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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2026.1.28. 날씨 맑음


무난 했던 하루.
습관처럼 책을 펼치다가...는 개뿔
습관적으로 배달앱을 뒤지다가
어랏 이디야가 또 5000원 할인 중.
난 3000원 쿠폰에 1000포인트도 있는데...습관처럼 배달을 눌렀다.
이제 15분 뒤면 도착이다.
난 성도착 앗 아니야 아니야
난 배달도착자야!!
난 말장난 뵨태일 뿐.

아까 지인 전화가 왔다.
회사일에 가정사에 자기 피곤한 몸뚱아리까지 스트레스로 복잡복잡 하단다. 늙으니 신난다는 사람이 한 명도 읍따. 거리에서 미친 듯이 낄낄대는 청춘들을 보면 시끄럽다기 보다 부럽다. 저런 웃음을 잃은지 오래 되었다. 진짜 부럽다.

앗..배달이 시작되었다는 알림 도착.
다시 한 번 얘기하지만 성도착자 아니야. 난 배달도착을 기둘리는 배달도착자야.

배가 뒤룩뒤룩 불러 와도
이 배달의 기쁨, 놓칠 수 없음이지.

옛날처럼 다양한 신남이 내게 넘친다면
내 식탐이 절반은 줄어들지 않을까!

뭐 주문했냐구?
궁금하면 5000원!!!



https://youtu.be/zzStm5dUawU?si=w5g0lqri14Cmk7df

소송폭탄,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백종원 #더본코리아 #가맹점주 #손해배상소송 #김재환 #김재환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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