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톡 광고도 오고...
출시한지 2주 좀 넘은 거 같은 신상.

요기요에선 할인으로 꼬드기고...

시도 때도 없이 울어대는 내 위장ㅠㅠ

시켜!!!
일단 시켜!!!
생각 따위 필요 없어!!!
내 말대로 무조건 주문을 넣어!!!
넵 시켰어요♡
40여분 걸려 도착한 따끈한 내사랑♡

너는 나를 살찌게 하지만
우~아~하게 츠묵을 거야.
칼로리는 바이 바이 굿굿~바이♡
이곳은 펩시제로라임 500ml를 공짜로 주네요. 감동.

양배추 치킨무라길래 안에 적양배추가 들어 있는 줄 알고 좋아했다가 급실망.
제조원은? 민속식품.

그냥 적양배추 색소를 사용. 그래도 빚깔이 조금 고급지긴 하네요.

꽤 맛있었던 치킨.
맵다고 광고를 한 거 같은데
맵찔이인 제게 그다지 맵다는 느낌이 없이 칼칼단짠바삭한 맛있는 치킨이었어요.
양념에 고추부각과 그래놀라를 넣었다는 것 같은데 씹히는 식감이 베리굿♡

뭐가 치킨에 잔뜩 붙어 있죠.
저게 바삭한 식감을 주면서 맛을 한층 높여줍니다.

저는 딱히 닭다리를 선호하진 않지만 닭다리는 두 개 뿐이라 명수가 여럿이면 눈치싸움 심하지요ㅎ

음...
인생 뭐 별 거 있쑤?
다 츠묵자고 사는 인생인D U.
내 말 맞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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