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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월 23일 월요일 날씨 맑음

푹잠 한 거 같은데
뭔가 몸에서 계속 오류가 발생.
안 되겠다 싶어 눈을 감고 억지로
낮잠을 청했다. 약 30여분 간의 잔 듯 안 잔 듯 깜빡 졸았는데 아~오류는 오류동으로 이사 갔다. 살 것 같았다.
가끔 이 잠깐의 오침. 나를 살린다.
(부지런한 사람들에게 건강을 위해 오침을 권유하면 비웃는다ㅎ)




간식...식사하시면 일절 군것질 안 하시는 부모님 DNA는 어디 가고 난 간식을 달고 산다. 간식 좀 먹는다고 큰 일 나는 것은 아니지만 건강에도 별로 통장에도 별로...




케이뱅크는 가끔 낮 12시에 체크카드 이용 시 캐시백 해주는 쿠폰 이벤트가 있다. 운 좋게도 3만 원 이상시 3000원을 캐시백 해주는 쿠폰을 받아서 다이소가서 평소 눈여겨 둔 걸 잔뜩 샀다. 이건 과소비일까? 현명한 소비일까? 나도 잘 모르겠음.




택배는 나의 힘?
문 앞에서 기다리는 무언가가 반가운 사람이면 참 좋겠지만 이젠 그럴 일이 드물다. 아니 거의 없다.

주문해 놓고 깜빡하다가 대문 앞을 차지하고 있는 택배를 발견할 때 잠시 퍼지는 반가움. 어찌 보면 택배의 해피바이러스다.

얜 뭐게요?




개인적으로 실시간 검색어를 좋아했는데 광고나 조작등의 이슈로 다 사라져서 아쉬울 때 제미나이가 이렇게 정리해 주니 참 좋네요. 무료버전도 쓸만한데 유료버전은 더 좋을까요?





오랜만에 프로스펙스.
DDD 때문에 사라진 국제상사.
오랜만에 친구 덕택에 잠시 즐거웠던 시간이 있었네요. 고 포스팅은 1주일 이내로 올리겠습니다. 기대하시라 개봉박두♡




외로운 아재의 밤을 책임져주는 요즘 드라마 3인방. 내가 재밌게 보고 있는 드라마다. 내가 니들 덕에 산다.




지금 롯데월드에는 2026 롯데 루미나리에 Wish Shines On’ 행사가 진행 중입니다.
3월 8일까지라고 하네요.



잡지처럼
자잘한 이야기 컬렉션.
이상 한스의 저녁 이야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