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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BHC치킨 양념반 후라이드반. 옛날로 돌아간 너낌?

BHC는 맛초킹 순살만...
아니면 푸라닭 콘소메이징치킨만 주구장창 시키다가 오랜만에 옛스런 양념반 후라이드반을 주문했습니다.

1000원을 더 내고 한집배달로~
그것도 집에서 350M 떨어진 가까운 지점이라 총알배송이 와서 치킨박스가
후끈후끈~~♡




자 줄서라 얘들아!!
블로그에 사진 찍어 올릴겨.
치킨무 하나 더 1000원 추가.
콜라도 1000원에 추가.
콜라도 안 주는 얆미운 세상.




닭이 상당히 크던데요.
순살만 주로 먹다가 뼈있는 닭을 시켰더니
확실히 푸짐하네요.

기름 잡내도 없이 뜨거운 상태로 배달이 되어 같이 먹은 지인이 엄청 맛있다고 극찬을♡



.

난 부디 치킨집 무만 좀 개선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3000원 추가하더라도 오이도 들고 당근도 든 피클이 제공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마침 집에 있는 콜라가 조금만 남아서 1000원 내고 콜라를 추가 주문했어요. 전 요즘 펩시제로라임과 펩시제로제로라는 노카페인 콜라를 더 좋아해서 코카콜라는 거의 상대 안 하고 삽니다. 롯데칠성이 펩시제로라임을 맛나게 만드는 바람에 콧대 높은 LG생활건강이 폭망해서 아주 쌤통이랍니다♡♡


씸플 이즈 더 베스트.
구관이 명관이란 느낌이 들던
반반치킨 후기였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