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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아무리 스타벅스가 한물 가고 있어도 롯데리아 같은 깊은 정이 있는 곳 feat.스타벅스 브런치.

이날도 스타벅스를 찾아 갔습니다.
뭔가 프리미엄 느낌에서 롯데리아처럼 곳곳에 포진하여 정겨워지는 스타벅스.

흔히 생기는 기프티콘 쓰러~
50% 청구할인 되는 신용카드 쓰러~~
종종 스타벅스에 들립니다.

오늘의 커피 톨사이즈와 함께 한 메뉴는?



단호박 리코타 샐러드랩, 5700원입니다.
이 메뉴는 샐러드가 들어서인지 차갑게 제공이 되는 메뉴입니다.


신세계 푸드 오산공장에서 태어났고요.
베어물 때 단호박샐러드의 풍미가 제일 강하고 리코타지즈맛은 잘 모르겠습니다.

아삭한 양상추의 식감이 좋았는데 옴마 중국산이네ㅠㅠ. 가끔 견과류도 씹히는데 맛이 괜찮네요. 재구매의사 있음♡

속내용물 사진을 안 찍어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