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상과 잔상

천호동 맛집 '로꼬 타코'


멕시칸 전문점 로꼬타코는
천호동 베네시티 건물 1층에 있어요.

어떤 맛일런지
호기심이 올라옵니다.

이건 뭘까요?
뚜껑을 열어봅죠^^

오~두툼한 소고기
퀘사디아가 보이네요.
가격은 1만원입니다.

뚜껑을 한 번 더 열어보니
페퍼로니와 소고기가 듬뿍~

단면은 이렇게 생겼네요
소고기가 질기지 않고
담백한 맛이 일품입니다.

요건 로꼬 믹스 브리또 매운맛.
매운맛은 3단계 조절이 가능해요.
가격은 8000원.

엄청 크네요.

내용물도 실하게 들었어요.

갓 튀긴 나초와...

살사소스는 서비스인데
이 두 가지의 궁합과 맛이
꽤 좋아요.

고수를 원하시면 넣어주시는지
그건 잘 모르겠어요.

약간 한국화된 맛이라 살짝 아쉽지만
그래서 덜 느끼하고
더 대중적인 사랑을
받는 곳이 아닌가 싶어요.

제 입맛에 잘 맞아서
맛집으로 추천합니다.


'일상과 잔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소야, 꾸준한 프랜차이즈 맛집.  (16) 2018.07.29
하하,늘 그렇게...  (3) 2018.07.29
천호동 맛집 '로꼬 타코'  (10) 2018.07.28
보이는 것, 풍경.  (12) 2018.07.28
장충동 평양면옥의 평양냉면 맛보기.  (6) 2018.07.28
중복 BBQ, 중복.  (2) 2018.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