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수와 나한스 2018. 1. 28. 14:11
작은 사랑의 불씨는
훨훨 태워 주시고
혹여 작은 화마의 불씨는
즉각 꺼 주시길...

더이상 슬픈 화재없이
힘나고 즐거운 화제로
기쁜 대화꽃들 피어나길...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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