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과 요행 2014. 4. 8. 20:02
경전철LIGHT TRAIN에서 나오면 바로 건널목이고 길건너에 보이는게 쇼핑몰. 오른쪽에 바로 호텔이다. 호텔이 입구가 다른 두개동인데 내가 묵은 곳은 XX이다.(내용 수정중)











가운데가 방안 온도 컨트롤러다. 동그란 스위치를 돌려 온도 조절은 25~28로..잍 왼쪽 스위치는 맨 밑으로 내려서 냉방으로 해야 에어컨이 나온다. 그 오른쪽 스위치는 냉방 세기 조절 맨밑 LOW로 해야 춥지 않았다.이게 3월말의 기본 조절 이었는데 추위를 타는 사람은 방에 머물 때 추우면 원형 스위치 밑 왼쪽 스위치를 가운데 OFF로 잠시 꺼두어도 된다. 실내에서 입을 긴팔티셔츠 정도 가져가면 더 편리하다.






콘센트가 영국식 삼구라 젠더(어댑터)가 필요한데 여행사 패키지 방에는 하나씩 구비되어 있고 자유여행객 예약방은 없다면 로비 직원에게 말하면 빌려주는 것으로 알고있다. 여행이 잦다면 멀티어댑터 USB충전 겸용 제품으로 하나 구먀하면 두고두고 쓸 수 있다. 마트에선 15000~20000원 사이다. 참 공항 로밍센터에서도 각 나라별 어댑터를 무료로 빌릴 수 있다. 다만 품질보장은 케이스바이케이스.


내용 수정중
홍콩 하버시티 리조트 프라자 호텔 가는법

조식은 무난. 배도 안고프고 졸립고 피곤한데 또 건너 띄면 서운한게 호텔 조식. 계란후라이를 해주는 것 같았는데 패스.


로비 와이파이는 비번을 안알려준다. 로비에 물어보면 로비는 NO WIFI란다. 로비 오른쪽에 있는 조식 레스토랑만 와이파이가 된다며 매일 비밀번호가 바뀐다는 걸로 들었는데 패키지 여행객은 여유롭게 와이파이 할 시간도 힘도 없다. 비번으로 식당 근처에선 무료와이파이가 가능한 것 같다.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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