화 구매시
2000원 쿠폰을 또 증정 중이랍니다.

 

p.s. 위 모든 이미지는
네이버 영화에서 캡쳐하였습니다.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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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헤이쭌

    오늘도 출check! :-)

    점심 맛나게드세요~
    항상 정성스러운 글 감사 합니다~

    2020.04.16 12:28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토리의추억

    오즈 영화는 재미있게 봤었는데 여주인공이 그렇게 굴곡있는 삶을 살았다니 이 영화가 많은 것을 알려주겠네요.

    2020.04.16 15:27 신고

영화와 평화 2020. 4. 6. 22:37

 

타 채널에서는
영화보기 가격이 5000원인
김희애 주연의
'윤희에게'를
지금 웨이브에서
유료회원은 무료보기가 가능합니다.

배우 김희애는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로 아주 핫하지요.

그녀를 보면
참 대단하다,타고난 대배우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부부의 세계도 다음 편을
학수고대 하며 보고 있는 중이랍니다.

웨이브 영화관은
WAVVIE 영화관이라는 이름이 붙어있는데
의외로 가격 다운된 지난 영화가 아닌
나름 타 채널에선 여전히 2~5000원 하는
영화들을 무료로 풀어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KT 올레TV(시즌)은
좀 반성을 해야 할 것 같아요.

죠오기
윤희에게 보이시지요?
똑부러지는 그녀가 신중하게
선택했을 영화인데
흥행에는 실패해 보이지만
평점은 9점대로 반응들이 좋더라고요.

스포일러를 만들지 않기 위해
제 평점만 말씀드리고 물러갑니다.

약간 여성 취향의 영화이고요,
저는 8.5점 주려다가
김희애 팬이니 보너스 0.5점 더해서
9.0 주렵니다.

잔잔한 영화로
자세히 보시면
어 쟤네...아이돌.
어...이태원 클라쓰 그 사람...
요런 발견의 재미도 있었습니다.

앞으로 코로나가 사라지면
빼앗긴 겨울을 대신해
다가올 겨울에
오타루(링크) 한 번 가보고 싶다..
그런 생각과
제가 즐겨쓰는
추신수(?)의 여운이 남는 영화이었습니다.

배우들 연기
잔잔한 음악
감독의 연출
모두 뛰어난 느낌이 드네요.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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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화성새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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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7 11:03

영화와 평화 2020. 3. 5. 21:21

요즘 새삼스레
사람들의 폭발스런 반응을 얻고 있는
2011년 9월 개봉작 '컨테이젼(접촉 전염)'을
2020년 3월에 봤습니다.

소문을 들으신 분은 아시겠지만
이 영화의 상황이 지금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와 완전 흡사해 이 영화가
미래를 예측했다고 난리이던데
사실 모든 전염병은 비슷한 상황을
불러일으킬 거라 생각합니다.

청춘시절 본 더스틴 호프만 주연의
에볼라 영화 '아웃 브레이크'(클릭)
재밌게 본 기억이 납니다만
그때 감상 기분과는 180도 다르네요.

제목부터 아무 것도 만지지 마라!!!

요즘 알콜스왑 가지고 다니면서
소독도 철저히 하고
마스크도 틈이 벌어질까 조심스레 고쳐 쓰고...
(소독 전에는 마스크도 만지지 말라하죠ㅠㅠ)

그러나 바이러스균이 어디에 묻어있는지?
내가 소독하기 전 잠시 만진 머리카락에
붙었다가 소독하고 난 손으로 머리결을
쓸어 내렸는지? 솔직히 위생과 소독에도
한계가 느껴집니다.

다시 영화로 돌아와
첨에 눈치 못 챘는데
다시 주욱 돌려보니
영화는 DAY 2로 시작합니다.
왜인지 나중에 알게 됩니다.

영화인지 다큐멘터리인지 헷갈리는데
대사에 나오는 단어들을
포탈에서 검색해보니
사실적, 의학적 고증을 많이 한 모양이에요.
집에서 보다 보니 다른 영화와 달리
자꾸 대사들을 검색하며 보게 되네요

특히나 인상적인 것은
1976년 미국을 공포로 몰아 넣었다는
돼지독감 백신의 비극이란 글이었어요.
궁금하신 분은 요기를 클릭하세요.

개인의 위생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겠지만
화장실에서 손을 씻다 보면
아직도 소변을 보고도
손을 씻지 않고 나가는 사람이 많은 세상이라
이번 코로나19를 계기로
우리나라의 위생관념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영화 '컨테이젼'은
올레TV, WAVVE, 네이버,카카오페이지에서
1200원~1350원이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어요.

코로나19로 힘든 요즘,
이 영화를 교육용으로 써도 좋겠다 싶네요
기네스 펠트로 썸씽만 빼고요ㅋㅋ.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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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가족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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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5 21:28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jshin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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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6 01:10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실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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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6 12:07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그랜드슬램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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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6 13:10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땅꾸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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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6 18:25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몽할망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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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6 21:38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베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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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7 02:23

영화와 평화 2019. 12. 6. 20:20

(위 이미지는 네이버 영화 캡쳐)

예전에 그냥 지나친 영환데
WAVVE( 구 푹티비)에 무료로
풀려 있기에 봤습니다.
평점 만큼이나 지루하지도 않지만
크게 몰입되는 재미의 영화는 아니지만
반전도 좀 있고 요즘 시국과도 상당히
 매치되는 느낌이라 나름 색달랐어요.

제가 줄 수 있는 점수는
8.5
(공짜로 봤으니 조금 후하게♡)

조금 뻔한 내용이고
정우성 조인성은
이런 배역에는 그다지
안 어울리는 것 같아요.

오히려 류준열과
비열한(?) 배성우가 더 기억에
남더군요.

자세한 리뷰는
https://m.blog.naver.com/defogi375/221558626376
이곳에서...
저는 느낌만 전하고 물러갑니다.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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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평화 2019. 8. 14. 13:13

메가박스 강동으로
영화 엑시트를 보러 갔습니다.

메가박스 강동은 영화관 위탁사가
CGV강동에서 메가박스 강동으로
바뀐 케이스인데 아마도 건물소유주는
예전 씨네월드인 거 같습니다.
https://paran2020.tistory.com/3856
(메가박스 강동 좀 더 자세한 스토리)

2층에 위치한 2관은 총 246석으로
1, 3, 4관과 함께 대형관에 속합니다만
옛날에 지어진 건물이기 때문에
스크린이 그렇게 큰 편은 아닙니다.
그러나 음향은 괜찮은 편이에요.

각 열 단차가 낮아서 앞에 키큰 분이 앉으면
스크린이 살짝 가려질 수 있는 점은
조금 아쉬운 곳이랍니다.

메가박스 강동 2관의 명당자리는
스크린 크게 보실 분은
G열 8,9번
딱 적당한 느낌이 좋으시면
H열 8,9번 추천합니다.

벌써 메인 중앙 좌석들은
의자의 쿠션이 꺼졌던데
메인 중앙 좌석을 벗어나면
의자의 쿠션은 좀 더 살아있는 점은
예매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입구로 올라갑니다.
영화 엑시트는 어떤 느낌의 영화일지
잠시 설레이면서...

(아래이미지 출처 : 다음)

포탈의 관객평만 조금 읽어 보고
영화를 보러갔는데
처음에 B급 영화일 거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어요.

결론부터 얘기하면
꽤 재밌네.

50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본 이유가 있었군~.
(현재는 600만명 돌파)

조정석이라는 배우...
어쩜 그리 연기를 잘 하나요?
능청연기는 감히 따라올 자가 없어요.
윤아도 뭐 발연기는 아니었지만
윤아의 미모가 조정석의 연기에
묻히는 느낌이...ㅋㅋ.

게다가 다들 잘 아시는
중년연기자 분들의 감초같은
연기가 영화의 지루할 만한
중간 중간의 틈을 잘 메우고 있어서
하품 나올 일은 전혀 없었습니다.

재난영화로 마케팅 포인트를 잡았다면
다소 부족한 디테일로
점수를 깎였을 텐데
코믹한 B급 감성으로 접근했기에
오히려 재난영화로도 빛을 발했다~
라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요즘 세대들이 좋아하는
유튜버들을 까메오로 출연시켰다던가
드론을 영화 소재로 이용한 감각도
영화에 잔재미를 더한 거 같았고,
그리고 무엇 보다도
103분이라는 짧은 러닝타임이
아주 아주 주효했어요.

괜히 질질 끌기 보다
딱 적당한 때에
밥상에서 숟가락 놓고 일어난 느낌.
깔끔하게 군더더기 없이 끝납니다.

저는 엑시트 쿠키 영상이 있다는
눈팅을 하고 가서
죽어라 쿠키를 기다렸지만
엑시트 쿠키 영상 없답니다ㅠㅠ
누구니? 가짜뉴스 퍼트린 인간?

제 평점은
8.8입니다.

(아래 이미지 출처 : 메가박스앱)

메가박스 강동점 위치와
교통편 참고하세요.

메가박스 강동점 주차안내입니다.
주말엔 주차하시려다
영화시간 놓치실 수 있으니
대중교통 필수입니다ㅎㅎ.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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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ch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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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4 15:03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anne_lo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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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4 19:27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홍형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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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4 19:54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물레방아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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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4 21:51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지영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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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5 00:42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enius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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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13:52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담덕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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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20:58

영화와 평화 2019. 7. 12. 13:13

CGV에서 무삭제판 재개봉 기념(?)으로
POOQ TV를 통해 1400원 포인트를
사용해 봤습니다.

약간 포르노 사극을 보는 듯한
느낌이랄까...
이런 영화를
1976년도에 상영했다는 게 신기하네요.
물론 모자이크 처리도 되어있고
일본 프랑스 합작 영화이기에
가능했었겠지만.

남자주인공 후지 타츠야(클릭)
불행히(?)도 지금은 할아버지 시라는.

여주인공 마츠다 에이코(클릭)
이분 역시 할머니가 되셨는데
1976년에 어떤 생각으로
저런 역할을 맡으셨을까...
대단하시다는.

1976년으로 잠시 돌아가서
생각해본다면
외설일까? 예술일까?
글쎄요?
전 잘 모르겠네요.

2019년에 보기에도
상당한 외설이 보이는
 예술이 아닐까요?

(이미지 캡처 : 다음 영화)

퇴폐적인 명연기의
두 주인공 덕택에
저의 평점은 8.0입니다.

감각의 제국 실화 이야기 기사보기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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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필시요괴

    헋..
    이거 야함ㅋ

    2019.07.12 20:43

영화와 평화 2019. 7. 11. 13:13

메가박스 강동점은
강동경찰서 건너편에 있어요.
8호선 강동구청역 3번 출구로 나오시면
약 6~8분 정도 걸으셔야 돼요.

주말에 차를 가져 오시면
화나실 수 있어요.

주차요금은 3시간 2000원인데
주말에 입차 대기시간 때문에
영화 놓쳤다는 분도 계시니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거나
넉넉히 시간을 잡고 나오시길~

1층 입구에 주차 정산기가 있어요.
주말에는 정산하는 길도 길더라는.

무인발권기는 3대가 있고
오른쪽에 매표소와 매점이 있고
그 오른쪽에 각 상영관으로 가는
엘리베이터와 계단이 있습니다.

1층에도 휴식공간과 투썸플레이스가 있지만
각 층에도 넓은 휴식공간과
화장실이 있으니 발권 하신 분은
각 상영관을 찾아가서
상영관앞 휴식공간에서 기다리시는 게
더 편하고 에어컨도 빵빵하답니다.

8월 31일까지 오케이캐쉬백 포인트
7000점(7000원)이면 티켓+팝콘(소)를
증정하는 이벤트 배너가 보이네요.
OK캐쉬백 포인트는
충전도 가능한 거 아시지요?

저는 상영관이 2층이라 계단으로 UP.

사람 안 보일 때 후딱 찍으려다
흔들렸네요.

마이펫의 이중생활
귀여운 고양이 배너.

자판기도 있어서 목 마른 분은
요길 이용. 생수가 1500원.
얘들아 1000원만 받아라!!!

각 상영관앞 로비가 넓고
의자들이 양쪽으로 많아요.

메가박스 강동 1관 명당석은
단연코 H열 9번 좌석입니다.
스크린이 좀 작은 편이라
좀 가깝게 보는 걸 즐기시면
G열도 나쁘지 않습니다.
음향시설은 괜찮은 편인 거 같아요.
CGV강변 보다는 훨씬 좋군요.

옛날 씨네월드와 CGV강동을 거쳐
지금 메가박스 강동까지
주욱~위탁 영화관 전문 빌딩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건물주분이 영화에 대한
애착이 강하신가 봐요.
맥스무비 기사보기

상영관 오른쪽 뒷부분으로 입장하고
붐빌 때는 상영관 왼쪽 뒷부분으로
퇴장하는 구조입니다.

비상구 안내에 보니까
스크린 왼쪽 부분에 비상구가
하나 더 있는 모양입니다.
(이 비상구는 평소에 사용 안 함)

스파이더맨은 쿠기영상이 두 개인데
마지막 하나가 모든 크레딧이
다 올라가고 난 후 나옵니다.
꼭 챙겨 보시길~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음 뭐랄까?
어떻게 설명해야지?

그냥 재밌네요.

적당한 반전도 있고
쉬는 타이밍 없이
액션이 나름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맞물려 빵빵 터지니
뭐 시원한 에어컨 아래서
시원한 음료 마시며
즐기는 마블 영화,
전 그 다양한 히어로들의 스토리를
잘 몰라서 그냥 친숙한 스파이더맨이
제일 좋더라고요.

평점은 내가 좀 더 젊었더라면 9.0
늙어서 8.8 입니다.

제이크 질렌할도
어쩔 수 없이 히어로 복장을 입어야 하는
영화계 현실이 좀 아쉽더라고요.

화려한 CG나 영웅이 안 나와도
절절한 OST와 배우의 연기
그리고 감독의 찬란한(?) 연출로
관객들이 박수를 칠 수 있는
90년대식 헐리웃 영화가
저는 그리워요.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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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영도나그네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9.07.11 15:15
  2.  Addr  Edit/Del  Reply 정국지민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9.07.11 15:22

영화와 평화 2019. 6. 23. 17:17

2019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단 얘기 너무 들어서
지겨우시죠?
저도 이웃님이 지겨우실까봐
잠시 당황했어요.
(이수지 버젼)

잠시 CGV천호 골목골목
보고 가실게요.
골목 갬성 풍부해요.

이정표도 있어요.
요즘 이런 데서 셀카 안 찍더라고요.
전 가끔 사람들 없을 때 찍어요.
관제실에서
저 아재 셀카 찍는다
흉볼라나?

오픈한지 4년쯤 되었나...
그래도 아직은 새삥스러워요.
단어가 천박한가요?
음...
손나 깨끗해요.
(smile)

CGV천호는 어찌 보면
외곽지역인데
객석 점유율은 나쁘지 않아 보여요.
그래서 스피어엑스, 스크린엑스, 아이맥스를
다 때려박은 거겠죠?
말이 너무 쎈가요?
다 쳐넣은 거겠죠?
(smile again)

아이맥스관을 알리는 대형 조명형 설치물
얘를 줄여서 뭐라 하죠?
간판?? 조명간판?
아 요즘 적절한 단어가 안 떠오르기
시작했어요ㅠㅠ
(연예인 이름도 가물가물)

여긴 퇴장로...일종의 비상통로.
퇴장로라고 인테리어
신경 안 쓴 티 팍팍!!!
(대형 박쥐 배트맨 보이시는 분? 손...)

제가 간 곳은 2관
스크린엑스관입니다.
영화는 일반 상영이지만
일부 광고가 양쪽 벽면까지
3면으로 나오는 신기함(?)을
경험하실 수 있어요.

극장 내부 통로에도
화장실이 있습니다.
남녀 분리 화장실임.

여긴 스피어엑스 조명간판이 보이네요.
이런데서 사진 찍으면
훗날 이곳이 리뉴얼 될 때쯤
그런 옛 사진이 더 재밌답니다.
내 얼굴 셀카는
나이들면 찍지도 않고
봐도 재미도 없어요.

기생충은 괜히 특별한 척.
이유가 있죠.
제작자가 CJ 이미경ㅎㅎ
배급도 CJ
그래서 시크릿 쿠폰이라고
기생충 3000원 할인쿠폰도 넣어주고.
천만영화 만들려고 노력중인 게 보여요.

복도에는 자판기도 있어요.
500ml 콜라와 스프라이트가
단돈 2200원.
오~~CGV매점 보다는 가성비 좋군요.
단. 얼음이 읍군.

아니?  왜 이렇게 서두가 기냐고요?
에이 아심서~~
영화 논평 하려면
머리 깨지게 작문 해야하는데
전 포스팅에 20~30분 투자를
최적으로 삼아서
영화 얘긴
얼렁뚱땅 넘어가려고요.

결론은
무지하게 재밌는 편이에요.
시나리오의 참신함도 놀라워서
오히려 제 막눈으로는
봉준호의 연출은 안 보이더군요.

다만
왜 영화가 정권에 따라서
약간 냄새가 다를 수 있구나 정도는,
왜 영화에 좌우 얘기가 나오는가
정도는 미미하지만 느낄 수가 있더군요.
제작자의 과거 영화들 생각이 나더라고요.

너무 잔인해.

이 소리를 들었지만
재미를 위해 예고편도 안 보는 저로서는
인상적인 잔인함이었어요.
무섭게 잔인하기 보다는
컬트스럽다 해야 할까?

송강호씨가 술 취하면
후배를 폭행한다는
모 우파 유튜버 얘기가
영화 보는 내내 생각이 나서
좀 아쉬웠지만
그것도 잠시
시간은 재밌게 흘러갔습니다.
(이건 팩트가 아니라 그 유튜버 얘기입니다.)

배우들 하나같이
매우 정말 아주
연기를 잘 해서
이게 배우의 힘인지
감독의 능력인지
정말 박수쳐주고 싶었지만
그 불행한 결말은,
다행히도
전 어느쪽도 경험해보질 않아서,
단순한 아쉬움으로 마무리 되었답니다.

모처럼 재밌고
의미심장하며
살아있는 배우들을 본 영화,
기생충에게 9.2점 투척하고 갑니다.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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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세상에나 평점을 줘도 아주 후하게 주셨네요. 님처럼 이렇게 많은 점수를 준 블로그는 처음 봅니다. 그만큼 만족을 하셨다는 증거겠지요. ^^

    2019.06.23 17:29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산들바람

    주말잘 보내셧나요!!
    보고싶은영화
    아직 기생충 보지 못했네요!!

    2019.06.23 20:18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잉여토기

    기생충 내용도 참신하고 무척 재밌게 본 영화여요.
    저도 별점을 무척 높게 주고 싶은 영화여요.

    2019.06.23 22:13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이 영화 이념,정권과 전혀 관계없는데 그렇게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잘못된겁니다.

    2019.06.24 08:01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kangdante

    국제영화제 최우상 수상적이라고는 하지만
    갠적으로는 그렇고 그런 영화였던 것 같아요.. ^^

    2019.06.24 08:44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MingGu footprint

    ㅋㅋㅋ 영화를 보고 오셨군요
    저도 영화본지 오래 됐는데 ㅠㅠ
    조만간 극장에 가야겠어요 ㅎㅎ
    포스팅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6.24 11:06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욕망의 효블리

    평점을 높게 주셨네요~
    주말에 보러가기로 했는데 기대되용!

    2019.06.24 18:35 신고

영화와 평화 2019. 6. 15. 19:18

새로워진 알라딘을 보기 위해
5호선 굽은다리역에 있는
CGV천호점에 다녀왔습니다.

홈플러스 강동점 4층에 위치한
CGV천호점 가는 길은
요기를 클릭해주세요.

엘리베이터홀앞에 주차정산용
패드가 좌악~있네요.

주차는 사전할인 인증 후
무인정산기 정산 후 출차하시면 돼요.

3시간에 2천원.
3시간 이후 15분당 1000원.

홈플러스에서 얼른 장보면
주차요금을 아끼실 수 있답니다.

요즘 홈플러스가 리뉴얼로
매장구성이 쏴악~바뀌었답니다.

무슨 화장품 자판기도 있고

이젠 매점도 무인 키오스크가
설치되어서
CGV 미소지기들끼리
오손도손 떠들면서
썸타는 일도 줄어들게 생겼네요.

편리하면서도
뭔가 삭막한 기분이 듭니다.

카카오 페이로 1만4천원 이상 결제시
1회에 한하여 4천원 할인행사를
하나 봅니다.

전 CGV에서 영화를
CJ KB카드로 3천원대에 보는지라
카카오 페이 쓸일은 없을 듯싶어요.

이거 정말 굿 아이디어.
에스컬레이터 하행홀앞에
안마의자 세 대가 있어요.

10분에 1000원.
1천원 지폐와 카드 결제만 가능하답니다.
조만간 영화보기 전에
안마 좀 받아야겠어요.

이젠 검표지기도 없습니다.
자율입장인데
매표되지 않은 의자는
잠겨있는 기능이 있는
일부 신규관은 모를까
도둑관객 어찌 걸러내나 모르겠군요.

거의 두시간 동안
독특한 매력의 남녀 주인공과
윌스미스, 그리고
참신한 몽키 아부가
OST와 어울려
관객들을 제대로 홀려주네요.

1993년에 알라딘을 본 기억은
가물가물 하지만
타이틀곡을 외워서
따라 부르곤 했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유튜브에
알라딘 OST 편곡 차이를
올려 놓았더군요.
비교해서 들어보셔도 좋겠네요.
https://youtu.be/KjKD0l58kNs

평점이 9.0이 넘더군요.
제 평점은 8.8
너무 재밌었지만
아주 아주 살짝
지루한 포인트들이
중간 중간
없지 않아 있었거든요.

(위 이미지 출처 :  네이버)

소원을 말해봐...

소녀시대
다시 뭉치게 해주세요.
ㅋㅋㅋ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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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지주맘

    아이랑 저두 보구 왔답니다.
    시간가는줄 몰랐어요.

    2019.06.15 20:14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eniusJW

    알라딘 노래 정말 좋아하는데,
    영화 잘 보고 오셨군요,,ㅋ

    2019.06.15 20:59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까칠양파

    만화보다는 못할 거 같아서 안봤는데, 아무래도 봐야겠네요.ㅎㅎ

    2019.06.15 21:39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아이리스.

    알라딘 보고 오셨군요..
    저도 영화보러 여기에 몇번 갔었습니다..^^

    2019.06.15 22:47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핑구야 날자

    다양한 결제 방법이 있군요 덕분에 잘 알고 갑니다

    2019.06.15 23:02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리뷰하는 마범

    재밌게 보셧다니 그래도 다행이네요 ㅎㅎ

    2019.06.16 00:52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알라딘이 한 인물하는 군요. 제가 대학교 다닐때 친구랑 많이 닮았어요. 지금은 이란으로 돌아간 친구인데 정말 잘생겼어요.

    2019.06.16 03:11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kangdante

    흥미로운 영화같은데
    다른 영화에 밀려 아쉽게도 못본 알라딘입니다
    덕분에 리뷰 잘 보고 갑니다.. ^^

    2019.06.16 07:31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행복사냥이

    보고 싶지만, 아직 시간을 못 냈습니다.^^

    2019.06.16 21:33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잉여토기

    저도 오늘 알라딘 보고 왔는데 넘 재밌게 잘 봤어요. 1992년 애니메이션 장면을 멋지게 잘 재현했더라고요.

    2019.06.16 23:31 신고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TheK의 추천영화

    아. 천호 CGV 안마 의자에 너무 끌리네요.
    함 가보고 싶어요. 30분에 3000원 밖에 안하니 업계 최고인데요. ^ㅇ^*

    2019.06.17 01:37 신고
  1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제나 

    자동매표되는 곳은 아직 안가봤는데 신기해요. 정말 도둑관객을 잡을 대책은 있는건지 궁금해지네요. 알라딘.. 너무 재미있는 작품이에요 ㅎㅎ 저도 리뷰글 써야되는데 요즘 시간이 없네요 ㅠㅠ

    2019.06.17 21:51 신고

영화와 평화 2019. 6. 12. 18:18

언젠간 이곳이 우리에게
가장 그리운 곳이 될지 몰라요.
-뮤지컬 대장금 OST중에서-

작년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POOQ TV에서 봤답니다.
모든 이미지는 그곳에 캡쳐했고요.

일본영화 '어느 가족'입니다.
개봉당시 스크린이 확보되지 않아
안타까워한 영화팬들이 많으셨다 하네요.
9점이 넘는 평점이길래
저도 한 번 봤답니다.

스포일러는 안 적겠습니다.

독특하게 생긴 이 소년도
연기를 참 잘 하네요.
나중에 참하게 변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이 이상한 가족은 실제 양아치 가족처럼
자유분방하게 살아갑니다.
다들 연기를 너무 잘 해요.
별 내용 없어 보이는데도
몰입하도록 시선을 잘 이끌어 줍니다.

모처럼 바닷가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가족들을 보며
나도 모르게
저들의 행복이 깨지지 말았으면 하는
감정의 이입이 생겨버리네요.

이쁘고 야한 19금녀ㅠㅠ

할머니의 쓸쓸함이 제게 전해지며
조금 슬퍼지기 시작했습니다.

초췌한 이 일본 연기자도
꽤 유명한 젊은시절이 있었더군요.

이 여자분도 인상깊어 검색을 해보니
아버님도 영화감독이시네요.
명연기자가 모인 건지
명감독 덕분인지
군더더기가 없어요.

이 둘이 라면을 먹을 때
저도 컵라면 끓일 뻔 했다는...
일본영화답게 소면도 나오고
라면도 나오고
영화보시고 분명 라면 끓이게 되실거라는.

전 이런 정서가 좋아요.
소복히 눈 내릴 때
누군가와 산책하는...
이 즐거움도 젊은 시절에나 즐기는
귀한 느낌입니다.
늙으면 낙상의 위험 때문에
노인분들은 바깥을 못 나가신다는.

단 몇 초지만 함축적인 인사
'안녕'

눈사람도 외로워 보이네요.

이상한 가족이라는 제목이
더 어울리는 영화 '어느 가족'은
2019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기생충'을 검색하다가
발견했습니다.

먹먹하다가
여운을 남기고 끝나네요.

저도 9.0 줄랍니다.

기생충도 조만간 보러가야겠는데
전 2시간이 넘는 런닝타임이
부담스러운 허리를 가진지라
파스 덕지덕지 붙이고 봐야겠어요.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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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담덕01

    아무리 스포때문이라도 대강의 스토리라도 적어주시지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

    2019.06.12 19:08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검색 링크 건다는 걸 깜빡했답니다. 스토리도 스포일러 같아 최대 자제했는데 궁금하셨겠어요. 잔잔하게 재밌다가 좀 아련해지는 영화였습니다ㅎㅎ

      2019.06.12 20:14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Laddie

    기회가 되면 한 번 보면 좋겠네요 ^^
    왠지 느낌이 좋네요

    2019.06.12 19:1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내용이 해피엔딩이 아니라 좀 그렇지만 영화는 영화니까...영화라서 다행입니다ㅎㅎ

      2019.06.12 20:15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핑구야 날자

    정주행해서 보고 싶어지네요~~ 기생충은 일찍 봤는데~~ 덕분에 잘 알고 갑니다.

    2019.06.12 19:19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잔잔한 감동이 있는 영화군요. 근데 허리가 안좋으신가요? 너무 무리 하지 마세요. 건강이 최고에요.

    2019.06.12 21:2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네...허리가 안 좋아 장거리 여행은 꿈도 못 꾼답니다. 건강이 최고지요. Deborah님은 관리 잘 하고 계실 것 같아요. 전 너무 게으르네요ㅠ

      2019.06.12 21:49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luvholic

    영화 장면 장면이 아름답네요.^^ <어느 가족> 찜해두겠습니다.ㅎㅎ
    기생충은 충격과 공포가 약간 있습니다...ㅎㅎㅎ

    2019.06.12 23:05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저녁노을*

    가족의 소중함 알게되네요.
    잘 보고가요

    2019.06.13 04:45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kangdante

    작년도 황금종려상 수상작이군요
    웬지 애잔한 영화인 것 같아요..

    2019.06.13 08:34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가족의 의미를한번 더 생각하게 해 주는 영화였습니다
    기키 기린.생각나는 배우네요^^

    2019.06.13 09:20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소스킹

    몇 장면만 보여주셨는데도
    왠지 따뜻한 느낌을 주는 영화일 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 )

    2019.06.13 13:13 신고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방쌤』

    자세한 내용은 잘 모르지만
    일본영화 특유의 그 색이 있는 것 같아요.
    예전에는 잘 느끼지 못했는데, 요즘에는 가끔 보면 좋더라구요.
    이 영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2019.06.13 14:52 신고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달콤아빠

    좋은 영화 같네요. 저도 한번 찾아서 봐야겠습니다. 주말 잘보내세요~~

    2019.06.16 09:18 신고

영화와 평화 2019. 3. 8. 18:18

딴짓하다가 늦어서 티켓도 못 뽑고 들어간
CGV강변 4관은 소형관 입니다.
(물론 모바일 티켓을 사용해도 되는데
요즘은 검표를 생략하는 곳이 많네요.)

탑마스킹으로 스크린이 조절되고
음향은 나름 괜찮았지만
작은 스크린이 위에 달려서
뒤로 몸을 젖히고
고개를 등받이에 걸쳐야만
관람하기 편한 상영관입니다.
(CGV초창기 오픈관은 대부분 이런 듯)

명당석은 개인적으로
스탠다드존인 D열 중앙 5,6번이
제일 좋을 것 같은데
D열 5,6번 사이에
프라임존 E열 5번이
정중앙 좌석으로 위치합니다.
D열 E열 중앙으로 고르세요.
(단차가 적어서 좌석이 엇갈려 놓여있어요.)

급해서 상영관 입구샷을 놓쳤는데
괜히 아쉽네요.

뒤로 입장 스크린옆 왼쪽으로
퇴장하는 구조입니다

강변역 테크노마트 가면
꼭 들리는 하늘공원 전망대.
여기서 딴짓 하고,

롯데리아에서 딴짓(?)하다가
늦을 뻔했어요.

CGV매점은 너무 비싸서
9층 식당가에 있는 롯데리아에서
감자튀김 1000원짜리
콜라 1000원짜리
전 10% 청구할인 받아서
1800원에 간식 준비.

영화 관람료는
영화 7000원 관람쿠폰 사용
+ CJ KB카드 3000원 청구할인
+ CJ포인트 350원
+ OK캐쉬백 포인트 32포인트 적립.
총 3618원 주고 봤어요.

CGV에서는 체리피킹을 좀 많이 하지만
CJ 계열사를 두루두루 많이 이용하니
죄의식은 안 가질랍니데이ㅋㅋ.

제 영화 관람평은
올웨이즈~주변 겉핥기 감상문(?)이니
스포일러 걱정은 마세요.

위험한 정사라는 영화에서
마이클 더글라스와 불륜으로
제 머릿속 하드디스크에
영원한 긁힘을 남긴
명배우 글렌클로즈의 이야기가
티스토리 블로거분들의 포스팅에서도
자주 올라왔기에 꼭 봐야지 하고
맘 먹고 CGV강변을 찾았답니다.
(상영하는 곳이 많지 않아요.)

상영초반 자꾸 위험한 정사의
싸이코틱 광녀연기가 떠올라
조금 슬펐답니다.

왜냐?
그녀는 할머니가 돼 있고
전 아재가 되어있는 현실은
너무도 확실한데
전 아직도 극장에서
위험한 정사를 보던 청년을
놓아주지 못 하고 있었기 때문이지요.
😭😭😭😭😭😭😭

그러나 그것도 잠시
전 영화속으로 쉽게 빠져들었어요.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 수상도 했었고
이번에도 또 노미네이트가 되었던
그녀의 저력이 십분 발휘되어
관객을 마구 빨아들였지만
생각보다 남편의 연기도 꽤 괜찮더군요.

이 부부의 명연기에 더하여
심술맞게 쫒아다니는 아들내미가
제레미 아이언스의 친아들이었다는 건
집에 와서 검색하다 안 사실.
(전 영화 보기 전에는 예고편도 안 봐서요.)

오랜만에 만난 100분짜리 영화라
허리에 부담도 적고
매우 아주 너무 베리 좋았어요ㅋㅋ.

솔직히 2시간짜리 영화였으면,
글렌클로즈의 팬이 아니라면
조금 지루하게 여겨질 수도 있는
영화였거든요.

제가 좋아하는 반전도 있고
배우들 연기 맘에 들었고
좋아하는 배우 나왔으니
8.8 정도는 줄 수 있었지만
조금 루즈한 연출이
배우의 연기를 확~받쳐주지 못 한 점은
아쉬움으로 남아 저도 8.6 줄랍니다.
연출마저 완벽했다면
여우주연상을 다시 한번
탈 수도 있었을 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 몇군데 안 걸린
영화 '더 와이프'는 VOD로 풀리면
꼭 한번 보세요.
글렌클로즈는 놓치기 아까운 배우랍니다.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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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버블프라이스

    씨지비에서 더 와이프 영화를 보고 오셧군요?
    상영하는 곳이 많지 않다니 참고해야겠습니다 ^_^ 미세먼지 없는 맑은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2019.03.09 08:2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요즘 집에서도 영화..나가서도 영화..그나마 영화 볼 때가 제일 편하고 좋답니다. 방문 댓글 언제나 감사드립니다ㅎㅎ

      2019.03.14 20:57 신고
  2.  Addr  Edit/Del  Reply 진도댁

    이런영화도있었어요보구잪다^

    2019.03.09 17:24

영화와 평화 2019. 3. 1. 14:21
(아래 이미지는
올레TV 모바일에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일부를 캡쳐함)

보헤미안 캣소디?
냥이들도 활약한 영화라는...

프레디 머큐리가
부활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를
극장이 아닌 집에서
편안하게 올레TV로 보게 되었답니다.

기대하는 영화였지만
극장 상영을 놓치고
VOD 가격이 5000원으로
떨어질 때까지 기다리느라
조금 시간이 걸렸어요ㅎㅎ

저는 팝송이 유행하고
퀸이 전성기를 보낼 때를
잘 기억하는 세대라
조금은 스토리가 뻔할 거라 생각하며
큰 기대는 안 했었는데
생각보다 영화 보는 두 시간이
훌쩍 지나간 걸 보면,
그리고 거의 천만 관객이 들었으니
그런데는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네요.

뻐드렁니를 가진,
조금은 강한 인상의
프레디 머큐리의 생애를
잘 살려낸 배우 '라미 말렉'이
영화를 빛낸 대가로
2019년도 아카데미 어워즈
남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답니다ㅎㅎ

후다닥 사라지는 영화 화면속에서는
우와~프레디 머큐리와 흡사하다
그랬었는데 캡쳐를 하고 보니
귀엽게 생긴 배우 자신의 모습이
완벽하게 숨겨지진 않았네요ㅋㅋ.

보통 크레딧이 올라가면
후다닥 일어서서 나가는 관객의 모습이나
비행기가 착륙하면 안전벨트 표시등이
꺼지기도 전에 우르르 일어서는
비행기 승객의 모습이나
정말 닮은 꼴인데
이 영화는 실제 영화관 상영에서
어땠을까 궁금해집니다.

퀸의 명곡들과
지금 현실에 존재하지도 않는 그사람과
과거의 시간들이 삼위일체가 되어
마치 그날 LIVE AID 콘서트 현장속에
내가 있는 것처럼 나를 감동시키며
모든 크레딧이 올라가고
VOD의 플레이는 끝나버렸답니다.

저만치 흘러가
올드한 사람들의 추억속에나 꿈틀대는
프레디 머큐리, 퀸이
다시 이리로 와
많은 사람들의 신유행으로 되살아나서
개인적으로 기쁘네요.

믿으실지 모르겠지만
한때 Too much love will kill you가
제 애창곡이었답니다ㅋㅋ

평점은 8.8로 매겨봅니다.
9.0주고팠는데 0.2 뺀 이유는
반전이 끼어들 수 없는
많이 알려진 트루스토리인지라
제게는 그게 좀 한계였다는...

(위 이미지는 다음 검색 캡쳐)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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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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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1 19:20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버블프라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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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3 06:50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Ladd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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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3 11:52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베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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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6 00:17

영화와 평화 2019. 2. 8. 19:19

스타필드시티 위례점이 보입니다.
조금 썰렁한 북위례에
숨통이 트인 느낌이 들었을 거 같다는...

옛날 1990년대 노원구쪽에
오픈했던 한신코아나
건영옴니백화점 같은
중형백화점이
2018년식으로 오픈한
느낌이 든답니다.

CGV 스타필드시티 위례점은
1층에서 에스컬레이터로
5층 매표소로 가는 방법과
1층 스타벅스 리저브 매장앞
엘리베이터로 가는 법,
또는 5층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바로 5층 매표소로 가는 방법등
총 3가지의 접근 방법이 있답니다.

왼쪽이 5층 주차장,
오른쪽이 CGV 메인 입구랍니다.

쉼 용도의 의자라기 보다는
포토존 같은 곳이
곳곳에 있어요.

신규 사이트이지만
기존 CGV스타일에서
크게 벗어난 디자인은 아니랍니다.

왼쪽에 매표소와 매점이 있어요.

무인티켓판매기가 총 6대이지만
포토티켓 인쇄는
가운데 1~2대만 가능해요.

1관부터 3관 출입구는
같은 5층에 있고...

4관~6관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8층으로 이동하셔야 합니다.

이곳이  4관~6관 출입구인데
검표하는 미소지기가 없어요.

대신 그거 아세요?

CGV 스타필드시티 위례에선
예매좌석 이외의 좌석은
접힌 의자가 잠겨서
펼쳐지지 않는 신기술(?)이
적용되어 있답니다.

영화시작 후 관객 자리이동을
방지함과 동시에
매표없이 관람을 하는
도둑관객(?)도 예방하는
일거양득의 방법이네요.
(고장나면 번거롭겠어요)

4~6관 극장 내부 통로에도
남녀화장실이 있지만
남자화장실은 장애인 겸용이라
조금 불편할 수 있습니다.
미리 다른 층에서 볼일 보고 가시길.

8층 5관은
상영관 뒷쪽 입구로 입장하고
스크린앞 오른쪽 출구로 퇴장하면
7층 엘리베이터 홀이 나옵니다.

스타필드시티 위례점은
엘리베이터가 여러군데 있는데
서지 않는 층이 있기도 하고
조금 불편하기도 하니
CGV를 갈 건지
이마트 트레이더스를 갈 건지
일반 쇼핑몰을 갈 건지
잘 확인 후 주차 위치를 잡으셔야
덜 번거롭답니다.

영화는 솔직히
천만 영화라 하기엔
좀 부족한 점이 많아요.

마땅히 경쟁작이 없을 때
개봉한 이점과
CGV에서 상영관 몰아주기를 했고,
게다가 웃음이 터진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설연휴를 맞아 더 대박이 난 거 같아요.

다소 유치한 면도 없지 않지만
수렁(?)에서 건져진 류승룡의 캐릭터와
재간둥이 진선규가 영화를
완전 하드캐리 했어요.

B급이 A급인 척 했으면
디테일이 떨어지는
유치뽕짝이라 비웃었을텐데
나 B급이야라고
대놓고 떠들어 대니
영화가 너그럽게
웃음 빵빵의 코믹으로
자연스레 살아난 느낌이 듭니다.

재미있게는 봤지만
평점은 8.5 정도가
적당할 듯싶어요.
그냥 킬링타임용 영화네요.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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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울트라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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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8 21:01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빗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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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8 21:34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enius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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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8 22:20
  4.  Addr  Edit/Del  Reply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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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8 23:43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아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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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9 01:05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TheK의 추천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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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9 01:06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코리아배낭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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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9 10:33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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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9 10:59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라미드니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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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9 11:10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버블프라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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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9 16:46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쏙앤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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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9 18:30
  1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담덕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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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0 00:49
  1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sot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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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0 09:17
  1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방구석미슐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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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0 09:26

영화와 평화 2019. 1. 11. 18:40

다큐멘터리 영화?
김혜수가 하드 캐리한 영화?

나름 긴장감은 잘 이끌어 나가는데
스토리가 뻔하다 보니
영화적 즐거움을 느끼는데는
한계가 있었다.

절대 잊어서는 안 되는 IMF.
나라를 이 모양으로 끌고 간 위정자들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데
의미가 있는 '좋은 영화' 국가부도의 날.

총점 8.2 김혜수 때문에 8.5.

(영화의 엔딩 중에서)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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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라미드니오니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저녁 보내세요^^

    2019.01.11 20:08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korea cebrity

    ㅋㅋ저도 이거
    김혜수때매 보려고요

    2019.01.11 20:46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YENNY-

    이 영화는 꼭 봐야겠어요!

    2019.01.12 01:46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김혜수씨는 연기파 배우니 영화를 보면 아주 다양하게 소화를 해내고 있더군요.

    2019.01.12 07:17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철이쓰

    오호 티빙에 나왔군요..언제 보려나..

    2019.01.12 14:00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행복사냥이

    다시 부도나면 안 되는데 걱정입니다.ㅎ

    2019.01.12 16:07 신고

영화와 평화 2018. 12. 28. 22:23

장기고객이라고
무비N시리즈 월정액을
자동결제에 100원에 가입하면
준다는 3000포인트 써서
이 영화를 봤답니다.

이 영화는 1/2일에
5천포인트 넣어준다는
이벤트가 따로 있는데
이벤트 포인트 쓴 사람도
중복으로 또 주는지는
확실치가 않네요.

사람들은 누구나
세 개의 삶을 산다.

공적인 하나

개인적인 하나

그리고 비밀의 하나

배우들의 쫀쫀한 연기,
치밀한 씨나리오,
작은 반전들...
그리고 부드러운
카메라 워크와 연출.

감독이 누굴까?
시나리오는 누가 썼을까?
궁금해지는 영화.

베토벤 바이러스와 다모를
연출한 MBC PD였었고,
서울대 출신이라는 감독의
이력이 눈에 들어오네요.

순제작비 50억에
손익분기점이 180만명이라는데
공식 관객수가 528만명입니다.
좋겠다ㅎㅎ.

저의 총점은 8.7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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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veneto

    재밌다고 하던데..ㅎㅎ 잘보셨나봐요!

    2018.12.29 01:35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버블프라이스

    평점을 높게 주셧네요?
    주말에 시간되면 봐야겟어요^^

    2018.12.29 07:07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높은 평점을 주신 이유가 있나요? 재미있게 보신것 같군요

    2018.12.29 21:42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지식임

    저두 괜찮게 본 영화인데 모르는게 약이다 라는 말이 떠오르더군요 ㅋㅋ

    2018.12.30 09:00 신고

영화와 평화 2018. 12. 27. 23:23

공효진의 도어락.
카카오 페이지에서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캐쉬(포인트)를 마구 뿌려서
1만 포인트를 모아서
보게되었답니다.

평점이 좀 낮은데
생각보다 재밌어요.
끝부분이 조금 엉성해서
아쉬운 면이 있지만
오랜만에 쫄깃~스릴있게 봤어요.
반전까진 아니어도
반의반전은 있다는.

지금은 VOD 신작이라
10000원인데 5천원 이하로
내려가면 보실만 할겁니다.

공효진 좋아하시면 8.3
아니시면 8.0

남자분들 보다는
여자분들 취향의 영화라는...

땡큐~카카5~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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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평화 2018. 12. 14. 23:06

나이드니 영화적 허구가
점점  공감이 안 되지만
나름 슬프고 감동적이고
조금 우스꽝스런
비 영어권 영화,
오베라는남자(A man called Ove)

총점 8.7

https://youtu.be/VlQ8Ss9HsGc
(스포일러포함 유튜브영상)

근데 보다가 보면 자꾸
이 영화가 생각난다.
살짝 흡사한 느낌.

두 영화 모두 추천합니다.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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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시간 되세요.

    2018.12.14 23:28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저녁노을*

    보고 싶어지네요.
    ㅎㅎ

    잘 보고 가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2018.12.15 04:57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이보다 더 좋을순 없다는 본 기억이 있네요.

    2018.12.15 15:43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까칠양파

    둘다 좋은 영화죠.
    이참에 다시 한번 봐야겠습니다.ㅎㅎ

    2018.12.15 16:35 신고

영화와 평화 2018. 12. 7. 19:19
12/8 내용수정
12/31까지 매일
KT멤버쉽 40% 할인 이벤트. 
♡♡♡♡♡♡♡♡♡♡♡♡♡♡

올레TV또는
올레TV 모바일에서
매주 수요일에는
KT멤버쉽 40% 할인을
받을 수 있어요.
(매일 20% 할인 가능)

영화 미스백
실화를 모티브로 했고
평점이 좋아서
할인 전 5000원이라는
거액(?)을 지불했는데
음...낚인 듯.

그냥 두 여인들
캐릭터와 연기력이 빛나지만
딱 거기까지...

좀 더 재밌게 만들 수는 없었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스토리는 안타깝지만
아쉬움이 듭니당.

제목도 맘에 안 들고,
아역이 미스백 미스백
부르는 것도 어색~

총점. 8.0
but
두 여배우 연기가 좋아서
8.3 줄랍니데이^^

p.s.

난 자꾸 백지연 전 MBC앵커가
생각나는데 왜지?
요즘말로 왜 때문에?
ㅋㅋㅋ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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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평화 2018. 8. 15. 17:17
(아래이미지 중 대문이미지 출처는 메가박스 강동점)

메가박스 강동점 4관에서
신과함께 두 번째 이야기
'인과 연'을 보고 왔습니다.

메가박스 강동점 4관 명당석은
I(아이)열이 아닐까란 생각이 드네요.

1편에 이어 2편도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고 합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80814210114953?f=m

전 평점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네이버는 8.6 정도
다음은 6.9
완전 평점 테러당했네요.

결론부터 얘기하면
나잇대가 있는 분들이
인과 연의 세계에 대해
좀 더 감정 몰입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영화 스토리가 살짝 3~50대
취향이겠다 싶어요ㅎㅎ.

두 시간이 넘는 러닝타임이
제겐 전혀 지루하지 않았기 때문에
8.8 투척합니다.

다만
조금 장황스런 설명이나
과한 CG 그리고
일부 배우들의 어색함은,
과연 이 영화가 천만관객을
동원할만한가에 대한
질문을 한 번쯤
속으로 해보게 됩니다.

그러나 전 영화는
재밌으면 장땡이라 생각합니다.

신규 사이트
메가박스 강동점의 꺼지지 않은
새의자
스크린은 작아도 빵빵한
음향덕택에
잘 보고 왔네요^^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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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veneto

    저는 초반은 좋았다가 중간은 지루하고 마지막에 반전이 ...ㅎㅎ

    2018.08.16 00:07 신고
  2.  Addr  Edit/Del  Reply 874735267

    저는 80점~~ㅋㅋㅋㅋ

    2018.08.16 23:27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담덕01

    저도 영화는 재미있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코미디 영화는 웃기면
    멜로 영화는 사랑에 대해 공감가면
    액션 영화는 액션이 화끈하면
    재미있다고 생각해요. ㅋ

    2018.08.17 18:05 신고

영화와 평화 2018. 7. 30. 13:13


메가박스 동대문점은
동대문 역사문화 공원역
굿모닝시티 건물 9층에 있습니다.

2008년 9월에 오픈했다 하니
벌써 10주년이 되어 가네요.
관련 기사 보기

이곳도 여러 번 다녔던 곳인데
언제인지 몰라도
리뉴얼을 좀 한 거 같네요.

왼쪽에 매표소가 보이고
8월 23일부터 26일까지
Sicaf 행사도 하는군요.
Sicaf 2018 안내

DDP가 내다보이는
휴게공간입니다.

무인 매표기는
마주보고 여러대가 있어서
편리합니다.

메가박스 포토티켓 쿠폰이
생겨서 이용해보니
CGV보다 좀 불편하더군요.
메가박스는 전산쪽이
CGV에 비해서 좀 뒤쳐진 느낌.

9층 로비 한 쪽 구석에
화장실이 있습니다.

전 영화보기 전
고속버스 타기 전엔
꼭 화장실을 들리는 습관이...

주차는 3시간에 2000원
할인권을 구매하셔야 합니다.

메가박스는 영화 끝나고
일정 금액을 내면
팝콘을 리필해주는 혜택이 있네요.
지퍼백 들고 가서
리필해서 집으로??
ㅋㅋ

안마기 좋아하시는 분은
한 번 읽어보세요.
바디프랜드 파크라는
안마기 카페가 있나봅니다.

10층에 상영관이 있는데
상행 에스컬레이터를
운행하지 않고 있네요ㅠㅠ

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은
벌써 시리즈 6번째 작품인데
탑건부터 시작된
톰 크루즈와의 인연(?)이
세대를 뛰어넘어
지금껏 함께 할 수 있다는 점,
너무도 감사할 따름입니다.

147분의 러닝타임이
훌쩍 지나가 버릴만큼
대단한 액션 블록버스터입니다만
스케일은 자꾸 커지는데
1편처럼 쫄깃한 시나리오적
묘미는 점점 줄어드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늙어가는 톰형님을
자꾸 수퍼맨을 만들려고
하는 거 같아요.

전 8.8 투척하고
물러갑니다^^

다음 사전 캡쳐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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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블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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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30 16:28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줌마토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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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행복사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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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담덕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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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은이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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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30 20:59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vene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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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30 23:49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TheK의 추천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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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31 01:18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kangda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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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31 07:59
  1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청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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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31 08:09
  1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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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31 08:39
  1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멜로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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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31 08:59
  1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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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31 12:10
  1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에피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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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31 13:45
  1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YYYYU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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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31 17:35
  1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luv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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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31 23:02
  17.  Addr  Edit/Del  Reply gg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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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31 23:04
  1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Anch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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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01 02:44
  1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라디오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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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03 09:10
  20.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청춘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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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04 00:29
  2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무릎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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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26 16:04

영화와 평화 2018. 7. 26. 17:17

메가박스 강동에서
영화 '스카이 스크래퍼'를 보고 왔습니다.

메가박스 강동점
 6층 5관은 C열 자리 추천합니다.

스카이스크래퍼의 뜻은
고층건물, 마천루라는 의미였군요.

다음이 네이버 보다는
평점이 조금 낮네요.

저는 8.3 정도는
줄 수 있을 거 같은데...

드웨인 존슨의
고층빌딩 원맨쇼.

주인공은 다이하드의
브루스 윌리스가 생각이 나고
건물은 나카토미 빌딩이 떠오르지만
CG도 나름 그럴싸하고
드웨인 존슨의 수퍼 파워(?)도
놀라웠는데 왜 평점이...

글쎄요.
더운 여름에
시원한 극장에서
고소공포증까지 느끼며
킬링타임용으로는
충분한 역할을 하는
영화임에는 틀림이 없네요.

딱 거기까지.

메가박스 강동점 이벤트입니다.

주차장은 협소하니
대중교통(8호선 강동구청역)을
이용하시는 편이 좋고요,
주차비는 3시간에 2000원.

1층 로비에 있는
주차요금 정산기에서
사전 정산하시면 됩니다.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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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평화 2018. 7. 20. 19:19

메가박스 강동은
강동구청 건너편
옛 CGV 강동이 있던 곳에
새롭게 오픈을 했습니다.

이날은 호텔 아르테미스를
보기 위해 찾았답니다.

어이쿠 벌써 영화가 끝났군요.
런닝타임이 94분.
아주 제가 딱 좋아하는
1시간 30분짜리 영화였답니다.
(7관 명당석은 C열 D열 추천)

음..평점이 낮군요.

요즘 분들에게 조디포스터는
모르는 아줌마겠지만
제겐 값진 배우라
7.7점을 투척하고 가렵니다.

발상은 좋았으나
감각적인 느낌까지는 좋았는데...
조디포스터의 열연이 무색하게
잡탕국같은 짬뽕이 됐넹.

수요미식회 짬뽕맛집에서
짬뽕을 먹고 왔는데
뭐랄까...
싱싱한 홍합만 기억나는 느낌이랄까.
아니다...젓가락도 좀 특이하더라.

티스토리 블로거분 글 보기
http://thek2017.tistory.com/281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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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eniusJW

    ㅎㅎ~ 재미있는 평점 잘 보구 갑니다!

    2018.07.20 22:14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담덕01

    ㅋㅋ 엉망이지만 조디포스터때문에 7점대 영화라는거군요

    2018.07.22 20:1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엉망까지는 아닌데 엉성해요. 조금 더 치밀했으면 걸작이 되었을 거 같은데 조디포스터 때문에 6점대는 아니었답니다ㅎㅎ

      2018.07.23 00:22 신고

영화와 평화 2018. 7. 13. 21:19
CGV강변
자세한 포스팅 보기

리뉴얼 된 CGV강변 10관에서
봤는데 옆에 어린 친구들이
웃고 떠들고
10관의 음향도
볼륨도 너무 작고
임팩트가 없어서
집중이 안 되더라고요.

1편은 VOD로 대충 봐서
올레TV 할인받아서
다시보기 하고 갔는데
심히 아쉬워요.

뭐 마블 영화는
다들 잘 아시니까 각설하고
엔딩 크레딧 올라가고
극장에 불 켜진다고
우르르 나가신 분
쿠키영상 소리 듣고
다시 들어오시더군요.
ㅋㅋㅋ

별 거 아니지만
두 번의 쿠키영상까지
마무리하시고 퇴장하세요^^

싱글팩을 안팔고
스몰세트라고
탄산음료+팝콘(중)을
6000원에 팔더군요.

500원 추가해서
자몽에이드로 바꿨어요.

영화를
CGV 할인쿠폰 +
CJ KB카드 6000원 청구할인
받아서 약 3000원에 관람해서
비싼 스몰콤보 한 번
먹어봤네요.

영화 평점은
8.6점 줄래요.

마이클 더글라스 팬이었는데
할아버지 되셔서
아쉽습니다.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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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할인 많이 받으셨네요...ㅎㅎ
    즐거운 관람이었기를 바랍니다.
    편한 저녁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8.07.13 21:4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감사합니다. 꿉꿉한 여름이지만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주말시간 맞으시길 바랍니다ㅎㅎ.

      2018.07.13 21:57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veneto

    아이들이 좋아해서 그런지 많이왔나보네요 ㅎㅎ
    하긴 저 쥬라기월드보러갔을때 애들이 공룡만 튀어나오면 어떤공룡인지 알려줄정도였으니...

    2018.07.13 23:5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초등학생 6학년이나 중학생쯤으로 보였는데 뭐 애들이 키득거리는 거 그땐 다 그러니까 이해는 하는데 통 집중이...ㅋㅋㅋ 제가 원래 좀 집중 불량이랍니다.

      2018.07.13 23:53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Debor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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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4 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