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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스타벅스 영도대교점 뷰맛집(?)

















맛도 비쥬얼도 예술이었으나 나이 드니 요런 홀짝~~후르륵 쩝쩝에 4천원 이상은 쓰기가 싫더라고요.

노카페인 캐모마일티를 참 좋아하는데 거기에 달달한 맛과 향이 더 해지니 참 맛있고 기분 좋은 음료 였답니다.




바닷바람 낮에도 엄청 매서워요..
영도 다리 구경하다 보니 저 멀리 스타벅스가 보이기에 왠지 뷰가 좋을 것 같아 발걸음. 다행히 제가 좋아하는 구석진 벽자리가 하나 있어서 자리를 잡았네요. 다닥 다닥 붙은 구조가 아니라 중앙 카운터를 중심으로 왼쪽 오른쪽 분리가 된 매장이라 바글바글 느낌이 아니라 좋았어요. 아 이 동네에서 한달만 살고 싶당ㅎㅎ

(한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