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과 잔상 2016. 2. 15. 00:50

새우버거 세트에
치즈, 파프리카, 토마토 추가하면
각각 300원씩 총 900원이 추가된다.
요걸 올토핑이라 하는데
올토핑은 롯데리아 직원들 은어 같은거라
올토핑 해주세요 그러면 얘는 뭔가 잘 만들어줘야 할 것 같은 사명감(ㅋㅋ)을 갖게 한다. 물론 주관적인 느낌이다.
(기본 단품은 3400원, 세트 5400원, 올토핑 세트 6300원/SKT1000원당 100원 할인)

새우버거가 올토핑으로 통통하다.

난 테이크아웃하면 항상 계란후라이를 한다. 그래야 롯데리아 수제버거 탄생.

감자튀김도 추가.

음 두툼한 롯데리아 수제버거 탄생.

케첩을 뿌리면 더 맛있고 계란 노른자가 흐르는게 싫으면 완숙하면 먹기 편해진다.
그리고 좀 짜게 먹어도 된다면 주문시부터 레시피보다 소스 많이요~~이렇게 얘기해도 된다.

비쥬얼이 다른 새우버거 올토핑+계란후라이+감자튀김.

콜라없음 서운하쥬.

지는유~~햄버거하구 디게~~~잘 놀아유. 부럽쥬?
ㅋㅋㅋㅋㅋ

이상 롯데리아 수제버거 였습니다.
추위에 감기 조심 하세요^^
posted by H_A_N_S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Paul.C

    ㅎ 약간은 슬로우 푸드인데요. 이렇게 햄버거를 먹을 수도 있군요. 전혀 생각해 보지 못한 레시피에요. :)

    2016.02.15 04:5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ㅎㅎ 좀 더 건강한 맛이 됩니다. 다만 새우버거 자체의 고소한 맛은 좀 감소돼요^^

      2016.02.15 14:25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Gilee

    대박 이건 진짜 대박.. ㅋㅋㅋ 롯데리아 햄버거, 아니.. 패스트푸드 햄버거를 저렇게 먹는다는 건 처음 알았어요. 저도 다음에 꼭 이렇게 먹어볼래요! 올토핑! ㅋㅋ

    2016.02.18 01:0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솔직히 롯데리아 버거는 좀 엉성하게 만들어 주는 경우가 많아서 먹을게 없는데 올토핑+계란후라이하면 풍성한 대신 메뉴 개별 고유의 맛은 좀 떨어질 수 있어요ㅎㅎㅎ

      2016.02.18 01:1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Gilee

      고유의 맛 따질 때인가요? 저 정도면 하늘에 감사의 기도 올리고 얌전히 먹어줘야죵~ ㅋㅋ

      2016.02.18 01:21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할렐루야~~~~ㅋㅋ

      2016.02.18 01:23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