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과 잔상 2019.07.15 20:59

아까
선배와 카톡을 하다가
선배가 갑자기 제 동기 안부를 묻더군요.
정말 5초도 안 되서
그 동기 전화가 와서
한참을 웃었네요.
바빠서 전화 자주 못 하던 친구인데
우연치곤 희한한 우연이라
캡쳐를...
선배와 동기가
소재 고갈 중인 제 블로그에
올릴 거리 하나를 제공ㅋㅋㅋ

모처럼 천둥 번개에
억수비가 내리길래
아휴 시원해라~♡
했두만
찰나의 B였네요.
잠깐 오다 말았어요.

근데 B글자를 보니
슬프다.
나를 닮았네ㅠㅠ.

엄청 큰 수박이 배달이 왔어요.
배달하시는 분들 허리
조심하셔야겠다는.
김치 냉장고에 넣는데
혼자 못 들고 2인조로 움직였다는ㅠㅠ

어제 찍은 사진 하나도
슬쩍 끼워 넣고...

양치질 잘 하고 계시나요?

(이미지 출처 : 네이버)
https://youtu.be/945k2rWQwTI
치과 의사들이 특히 도둑들이 많죠.
뽑고 임플란트 하자~~그러면
일단 다른 곳도 들려 보고 결정하세요.
멀쩡한 이도 뽑자는 치과 의사들,
진짜 많아진 거 같아요.

내 이는
내가 먼저 보호^^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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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chara-

    저도 예전에 자주다니던 치과에서 충치가 어마어마하게 있다는얘길듣고 양심치과갔더니 아무것도 없다고 하더라고요 -ㅅ- .. 치과도 잘 알아보고 가야할꺼같아요 ㅠㅠ

    2019.07.17 08:3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맞습니다. 예전에 갑상샘 물혹을 암이라고 속여서 수술한 케이스도 엄청나죠. 내 진단 내 결정권을 가지고 의사를 찾지 않으면 당하는 세상입니다ㅠ

      2019.07.17 22:31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