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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아쉬워서 가을 한 번 더.


앗...아재의 주책.
아이브 가을...
(사진출처 : 네이버 프로필)




단풍을 향해 돌진!!




저 위에 붉은 사람들은 싫지만
붉은 단풍, 붉은 노을, 내 붉은 빤쓰는 좋더라.



나도 단풍 유명하다는 백양사 같은데 놀러 가고 싶지만 도심 공원 단풍도 무시하기엔 넘 이뿌다♡




넌 쬐까 더 커야 쓰겄당~♡




나 잠자야 하는데 조명이 너무 밝아.
(나무 왈)





호수에게 문안 인사 드립니다.
(이 호수 이름은 뭘까요? 정답은 태그에)




댁은 뉘슈?




캬...이뽀♡



도시에 감나무가 있다는 게 참 신기할 따름. 나도 마당 있는 어린시절 단독주택이 그리워지다가도 그거 관리하느라 고생하신 부모님 생각하면 난 그거 못 한다ㅠㅠ




쌩뚱 맞은 장미...장미 한송이가 마지막 가을을 버티고 있다.


고 이순재 님.
고 변웅전 님.
고 남포동 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