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과 잔상 2019. 8. 6. 10:38

십자가를 질 수 있나?
주가 물어 보실 때...
*찬송가 461장 (통합 519장)

가려진 커텐 틈 사이로?
*조관우 <늪>

저 높은 곳을 향~하~여어~~
*이영화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나는 호구입니다~~그녀 밖에 모르는~~
*PS영준 <나는 호구입니다.>

세월은 흐르고 아이가 자라서
조국을 물어 오거든
강인한 꽃 밝고 맑은 무궁화를 보여 주~렴.
*심수봉<무궁화>

마리아~마리아 사랑하는 마리아~~
*패티김 <사랑하는 마리아>

(아이씨~얼음이 반이네.)
*있지 'ICY'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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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오렌지훈

    재밌는 표현이네요
    사진과 잘 어울리는 해석입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2019.08.06 12:10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히티틀러

    첫번째 사진 진짜 십자가 들고 있는 거 같네요.
    호구여ㅋㅋㅋㅋㅋㅋ
    진짜 센스만점이시네요!

    2019.08.07 12:21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