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와 블라블라 2010. 8. 3. 20:19
음‥혼자 뭘 해도 부끄럽지 않고 이상하지 않고 때론 더 재밌는 세상‥편리한데다 나와 아주 잘 맞는 추세이긴 하지만 극히 바람직하지는 않은듯‥바뜨 버스안 흔들리는 시간이 덜 지루하긴 하구나ㅎㅎ

오페라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H_A_N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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