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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열림.

다양하게 열린 열매들.
결실의 계절 느낌이 나시는지요?

마땅히 올릴 거 없을 땐
그동안 찍어 놓은 사진 중에
힐링 될만한 거 고르는 게
제일 쉬운 거 같아요.

너무 성의없는 내용이지만
혹여 이런 열매들 보면
기분 좋아지시는 단 한 분이라도
계신다면 제 역할은 다했다고
생각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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