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과 잔상 2021. 7. 25. 21:00

승객이 거의 안 보이는
지하철 5호선 강일역에서
나를 벗삼아...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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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닐기

    틱톡에서 2027년에 홀로 남았다는 스페인 남성의 영상 같군요. ㅎㅎ

    2021.07.25 21:05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언더워터

    미화업무 하시는 한분보기전까지 좀 무서웠어요 ㅜㅜ

    2021.07.25 21:23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짱구노리

    정말로 사람이 없네요~^^ 잘보고 갑니다~^^

    2021.07.25 21:30 신고
  4.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신웅

    진짜 사람이 없네요 ㅎㅎ

    2021.07.25 21:35 신고
  5.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갈옷

    포스팅 감사합니다

    2021.07.25 21:45 신고
  6.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또링또링

    오모나 아무도 없네여...

    2021.07.25 22:15 신고
  7.  Addr  Edit/Del  Reply BlogIcon jshin86

    사실 저는 지하철역 안을 처음 봐요.
    정말 끝나주는 시스템에 깔끔하게 잘 정비되어 있군요.

    저는 40년 미국살면서 ...샌프란시스코 에서 40분 정도 거리에 살고 있음...지하철을 아마도 10번도 타본거 같지 않아요.

    2021.07.26 03:37 신고
  8.  Addr  Edit/Del  Reply BlogIcon 空空(공공)

    정말 아무도 없네요 ㅡ.ㅡ;;
    청소하시는분만..

    2021.07.26 08:48 신고
  9.  Addr  Edit/Del  Reply BlogIcon 금냥

    오…! 매번 그냥 지나치던 강일역인데…
    이제 정차했다 가겠네요…!ㅋ.

    그나저나 한님…엄청 조신하게 걸으시나바여…흔들림이 하나도 없어!
    힐리스라도 타신건가요?!!!ㅋㅋㅋ

    2021.07.26 11:21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