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playlist?list=RDYYTav1uOf-o&playnext=1&si=NPik6vw6eB2cjHtn
가수는 아무리 이쁘고 매력적이어도 노래가 별로면 좋아하기 힘들고
연기자는 발연기를 해대면 사랑 받기 힘들고
일반인도 아무리 외모가 뛰어나도 성격이 안 받쳐주면 친해지기 어렵다.
멤버들 매력은 포텐이 터져도 맨날 노랜 왜저렇지 했는데 이번 블루 발렌타인은 늙은 아재가 반복해서 들어도 너무 좋다.
좋아하는 사람이 없을 땐
좋아하는 드라마나
즐겨 듣는 노래가 없으면 쓸쓸&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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