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수와 나한스 2018. 2. 3. 14:00
현대 백화점 속에서
진열속에 보이는
새로운 신상품에
마음을 뺏긴다오.
구입을 해줘요.
구매를 해줘요.
멋이 넘쳐 흘러요.
지갑을 열어요.
카드를 꺼내요.

P.S 요즘 백화점들은 식품관이며 식당가를 강화하며 참 고급스러워지는 것 같습니다. 일본은 백화점 업계가 노년층 증가 및 인구감소로 어려움을
겪는다는데 우리나라는 롯데 신세계 현대에서 여러 업태로 점포를 늘려가는게 참 신기하네요. 나이들어서 그런가 백화점 방문이 예전과 달리 재밌지가 않고 너무 비싸서 지갑을 열기가 두려운 곳, 바로 현대의 백화점입니다.ㅎㅎ



(신중현 작사 작곡)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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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해피로즈

    저는 백화점에서 의류를 사 본 게 언젠지..^^
    백화점 가도 살 게 별로 없네요..ㅜㅜ
    지갑이 얇아서요..^^
    다른 사람에게 줄 선물이나 사기 위해 가게 되고..

    2018.02.03 23:25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요즘은 더 바가지인 거 같아서 진짜 백화점 갈 일이 없네요. 구경 삼아 돌아다니는 것도 재미상실해서 잘 안 갑니다. 저렴하며 좋은 것 많죠.ㅎㅎ

      2018.02.04 13:49 신고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Normal One

    다행히 지갑이 텅텅 비어있어서(...) 백화점 가도 열 게 없더라구요 하하하하..

    2018.02.04 11:22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luvholic

    재미있는 글이네요~^^ 백화점은 지갑이 열리고 눈이 돌아가는 마성의 장소죠ㅎㅎ

    2018.02.04 12:1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재밌게 봐주시길 바랐는데 재밌다 해주시니 이런 감사함이...ㅋㅋㅋ 일요일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ㅎㅎ

      2018.02.04 13:51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