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 꽤 맛나다.
제품 이름은 만나다~
만나다 프레시컷 프루츠.
과일 도시락? 모둠과일?
옛날 그 많았던 프랜차이즈 쥬씨에서 팔던 쥬시락이라던 생과일컵을 참 좋아했었는데 요즘은 가격이 많이 올라 가성비도 떨어진 데다 그나마 매장이 많이 없어져서 쥬씨 점포 찾기도 힘들다.
그 자리를 쿠팡이나 컬리 같은 새벽배송의 모둠 과일이 대신해서 간편히 즐길 수 있어 좋다.

커다란 파인애플 다섯 조각과 탱글한 방울토마토 2개 그리고 8개인가 9개인가 작은 포도알로 구성되어 있는데 당도가 아주 쥐긴다. 가격은 쿠팡 기준 4480원~4990원.

파인애플은 뭐 어지간하면 다 달고 맛있다. 물론 한 통에 4000정도 하는 통파인애플 사다가 힘들게 잘랐는데 푸석하고 달지도 않은 파인애플 많이 경험해 봤다.
이런 제품은 당도 하나는 확실.

방울토마토도 달다.
너 스테비아 방울토마토니?

포도도 달다.
죄다 달고 맛있다.
인생이 이렇게 달달하면 얼마나 좋을까?
♡
♡
지금 내 인생 욜라 달달한데?
라고 하시는 분덜이 계시다면 감히 고하노니....
달달한 인생 즐기시되 평생 달달하진 않을 테니 단디 각오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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