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늦은 저녁 겸 야식.
오늘도 가성비 좋은 부어치킨.

약 35분 만에 배달이 왔는데
오늘은 치킨이 살짝 미지근,
아쉽군요.

그래도 양념이 달짝지근 맛있는 부어치킨.
양념을 듬뿍 발라주셔서 좋아요.
닭이 조금 작지만 그래도 한 마리에 13500원은 혜자지요.

요기에 땅콩분태만 뿌려준다면 120점 줄 텐데...땅콩분태를 좀 사다 놔야겠어요.

케이쥰 후라이도 여느 햄버거 가게보다 넉넉히 주신다는. 전 이런 거 먹으면서 집에선 절대 술 생각이 안 난다는 게 저도 신기해요. 술은 지인들과 함께라는 공식이 뇌리에 박혔나 봅니다. 대신 콜라가 생각이 나죠.

이번에는 토마토살사 통살버거를 주문.

맘스터치도 맛있지만 부어치킨 햄버거도 진짜 맛있어요. 재료도 무척 신선하단 느낌도 들고 피클도 맛있어요.

다양한 할인과 적립으로 요즘 부어치킨은 저의 최애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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