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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세븐일레븐 비빔밥. You make me feel like 7 ELEVEN. 난 몰랐어 이 밥이 이리 다채로운지♡

원 투 쓰리 포 파이브 식스.
세븐 일레븐♡♡비빔밥이 왔어요.

무난하고 먹고 나면 속도 편한
편의점 도시락 중 최고 건강식(?)

가격은 3900원.

아쉽게도 계란 후라이는
안 들었어요.
그래도 참기름은 들었답니다.


그래서 저는 원. 투 쓰리 포 파이브 식스 세븐 에잇 나인~~
한 칸 더 채우고 있어~~~
유 메이크 미 필 라이크 일레븐~~이
아니라 텐 고명들♡♡♡

달걀 2개로
계란찜을 준비해서
한 칸 더 채우고 있어요.

원 투 쓰리 포 파이브 식스
세븐 일레븐 비빔밥에요.



그릇만 놋그릇으로 바꾸면
편도인지 티 안 날 것 같지 않나요?



고추장을 거의 3/4을 덜었네요.
평소엔 나트륨 줄인다고
절반만 넣었는데
절반만 넣으면
이 작은 비빔밥은 헤븐~~맛이
아니라서리.


음..
라스트오더앱에서
유통기한 임박상품을
2천 얼마더라 거의
40% 넘게 할인 받아서
완전 가성비킹 맛도킹♡♡

비빔밥도
라면, 짜장면처럼
안 질리는 음식 중 하나인 거 같아요.

롯데 후레시델리카 제조.
롯데 푸드 유통
세븐일레븐 판매

열량은 670Kcal.
나트륨 1730mg (87%)
당류 19g (19%)

얘가
제목도 그렇고
내용도 그렇고
오늘 따라
뭔 이상한 표현들이 많지??

싶으신 분들은
아래
세븐 일레븐 OST(?)를
함 들어 보세요.

제 요즘 최애곡입니다♡


https://youtu.be/c1PTVAL-uJ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