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대입구에서 동교동 삼거리 연희동 방향 가는 길목 만동제과 길 건너편에 있는 연교2호점에 다녀 왔습니다. 요 근처에 있는 향미를 갈까 하다가 거기는 몇 번 가봐서 요기로 결정했어요.

(이미지 출처 :https://m.blog.naver.com/ymr7173/224199242670)
내부 모습입니다.

완탕(10000원)
맛있게 먹었어요.
완탕 파는 곳이 서울엔 별로 없더라고요.

어향가지 (소) 17000원
맛있어요. 뜨거워서 입천장 까질 뻔.
덮밥으로 먹어도 좋은 메뉴랍니다.

새우샤오롱바오 6pcs 8000원
요건 그냥 not bad 정도.
(재는 왜 혼자 가출했뉘? 얘야 집밖은 위험해)

연태고량주 250ml(25000원)로 건배하다가~

칭따오로 건배.
요건 집이 근처인 지인이 색다르게 마시자고 집에서 잔을 들고 나와서 한참을 웃었어요.
모이면
스트레스 얘기
건강 얘기 빠지면
할 얘기가 없네요.
솥뚜껑만 봐도 즐겁고 웃음이 터지던
그시절
무지 그립습니다♡
'일상과 잔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요즘 꿀꿀우울할 때 막걸리 한 잔의 힘. (0) | 2026.03.21 |
|---|---|
| 비비고 큰 채소가득 고기만두(고기&양배추) 약 4000원대로 구매. (16) | 2026.03.21 |
| 야 스타벅스 그만 올려!! 싫은데유~♡ (16) | 2026.03.19 |
| 15세 이상 관독가. 이젠 우동이니? 어..우동이야. CJ 튀김우동 with 건더기 가득. (22) | 2026.03.17 |
| 스트레스 주는 누이와의 일화 1 (0) | 2026.03.16 |