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상과 잔상

버스에서 보이는 봄을 봄.

어느 봄바람 하나...



어느 봄내음 두울...




어느 봄청소 셋...




어느 봄빛 넷...




어느 봄을 봄 다섯...





봄이 왔으나
후다닥 또
겨울이 오겠죠?
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