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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잔상

남양주 다산 식물원 카페 'No Season' with 크림라떼 6500원.

경의중앙선 도농역에서 도보로 약 5~6분 거리에 식물원카페가 있다고 해서 씨네큐 가는 길에 들려 봤어요.

왼쪽 건물 1층에 카페가 있고 그곳에서 드실 땐 실내용컵에, 오른쪽 식물원 자리에서 드실 분은 1회용 컵으로 주문하시면 됩니다.

건물내 메인 카페 공간도 아늑하게 잘 꾸며져 있더라고요.


저 비닐하우스 같은 공간이 식물원 느낌의 좌석들이 많이 있고 냉난방 장치 완비.


카페 1층은 이렇게 생겼고 오른쪽 건물 주차장이나 식물원옆 공간에 주차자리가 좀 있는데 주말에는 좀 불편하시겠다 싶네요. 주차는 1시간 무료.

여기가 식물원 입구인데요. 다양한 꽃들과 나무들이 있는데 판매도 하고 계십니다.

여긴 식물원 바깥에 노란 꽃들이 가득 피어 있네요. 제미나이가 큰금계국이라 알려주네요♡


곳곳에 이쁜 꽃들이 널려 있어요.
실내에 들어서면 그 묘한 식물원 냄새가 나요.



이름 모를 꽃들. 궁금하시면 제미나이에게 물어 보세유♡


단체석도 많아서 모임 하시는 분들이 꽤 있으시더군요. 이쁘게 잘 꾸며 놓았어요.



대충 둘러 봅니다.




바닐라크림이 올라 간 노시즌라떼 6500원입니다. 안에 산미가 좀 있는 커피위에 맛있는 바닐라 크림이 듬뿍 올려져 나오는데 컵이 톨사이즈컵이라 양이ㅠㅠ


대표 메뉴입니다. 아아는 5000원.

서울에서 가깝고 식물원 분위기 너무 좋아요. 강추♡

[카카오맵] 노시즌커피
경기 남양주시 경춘로 461 (다산동)

https://kko.to/PfszlPTJHG

노시즌커피

경기 남양주시 경춘로 461

map.kaka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