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과 잔상 2016.01.25 00:52

11번가 1988가격 이벤트에서 헐값에 구매한 쿠폰에다 900원 추가해서 주문한 불고기버거세트.

누가 만들었는지 박수 짝짝짝.
롯데리아 둔촌점. 양상추 아사삭을 롯데리아에서 얼마나 오랜만에 만났는지~
사각 치즈도 모양이 살아있고,
전반적으로 모스버거같이 정갈하게 담겨있던 불고기버거. 맛도 최고.

http://mnb.moneyweek.co.kr/mnbview.php?no=2016011601538067401

카카오톡 롯데리아 플친 쿠폰으로
단품 주문시 세트로 업그레이드된
올리브 모짜렐라치즈 인더버거.
단품 5500원으로 7100원짜리 세트 구성.

집으로 포장.

올리브가 깔리고 빨간 스위트칠리소스가 밑에 발려있다. 올리브 풍미와 소스 덕택에 일반 모짜렐라치즈 인더버거보다는 덜 느끼하다. 담백하니 좀 맛있었다는.
그러나 할인없이 7100원 주고는 안먹음.

P.S.
교회 다녀오는데 거리에 부는 칼바람.
헤비다운안에 라이트다운베스트, 기모셔츠 그리고 히트웨어 즉 내복까지 입었는데도 찬바람 스며드는 느낌이 났다.
얼굴 피부가 찢어질거 같더라는.
겨울도 좋지만 그저 영하 3~4도까지만 내려가다우~~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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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Edit/Del  Reply 쏘팔메뚝

    이런 잘만든 롯데리아 햄버거 저는 본적이 없네요^^

    2016.01.25 18:24
  2.  Addr  Edit/Del  Reply BlogIcon 인테리어 목수 연구소 멋지음

    오~~~ 저 햄버거 완전 사랑하는데 정말 진심100% 꼭한번 먹어봐야겠네요 ㅎㅎ

    2016.01.27 18:06 신고
  3.  Addr  Edit/Del  Reply BlogIcon Paul.C

    ㅎ 맛있어 보여요. 그나저나 많이 추웠나 봐요.

    2016.01.30 10:34 신고
    •  Addr  Edit/Del BlogIcon H_A_N_S

      이날 지금도 기억나네요. 칼바람이 어찌나 불던지. 이젠 기온이 많이 올라가서 좋아요ㅎㅎ

      2016.01.30 19:04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