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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공주 밤마을 베이커리 카페 with 갈라쇼(??)

벌써 다녀온지 한달이 다 되어가는 공주 이야기. 공주 지역 대표 빵집 공주 베이커리 밤마을에 들렸던 이야기입니다. 공산성 바로 길 건너편이라 겸사겸사 들리기에 위치도 좋았어요.


길 건너에서 바라 본 전경 한 컷 더.




제과기능장 현판이 걸려 있습니다.
웨이팅이 약 20~30분 정도 있었습니다.



매장에는 다양한 밤 관련 제품들이 판매되고 있었는데 매장 들어가셔서 줄 먼저 서시고 미리 빵을 고르지 않고 카운터에 말씀하시면 알아서 꺼내 주십니다.



공장형 완제품은 홀 매대 위에 있고 보통 많이 구입하시는 베이커리 제품은 이렇게 쇼케이스 안에 있어서 카운터에서 주문하시면 꺼내주시는 시스템이었어요.


아래사진 밤에끌레어를 주문하면 요 밤크림을 즉석에서 채워주십니다.




다리가 너무 아파서 커피도 한 잔 주문한 후 일회용컵은 실내 취식 금지라 한 5분 잠깐 앉아 있다가 밖으로 나왔어요.

한입 맛본 에끌레어는?
맛있는 밤크림 에끌레어 맛임ㅋㅋ




건물 옆 그늘 진 담벼락에서 커피를 마시는데 오~~커피맛 딱 제스타일이었어요. 깔끔하게 고소한 커피맛.



무겁게 집구석까지 들고 온 공주밤빵.



밤마을 파이는 낱개로도 구매가능.
박스 포장은 6개입, 10개입 제품이 있어요.

택배 배송 전화주문도 가능합니다.
한 번은 드셔 보셔도 될 빵이라 생각.

두 종류 양갱에 커피에 타르트 에끌레어 밤파이 16개 샀더니 느므 무거웠어요ㅠㅠ


대표상품 밤마을파이는 낱개로도 구매가능. 박스는 6개입 10개입이 있으나 10개입이 가성비가 조금 나아요.



동글동글 이쁜 페스트리 안에 밤앙금이 들어 있답니다.



첫인상이 뭔가 잘 만든 것 같은 신뢰감을 줬어요.

이쁘게 잘 구워진 빵♡



자~갈라~~쑈!!!
반갈라샷.


빵값+커피값에 51400원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