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과 잔상 2018. 6. 3. 20:51

미세먼지 좋음.
기온은 29도.
근데 거리는 한여름 같다.
햇볕에 몸이 익을 듯...
그늘이 아니면 괴로움.

요금제를 순데이터선택으로
바꿨더니 순모두다올레보다는
내 스타일에 좀 더 맞는다.
그나저나 이제 약정이 다 되어가는데
어째 핸펀 바꾸는 게
더이상 즐겁지가 않다네.

지인이 교회로 찾아와서
간단히 롯데리아 햄버거로 소일함.

빅불버거.

내가 좋아하는
클래식 치즈버거.

날씨가 더우니
음료수가 최고다.

아까 실검 1위에
용산붕괴가 떠서
깜짝 놀랐었다.
그나마 다행.

집구석표 디카페인
아이스 아메리카노.

커피, 콜라,쥬스를
자꾸 마시니 입맛을 잃었다.

뭐야..
오늘 밤 열대야?
왜 온도가 안 떨어지는 거야?
ㅋㅋㅋ

선거, 10일 남았네...
누굴 뽑을까?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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