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수와 나한스 2017.05.30 18:59
고양이는 외로워서
냐용냐옹.

사람들은 미련해서
아옹다옹.

HANS는 좀 있으면
한스옹(翁)

아이고 아쉽다옹.
으이구 슬프다냥.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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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BlogIcon 버블프라이스

    오! 한스님 다시 컴백 하신?

    2017.05.30 21:23 신고
  2.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17.06.05 0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