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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25년 11월 가을에서 겨울로 가는 도중에.

가을엔 떠나지 말아요~~
(최백호 내마음 갈 곳을 잃어)




가을아 가아~아을~내 맘 아려나.
(신계행, 가을 사랑)




묻지 말아요..내 나이는 묻지 말아요.
(방미, 올가을엔 사랑할거야)




겨울은 아직 멀리 있는데
사랑할수록 깊어가는 슬픔의 눈물은...
(패티김,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




누구라도 그대가 되어
받아 주세요~낙엽이 쌓이는 날
모르는 여자가 아름다워요.
(이동원, 가을편지)




잊혀져간 꿈들을 다시 만나고파--
(김광석, 흐린 가을하늘에 편지를 써)




창문하나 햇살가득 눈부시게 비쳐오고...
(아이유, 가을 아침)




노오란 은행잎들이 바람에 날려가고~
(윤도현, 가을 우체국 앞에서)




나 혼자서 걸었네..미련 때문에
(최헌, 가을비 우산속에)



나 그리워지네요.
님과 사랑의 밤.
(소리새, 가을나그네)



초가집 뒷산길 어두워질 때
엄마품이 그리워 눈물 나오면
마루 끝에 나와 앉아 별만 셉니다
(조용필, 가을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