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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

올림픽공원 장미광장 장미축제 & 들꽃마루 양귀비꽃 페스티발. 올림픽공원 장미광장의 장미는 절반은 시들어 가는 것 같아요. 그래도 아직은 볼만 합니다. 멀리서 찍으면 다들 컬러풀하고 활짝 핀듯이 예쁩니다. 가까이 가서 보면 시든 장미가 좀 아쉽네요. 여러 품종의 장미들이 있지만 지는 그런 거 몰라유~~~. 들어두 기억두 못하는디 외우믄 뭐하겄슈ㅠㅠ. 머리 아픈 세상, 그냥 이뿌구만~~하면서 즐김 되는 것이구만유. 파란 하늘 아래 푸르른 나무와 그 아래 장미꽃들, 그 앞에 자칭 귀요운 늙은 도야지 한마리ㅠㅠ. 바람이 불어서 저 태극문양 설치물이 흔들리며 악기소리를 내는 건 처음 들어봤슈. 여길 여러 번 왔었는데 저게 소리가 나는 건 첨 들었네유. 노란 장미, 하얀 장미, 빨간 장미 그중에 제일은? 얼른 부지런히 뛰어 다녔수. 버스 환승해야 해서리. 여긴 자주 와서 뭐.. 더보기
올림픽공원 들꽃마루 코스모스/황화코스모스 올림픽공원 장미광장 장미는 시들어 가고 바톤을 이어받은 바로 옆 들꽃마루에는 노란 코스모스가 활짝 피어났습니다. 초입에서 보이는 들꽃마루의 모습도 놓지면 아까운 포토스팟. 아직 60~70% 정도의 개화 상태로 느껴집니다만 그래도 충분히 아름다운 코스모스의 군집을 느낄 수 있어요. 그런데 해마다 여길 가면 느끼는 거지만 연인들 중 왜 남자만 열심히 여자친구의 사진을 찍어 주는 모습이 자주 목격될까요? ㅋㅋㅋㅋ. 노랑코스모스는 멕시코가 원산지이고 9월~10월 사이에 피는 꽃이라네요. 들꽃마루 노랑코스모스는 추석연휴쯤 가시면 충분히 즐기시기 좋을 것 같아요. 이쁘쥬? 노랑색과 주황색이 섞여 있어요. 들꽃마루는 올림픽공원의 여러 장소 중에서도 특히나 사진 찍기 좋은 귀한 장소 같아요. 바람 부는 날 가면 바람개.. 더보기
올팍, 꼿꼿한 봄, 꽃꽃의 봄 in 올림픽공원 봄, 꽃, 토끼,까치. 더보기
불타오르네. 뭐가? 24시간 365일 불타오르는 롯데월드타워 아래 올림픽 성화 (올림픽공원) 불타오르는 롯데월드타워 위 태양. 불타오르는 워너원 사이의 조명. 이제 이들의 이름도 얼마 남지 않았다. (엠넷 캡쳐. 워너원 공연) 더보기
올림픽공원에서 더운 날, 더 운 날. 더운 날, 운동 나갔다가 너무 덥고 힘든데 몽촌토성에서 출구를 놓쳐 헤매다가 더 운 날. ㅎㅎ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