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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뭬얏? 감히 니가 나를 평가해!!!

구글 애미나이래 니가 나를 평가해?
네? 제미나이라고요?
목소리 여자던데...

그나저나 2초도 안 걸려서
풍월을 읊는데.
우와 나름 정확해요.




블로그의 단점도 제가 생각하고 있던 걸 그대로 말해주니 옴마 dog신기.

한가지 틀린 건 내 블로그는 광고가 없는 청정 블로그인데 그부분 조언은 틀린 거 같네요.

여하튼 계속 발전할 AI시대...
기대 보단 두려움이 더 큰 건
그냥 천천히 머물고픈 세상에 적응하기 싫은 아재의 게으른 투정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