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월이 흘러 흘러가서
먼 훗날이라도
그때 그 친구들 다시 만나겠지
(중략)
세상은 변하고 변해 달라지지만
어린시절 그 눈처럼
내마음을 마냥 들뜨게 하네
(중략)
오늘도 눈 오는 밤 그대 생각하네.
오늘도 눈 오는 밤 그날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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