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과 잔상 2017.02.04 20:49

지난 번 라화쿵부 마라탕의 면발이 생각나 라면으로 저녁을 떼울까 하다가 냉장고를 열어보니 생칼국수가 보여서 즉석에서 뚝딱 칼국수를 끓였습니다.

육수재료는 풀무원 갈비탕. 개인적으로 풀무원 갈비탕 좋아했는데 오늘 갈비는 순 비계덩어리만 들었네요.

풀무원 담당자님이시여~~제조업체 관리 좀 하시와여^^

팁. 물을 좀 더 넣고 소금 아주 조금 그리고 후추 좀 넣으면 덜 느끼하고 갈비탕 국물이 칼국수와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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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대박삼계탕전수

    오호, 한번 끓여먹어 봐야 하겠네요.

    2017.02.04 20:58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있는 거 넣고 끓이는 거라 재료만 있으시면 후다닥 가능^^입니다.ㅋㅋ 방문 감사드려요ㅎㅎ

      2017.02.04 20:59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쌍문동줌마

    개인적으로 풀무원 믿는데
    비계만 있어서 실망하셨겠어요ㅎ
    그래도 맛이 있어 보여요

    2017.02.05 00:3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식품업체중에선 정말 풀무원이 최고지요. 옛날 쓰레기만두 이슈 때도 풀무원은 피해갔던 기억이 납니다. 여러 번 풀무원 갈비탕 먹어봤는데 정말 이번은 비계가....ㅠㅠ

      2017.02.05 00:44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RootKR

    맛있겠네요...ㅎ

    근데 면은 같이 끓이나요 ? 아니면 따로 끓이나용 ?

    2017.02.05 02:3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예전에 전분기 없앤다고 따로 삶았더니 제맛이 안 나더군요. 갈비탕이 끓을려고 할 때 적당량 넣으시면 국물도 진해지고 맛있네요. 청경채 있으시면 꼭 넣으세요ㅎㅎ

      2017.02.05 17:28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eniusJW

    ㅎㅎ~ 재밌는 칼국수네요~~
    맛있어보이는데, 비계덩어리가 많다니..!!ㅠ

    2017.02.05 18:5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이렇게 비계 갈비는 이번이 첨 이었는데 칼국수를 끓여서 다행이었습니다ㅎㅎ 갈비탕국물과 칼국수 잘 어울리네요ㅎㅎ

      2017.02.05 19:50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블라 블라

    비계만 있는 갈비탕이라니... 듣기만 해도 슬프네요 ㅠ_ㅜ

    2017.02.05 19:08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풀무원에 항의할까? 3초 망설였는데 이번이 첨이니 봐주기로ㅋㅋㅋ 그래도 풀무원 브랜드만한 회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ㅎㅎㅎ

      2017.02.05 19:51 신고

일상과 잔상 2017.02.04 19:18

아 산책 나가야 하는데.
푸쉬업 40개는 했는데.
나가기가 싫어.
만보 채우러 나가야 하는데
공원은 지겨워.
.
.
.
그래 다이소 구경이나 가자.

원래는 테이프 떨어진 거 하고 꽃씨 하나만 사려고 했는데 일이 커졌네요ㅠㅠ

도넛 먹고 싶은 내 맘을 알았을까?

내 아무리 배고파도 이건 안 먹는다.
도대체 누가 먹길래  먹지말라는 안내문구. 아기들이 먹나? ㅋㅋ 잠시 웃었음.

벽지용 홀더 꼭꼬핀. 인터넷으로 사면 엄청 많이 주던데 솔직히 벽지에 꽃을 홀더가 수십개 필요하지는 않다.

설마 벽지 찢어먹는 거 아니겠지?
3개 2000원.

리콜라 무설탕 크랜베리 캔디(슈가프리 사탕) 2000원. 롯데 목캔디는 편의점에서 700원이라 부담이 없는데 개당 약 4g의 설탕이 들어서 리콜라를 한 번 사봤는데 비싸네.

맛 좋을라나? 구취예방용으로 마우스 스프레이를 뿌리다가 가습기 살균제 사건 이후로 사탕을 애용중이다.

다이소도 싼 건 싼데 의외로 비싼 제품도 섞여있다. 조심해야 한다는.

흙에 씨앗을 심어 싹이 나는 재미.
가드닝? ㅋㅋ 그냥 화분놀이, 구피키우기 등등 힘 안드는 소취미. 나이 들면서 꼭 키워야(ㅎ) 하는 잔취미중 하나다.

이 제품에는 이런 경고문이 붙어야 하지 않을까?

'화초용 씨앗이오니 씨앗호떡 재료로 사용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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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7.02.04 15:28

오마뎅에 갔더니 만들어 놓은 유부주머니가 달랑 한 개 뿐이라네요.
그냥 냉동째로 주세효~

그럼 냉동상태 6개들이 한 팩을 9000원에 살 수 있습니다. 제 돈 주고 샀답니다. 그럼 팩 포장된 육수가 공짜로 따라옵니다. 협찬(?)

유부주머니 성분표를 구경할 수 있는 순간.

모바일로는 잘 안 보이시죠?
웹에서는 잘 보이는데...

해동을 하면 양념국물이 녹아 나오는데...

이렇게 말입니다. 안에 액상소스가 하나 더 들어있네요.

육수팩을 모두 붓고.

유부주머니와 약간의 양파, 그리고 대파를 좀 넣었습니다. 그리고 CJ삼호어묵 몇개를 추가로 투하~

음.... 오마뎅 매장에서 먹는 맛하고 집에서 끓인 맛과 똑같네요. 개당 1500원 이지만 죠스유부주머니보다는 내용물도 많고 더 맛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국물맛도 그렇고 프리미엄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가족들의 반응이 상당히 좋은 유부주머니랍니다.  다음엔 소면을 조금  삶아서 김가루 뿌리고 고춧가루 좀 뿌려먹으면 어떨까? 그런 생각도 해봤습니다. 부산에 유부주머니 유명한 가게 부러워했는데 오마뎅 덕택에 그 부러움이 사라졌네요ㅎㅎㅎ

<이 포스팅은 오마뎅 가게에서 국물만을 협찬(?)받아 집에서  직접 끊여먹은 포스팅 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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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eniusJW

    ㅎㅎ~ 맛있어보여요~
    유부의 질감이 생각나게 하는 포스팅입니다~

    2017.02.04 15:3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자꾸 생각나는 맛이네요. 좀 비싼편이라 이 맛에 개당 1000원이면 얼마나 좋을까요ㅋㅋ 오뎅이나 유부주머니는 겨울에 제 맛이라 몆 번 더 사먹으면 겨울도 빠이빠이^^ㅎㅎㅎ

      2017.02.04 15:36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국물만을 협찬받아서ㅋㅋㅋㅋㅋㅋㅋ
    손이 많이 가서 그런지 개당 가격이 좀 비싸긴 하네요.
    전 부산 갔다가 유부주머니를 처음 먹어봤는데, 진짜 맛있더라고요ㅎㅎㅎ

    2017.02.04 16:0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저도 티비 맨날 나오는 유부주머니집 가보고 싶었는데 이 유부주머니도 엄청 맛있더군요. 부산 생각은 잠시 잊었습니다ㅎㅎㅎ

      2017.02.04 16:14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IT세레스

    유부주머니라 정말 맛있겠네요.^^

    2017.02.04 21:3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맛도 있고 식사대용의 포만감도 있었습니다. 가끔 인사 나눌 수 있길 바랍니다ㅎㅎ

      2017.02.04 21:37 신고

일상과 잔상 2017.02.04 15:05

아이 좋아라~~
어른 좋아라~~
ㅎㅎ
메인은 아니어도
라이프 카테고리에 걸려도
아이 좋아라~~
어른 좋아라~~
방문도 감사.
댓글은 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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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eniusJW

    방문자수가 점점 증가하고 계신 것 같아 기쁩니다~^^

    2017.02.04 15:3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근데 보통 200~300대가 제 방문자수 랍니다. 매일 천 회를 넘는 방법? 그것이 알고싶습니다ㅎㅎ

      2017.02.04 15:3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GeniusJW

      ㅎㅎ~
      쉬운방법은,
      인터넷에 인기있는 글들만 골라서 포스팅 하는거겠구요.
      오래가는 방법은,
      꾸준히 검색되는 키워드로 올리는 게 좋겠죠??

      2017.02.04 15:3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인기있는 키워드 위주로 하루 4개 이상 포스팅, 제목은 낚시성으로 요란하게...확실히 방문자 수가 급증하던데 뭔가 조회수 노예가 되는 느낌이 들더군요. 느긋하게 꾸준하게 열심히 포스팅 하다보면 일 평균 1000의 날이 올라나요ㅎㅎㅎ

      2017.02.04 16:1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GeniusJW

      제가 생각하기엔
      핫키워드 보단 특정 수요층들이 많은 키워드를 노리면,
      그만큼 검색될 확률도 높고 꾸준히 유입된다고 생각합니다.
      제 블로그도 꾸준히 보험처럼 들어오는 효자키워드들이 있거든요~^^

      2017.02.04 18:0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명심하겠습니다. 제 효자키워드는 아쉽게도 지펠냉장고 물샘이랍니다ㅠㅠ

      2017.02.04 21:01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방문자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계시네요.
    이러다가 그래프 막 뚫고 올라가실 듯ㅋㅋㅋㅋㅋㅋ
    아이도 좋고, 어른도 좋고,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다 좋으시길 바랄게요ㅋㅋㅋㅋㅋ

    2017.02.04 16:08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ㅋㅋㅋㅋ 천명이 뭐라고 조회수 널뛰기 하면 기분이 덩달아 뛰네요. 히티틀러님 블로그 반 만 쫓아갈 수 있기를~~그럼 할아버님까지 좋아라~~~ㅋㅋㅋ

      2017.02.04 16:13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방쌤』

    오홋~~
    축하합니다^^
    앞으로 더 번창~~~하시길 바래요~~

    2017.02.04 16:2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ㅋㅋ 감사합니다. 저도 메인에 올라가고 싶습니다ㅎㅎㅎ 가끔 놀러와주세용ㅎㅎ

      2017.02.04 16:25 신고
  4.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7.02.04 23:08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도로 바닥을 치고 있답니다ㅋㅋ 언젠가는 또 올라가기를 바랍니다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ㅎㅎ

      2017.02.04 23:10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Normal One

    전 포럼 버그 생겼을 때 딱 한번인가.. 찍고는 그럴 일이 없었네요 ㅜㅜㅋㅋㅋㅋㅋ 워낙 글을 제 맘대로 쓴 덕에 방문자 수는 ㅋㅋㅋㅋㅋ

    2017.02.05 00:28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sword

    우아우아... 어마어마하네욤 +_+

    계속계속 꾸준히 이어지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_+!!!

    2017.02.05 17:3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계속 고점을 찍어주었으면 하지만 욕심인 거 같아서 소드님처럼 포스팅의 질을 높여야하는데 쉽지 않습니다ㅎㅎ 응원 감사합니당ㅎㅎ

      2017.02.05 19:55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블라 블라

    방문자수 하이 한번 찍으면 계속 욕심이 생기기 마련이죠 ㅎㅎ!
    완전 축하드려요 ^-^!!

    2017.02.05 21:0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조회수up 맛을 보고 나니 자꾸 욕심이 올라오네요ㅎㅎ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비가와서 공기가 참 좋은 밤입니다.좋은 꿈 꾸세요ㅎㅎ

      2017.02.06 00:32 신고

일상과 잔상 2017.02.04 03:34

7호선과 2호선이 만나는 대림역 12번 출구에서 연결되는 골목에 중국 향기 그윽한 차이나타운이 형성된지도 꽤 오래되었는데 이제서야 한 번 다녀왔습니다.

12번 출구로 나가는 길은 험난합니다. 굽이진 계단이 4단계로 이어지니 허약한 분은 다른 출구 이용하시길~~ㅋㅋ

정말 중국에 와있나 싶을 정도로 중국어로 대화하며 지나가는 사람들과 조선족분들의 한국어 억양에 약간의 어색함이 잠시 느껴집니다만 다양한 노점의 중국식 간식들과 중국 식자재를 판매하는 채소가게들을 보니 꽤나 색다른 느낌을 받게 됩니다.

찜솥에서 만두를 쪄내거나 이름모를 먹거리들이 꽤나 많이 보입니다.
손님들이 많이 몰려있는 곳을 피해 겨우 몇 컷을 건졌네요.

여기가 유명한 마라탕 전문점 라화쿵부(푸) 대림본점 입니다.

저 안에 우리식으로 얘기하면 샐러드바가 보입니다. 자리를 잡고 저 채소바(?)에서 원하는 만큼 담아서 카운터로 가시면 그람수를 달아 가격을 계산하고 번호표를 받고 테이블로 가시면 음식을 가져다 주시는데 가능하면 내 음식이 나오나 두리번 거리셔야 빨리 받으실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번호를 부르거나 메뉴명을 부르며 음식을 들고 왔다갔다 하시는데 자칫하면 에러(ㅋㅋ)가 날 수도 있겠다 싶네요. 물론 번호표를 확인하십니다만ㅎㅎ

어느 블로거분이 꿔바로우 주문도 가능하다 하셔서 꿔바로우도 주문했는데 그건 번호표를 안 주시네요.
꼬치 세개(각 1000원씩)
마라탕 재료 8000원어치 담고
꿔바로우 15000원.
그래서 26000원이 나온 걸로 기억합니다.
(주의. 만약 개개인이 다른 맛으로 드시고 싶으면 한 바구니에 담지 마시고 각각의 바구니에 따로 담아 따로 주문하셔야  합니다.)

테이블마다 킨사이다는 서비스인가 봐여.
칭따오를 한 잔 하고싶었지만 지인이 건강상 술을 피해야해서 덩달아 저도 끽맥의 기회를 놓쳤습니다.

그릇이 엄청 큰, 엄청난 양의 마라탕이 나왔는데 꼬치를 선택해서 약간 가격이 나왔지만 적당히 담으시면 6000원 정도면 즐기실 수 있답니다. 우린  보통맛(중간맛)으로 주문을 했는데 정말 정말 칼칼하게 미친듯이 맛있네요. 상하이에서 진짜 맛있게 먹었던 훠궈맛과 비슷하게 건더기도 풍부, 면도 세종류 골랐더니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정말 또 먹고 싶은 맛입니다. 다만 건강을 위해서 국물은 많이 들이키지는 않았지만 정말 맛있습니다ㅎㅎ

꿔바로우(15000원)는 그에 비해선 약간 평범한 느낌입니다만 양이 엄청 많아요. 소스에서 약간 신맛이 강한데 거북하지는 않지만 우린 좀 달달한 소스에 익숙해서인지 다음엔 마라탕이나 먹어야지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만 그렇다고 맛 없단 얘긴 아닙니다ㅎㅎ

시장에서 가장 눈에 띄는 건 고수를 모든 야채가게에서 판매하고 있는 것과 엄청 굵고 큰 해바라기씨들을 많이들 사간다는 것입니다.

가판 먹거리들도 많이 보이는데 언제부터 깔끔을 떨기 시작했는지 몰라도 뚜껑없는 진열은 좀 그렇더군요ㅋㅋㅋ

어느 가게의 팬더 인형샷을 끝으로 만족스런 대림역 12번 출구로의 미니 중국여행기(?)를 마칩니다. 시간 되시면 7호선, 2호선 타시고 대림역 12번 출구로의 중국여행 함 다녀오시지요~여권 챙기시구요...헐(썰러덩~~)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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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청결원

    너무 먹고 싶네요~~

    2017.02.04 06:48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봉리브르

    대림역 12번 출구 쪽이 차이나타운이
    형성돼 있군요.
    우리나라에서 중국을 느낄 수 있는
    재미가 있겠네요..

    2017.02.04 08:2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한국사람보다 중국인이 더 많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저도 입만 닫으면 분위기는 중국계인지라ㅋㅋㅋ마라탕 드시고 시장구경 하시면 좋은 나들이코스가 될 거 같아요ㅎㅎ

      2017.02.04 15:40 신고
  3.  Addr  Edit/Del  Reply 대림주민

    마라탕 맛나죠. 저도 자주 들려서 즐기는 음식이엥요 ^^

    2017.02.04 11:01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대림역에 가끔 중국음식 먹으러 갈 때마다 봤던 가게네요.
    사람들이 꽤 많아서 한 번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은 있는데, 중국어도 모르고 어떻게 먹어야하는지도 잘 몰라서 늘 지나쳤죠.
    요쪽이 현지인들이 많이 사는 곳이라서 맛집 개발을 좀 해야하는데, 중국어의 장벽이 너무 크네요.
    마라탕은 재료가 듬뿍 들어서그런지 정말 푸짐해보이네요.

    2017.02.04 16:1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저는 낯선 곳을 선뜻 들어가는 스타일이 아니라 네이버 블로거분의 자세한 포스팅을 보고 들어가서 눈치껏 행동했는데 뭔가 한국말로 설명을 듣는다는 건 불가능한 거 같아요. 자리잡고 카운터에서 바구니하고 집게 받으시고 적당히 재료고르고 무게 달고 매운맛은 우리말로 매운맛, 중간맛 이 정도 표현하신 후 계산하고 사우나열쇠(?) 받아가지고 자리로 가 계시면 음식 가져다 주시네요. 또 먹고 싶은 맛 오랜만인 거 같아요. 이번엔 건대점을 한 번 가볼까 생각중입니다ㅎㅎ

      2017.02.04 16:24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좀좀이

    여기 마라탕 맛 괜찮나보군요. 탄탄면도 있었나요? 예전에는 봉자마라탕 탄탄면 맛있어서 종종 가서 먹었었는데 이제 맛 완전 바뀌었더라구요...마라탕 사진 보니 꽤 맛있어보여요. 나중에 한 번 가서 먹어봐야겠어요!

    2017.02.04 20:0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마라탕 검색만 하고 가서 탄탄면은 잘 모르겠어요. 마라탕은 매운맛 조절만 입맛에 맞게 고르시면 아마 만족하실 겁니다ㅎㅎㅎ

      2017.02.04 21:00 신고

에뛰드하우스 2017.02.04 01:24

에뛰드하우스 남성점은 남성들만 가는겨?
(어디서 80년대 유머질이야?)
전 아재개그가 몸에 배서 이를 어쪄죠?

신규오픈점 에뛰드하우스 남성역점은 7호선 남성역 1번 출구에서 약 3~5분 직진 후 던킨도너츠 매장에서 우회전   하시면 멋진 신규점포, NEW디자인의 매장을 곧바로 확인하실 수 있답니다.

신규점포의 특징 아시지요?
매장 디자인이 완전 새삥(ㅋㅋ)
샘플인심이 넉넉^^
단골 되심 샘플은 어떤게 필요하신가요?
로 샘플 인심 후해집니다.

매장 사진 촬영은 기본적으로 불가로 알고 있는데 새매장, 밝은 조명이라 셀카 찍으심 엄청 잘 나와요. 테스터 TRY ME로 제품 테스트 하시고 셀카 한 장 기념으로 남기고 가시길...훗날 여행지 사진보다 이런 동네컷이 더 기억에 남는 다는 사실ㅎㅎ

저는 남자라 남성라인만 직접 경험할 수 있어 아쉽지만 몇몇 아이템은 성별구별이 필요없어서 가끔 구매해 볼 생각입니다.

왜냐구요?
저와 연관이 있는 점포라서요ㅎㅎ

종종 에뛰드하우스 관련 포스팅을 할 예정인데 아시다시피 전 스폰서 블로거가 아닌지라 협찬받거나 그런 게 아니니 오해는 없으시길 바랍니다.

항상 제 돈 내고 구입중이랍니다ㅋㅋㅋ

일단 맛보기 포스팅, 에뛰드하우스 남성역점(7호선 남성역 1번 출구) 이야기였습니다.

다음, 네이버에서 '에뛰드하우스 남성역점'을 검색해보세요ㅎㅎㅎ

7호선 남성역 1번 출구에서 직진 후 던킨도너츠 매장에서 우회전 하시면 바로 보인답니다.
(다음지도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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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7.02.02 20:59
마더와 저의 대화내용입니다.
언뜻 들으면 효자 아들 같죠? ㅋㅋ
그냥 심부름 하나 잘 하는 그냥 그런 아들내미 입니다.

명절에 뻔한 음식에 질리셨는지 제가 사온
오니기리와 이규동 음식을 무지무지 반기시네요.

저는 집밥이 좋아서 한개만 샀는데 오니기리와 이규동은 단무지가 참 맛있답니다. 우동국물도 따라오고. 포장 깔끔하죠. 1회용 수저와 젓가락도 주시는 걸 사양하여 점주님의 원가 절감을 도와드렸다는ㅋㅋ100원쯤 할려나...

항상 느끼지만 오니기리와 이규동은 채소가 너무 빈약합니다. 사람에 따라선 가성비 별로라는 이미지를 줄 수 있는데 원가 크게 침범하지 않는 양파나 당근채 혹은 당면 같은 걸 좀 더 넣어주면 어떨까 싶네요. 가격은 단품 6500원.

말이 딴길로 샜는데 삼겹살을 데리야끼 소스로 즉석에서 볶아서 담아내는데 고기잡내도 없이 달콤하고 고소하게 맛은 정말 좋습니다. 어머니께서 드시면서 맛있다~~엄지척 하신다는.

우동국물을 주지만 1500원 추가된 세트로 드시면 소우동도 따라오니 좋답니다. 오니기리와 이규동은 배달은 안되지만 배달앱에 등록된 지점들도 많으니 이 차슈데리야끼 덮밥 한 번 드셔보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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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문moon

    ㅎㅎ 어머니가 명절음식에 질리셨나요?
    별미로 드실만 하셨겠네요.

    2017.02.03 11:0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고기무국하고 불고기에 질리셨나봐요ㅋㅋ 데리야끼소스 불고기 소스나 달달하긴 마찬가지인데ㅎㅎㅎ

      2017.02.03 15:17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방쌤』

    간단하지만 든든한 한 끼 식사네요^^
    우동도 같이 먹으면 더 좋겠구요~

    2017.02.03 14:10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저는 항상 우동세트를 좋아하고 어머니는 우동이 소화 안 된다고 하시네요ㅎㅎㅎ

      2017.02.03 15:17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eniusJW

    ㅎㅎ~ 맛깔나게 생겼네요.
    전 주로 배달은 치킨만 먹어와서,,
    새로운 종류도 한 번 먹어보고 싶네요~

    2017.02.03 15:1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배달앱을 열어보면 별의 별 배달이 엄청나게 많더라구요. 전 국수나무, 본도시락, 오니기리와 이규동 가끔 시켜 먹습니다ㅎㅎ

      2017.02.03 15:19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sword

    제가있는 곳은 항상 비가오고 으스으스 해서 그런지
    우동국물이 마시고 싶네요 ㅜㅡㅠ

    2017.02.03 18:03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앗...저는 그런 날씨 무척 좋아합니다. 계신 곳은 공기가 무척 좋으시지요? 중국 미세먼지 때문에 비가 와야 공기가 좋아지니 저는 매번 비 내리길 를 기다린답니다ㅎㅎㅎ

      2017.02.04 01:43 신고

일상과 잔상 2017.02.02 20:41

슈나우저님 글에서 보고 한 번 들려야지 했는데 벼르고 벼르다 걸어서 다녀왔습니다. 지도 보고 갔는데 밤길이라 간판이 한 눈에 들어오지를 않네요.

차라리 삼거리에서 동태와 갑오징어 간판이 눈에 확~들어오네요. 바로 옆이 이낙근 베이커리 오금본점. 간판에 문제가 있네요ㅋㅋ

단촐하게 4개만 구입.

개당 1500원. 총 종류는 다섯가지라고 들었는데 네 종류만 보여서 골고루 네가지  총 6000원 입니다.

뒷면엔 특이하게 핸드폰 번호가 적혀있네요.

반을 갈라봤습니다. 맛있어 보이나요?
워낙 요즘은 맛있는 디저트들이 넘쳐나서 미치게 맛있는 건 이제 없는 거 같은데 맛은 있네요. 또 사러 갈 거 같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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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문하리

    찹쌀떡이 이런 식으로도 나오는군요~ 엄청 크네요!

    2017.02.03 13:4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사진이 좀 크게 나왔는데 사이즈는 평범한데 씹히는 게 많고 많이 달지않아 좋네요ㅎㅎㅎ

      2017.02.03 15:20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쌍문동줌마

    가격이 좀 있네요
    달지 않아서 괜찮은듯 하네요ㅎ

    2017.02.03 19:59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내용이 알차서 조금 비싼 값어치를 하는 거 같아요ㅎㅎㅎ 겨울엔 찹쌀떡의 정서가 묘하게 어울리네요ㅎㅎ

      2017.02.04 01:45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카멜리온

    여기 찹쌀떡만 파나요? 베이커리라서 왠지 빵도 팔 것 같네요

    2017.02.04 14:07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맞습니다. 가게 들어가면 왼쪽이 베이커리 오른쪽 카운터앞에 찹쌀떡이 진열되어 있는데 빵도 유명한 제품들이 있다는데 전 그냥 찹쌀떡만 구매했답니다. 좋은 재료 쓰는 빵집이라고 다른 분 블로거에서 봤답니다 ㅎㅎㅎ

      2017.02.04 15:38 신고

일상과 잔상 2017.02.02 15:20

저~~엉말 오랜만에 한솥도시락 가봤네요. 1월 요일별 할인행사 때 였습니다.

진달래도시락과 데리야끼 고등어 반찬만 따로 구입.

정가는 7000원. 요일 할인으로 5500원에 구입.조금 비싼만큼 풍성하지요. 튀김과 고기 그리고 밑반찬과 귤 반쪽까지. 어릴 땐 우와~~푸짐하다^^그러면서 신나게 즐겼었는데 이젠 몸엔 별로겠구나...자주 먹으면 안되겠구나..이러고 앉아있으니 원...참. 브로콜리 한조각 감자나 당근 같은거 좀 추가해도 좀 더 이미지가 좋아지 않을까요?

데리야끼 고등어는 양이 적다는 생각이 드는데 용기가 별로인거 같아요. 안에서 밀리니 더 적은 거 같은데 스파게티면을 좀 깔아주고 데리야끼 고등어를 얹어주면 좋겠다 싶습니다. 가격은 3400원.

한솥의 문제점. 언제 한 밥이냐? 꼬들밥 좋아하는 나도 씹으려니 밥알이 왜이리 단단 쫄깃하뇨? 오래전 비빔밥 사왔을 땐 돌 씹는줄 알았는데..

오랜만에 들려본 한솥도시락은 요즘 편의점 도시락과 각종 배달앱의 다양한 도시락들과 전쟁 아닌 전쟁을 치르고 있을 거라 생각하는데요. 저령한 햇반은 누구나 있으니 기존의 '반찬만' 말고 다양한 전용반찬이나 반찬세트 개발에 좀 힘을 써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냉동즉석식품의 이미지는 좀 벗었으면 좋겠습니다ㅎㅎㅎ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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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절대강자!

    요즘은 도시락도 참 예쁘고 맛있어 보이게 잘 나오는군요...

    항상 맛있게 드세요~~~

    2017.02.02 17:3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도시락의 발달...집에서 해먹는 집밥 따라가려면 멀었지만 브랜드며 종류가 엄청 다양해졌어요. 달고 짜고 튀긴 거 위주인 문제는 곧 해결되겠지요ㅎㅎㅎ

      2017.02.03 15:22 신고

영화와 평화 2017.02.02 14:56
이제 CGV천호가 천호동 로데오쪽이 아니라 5호선 굽은다리역 홈플러스 강동점 4층에 있는 거 다들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이번엔 마트 내부의 무빙워크를 타고 CGV로 올라갔습니다. 3층까지 올라가면 오른쪽 방향으로 CGV라는 안내판이 보이네요. 우회전 후 직진.

그럼 이 문화센터가 보입니다. 이곳에서 좌회전.

그럼 저 앞에 유리문을 열고 나가시면 됩니다.

그럼 이렇게 CGV로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에 올라타시면 끝.

에스컬레이터가 도착하는 곳은 홈플러스 1층에서 타실 수 있는 직통 에스컬레이터가 도착하는 엘리베이터 홀입니다. 이젠 CGV천호를 즐기세요ㅎㅎ

2월 8일에는 명탐정코난이 CGV 단독개봉 이라는군요.

티켓샷도 찍고.

CGV천호는 홈플러스와 주차장을 같이 씁니다. 영화만 보시면 3시간에 2000원. 홈플러스에서 장보시면 주차요금을 줄이실 수 있겠네요.

매점은 비싸서 홈플러스 1층 쥬씨에서 캐모마일티(M) 단돈 1000원 주고 샀답니다. 가성비 좋은 쥬씨~~

1관은 꽤나 단차가 심한 스타디움식 좌석이라 스탠다드존인 G열도 로얄석이 되고 있습니다. F열부터 H열까지 모두 로얄석. 개인적으로는 G열 중앙이 좋네요.

1관 입구.

들어가는 입구. 왼쪽 부분이 객석입니다.
높이감 느껴지시나요?

(아래 이미지는 네이버 영화정보 캡쳐)

영화 '너의 이름은'은 초반 전개는 그냥 시골마을 풍경 그리듯이 평범했습니다만 후반부로 달려가며 호기심이 생기고 궁금해지고 불안해지고 짜릿해지는 재미를 선사합니다. 애니메이션이고 약간 허황된 스토리지만 시공을 초월하는 스토리와 감미로운 OST로 포장을 예쁘게 잘 한 영화랍니다. RADWIMPS라는 가수인지 그룹인지의 노래가 참 좋더군요. 총점은 88점.

마지막으로 감상평은 다음 노래 세곡으로 마무리를 짓겠습니다ㅋㅋㅋ

이지연의 난 사랑을 아직 몰라.
'만날 수 없잖아 느낌이 중요해~~난 그렇게 생각해.'

배일호의 신토불이.
'너는 누구냐? 나는 누구냐? 이땅에 태어난~~'

노사연의 만남.
'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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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야놀자쿠폰

    잘보고 가요ㅎ

    2017.02.03 01:51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sword

    이 애니메이션 정말 난리죠
    제가 있는 곳은 개봉을 하지 않아 너무 슬픔니다 ㅠㅠ

    2017.02.03 17:2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아...개봉을 안 했군요. VOD가 좋아진 세상이라 미개봉 영화라던가 한국드라마 같은 거에 목마름은 없으시지요? 옛날에는 이민가신 한국분들이 비디오테잎 나오길 학수고대 하셨다는 얘길 많이 들어서요ㅎㅎㅎ

      2017.02.04 01:48 신고

일상과 잔상 2017.02.01 19:10

지금도 수량이 남은 곳이 있는지...
행사가 진행중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지난 달인가 롯데리아에서 행사로 구입한 롯데리아 포켓몬 보조배터리 입니다.

세트메뉴 구매시 12000원에 구매가능한 제품이었는데 15%인가 할인된 롯데리아 모바일상품권 사용했으니 10000원 안팍의 가격으로 구입한 셈이죠.

디자인이나 마감이 무척 깔끔합니다. 용량은 어지간한 휴대폰 1번 정도는 충전가능한 4000mah입니다. 일단 가벼워서 저는 참 좋네요.내장 케이블이 조금만 더 길었으면 더 좋았을 걸~요정도 아쉬움은 남습니다.
 

모델명은 DI 4000인데 롯데리아 로고가 없어 좋습니다ㅋㅋ (MADE IN CHINA)

뒷면도 한 번 보시구요.

포켓몬코리아와 계약된 정품 포켓몬 보조배터리. 아직은 갤럭시A7 2016 배터리가 잘 버텨주고 있어서 훗날 배터리 효율이 추락할 때쯤 사용할까 생각중입니다.

아이폰용 잭과 충전용 짧은 USB케이블이 들어있고 LED램프가 완충시 네번 깜빡이고 25% 줄어들 때 마다 한 번씩 깜빡이는 횟수가 줄어들어 배터리 잔량이 표시되고 있습니다.

포스팅이 좀 늦은 감이 있지만 잠시 부는 포켓몬GO 열풍에 저도 한 번 잡아봤습니다.제 갤럭시A7 2016 갤러리 안으로 말이지요ㅎㅎㅎ

P.S. 포켓몬GO 이용자분들 정말 안전사고 조심하시라는...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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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7.02.01 17:38
초창기 내 블로그는 일상의 자질구레함을 모아놓던 일기장스런 블로그.

요즘 내 블로그는 상품평, 조회수UP을 돕고있는 상품평이 주류가 되었네.

일기장스런 내용은 비공개 뒤로 가려지고
먹고 뜯고 마시고 '이가탄'이 되어간다.

초심.

내 블로그는 누구를 위해 어디로 걸어가고 있을까?

(초월역에서)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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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7.02.01 16:13

김현주였나 김혜수 였나...
국물이 끝내줘요~그 시절.

고속도로 A급 휴게소에서만 맛보던
그 고유의 우동맛을 집에서도 맛볼 수 있었던 놀라운 제품이었던 걸로 저는 기억합니다.

이제는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별의 별
면류들이 너무너무 다양해서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지만 이 농심 생생우동은 좋아하는 사람은 여전히 좋아하는 스테디셀러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저도 그 중의 한 사람이랍니다.

저만의 생생우동을 즐기는 노하우가 있다면 단연코 이 것입니다. 바로 건미역.

우동과 미역은 오묘하게 궁합이 좋은데요, 잘게 뿌셔서 불렸다가 생생우동의 마지막 단계에 넣으면 인스턴트 면류들이 그렇듯 부족한 건더기도 보충하면서 미역의 건강함이 더해져 인스턴트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는 사실, 음..너무 오바했나용?

표고버섯, 대파까지 추가한 저만의 조리예 사진, 풍성하지 않으신가요? 인스턴트 국물이라 호로록 다 드시면 건강에 이롭지 않으니 저처럼 건더기 듬뿍으로 만들어 드시고 끝내주는 국물은 '하수구'에 양보하세요ㅎㅎㅎ

이상 요즘은 크게 주목받지 못하는 농심 생생우동 건더기 듬뿍 포스팅이었습니다.

댓글과 하트를 달아주시는 손길은 분명 복 받으실겁니다. 그냥 가지 마셔유~~ㅋㅋ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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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17.02.01 00:14

오랜만에 비비큐 시크릿 양념치킨 한마리.
직통전화로 할인없이 현찰로.

탉하니 도착. 현찰이요^^해서인지 치킨무 하나는 항상 서비스로 추가금액 안 받으시넹.

헐~~
배달앱으로 시키면 닭이 작아. 확실히 작아.
오늘은 셋이 먹고 남김.
소비자리포트마냥 배달앱주문과 직통전화 주문 비교하고 싶다.

1인 1닭시는 할인하는 배달앱.
3인 이상은 직통전화 추천.

BBQ 시크릿 양념치킨 굿.
BHC 맛초킹 맛을 알려드리고 싶은데
우리 마더께서는 살짝 매운 것도
못 드시니 원.

요즘은 새해 닭 많이 받으세요~~란다.ㅋㅋㅋ
닭의 해에 조류독감 얘기는 이제 빨리 사라지길~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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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LAZEEN

    BHC 맛초킹이 맛있나보군요. BBQ 시크릿 양념치킨도 정말 맛있어 보이는데 말이죠^^. 저도 치킨좀 먹어봐야겠습니다. 군침이 도네요.

    2017.02.01 05:5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전 맛초킹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간장맛, 살짝 단맛, 아주 살짝 매콤한 맛이 아주 조화로운 담백한 맛이었답니다. 아마 주문해서 드셔보심 후회 안 하실 겁니다ㅎㅎㅎ 즐거운 오후 보내고 계시길ㅎㅎㅎ

      2017.02.02 15:59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문moon

    맛있겠네요. ㅎㅎ
    배달업체를 시키면 역시 양이 적군요?

    2017.02.01 09:52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쿠폰할인, 배달앱 수수료 때문인지 눈에 띄게 양이 적습니다. 그래서 양 많이 먹을 땐 직통전화로ㅎㅎㅎ

      2017.02.02 16:00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eniusJW

    시크릿 양념치킨 맛있는 것 같군요!!
    닭이 좀 작았다니,,ㅠ

    2017.02.01 14:0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비비큐 양념치킨이 요즘 제일 입맛에 맞네요. 예전엔 정말 별로였는데...ㅎㅎㅎ

      2017.02.02 16:01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