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과 요행 2018.02.21 15:15
아래 사진들은
하버뷰 더블룸.

트윈룸은
이 구조에 싱글베드가
두 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약간 깔끔한 오피스텔+호텔
생각하시면 딱 맞습니다.
바닥이 마루라
더러운 카페트 보다 낫지요.

입구쪽 모습.

두터운 암막커튼이
강력한(?) 외풍을 막아주고 있어요.

실내엔 개별 보일러가 있어서
온도조절은 맘대로.
바닥도 따끈따끈.

컵이나 커피포트를
얼마나 여러 번 씻고
끓는 물로 열탕소독까지 하며
맛본 커피 한 잔.
ㅎㅎ

두 어 모금 마시고
잠을 위해 포기.

간단히 라면 정도 끓여 먹을
냄비와 수저세트와
인덕션렌지가 있는
주방이 있는게 특이합니다.

벽장엔 금고와 바스롭.

넉넉한 호텔타월.

간단한 세안도구나
반짇고리, 헤어캡, 면봉과 비누
그리고 드라이어가 있습니다.

비데도 있고
오른쪽엔 샤워부스가 있습니다.

생수 두 병.
치약 칫솔
립톤 홍차
현미 녹차
티백 커피
바디샤워
바디로션
헤어샴푸 등이
깔끔하게 구비되어 있답니다.
 
호텔 예약사이트 등을 통해서
할인 예약하면
5~6만원대에 예약이 가능해요.

룸 3개를 호텔 한 곳 가격으로 해결.
이곳은 서울에서 대마도로 여행가는
여행객들이 부산에서 1박 할 때
이용하면 아주 좋을 것 같아요.
부산항 바로 근처이기 때문이죠.

p.s.
부산항대교가 보이는
하버뷰룸을 선태하실 때는
9층 이상이 되어야
제대로 된 뷰가 나올 것 같으니
룸 확정될 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호텔 1층에 GS25와
투썸 플레이스가 있고
2층엔 BBQ치킨 레스토랑도 있어서
편리한 점도 있고
호텔 직원분들도 친절합니다.
posted by H_A_N_S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