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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이상하게 옛영화 소개

1. 적과의 동침.

니들 사이좋게 소화되야 한다.
싸우지 말구.

나도 전성기.
줄리아 로버츠도 전성기 시절의 영화.
이 시절엔 극장 가기 전부터
다녀 온 후까지 극장, 친구 하나로
행복하던 시절.
무척 그리운 시절에 재밌게 본 영화.



2. 에이리언

아래ㅇ영화를 보고 나면 이 상황 식겁할 거야...도망쳐!!!! 얼른~~~~~~~~~.

옛날엔 손에 땀을 쥐며 재밌게 봤는데
요즘 다시 보니 좀 징그럽네요.
콰이어트 플레이스2를 봤는데
난 에이리언이 훨 재밌었어요.





3. 분노의 역류

더운데 한 자리 지키느라 고생한다.
널 쓸 일 없어야 좋은 세상이지만
그렇다고 네가 쓸모없는 건 아니니
넘 서운해 말아라.

누구에게나 그리운 시절이 있지요.
저는 1990 1991 1992 1993
이 시절이 참 재밌고 즐거웠던
시절이었던 거 같아요.

이미 타워링에서 화재가 감지된
곳의 문을 함부로 열면 안 된다는 것을
이미 배웠지만 이 영화에서도
또 하나의 상식으로 배운 기억이 납니다. You go, we go♡



4. 영웅본색

밀키스 처음 나왔을 땐
참 신박한 맛이었는데
뭐 지금은 그다지 입에 안 맞아요.
꼴라보가 유행이라 여기 저기에
쓸데없이 갖다 붙이는 중인데
밀키스 하면 이분입죠.

평점 9.27
요즘 세대들에겐 몇 점이나
될런지 궁금하네요.



p.s.1
영화 소개이미지 출처 : 네이버 영화

p.s. 2
제 꿈과 행복이 피어나던
1990년대 저의 단골 핫플레이스였던
서울극장이 8월31일을 끝으로
폐관한다고 하네요.

그 사랑과 추억과 아쉬움을 담아
이 포스팅을 세기극장, 서울시네마타운, 서울극장에 바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