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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영종 구읍뱃터 송년회

1. 아라담 2호점 (회 / 조개구이)

1층 포차 느낌이라 술맛이 더 좋았고 흡연하는 지인은 담배 피기 좋은 곳.



조개구이 맛나게 먹고 해물 가득한 해물라면까지♡

조개구이 2인(6만원) 3인(8만원)
해물라면(1만5천원)





2. 노래방(뷰노래연습장)

오랜만에 노래방 가서 신나는 노래타임.
노래방에 봉이 있어 배불러 DG겠는 저는 이 봉이 너무 좋았어요. 봉에 기대니 아 좋아.

노래방 3인 맥주 3캔 마른안주 포함
총 8만원.
(좀 비싼 거 아뉘뉘?)





3. 솥뚜껑 삼겹살과 김치찌개(제주도야지해초쌈)

.

제주돼지 1인분 15000원.
김치찌개 1회 무료.

솥뚜껑에 지인이 공기밥을 주문해 고사리와 볶은 볶음밥이 예술.

쥔장님도 친절하고
푸짐하게 잘 나왔음.





4. 해장국(영종한우소머리국밥)

한우소머리국밥 11000원.
그냥 평범했던 맛.
깍두기는 아삭하니 맛있었음





5. 해장 커피(메가커피)

일요일도 스케쥴 근무하러 출근한 지인이 빠져 아쉬웠다.

맨날 시내에서만 놀다가
오랜만에 멀지 않은 구읍뱃터에 와서
숙소 잡아 놓고 먹고 노니 더 편하고 더 재밌는 시간이었음.

이렇게 2025년은 또 꽁무니를 내빼고 있네요. 아쉬워ㅠㅠ








🎄메리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