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찍는 거 D게 좋아하는 것 같지만
심심해서다ㅎㅎ

지하철을 들고 탔다.
나이들수록 좋은 거 하나
뻔뻔해진다. 옛날엔 이런 거 어디 쇼핑백에 안 넣고 이런 거 들고 타면 쪽팔려 DG는 줄 알았다.
옛날엔 검은 봉다리 비닐 들고 버스 타면 완전 촌스럽다고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잘만 탄다ㅋㅋ

집에 놀고 있는 빈 화분에 쉽게 옮겨 심었다. 잘 자라주길♡

6900원.
불친절하게 관엽식물이란 표시만 해놨다.
빅스비 비젼으로 검색하니
이름이 길다. 외워지질 않아.
아글라오네마 스노우 사파이어.
맞나?
틀렸다면 댓글로 알려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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